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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황윤성 경연 때 매일 밤샜다…“새벽까지 잠 못 자” (편스토랑)[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경연이 끝나는 새벽까지 잠들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가 펼쳐진다.이찬원은 황윤성을 축하하기 위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직접 요리를 배운다. 여기에 배우와 가수, 스포츠계 인맥을 총동원해 특별한 손님들까지 초대한다.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란다. 특히 이찬원이 초대한 한 손님을 마주한 뒤에는 결국 눈물을 쏟는다.황윤성은 경연 당시 이찬원의 응원을 떠올리며 “경연이 새벽 늦게 끝나는데도 찬원이가 항상 기다렸다가 ‘오늘 어땠어?’, ‘잘했어?’라고 하루도 빠짐없이 물어봐 줬다”고 말한다.이찬원 역시 “경연날은 새벽까지 잠을 못 잔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두 사람이 당시 실제로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되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런 친구를 만났을까”라며 눈물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이찬원도 함께 울컥한다. 두 사람의 축하 파티는 결국 눈물바다가 된다. 이찬원이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와 두 사람의 실제 메시지는 이날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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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라고…” 이찬원♥황윤성 눈물 두 남자 우정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과 황윤성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털어놓으며 뜨거운 우정의 눈물을 흘린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가족만큼 소중한 절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이찬원은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직접 요리를 배우는가 하면 배우, 가수, 스포츠계 등 자신의 황금인맥을 총동원해 손님들을 초대했다.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이찬원은 자신 초대에 응한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의 주인공 황윤성을 기다린다. 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많은 이들의 축하에 깜짝 놀라고, 특히 이찬원이 직접 초대한 특급 손님을 마주한 뒤 눈물을 쏟아 뭉클함을 자아낸다.황윤성은 “경연이 새벽 늦게 끝나는데도 찬원이가 항상 기다렸다가 ‘오늘 어땠어?’, ‘잘했어?’라고 하루도 빠짐없이 물어봐 줬다”고 고마움을 전한다. 이에 이찬원은 “경연 날은 새벽까지 잠을 못 잔다”며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는다.두 사람이 경연 당시 실제로 주고받은 메시지도 공개된다. 황윤성을 향한 이찬원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메시지에 ‘편스토랑’ 출연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결국 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런 친구를 만났을까”라며 눈물을 보이고, 이찬원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린다. 두 사람의 진심 어린 고백에 축하 파티 현장은 어느새 감동의 ‘눈물 파티’로 바뀐다.방송은 13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소나 울리는 게 특기, 현장 또 눈물바다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미스들이 최종 우승을 향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1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본선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경연을 방불케 하는 열창으로 치열한 명승부를 펼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소나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승부수를 던진다. 짝꿍 박성호가 온갖 장기를 선보이는 모습에 힘을 얻은 이소나는 “꼭 한번 불러보고 싶었던 노래를 가지고 왔다”며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인생곡을 선곡한다.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는 호소력으로 현장을 단숨에 몰입시킨다.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이 터져 나오고, 박성호는 “노래를 듣고 소나 씨의 영원한 팬이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힌다.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이소나의 열창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허찬미에게는 첫 우승을 노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지난주 짝꿍 김나희와 함께한 듀엣 무대에서 192점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2위로 본선에 진출한 허찬미는 좋은 흐름을 이어 개인전에 나선다.허찬미는 민해경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선곡해 원곡과는 또 다른 색다른 편곡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허찬미다웠다”, “이 무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니 복 받았다” 등의 감탄이 쏟아진다. 그동안의 ‘허찬밥’ 설움을 끝내고 마침내 첫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예선에서 고군분투한 홍성윤은 본선에서 반전을 노린다. “테토녀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선언하며 이전과는 다른 변신을 예고한 홍성윤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다.노래가 시작되자 홍성윤은 애절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붐이 “절규였다”고 표현할 만큼 혼신의 가창을 펼친 가운데, ‘테토녀’로 거듭난 홍성윤이 대역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이 밖에도 최종 우승을 향한 미스들의 치열한 개인전이 이어진다. 