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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송가인, 어르신 울린 ‘색동저고리’…백아연도 “엄마 생각나” 눈물 (제철리 마을회관)[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송가인이 특유의 친화력부터 심금을 울리는 노래까지, 어수마을을 웃고 울린 ‘가인매직’을 보여줬다.송가인은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진주 어수마을 주민들을 위한 재능 기부에 나섰다.세 번째 목적지인 진주 어수마을에 도착한 ‘제철리 청년회’는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환영 음식과 잔치를 함께했다. 이후 ‘마을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해주기’라는 미션을 받은 멤버들은 각자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능 기부를 준비했다.송가인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가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눴다. 어르신들 역시 송가인을 반갑게 맞으며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첫 번째 재능 기부로 공개 라디오 ‘제철라디오’를 준비한 멤버들은 가수팀과 DJ팀으로 나뉘었다. 가수팀에 합류한 송가인은 리허설부터 음향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무대를 세심하게 점검했다. 이후 직접 어르신들에게 ‘제철라디오’를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며 ‘제철리 청년회’ 부회장다운 적극적인 면모도 드러냈다.본격적인 ‘제철라디오’에서는 떠나간 이웃과 친구를 그리워하는 한 어르신의 사연이 소개됐다. 송가인은 사연에 공감하며 ‘색동저고리’를 한 소절 불렀고, 애절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현장에서는 감탄이 이어졌다.송가인의 노래에 어르신들은 눈물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백아연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백아연은 “부회장님의 노래를 듣고 엄마가 생각났다”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제철라디오’가 끝난 뒤에도 송가인의 무대는 이어졌다. 송가인은 ‘정말 좋았네’를 선곡해 분위기를 흥겹게 바꿨고, 마지막에는 “건강하세요”라는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일정을 마무리했다.이처럼 송가인은 친근한 모습부터 꼼꼼한 무대 준비,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색동저고리’로 감동을 안긴 데 이어 ‘정말 좋았네’로 흥을 더하며 어수마을을 웃고 울린 ‘가인매직’을 완성했다.누리꾼들은 “송가인 목소리는 사람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다”,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백아연이 눈물 흘리는 모습에 같이 뭉클했다”, “노래로 웃음과 감동을 다 잡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철리 마을회관’은 농촌 마을을 무대로 다섯 청년이 주민들과 어울리며 재능을 나누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박서진, 국가유공자 후손 가게 ‘돈쭐’ 냈다…82만3000원 통 큰 결제 (살림남2)[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고 국가유공자 후손의 식당을 찾아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광복절을 기념해 8.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두 사람은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에서 출발했다.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짠 코스를 따라 달리며 곳곳에 얽힌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짚었다.올가을 마라톤 대회 참가를 앞두고 꾸준히 달리고 있는 박서진은 한층 좋아진 실력을 뽐냈다. 앞서 달리면서도 뒤처진 일행을 챙기는 여유를 보였다.이어 서대문형무소를 찾은 박서진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겪었던 고초와 희생을 접했다. 옥사를 둘러보며 미처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은 그는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더운 날씨 속에서도 달리기를 이어간 이들은 마지막 목적지인 백범김구기념관에 도착하며 8.15km를 완주했다. 박서진은 탄생 150주년을 맞은 백범 김구의 생애와 ‘백범일지’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러닝을 마친 뒤에는 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다. 박서진은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5000원어치를 먹는 ‘돈쭐’에 도전했다.목표 금액을 채우기 위해 중등 씨름부 학생들까지 합류했다. 박서진 남매와 썬킴도 닭백숙과 닭볶음탕 등을 함께 먹으며 힘을 보탰고, 두 시간 만에 총 82만3000원을 기록했다.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8.15km를 달린 데 이어 국가유공자 후손에게 감사의 마음까지 전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더했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박서진, 광복절 맞아 8.15km 러닝→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 (살림남)[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여정을 완성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8.15km를 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직접 달리고 배우는 시간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다.이날 박서진 남매는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에서 역사 러닝을 시작했다.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직접 짠 코스를 따라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좇으며 각 장소에 얽힌 역사도 함께 알아갔다.