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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박서진 삼남매, 말 없는 이 여행의 결말은?! | KBS 방송 [선공개] 박서진 삼남매, 말 없는 이 여행의 결말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 조합 포에버 전영록&오유진 ‘나를 잊지 말아요’ TV CHOSUN 260102 방송 [금타는 금요일 2회] 영원히 내 맘속에 저장!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
대결! 쌍쌍 노래방 - 영탁&김연자 | KBS 260102 방송 대결! 쌍쌍 노래방 - 영탁&김연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탁 “폼나게 일하자”…‘아침마당’서 노래·입담 다 잡았다[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영탁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노래와 입담을 모두 잡으며 김연자와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영탁은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서 김연자와 한 팀으로 등장해 호흡을 맞췄다. 영탁은 “새해 인사를 ‘아침마당’을 통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21년째 노래하고 있고, 가끔 연기도 하고 프로듀싱, 작곡, 작사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2026년 새해 다짐으로는 “폼나게 일하자”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전했다.영탁은 ‘대결! 쌍쌍 노래방’에서 ‘주시고(Juicy Go)(Duet with 김연자)’ 무대를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듀엣 무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능수능란한 댄스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무대를 장악했고, 이어진 ‘두뇌 장수 퀴즈 퀴즈’에서는 빠른 순발력으로 문제를 풀며 예능감까지 입증했다.‘시청자 마음을 잡아라’ 코너에서는 ‘한량가’를 열창해 기량을 보여줬고, 이날 영탁은 김연자와 함께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새해부터 기분 좋은 장면을 만들었다.영탁은 후배 출연자들에게 덕담을 건네고 김연자에게는 존경과 배려가 담긴 태도를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한편 영탁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를 열고 2026년을 팬들과 함께 시작할 예정이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쿨룩 LIVE ▷ 이찬원 - 오늘은 왠지 [이은지의 가요광장] I KBS 251021 방송 KBS 89.1MHz Cool FM 매일 낮 12시 <이은지의 가요광장>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연자·영탁, ‘쌍쌍파티’ 우승…‘쑥덕쿵’으로 새해 열었다[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김연자가 영탁과 ‘쌍쌍파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쑥덕쿵’ 무대로 새해 아침을 활기차게 열었다.김연자는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 출연해 영탁과 한 팀으로 무대에 올랐다. 김연자는 밝은 새해 인사로 시청자들에게 에너지를 전했고, “매년 열심히 하자”를 2026년 다짐으로 밝히며 왕성한 행보를 예고했다.첫 대결에서 김연자는 영탁과 듀엣곡 ‘주시고(Juicy Go)’를 선보였다. 김연자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무대를 뒤흔들었고, 두 사람의 합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전해졌다. 김연자와 영탁은 앞서 ‘뮤직뱅크’, ‘2025 KBS 연예대상’에서도 ‘주시고(Juicy Go)’ 합동 무대를 펼친 바 있다.김연자는 자신을 버티게 하는 힘으로 가족을 꼽으며 “처음 돈 벌어서 한 일이 부모님께 집을 마련해드린 일”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이어 김연자는 ‘쑥덕쿵 Remix(리믹스)’ 무대로 새해 아침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폭발적인 성량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활기찬 기운을 더했고, 최종 대결 결과 김연자와 영탁 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세대를 초월한 케미를 증명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당신에게 트로트란? 가수 나현아 1부 당신에게 트로트란? 가수 나현아 1부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영웅 노래, 빌보드 차트에 몇 곡이냐면요[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가 지원하는 최초의 글로벌 K-뮤직 차트에서 다시 한 번 음원 존재감을 입증했다. 1월 1주차 집계 기준으로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톱100에 5곡, 한국 시장 중심 차트인 ‘Billboard Korea Hot 100’에는 무려 15곡을 올리며 두 차트를 동시에 장악했다.빌보드코리아는 12월 3일 빌보드 본사와의 협력을 통해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와 ‘Billboard Korea Hot 100’을 공식 론칭했다. 두 차트는 K-뮤직의 현재와 글로벌 파급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새롭게 마련됐다.