과연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방송은 13일 밤 10시.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임영웅, 한 달 만에 1억 더 들었다…‘IM HERO 2’ 15억 스트리밍[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임영웅이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12일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누적 스트리밍 15억 회를 돌파했다.7월 13일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지난해 8월 앨범 발매 이후 꾸준한 스트리밍 증가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IM HERO 2’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됐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ULSSIGU(얼씨구)’,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돌아보지 마세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등 총 11곡이 담겼다.특히 특정 곡에만 관심이 집중되지 않고 수록곡들이 고르게 사랑받으며 앨범 전체의 스트리밍 수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응원 역시 장기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임영웅은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이찬원 큰 거 준비했네, K팝 간판급 걸그룹도 출격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빅 이벤트에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멤버부터 특급 손님까지 총출동한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직접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가 공개된다. 이날 현장에는 걸그룹 멤버는 물론 예상치 못한 손님까지 함께해 궁금증을 높인다.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 이찬원은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황윤성을 위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요리를 배웠다. 이어 손님을 많이 부르겠다고 자신하며 즉석에서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려 KBS 레전드 예능 ‘보고싶다 친구야’를 연상케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이찬원은 즉석으로 손님들을 초대하던 중 “인생 잘못 살았다”며 착잡한 심경을 토로한다. 평소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아우르는 황금인맥을 자랑해온 이찬원이 갑자기 고개를 떨군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이찬원의 연락을 받고 야구 레전드 유희관도 현장을 찾는다. 유희관은 걸그룹 멤버가 참석한다는 이야기에 블랙핑크 지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등장한다. 이찬원이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 멤버”가 참석한다고 예고한 만큼 베일에 싸인 주인공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여기에 이찬원은 “제가 직접 모신 대선배님”이라며 또 다른 특급 손님의 등장을 예고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설마 가왕 조용필 선생님?”이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특급 손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벤트의 주인공인 황윤성은 자신을 위해 준비된 깜짝 이벤트에 결국 뜨거운 눈물을 보인다. 가족만큼 가까운 사이가 된 이찬원과 황윤성의 우정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스타들의 모습이 뭉클함을 더할 전망이다.방송은 13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롯투데이] 우연이 - 빙글빙글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우연이 - 빙글빙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333회 예고] 이찬원의 황금 인맥 총동원한 4등 축하 파티 & 오상진의 쉴 틈 없는 신생아 육아 | KBS 방송 [333회 예고] 이찬원의 황금 인맥 총동원한 4등 축하 파티 & 오상진의 쉴 틈 없는 신생아 육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롯퀸들의 환상적인 무대_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2회 예고 TV CHOSUN 260817 방송 트롯퀸들의 환상적인 무대 트롯퀸들의 감동의 무대를 다시 만나 보는 시간 8월 17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
눈이 번쩍 트로트계에 찐 실력자 용빈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는데TV CHOSUN 260810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1회]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22년 차 가수의 깊이를 보여준 김용빈
눈물 참기 실패 김성주가 처음으로 감정을 숨기지 못하게 만든 임영웅의 무대 TV CHOSUN 260810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1회] 평정심을 유지하며 오로지 진행에만 집중하던 김성주의 눈에 눈물이 흐르게 만든 임영웅의 울림
등장부터 스타 예감 미스터트롯 초대 眞 임영웅의 남다른 기품🤴 TV CHOSUN 260810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1회] 데스매치에서 정통 트롯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목을 끌어 眞까지 올라간 임영웅