두 번째 목적지는 서대문형무소였다. 박서진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었던 옥사를 직접 둘러보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미처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달린 이들은 마지막 목적지인 백범김구기념관에 도착했다. 올해 탄생 150주년을 맞은 백범 김구의 ‘백범일지’를 비롯해 그의 생애와 독립운동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한층 깊이 새겼다.러닝을 마친 뒤 박서진은 감사의 마음을 실천으로 옮겼다.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 5천 원어치를 먹는 ‘돈쭐내기’에 나선 것. 목표 달성을 위해 중등 씨름부 학생들까지 지원군으로 합류했고, 두 시간에 걸친 식사 끝에 총 82만 3천 원을 기록했다. 박서진은 자신의 카드로 직접 결제하며 ‘돈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며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 후손에게 감사의 마음까지 전한 박서진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깊은 여운을 남겼다.누리꾼들은 “8.15km를 직접 뛰었다는 게 더 의미 있다”, “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까지 마음이 따뜻하다”, “광복절의 의미를 제대로 되새긴 방송이었다”, “박서진의 진심이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서진이 출연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박서진의 의미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 돈쭐 내기 도전! | KBS 260815 방송 박서진의 의미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 돈쭐 내기 도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과 함께 배우는 서대문형무소에서 목도한 독립운동 탄압의 실태 | KBS 260815 방송 박서진과 함께 배우는 서대문형무소에서 목도한 독립운동 탄압의 실태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롯투데이] 배일호 - 휘파람 불며 | KBS 방송 [트롯투데이] 배일호 - 휘파람 불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희재, 스팽글→스포츠 저지 ‘팔색조 변신’…정규 3집 ‘REVERB’ 기대감↑[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 ‘REVERB’(리버브)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김희재는 지난 12일과 14일 공식 SNS를 통해 ‘REVERB’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자유로운 레트로 무드까지 상반된 분위기를 소화하며 새 앨범에서 보여줄 변신을 예고했다.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김희재는 레드와 오렌지 컬러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블랙 스팽글 재킷을 착용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빈티지 TV와 CD 등 아날로그 감성의 오브제를 배경으로 스포츠 저지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 정규 3집 ‘REVERB’는 ‘잔향’, ‘울림’을 의미한다. 김희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콘셉트 포토부터 강렬함과 청량함, 레트로 감성을 넘나들며 앨범에 담길 다채로운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번 앨범은 2024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의 정규앨범이다. 김희재는 타임테이블을 시작으로 무드보드와 콘셉트 포토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한편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제공=그레이스이엔엠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롯학개론 개강_금타는 금요일 35회 예고 TV CHOSUN 260821 방송 트롯 교수 강진의 스파르타 평가가 시작된다 쏟아지는 혹평 속 A⁺를 향한 수강생들의 도전 교수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롯 우등생은? 8월 21일 (금) 밤 10시 방송
전부 다 비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오유진이라고 TV CHOSUN 260814 방송 [금타는 금요일 34회] 음색 요정이 나타나는 순간 모두 집중! 보라색 꽃 중에서 제일 예쁜 꽃은 오유진
국악 트롯이 뭔지 보여줄게 ‘천년바위’도🪨 울고 갈 단단한 록담의 보이스 TV CHOSUN 260814 방송 [금타는 금요일 34회] 묵직한 성량으로 삶의 무게감을 노래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 천록담
박지현, 폴킴도 반한 반전 매력 “실제로 보니 너무 귀여워” (가요광장)[동아닷컴 이슬비 기자]가수 박지현이 ‘가요광장’에서 폴킴과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박지현은 14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3, 4부 ‘오늘은 관리 중’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과 라이브를 뽐냈다.이날 남다른 피지컬과 청량한 미소로 등장한 박지현은 남진의 ‘둥지’ 한 소절로 첫인사를 건넸다. 박지현을 실제로 처음 만난 DJ 폴킴은 “키도 크고 멋있다는 이미지가 컸는데 실물을 보니 너무 귀엽다”며 첫 만남부터 호감을 드러냈다.박지현의 출연에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팬들의 사연도 이어졌다. 박지현은 다양한 사연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두 사람의 뜻밖의 ‘트로트 케미’도 펼쳐졌다. 폴킴이 과거 라디오에서 부른 트로트가 흘러나오자 박지현은 “선배님도 뽕끼가 있는 것 같다. 지금 당장 경연에 나가도 TOP7 안에 무조건 들 것”이라고 극찬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악보의 쉼표에 맞춰 제스처를 하는 자신만의 트로트 노하우를 전수했고, 반대로 폴킴에게는 히트곡을 만드는 비법을 물으며 유쾌한 호흡을 이어갔다.박지현의 모습에 폴킴은 “확실한 매력을 찾았다. 