‘Billboard Korea Global K-Songs’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스트리밍과 음원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글로벌 송즈 차트다. K-뮤직이 각국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Billboard Korea Hot 100’은 한국 시장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곡을 집계하는 국내 중심 차트로, 언어 구분 없이 한국 대중의 음악 소비를 반영한다.이번 주 ‘Billboard Korea Hot 100’에서 임영웅은 전주에 이어 15곡을 차트에 진입시켰다. 3위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17위 ‘들꽃이 될게요’, 18위 ‘ULSSIGU’, 19위 ‘사랑은 늘 도망가’, 20위 ‘그댈 위한 멜로디’, 22위 ‘비가 와서’, 24위 ‘알겠어요 미안해요’, 25위 ‘답장을 보낸지’, 26위 ‘우리들의 블루스’, 27위 ‘돌아보지 마세요’, 28위 ‘Wonderful Life’, 31위 ‘우리에게 안녕’, 32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33위 ‘나는 야 HERO’, 34위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은 이어졌다.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톱100에는 35위 ‘순간을 영원처럼’, 87위 ‘사랑은 늘 도망가’, 90위 ‘ULSSIGU’, 91위 ‘들꽃이 될게요’, 98위 ‘그댈 위한 멜로디’까지 총 5곡이 진입했다.이로써 임영웅은 두 차트 통합 기준 톱100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가수로 기록됐다.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임영웅, 대전서 영웅시대와 2026 출발…서울·부산 콘서트까지[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임영웅이 대전 콘서트로 2026년의 시작을 영웅시대와 함께 열었다.임영웅은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했다. 연말을 지나 새해까지 이어지는 투어인 만큼, 임영웅은 이번 대전 공연을 통해 팬들과 2026년의 첫 추억을 쌓았다.이번 대전 콘서트에서 임영웅은 정규 2집은 물론 꾸준히 사랑받아온 메가히트곡으로 셋리스트를 채웠다. 깊어진 감성에 재미까지 더한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고, 훤칠한 비주얼과 센스 있는 멘트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무대 연출도 한층 다이내믹해졌다. 노래의 맛을 살리는 다채로운 장치와 밴드팀의 생생한 사운드가 더해지며 듣고 보는 즐거움을 키웠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하늘빛 응원봉 역시 대전 콘서트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대전 콘서트 현장에는 팬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도 마련됐다. 임영웅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담아 보낼 수 있는 ‘IM HERO 우체국’,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를 찍는 ‘기념 스탬프’, 영웅시대의 모습을 촬영하는 ‘IM HERO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이 배치돼 공연 전후로도 팬들의 즐길 거리를 더했다.임영웅은 대전에 이어 서울과 부산에서도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서울 콘서트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부산 콘서트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된다.임영웅은 새해에도 ‘IM HERO’로 영웅시대와 함께하는 시간을 이어가며 전국투어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나만의 트롯 스타에게 투표하세요 미스트롯4 대국민 응원투표 TV CHOSUN 260101 방송 [미스트롯4 3회] 하루에 한 번! 공식 앱 혹은 포털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는 미스트롯4 온라인 응원투표 안내
[미스트롯4] 승리하지 못하면 탈락뿐_미스트롯4 4회 예고 TV CHOSUN 260108 방송 왕관에 가까워지는 건 둘 중 하나! 여제가 될 자, 사활을 걸어라. 1월 8일 (목) 밤 10시 방송
스타 탄생의 예감🥳 타고난 천재들의 완벽했던 국악 트롯 대결 TV CHOSUN 260101 방송 [미스트롯4 3회] 벌써부터 완벽 그 자체! 유소년부와 타장르부B에게 쏟아지는 찬사
낭만 가득한 서울 옥탑에서 박지현이 부르는 <서울의 달>, MBC 260101 방송 낭만 가득한 서울 옥탑에서 박지현이 부르는 <서울의 달>, MBC 260101 방송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박지현 - 내 나이가 어때서&당신이 좋아&둥지 | KBS 251231 방송 박지현 - 내 나이가 어때서&당신이 좋아&둥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지현 - 녹아 버려요 | KBS 251231 방송 박지현 - 녹아 버려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로트 신동 태웅이의 소원_엄마의 봄날 538회 예고 TV CHOSUN 260104 방송 트로트 신동, 효자 가수 김태웅 태웅이가 가수가 되고 싶은 이유 항상 곁을 지키는 태웅이의 1호 팬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힘이 되고픈 손자 태웅이 1월 4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 KBS 