트로트 모자의 극과 극 일상, 모자의 특별한 하모니 공개! MBN 260810 방송 MBN <바디인사이트> 44회 미리보기 우리가 몰랐던 진짜 건강의 비밀을 파헤친다! 국내 최초 AI 건강 분석쇼, MBN <바디인사이트> 피는 기억한다, 당화혈색소의 경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모자 가수 임주리와 재하가 MBN <바디인사이트>를 찾았다! 90년대 초, 뜻대로 풀리지 않는 가수 생활에 사실상 은퇴와 다름없는 미국행을 택했던 임주리 그러던 중 한 드라마에서 김혜자가 흥얼거린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역주행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는데!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임주리에게 뜻밖의 건강 이상이 찾아왔다고! 8년 전, 공복혈당이 260mg/dL에 달하며 당뇨병 진단을 받은 임주리 오랜 시간 당뇨병으로 힘들어한 친정어머니를 곁에서 지켜봤기에 그 두려움은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는데... 아들 재하 역시 혹시 엄마에게 같은 일이 생길까 늘 노심초사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다고 과연 임주리의 현재 건강 상태는 괜찮은 걸까? 닥터M의 AI 정밀 분석 결과, 예상치 못한 위험 신호가 포착됐는데! 임주리의 건강 상태와 당뇨병 합병증을 막기 위한 일상 속 혈당 관리법은 8월 10일(월) 오후 8시 10분 MBN <바디인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송가인, 41세에 첫 운전면허 도전…“교통사고 많이 겪어 무서워”[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운전 면허 취득에 도전했다.송가인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네? 타자마자 실격이요? 41년만에 운전면허 도전한 트롯여제 송가인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생애 첫 운전면허를 딸 수 있을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송가인은 “면허를 따기 전 모의 주행을 하기 위해 왔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제가 41살인데 아직 운전면허가 없다”며 “운전을 하고 싶어서 면허를 따려는 것은 아니고, 교통 사고를 많이 겪었었다. 차 사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좀 많이 무서워한다. 두려움 극복을 위해 도전한다”고 밝혔다.이어 송가인은 “제가 볼 때 저는 면허를 못 딸거 같다. 필기시험에서부터 불합격할거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송가인은 시동 거는 법, 주차 브레이크 해제하는 법 등을 배우며 주행 연습을 했다. 강사는 “첫날인데 너무 잘 하신다”며 칭찬했다.모의 주행을 마친 송가인은 “사실 제가 자전거도 못 탄다”며 “일단 세발자전거부터 도전해야겠다. 운전하는게 이렇게 어렵고 디테일하다는 걸 알게 됐다. 운전면허 따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고 큰 코 다칠 뻔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운전하시는 모든 분이 항상 안전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신미래, ‘사랑모아’로 색다른 변신…트로트에 EDM 입혔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음색요정’ 신미래가 빠른 템포의 EDM을 앞세운 신곡 ‘사랑모아’로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사랑모아’는 신미래가 올해 선보이는 세 번째 신곡이다.신미래는 올해 초 사랑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딱! 찍어주세요’를 발표한 데 이어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일체유심조’로 위로를 건넸다.이번에는 분위기를 바꾼다. ‘사랑모아’는 빠른 템포의 EDM을 기반으로 느긋하게 인생을 즐기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성숙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트로트의 친숙한 감성과 댄스곡의 경쾌한 분위기를 함께 살렸다. 정겨운 가사와 밝은 멜로디에 신미래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을 더해 이전 곡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음색요정’, ‘인간축음기’라는 수식어로 불려온 신미래가 빠른 EDM과 만나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은다.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물리치료사 경력으로도 알려진 신미래는 KBS ‘가요무대’, ‘미스트롯포유’ 등 TV 프로그램을 비롯해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 각종 행사 무대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롯픽’ 장민호,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스타 1위[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장민호가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스타’로 꼽혔다.10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장민호는 스페셜 투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스타는?’에서 1위에 올랐다.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장민호는 15만 1,640포인트를 받았다.장민호는 훤칠한 키와 뛰어난 비율로 ‘수트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넓은 어깨와 긴 다리가 돋보이는 균형 잡힌 체형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클래식한 정장부터 화려한 트로트 무대 의상까지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성하는 뛰어난 의상 소화력이 강점이다.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세련된 비주얼과 무대 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구축하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10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 전유진이 21만 9,78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2006년생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 2TV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도 함께했다.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도 선보였으며 후속작인 ‘현역가왕2’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5월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했다. 이는 데뷔 후 첫 OST다. 