따뜻한 웃음과 아낌없는 칭찬, 그리고 겸손한 태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라이브에서는 박지현의 매력이 더욱 빛났다.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무(無)’를 라이브로 선보인 데 이어 폴킴의 히트곡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자신만의 트로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오픈 스튜디오를 찾은 팬들에게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남다른 팬 사랑도 드러냈다.한편 박지현은 오는 29~30일 서울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 서울 앵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사진=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방송 캡처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젠슨 황 다녀간 자장면 맛집? 이찬원 등 기대 (톡파원)[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톡파원 25시’가 중국 베이징부터 캐나다, 프랑스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떠난다.17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 221회에서는 중국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를 비롯해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를 둘러보는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스튜디오에는 캐나다 출신 명예 제주도민이자 프리랜서 PD로 활동 중인 마이클이 출연한다. 등장과 동시에 능숙한 제주 사투리를 구사해 MC들을 놀라게 한 마이클은 “제주는 동양의 하와이”라는 말에 이끌려 한국을 찾은 지 어느덧 18년이 됐다며 제주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반면 성인이 된 후 줄곧 한국에서 살아온 탓에 오히려 캐나다가 낯설게 느껴진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첫 번째 랜선 여행에서는 역사 유적을 넘어 SNS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베이징을 찾는다.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찾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자장면 맛집이다.해당 식당은 당시 젠슨 황이 빈자리가 없어 가게 밖에서 자장면을 먹는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베이징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7년 연속 베이징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곳인 만큼 현지에서 맛보는 베이징 자장면의 맛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에 전현무, 이찬원, 김숙 등 스튜디오 출연자들 기대치가 높아진다. 이어 마치 뒤집힌 세계에 들어온 듯한 독특한 공간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품 매장부터 매일 밤 3만 명이 찾는다는 야시장까지 베이징 곳곳의 SNS 명소를 찾아간다. 익숙한 역사 관광지와는 또 다른 베이징의 새로운 매력이 랜선 여행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방송은 17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김용빈 트로트 신동 깨어났다…오유진도 선전포고 (금타는 금요일)[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용빈과 오유진이 황금별을 건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의 주인공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멤버들은 오승근의 히트곡부터 애창곡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데스매치를 펼친다.제작진에 ᄄᆞ르면 이날 오유진은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곡한다. 오유진은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노래에 담겠다”며 각오를 다진 데 이어 “삼촌들 긴장해 주세요”라는 당찬 선전포고로 승부욕을 드러낸다.오유진의 야무진 무대 준비도 눈길을 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흩날리며 깜찍한 엔딩을 완성한 것. 작은 연출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막내 온탑’다운 면모를 보여준 오유진의 무대가 고득점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이에 맞서는 김용빈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있을 때 잘해’를 선곡한다. 7살 때부터 즐겨 부른 애창곡으로, 어린 시절 이 노래와 함께 전국 무대를 누볐던 추억을 떠올린다. 오승근 역시 당시 김용빈을 기억하며 “리듬을 참 잘 타더라”고 회상한다.노래가 시작되자 김용빈은 어린 시절의 ‘트로트 신동’ 본능을 깨운다. 무대 밖으로 나가 흥을 발산하는가 하면 리허설에도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한다. 오랜 시간 몸에 밴 애창곡으로 승부수를 띄운 김용빈이 어떤 점수를 받을지 궁금증을 높인다.챕터3의 최대 변수인 ‘운명의 룰렛’도 다시 등장한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누가 ‘운명의 룰렛’ 앞에 서게 될지, 룰렛 결과가 골든컵 경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이목이 집중된다.방송은 14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박서진, 8.15km 달린 뒤 ‘81만5000원 돈쭐’…광복절 특별한 선행 (살림남2)[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8.15km를 달리고 81만 5000원의 특별한 ‘돈쭐’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는 8.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한다.최근 역사에 관심이 커진 박서진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에서 달리기를 시작한다. 박서진 남매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직접 달리며 곳곳에 얽힌 역사를 알아간다. 