251231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요리 연구가’ 이종임 “임영웅 팬” 고백…‘오징어찌개’ 대접 꿈[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요리 연구가 이종임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최애 요리 ‘오징어찌개’를 꼭 한 번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3대째 요리 연구가로 활동 중인 이종임, 박보경 모녀가 출연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종임은 휴대전화를 보며 “하이 임영웅, 반갑고 내가 너무 팬이거든”이라고 말하며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었다. MC 현영이 “임영웅 씨랑 영상통화하시는 거냐”고 묻자, 이종임은 임영웅이 노래하는 영상을 보고 있던 중이었다고 전해졌다.현영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임영웅 씨가 그렇게 좋으시냐”고 묻자 이종임은 “임영웅 씨가 나왔던 노래 경연 프로그램을 모두 챙겨 봤다. 노래를 잘하는 것도 좋지만 인품이 정말 좋지 않냐. 그래서 자꾸만 끌리고 노래도 찾아 들으며 행복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MC 오지호가 “콘서트도 가보셨냐”고 묻자 이종임은 “한 번도 못 가봤다. 죽기 전에 콘서트 가보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임은 영상 편지로 “영웅 씨의 최애 요리가 오징어찌개라고 하더라. 내가 오징어찌개를 정말 맛있게 잘한다. 꼭 한 번 대접해 드리고 싶으니 언제든 연락 주시라”고 전했다.이종임의 건강 관리도 공개됐다. 이종임은 정자세로 스쿼트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의자에 앉아 오랜 시간 원고를 쓰다 보니 다리가 아프더라. 근육을 찌우기 위해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성미가 “하루에 몇 개나 하시냐”고 묻자 이종임은 “적게 할 때는 30개, 보통은 50개 정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이 밖에 딸 박보경을 위해 만든 케이크와 손자들과 함께한 일상은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이름으로 모인 마음, 지역사회로 향했다[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연말이면 마음이 먼저 모이는 이름, 임영웅의 팬들이다.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클럽 ‘영웅시대’가 연말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서울과 제주, 그리고 지역 팬 밴드까지, 각기 다른 이름으로 모였지만 향한 방향은 같았다. 누군가의 하루를 지켜주는 손길이었다.영웅시대 서울3구역방은 82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기부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임영웅을 응원하며 쌓아온 소중한 순간마다 정성을 모아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 기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지원 체계 구축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신 장애인 복지 서비스와 관련 정책들이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정라일락 방장은 “마음 건강 복지 서비스를 통해 누군가의 가족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지역 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지역 팬들의 움직임도 이어졌다. 임영웅 팬 밴드 ‘웅기종기’는 연말을 맞아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 성금 528만 원을 기부했다. 웅기종기는 6월 임영웅의 생일과 연말마다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왔고, 매월 기부와 함께 매주 도시락 반찬 봉사도 병행하고 있다. 6월 16일에도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의 약속을 지켜왔다.제주에서도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영웅시대 제주는 12월 30일, 제주청소년중장기센터를 찾아 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나눔은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회원들은 청소년 쉼터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해마다 힘을 보태며, 지역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전달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그동안의 지원이 실제 변화로 이어진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곳에서 학업에 매진해 3월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한 학생의 소식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홍자 너 떠난 후에 MBN 251230 방송 국가대표 TOP7을 놓고 펼치는 프로 현역들의 서바이벌!! 한 치 양보 없는 여자들의 각축전!! <현역가왕3> MBN 매주 화요일 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섬총각 영웅’ 임영웅, ESG상 수상! 2025 SBS 연예대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올 뉴데이 프로젝트’ 이상민×조혜련×이현이×박지현×이채연, 카리스마 넘치는 재치만점 축하무대 2025 SBS 연예대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선공개] 홍자 너 떠난 후에 MBN 251230 방송 홍자, 생존신고합니다! 