그해 7월에는 손태진과 함께한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지난 6월에는 ‘가요 가요’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10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66만 1,67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1990년생인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다.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으며 KBS 2TV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최종 우승했다.진해성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최종 3위인 ‘美(미)’를 차지했다. 트로트 예능 ‘미스터로또’,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에 출연했으며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을 만났다.‘현역가왕2’에 도전장을 내민 진해성은 지난해 2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TOP7 멤버들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해 8월 ‘愛人(One‘s Love)’에 이어 11월에는 신보 ‘No Wonder’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K-트로트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 커버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130억대 ‘설거지 뷰’ 미쳤다…이찬원 등 난리 (톡파원)[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포르투갈 리스본부터 하와이까지 아름다운 휴양지가 공개된다.1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 한 달 살기와 ‘세계의 집 구경’ 하와이 편, 카리브해의 휴양지 아루바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유럽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수도인 리스본은 아름다운 풍경과 합리적인 물가로 전 세계 여행객들의 사랑받는 도시다. 이날 톡파원은 테주강이 한눈에 펼쳐지는 리버뷰 숙소부터 현지 마트의 식료품 가격, 한 달 살기의 낭만을 더해줄 현지 맛집까지 직접 살펴보며 리스본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소개한다.무엇보다 일몰 명소로 손꼽히는 한 식당을 방문해 눈길을 끈다. 식사를 위해 무려 3시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곳인 만큼 긴 기다림을 감수할 만한 풍경과 맛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높인다.‘세계의 집 구경’에서는 세계적인 부호와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하와이의 드림 하우스를 만나본다. 압도적인 인프라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럭셔리 콘도부터 탁 트인 오션뷰를 자랑하는 최고급 단독주택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매물들이 공개된다.또 하와이의 베벌리힐스로 불리는 부촌 카할라의 단독주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배산임수 입지를 갖춘 3층 저택부터 부엌 창문 너머로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이른바 역대급 ‘설거지 뷰’를 자랑하는 130억 원대 주택까지 등장해 이찬원 등 출연진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이와 함께 카리브해의 휴양지 아루바를 둘러보는 랜선 여행도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한다.방송은 10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임영웅, 데뷔 10년 만에 143억 회…멜론서 또 대기록[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임영웅이 데뷔 10주년 당일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3억 회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은 8일 오전 기준 143억 회를 넘어섰다. 7월 18일 142억 회를 기록한 뒤 약 3주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이번 기록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당일 달성돼 의미를 더했다. 2016년 8월 8일 가요계에 데뷔한 임영웅은 정확히 10년이 되는 8일 누적 스트리밍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임영웅은 ‘사랑은 늘 도망가’를 비롯해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무지개’, ‘London Boy’, ‘Polaroid’, ‘모래 알갱이’, ‘Do or Die’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특히 트로트와 발라드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여러 곡이 장기간 재생되면서 멜론 누적 스트리밍 기록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143억 회 기록에는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응원도 힘을 보탰다. 팬들은 신곡뿐 아니라 기존 발표곡도 지속적으로 찾아 들으며 임영웅의 음원 기록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데뷔 10주년이라는 특별한 날 143억 회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한 임영웅이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트로트계 아이돌 신유의 닭가슴살 볶음탕 MBN 260809 방송 트로트계 아이돌 신유의 닭가슴살 볶음탕
트로트계 미식가 신유가 선택한 맛집은? MBN 260809 방송 트로트계 미식가 신유가 선택한 맛집은?