이어 서대문형무소를 찾아 독립운동가들이 실제 수감됐던 옥사와 당시의 열악한 환경을 마주한다. 8.15km 역사 러닝을 마친 뒤에는 또 다른 특별한 도전이 기다린다.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는다. 이곳에서 박서진은 81만 5000원어치를 먹는 ‘돈쭐내기’에 도전한다.목표 금액을 채우기 위한 지원군도 등장한다. 박서진이 직접 준비한 중등 씨름부 학생들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박서진 남매의 특별한 광복절 이야기는 1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이찬원, 이연복도 “역대급” 극찬…컴백 동시에 ‘10승’ 찍었다 (편스토랑)[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찬원이 ‘편스토랑’에 돌아오자마자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10찬원’을 달성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찬원과 오상진, 지승현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오랜만에 ‘편스토랑’에 컴백한 이찬원은 복귀와 동시에 1승을 추가하며 통산 10승을 의미하는 ‘10찬원’에 등극했다.평가도 뜨거웠다. ‘깨폭탄순대전골’을 맛본 이연복 셰프는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역대급”이라고 극찬했다.출산을 앞두고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한 남보라도 전투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남보라는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즐기고 싶은 맛”이라고 감탄했다.10승을 채운 이찬원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이찬원은 “앞으로 20찬원, 30찬원 ‘편스토랑’ 신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야심 찬 우승 소감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과 절친 황윤성의 뜨거운 우정도 공개됐다. 이찬원은 3번째 오디션 프로그램을 4위로 마친 황윤성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이찬원의 부탁에 진성,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임한별, 2AM 창민, 김지훈, 최수호를 비롯해 야구 레전드 유희관과 KBS 엄지인·남현종 아나운서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이찬원이 경연 날마다 새벽 늦게까지 기다렸다가 연락해준 사실을 공개했다.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주지? 내가 전생에 무슨 복이 있었길래 이렇게 멋지고 슈퍼스타인 친구를 만났을까. 정말 고맙다”며 진심을 전했다.이찬원이 준비한 또 하나의 깜짝 손님은 황윤성의 부모님이었다. 예상하지 못한 부모님의 등장에 황윤성은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이를 지켜보던 부모님과 이찬원도 함께 눈물을 보이며 서로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오상진의 가족 이야기도 이어졌다. 오상진은 방송 최초로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를 공개했다. 46세에 다시 신생아 육아에 나선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실과 당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현재 수호는 모두 회복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오상진은 아버지가 몰래 남기고 간 손편지도 발견했다. 생애 처음 아버지에게 받은 편지에는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아버지의 인터뷰까지 본 오상진은 “사랑합니다. 아버지”라고 답하며 울컥했다.이찬원의 우승 메뉴 ‘깨폭탄순대전골’은 간편식 형태로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출시되며 전국 아워홈 급식장에서도 급식 메뉴로 선보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이찬원, 황윤성과 눈물 터지고 우승도 꿰찼다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편스토랑’ 컴백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0승을 달성했다.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찬원, 오상진, 지승현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 이찬원은 1승을 추가하며 통산 10승, 이른바 ‘10찬원’에 등극했다.‘깨폭탄순대전골’을 맛본 이연복 셰프는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역대급”이라고 극찬했다. 출산을 앞두고 스페셜 평가단으로 함께한 ‘콩알이 엄마’ 남보라 역시 전투적인 먹방을 펼치며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즐기고 싶은 맛”이라고 감탄했다. 이찬원은 “앞으로 20찬원, 30찬원까지 ‘편스토랑’ 신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이찬원과 오상진의 눈물과 감동이 가득한 일상도 공개됐다. 먼저 이찬원은 세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을 4위로 마친 절친 황윤성을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이찬원의 부탁에 진성,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임한별, 2AM 창민, 김지훈, 최수호를 비롯해 야구 레전드 유희관, KBS 엄지인·남현종 아나운서 등 분야를 넘나드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깜짝 놀랐고, 이찬원이 경연이 있는 날마다 늦은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연락해준 사실을 공개했다. 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주지 싶었다. 내가 전생에 무슨 복이 있었길래 이렇게 멋지고 슈퍼스타인 친구를 만났을까. 정말 고맙다”며 진심을 전했다. 경연 당시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까지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이어 이찬원이 황윤성을 위해 초대한 특별한 손님도 등장했다. 바로 황윤성의 부모님이었다. 