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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행사비 100배 올라…부모님 200평 집·건어물 가게 구입
2025.07.29 10:02
박서진. 사진제공 | KBS 2TV

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 대비 행사비가 무려 100배가 오른 사연을 공개한다.

박서진은 31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방송, 행사, 공연 등을 소화하느라 24시간도 부족한 스케줄을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행사가 많았을 땐 하루에 5~7개의 행사를 했다”라며 이른 아침 마라톤 행사부터 시작해 밤 행사까지 쉼 없이 달렸다고 고백한다. 심지어 1000명의 무속인을 춤추게 한 무속 행사 경험담까지 털어놓아 옥탑방 MC들을 놀라게 했다.

박서진의 행사 스케줄은 3~4일 만에 주행거리 2300km(인천에서 몽골까지의 거리)을 찍는 수준으로, 박서진의 차는 1~2년 만에 교체해야 할 정도다. 이어 박서진은 무명 시절에 비해 행사비가 100배 정도 올랐다고 밝혀 ‘트로트 대세’다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그는 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배에 올라 부모님의 뱃일을 도왔던 터라 성공한 후 부모님께 효도 “플렉스”를 했다고 밝힌다.

고생한 가족들을 위해 고향에 3층짜리 단독 주택을 지어주고, 건어물 가게까지 열어줬다. 또 최근에는 부모님을 위해 마트, 경찰서, 병원이 바로 옆인 번화가에 집을 지어줬다고 밝혀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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