허당 누나 송가인, 아이들과 어색함 없애기 위해 열정 다해 하는 ‘몸으로 말해요’ 송가인은 아이들과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몸으로 말해요를 열심히 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3회 본방송 | 8월 9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가인, 조나단에 “입으로 따냐” 버럭→아이들 앞에선 수줍 반전미 (제철리 마을회관)[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거침없는 카리스마부터 수줍은 반전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송가인은 9일 방송된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제철리 청년회’의 두 번째 여정지인 경남 진주를 찾아 재능 기부에 나섰다. 오마이걸 효정이 합류하며 완전체가 된 ‘제철리 청년회’는 진주 곳곳을 누비며 농촌 일손을 돕고 지역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먼저 멤버들은 최첨단 스마트팜 오이 농장을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조나단, 백아연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오이 수확에 나선 송가인은 망설임 없이 “저거 좋아 보이는데?”라며 좋은 오이를 골라내는 등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자신의 명곡 ‘지나간다고’를 노동요로 흥얼거리며 ‘프로 일꾼’ 면모를 보여준 송가인은 수확보다 오이 먹방에 집중하는 조나단에게 “입으로 따냐”, “먹지 말고 따라”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오이 농가 홍보를 위한 릴스 촬영에도 나섰다. 효정의 디렉팅에 맞춰 촬영을 이어간 송가인은 영화 ‘와일드 씽’의 히트곡 ‘니가 좋아’를 개사한 ‘오이 좋아’를 상큼하게 소화하며 농가 홍보에 힘을 보탰다.두 번째 재능 기부 장소는 전교생 18명의 금곡초등학교였다. 평소 무대 위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송가인은 아이들과 마주하자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낯을 가리는 반전 모습을 보였다. 고민 끝에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송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조금씩 아이들과 거리를 좁혀갔다.이어진 ‘몸으로 말해요’에서는 승부욕이 폭발했다. 송가인은 온몸을 활용해 문제를 설명하며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했고, 10개의 문제를 모두 맞혔다. 하지만 규칙 위반으로 1점을 감점당해 최종 9점을 기록하며 웃음을 안겼다.이처럼 송가인은 농촌에서는 든든한 일꾼으로, 아이들 앞에서는 수줍지만 다정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거침없는 입담과 카리스마는 물론 인간적인 면모까지 보여주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누리꾼들은 “송가인 입담 역시 시원시원하다”, “조나단한테 일침 날리는 거 너무 웃겼다”, “아이들 앞에서 낯가리는 모습은 의외다”, “일도 야무지게 하고 예능감도 좋다”, “카리스마와 수줍음이 공존하는 게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철리 마을회관’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송가인을 비롯한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효정, 김대호×송가인×조나단 완벽 컨트롤하는 <오이 좋아> 챌린지↗ 효정은 김대호, 송가인, 조나단을 완벽 컨트롤하며 <오이 좋아> 챌린지를 디렉팅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3회 본방송 | 8월 9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서진, 취미에 3000만원 쓰더니 ‘소비 다이어트’…하루 1만6500원 도전 (살림남2)[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박서진이 취미생활에 수천만 원을 쓴 소비 습관을 돌아보며 하루 1만6500원으로 버티기에 나섰다.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2026년판 ‘만 원의 행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최근 푹 빠진 민화 그리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방을 가득 채운 붓과 물감 등 각종 용품을 공개한 그는 직접 그린 작품이 공모전에 당선됐다며 전시회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문제는 취미에 들어가는 비용이었다. 민화방과 헬스장 등을 마련하는 데 쓴 돈만 2~3천만 원에 달했고, 이미 구매한 물건을 잊은 채 같은 물품을 또 주문하는 소비 습관도 드러났다.이를 지켜본 효정은 “돈 쓰는 게 취미고 뭘 사는 게 취미”라고 지적하며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결국 남매는 하루 식비와 교통비를 1만6500원으로 해결하는 ‘1만6500원의 행복’에 돌입했다. 굶기는 금지하고 집에 있는 음식과 물은 무료로 이용하되, 마지막에는 서로의 돈 봉투를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박서진은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자전거를 탔다. 이동 중 목이 마르자 인근 음식점에서 물을 얻어 마셨고, 효정이 다치자 자신의 돈으로 밴드를 사주는 모습도 보였다.하지만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결국 지출이 불가피했다. 박서진은 5000원을 내고 제작진 차량에 올라타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열린음악회’ 리허설에 참여했다.커피 한 잔도 마음대로 마실 수 없었다. 박서진은 라디오 출근 중이던 은가은에게 물물교환을 시도했지만 오히려 은가은의 커피값까지 내게 되자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돈이 부족해지자 직접 벌이에 나서기도 했다. 민화로 쌓은 그림 실력을 활용해 KBS 희극인실에서 캐리커처 영업을 시작한 것. 박서진은 첫 작품부터 호응을 얻으며 5000원을 벌었고, 그 돈으로 식권을 마련했다.이 과정에서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도 형성됐다. 평소 개그우먼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박서진은 서성경과 황혜선을 만나 수줍어했고, 두 사람 중 황혜선을 이상형으로 선택한 뒤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마지막에는 효정과 남은 돈을 두고 치열한 심리전을 벌였다. 박서진은 효정이 돈을 많이 남겨뒀을 것으로 예상해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뒤 봉투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효정은 이미 편의점에서 1만4300원을 사용한 뒤였다. 효정의 봉투에는 단 200원만 남아 있었다.결국 박서진은 패배를 인정하고 배달 앱을 삭제한 데 이어 딱밤 벌칙까지 받았다. 수천만 원을 취미에 쓸 정도로 소비에 거침없었던 그는 하루 동안 1만6500원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며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봤다.한편 박서진이 출연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