예상하지 못한 부모님의 등장에 황윤성은 결국 눈물을 터뜨렸고, 부모님과 이를 지켜보던 이찬원 역시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 못지않게 서로를 아끼는 이찬원과 황윤성의 우정이 깊은 감동을 안겼다.오상진은 방송 최초로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를 공개했다. 46세에 다시 신생아 육아에 나선 오상진은 쉴 틈 없이 아이를 돌보면서도 가족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실과 당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간절한 심경도 털어놨다. 다행히 수호는 현재 건강을 회복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오상진은 아버지가 몰래 남기고 간 손편지를 발견하고 또 한 번 울컥했다. 생애 처음 아버지에게 받은 편지에는 그동안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과 함께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말이 담겨 있었다. 아버지의 인터뷰까지 지켜본 오상진은 “사랑합니다. 아버지”라고 화답하며 눈시울을 붉혔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찬원의 신상 제육볶음! 파티 손님들도 깜짝 놀란 [파채제육] 제육 양념으로 무친 파채가 킥! | KBS 260813 방송 이찬원의 신상 제육볶음! 파티 손님들도 깜짝 놀란 [파채제육] 제육 양념으로 무친 파채가 킥!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찬원 10승 달성할까… 남보라 ‘먹덧’ 폭발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편스토랑’에서 통산 10승에 도전한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찬원과 오상진, 지승현이 우승과 출시 영광을 놓고 맞붙는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찬원, 오상진, 지승현은 저마다 필살의 안주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를 맛본 평가단에서는 “신의 한 수”, “정말 맛있다”, “아이디어가 좋다” 등 극찬이 쏟아진다. 특히 첫 회부터 ‘편스토랑’을 함께해온 이연복 셰프는 한 메뉴를 맛본 뒤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최고”라고 평가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스페셜 평가단으로 함께한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먹방도 눈길을 끈다. 촬영 당시 출산을 앞두고 있던 남보라는 맛 평가 전부터 “콩알이 반응이 평가에 들어간다”고 밝힌 뒤 세 메뉴를 맛본다. 급기야 한 메뉴를 두고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먹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남보라와 ‘콩알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메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평가단의 극찬이 계속되면서 이찬원, 오상진, 지승현의 승부욕도 불타오른다. 세 사람은 서로의 메뉴를 두고 “이건 반칙이다”, “단가가 너무 올라간다”, “너무 잔인하다” 등 견제의 말을 쏟아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특히 이찬원의 통산 10승 달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현재 ‘편스토랑’에서 9승을 기록 중인 이찬원이 오랜만의 출격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해 ‘10찬원’에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방송은 13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소나 울리는 게 특기, 현장 또 눈물바다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미스들이 최종 우승을 향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1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본선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경연을 방불케 하는 열창으로 치열한 명승부를 펼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소나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승부수를 던진다. 짝꿍 박성호가 온갖 장기를 선보이는 모습에 힘을 얻은 이소나는 “꼭 한번 불러보고 싶었던 노래를 가지고 왔다”며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인생곡을 선곡한다.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는 호소력으로 현장을 단숨에 몰입시킨다.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이 터져 나오고, 박성호는 “노래를 듣고 소나 씨의 영원한 팬이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힌다.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이소나의 열창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허찬미에게는 첫 우승을 노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지난주 짝꿍 김나희와 함께한 듀엣 무대에서 192점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2위로 본선에 진출한 허찬미는 좋은 흐름을 이어 개인전에 나선다.허찬미는 민해경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선곡해 원곡과는 또 다른 색다른 편곡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허찬미다웠다”, “이 무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니 복 받았다” 등의 감탄이 쏟아진다. 그동안의 ‘허찬밥’ 설움을 끝내고 마침내 첫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예선에서 고군분투한 홍성윤은 본선에서 반전을 노린다. “테토녀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선언하며 이전과는 다른 변신을 예고한 홍성윤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다.