전국이 꽁꽁. 이 계절에 안성맞춤, 최고로 반가운 그녀가 왔다! 우려낼대로 우려낸~~ 돌아온 곰탕 보이스~ 홍자. <미스트롯> 이후 무려 7년 만의 경연 프로 컴백! 아무리 경력자라도 ‘마녀사냥’이라니 이건 생각도 못한 변수. 하지만 그동안 홍자의 ‘국물 맛’도 끝내주게 진해졌답니다~ 더욱 진하게 돌아온 곰탕 보이스의 감동, 온 가족이 함께 오손도손 한 뚝배기 하고 싶다면! 오늘 밤 9시 40분 <현역가왕3> 본방사수!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인기상’ 박지현, 잘생긴 청년이 말도 예쁘게 하네‘인기상’ 박지현, 잘생긴 청년이 말도 예쁘게 하네가수 박지현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박지현은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의 영광을 안았다.이날 박지현은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인기상을 탈 수 있도록 인기를 얻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제가 어디를 가면 ‘나혼산 걔’로 통한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나혼산’ 제작진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제작진과 연예인 분들, 보고 계신 시청자 분들 연말 따뜻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했다.박지현은 ‘나혼산’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진솔한 매력, 특유의 엉뚱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대선배 남진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 한상을 대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에 참여해 숨겨둔 운동 본능을 드러내는 등 반전 매력으로 팬덤을 더욱 두텁게 했다.가요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올라운더 ‘대세’로 자리매김한 박지현은 오는 31일 KBS ‘2026 카운트다운쇼 LIGHT NOW’에 출연한다.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박지현, 어머니팬 비결 밝혔다…“주접 멘트 늘 준비” (홈즈)[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김대호와 임우일, 박지현이 2026 병오년 새해 첫날 ‘인생의 첫 집’을 찾아 임장에 나선다. 2026년 1월 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임장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김대호가 함께한다. 새해 첫날을 맞아 의미 있는 주거 공간을 찾기 위한 세 사람의 여정이 시작된다.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 출연한 박지현은 구수한 사투리로 인사를 전하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트로트 가수 4년 차인 자신을 두고 “아직 그냥 올챙이다. 10년 정도는 돼야 올챙이를 탈출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 팬층이 두터운 박지현에게 양세찬은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을 물었고, 박지현은 “주접 멘트를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구해줘! 홈즈’에 맞춘 맞춤형 멘트까지 준비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고, 이를 들은 코디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박지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첫 집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목포의 단독주택을 꼽았다. 그는 “소중한 추억이 많아 나중에 다시 주택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프닝 장소에 모인 임우일, 김대호, 박지현은 서로의 인연도 공개했다. 김대호는 “정확히 1년 전 연말 시상식 특별 무대에서 함께 DJ DOC 춤을 췄다”고 밝혔고, 세 사람은 즉석에서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 임우일은 “그때 얼마나 연습했으면 아직도 몸이 기억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세 사람이 도착한 곳은 서울 관악구였다. 이들은 관악구를 ‘서울에서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 ‘상경의 메카’라고 소개하며 임장에 나섰다. 옥탑방 임장 도중 빼어난 비주얼의 집주인이 등장하자 모두가 의기소침해졌고, 이를 본 김숙은 “넷 중에 제일 연예인 같다”고 말해 집주인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2026 병오년 새해 첫 임장 ‘인생의 첫 집을 찾아서’는 1월 1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김용빈, ‘미스터트롯3’ 우승자답다…‘쾌남열전’ 라이브 화제[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가수 김용빈이 BTN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나상도·남궁진의 쾌남열전’에 게스트로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용빈은 22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나상도·남궁진의 쾌남열전’에 출연해 진솔한 토크와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보이는 라디오 특성상 청취자와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지며 방송 내내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의 담백한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에 진행자 나상도, 남궁진의 안정적인 진행이 더해지며 시너지를 냈다. 