노래가 시작되자 홍성윤은 애절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붐이 “절규였다”고 표현할 만큼 혼신의 가창을 펼친 가운데, ‘테토녀’로 거듭난 홍성윤이 대역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이 밖에도 최종 우승을 향한 미스들의 치열한 개인전이 이어진다. 과연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방송은 13일 밤 10시.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임영웅, 한 달 만에 1억 더 들었다…‘IM HERO 2’ 15억 스트리밍[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임영웅이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12일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누적 스트리밍 15억 회를 돌파했다.7월 13일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지난해 8월 앨범 발매 이후 꾸준한 스트리밍 증가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IM HERO 2’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됐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ULSSIGU(얼씨구)’,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돌아보지 마세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등 총 11곡이 담겼다.특히 특정 곡에만 관심이 집중되지 않고 수록곡들이 고르게 사랑받으며 앨범 전체의 스트리밍 수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응원 역시 장기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임영웅은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333회 예고] 이찬원의 황금 인맥 총동원한 4등 축하 파티 & 오상진의 쉴 틈 없는 신생아 육아 | KBS 방송 [333회 예고] 이찬원의 황금 인맥 총동원한 4등 축하 파티 & 오상진의 쉴 틈 없는 신생아 육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눈이 번쩍 트로트계에 찐 실력자 용빈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는데TV CHOSUN 260810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1회]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22년 차 가수의 깊이를 보여준 김용빈
눈물 참기 실패 김성주가 처음으로 감정을 숨기지 못하게 만든 임영웅의 무대 TV CHOSUN 260810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1회] 평정심을 유지하며 오로지 진행에만 집중하던 김성주의 눈에 눈물이 흐르게 만든 임영웅의 울림
등장부터 스타 예감 미스터트롯 초대 眞 임영웅의 남다른 기품🤴 TV CHOSUN 260810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1회] 데스매치에서 정통 트롯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목을 끌어 眞까지 올라간 임영웅
트로트 모자의 극과 극 일상, 모자의 특별한 하모니 공개! MBN 260810 방송 MBN <바디인사이트> 44회 미리보기 우리가 몰랐던 진짜 건강의 비밀을 파헤친다! 국내 최초 AI 건강 분석쇼, MBN <바디인사이트> 피는 기억한다, 당화혈색소의 경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모자 가수 임주리와 재하가 MBN <바디인사이트>를 찾았다! 90년대 초, 뜻대로 풀리지 않는 가수 생활에 사실상 은퇴와 다름없는 미국행을 택했던 임주리 그러던 중 한 드라마에서 김혜자가 흥얼거린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역주행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는데!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임주리에게 뜻밖의 건강 이상이 찾아왔다고! 8년 전, 공복혈당이 260mg/dL에 달하며 당뇨병 진단을 받은 임주리 오랜 시간 당뇨병으로 힘들어한 친정어머니를 곁에서 지켜봤기에 그 두려움은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는데... 아들 재하 역시 혹시 엄마에게 같은 일이 생길까 늘 노심초사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다고 과연 임주리의 현재 건강 상태는 괜찮은 걸까? 닥터M의 AI 정밀 분석 결과, 예상치 못한 위험 신호가 포착됐는데! 임주리의 건강 상태와 당뇨병 합병증을 막기 위한 일상 속 혈당 관리법은 8월 10일(월) 오후 8시 10분 MBN <바디인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송가인, 41세에 첫 운전면허 도전…“교통사고 많이 겪어 무서워”[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운전 면허 취득에 도전했다.송가인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네? 타자마자 실격이요? 41년만에 운전면허 도전한 트롯여제 송가인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생애 첫 운전면허를 딸 수 있을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송가인은 “면허를 따기 전 모의 주행을 하기 위해 왔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제가 41살인데 아직 운전면허가 없다”며 “운전을 하고 싶어서 면허를 따려는 것은 아니고, 교통 사고를 많이 겪었었다. 차 사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좀 많이 무서워한다. 두려움 극복을 위해 도전한다”고 밝혔다.이어 송가인은 “제가 볼 때 저는 면허를 못 딸거 같다. 필기시험에서부터 불합격할거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송가인은 시동 거는 법, 주차 브레이크 해제하는 법 등을 배우며 주행 연습을 했다. 강사는 “첫날인데 너무 잘 하신다”며 칭찬했다.모의 주행을 마친 송가인은 “사실 제가 자전거도 못 탄다”며 “일단 세발자전거부터 도전해야겠다. 운전하는게 이렇게 어렵고 디테일하다는 걸 알게 됐다. 운전면허 따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고 큰 코 다칠 뻔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운전하시는 모든 분이 항상 안전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