특히 실시간 채팅과 댓글을 통해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BTN라디오의 높은 동시 접속 열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나상도·남궁진의 쾌남열전’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BTN라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트롯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무대와 유쾌한 토크, 청취자·시청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점으로 꾸준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1월 5일 게스트 최수호 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와 밤 11시 15분 BTN불교TV 녹화 방송으로도 편성될 예정이다. 라디오 생방송의 현장감을 영상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콘텐츠 파급력을 넓힐 전망이다. BTN라디오는 2016년 개국해 내년 10주년을 맞는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청취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실시간 콘텐츠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 기반 스마트라디오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7월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한 그는 현재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이름 내건 박서진, 13년 감동의 서사…첫 전국투어 서울 공연 성료 (종합)[DA:리뷰]이름 내건 박서진, 13년 감동의 서사…첫 전국투어 서울 공연 성료 (종합)[DA:리뷰]가수 박서진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전국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박서진은 지난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마이네임 이즈 서진(MY NAME IS SEOJIN)’을 개최하고 약 2시간 20분 동안 쉼 없는 열정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4월 단독 콘서트 ‘NEW:BEGIN’ 이후 약 8개월 만에 열린 공연으로, 무대 위 박서진은 그간의 성장을 고스란히 증명해 보였다.공연은 조명과 레이저,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오프닝 쇼로 시작됐다. 첫 곡 ‘광대’에서 박서진은 장구 퍼포먼스를 더한 강렬한 편곡으로 단숨에 객석을 장악했다. 이어 ‘배 띄어라’, ‘내 꿈을 향해서’, ‘나무꾼’까지 서사적인 흐름을 살린 초반부 무대는 그의 음악 인생을 압축해 보여주는 듯했다.이날 박서진은 “장구 치며 노래하는 가수, ‘장구의 신’ 박서진”이라고 인사하며 “데뷔하고 첫 전국투어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고민도 많았다. 하지만 그만큼 가슴 설레는 공연이 될 것 같더라. 여러분 정말 잘 오셨다. ‘진짜 재밌더라’ ‘두세 시간 금방 가더라’ 소문이 날 것이다.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인사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중반부에는 ‘가버린 사랑’, ‘춘몽’, ‘기러기 아빠’ 등 감성 짙은 곡들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밀어 밀어’, ‘Honey’, ‘못 찾겠다 꾀꼬리’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며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무대를 완성했다. ‘모란’을 열창하면서는 감정이 북받친 듯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 감동받은 팬들도 함께 눈물을 보였다.관객석의 풍경 또한 인상적이었다. 박서진의 대표 컬러인 노란색 의상을 맞춰 입은 팬들은 장구 모양의 공식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무대 위 조명과 어우러진 응원봉의 찬란한 물결은 마치 노란 나비들이 춤을 추는 듯 장관을 연출했다.이날 박서진은 ‘지나야’, ‘제3한강교’, ‘요코하마 타소가레’, ‘아버지의 바다’ ‘별아 별아’ 등 폭넓은 레퍼토리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더불어 신곡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손편지 코너, ‘닻별가’ 떼창 이벤트 등 공연 내내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나갔다. 앙코르에서는 ‘당신이야기’와 메들리 무대로 마지막까지 열기를 끌어올렸다.박서진은 공연을 마치며 “여러분이 이름을 불러주었기에 비로소 의미가 생겼다. ‘박서진’이라는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지켜가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박서진의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마이네임 이즈 서진’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