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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조명섭 - 신라의 달밤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조명섭 - 신라의 달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민호, ‘백세로그인’ MC 발탁…“형님·누님들 건강, 제가 책임질 것”[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장민호가 MBC 새로운 건강 교양 프로그램 ‘오늘N 백세로그인’(이하 ‘백세로그인’)의 메인 MC로 나선다.3일 첫 방송되는 ‘백세로그인’은 단순한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중장년층이 마주한 삶의 고민과 현실적인 건강 문제를 짚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건강 새로고침 프로젝트’다.특히 장민호가 진행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첫 녹화에서 그는 “형님, 누님들이 백세 인생을 건강하게 보내실 방법을 고민하느라 밤잠을 설쳤다”며 책임감을 드러냈고, “노래로 위로해 드렸다면 이제는 건강까지 챙기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1회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주요 이슈인 ‘노노(老老) 부양’을 주제로 다룬다. 60~70대 자녀가 80대 이상의 부모를 돌보는 현실 속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과 간병 스트레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건강을 놓치는 중장년층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는 아나운서 박연경, 개그우먼 이경애가 함께하며, 이경애는 부모를 동시에 간병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을 더한다. 또한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동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가 출연해 실질적인 의학 정보를 전달한다.제작진은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시청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만을 선별해 쉽고 편안하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장민호의 섬세한 소통 능력과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분석이 만나 시청자들의 건강한 백세 인생을 돕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백세로그인’은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픽’ 재하, 무대를 장악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수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재하가 무대를 장악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수에 올랐다.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일 재하가 스페셜 투표 ‘무대를 장악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수는?’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이번 투표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됐다. 재하는 총 50만 4030포인트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 문태준과의 차이는 4만 8320포인트에 불과했다.치열한 경쟁 끝에 이번 투표 1위를 차지한 재하에게는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초대형 전광판 리워드가 사흘간 주어진다. 기간은 매체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재하는 트로트와 발라드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미트로트’ 장르로 주목받은 아티스트다. 2018년 1집 앨범 ‘삼바파티’로 데뷔한 재하는 꾸준한 음반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또 재하는 2021년 트롯전국체전에서 트로트와 발라드를 결합한 무대로 호평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 트롯계 신예로 떠올랐다. 이후 재하는 트롯매직유랑단, 불후의 명곡, 화요일은 밤이 좋아, 한일톱텐쇼, 현역가왕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재하는 발라드, 재즈, 록 등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감성 천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어떤 곡이든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재하가 장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평소에는 조곤조곤하고 차분한 이미지지만, 무대에 오르는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폭발적인 성량과 안정적인 라이브, 여기에 뛰어난 춤 실력과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 재하는 미국 시민권자임에도 대한민국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이력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책임감 있는 면모로 호감을 얻고 있다. SNS와 커버곡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히 팬층을 확장 중이다.현재 재하는 중국, 일본 등 해외 진출을 계획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김성주, 수술 감행…‘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녹화 뒤 숨겨진 진실[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트롯 여제들의 무대 뒤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4월 2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치열했던 경연의 여운을 잇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무대 밖 트롯 여제들의 색다른 면모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먼저 진(眞) 이소나의 반전 매력이 포착된다. 무대 위에서 완벽한 모습으로 ‘AI’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소나는 일상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눈물이 많고 인간적인 면모는 물론 “나는 비정상이야”라는 솔직한 고백과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완벽함 뒤에 숨겨진 그의 진짜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길려원의 팬심 변화도 공개된다. 앞서 박지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는 경연을 거치며 마음의 변화가 생긴 것으로 전해진다. 급변한 팬심에 현장에서는 “환승연애”라는 반응까지 나왔다는 후문이다. “왕자님 같다”는 발언과 함께 김용빈에게 시선이 향하면서, 새로운 관심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이와 함께 MC 김성주의 숨겨진 사연도 밝혀진다. 노련한 진행으로 중심을 잡아온 그는 경연 당시 수술을 감행할 정도로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녹화를 이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흔들림 없는 진행 뒤에 감춰진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眞 이소나, 우승 공약 실천…역대급 인파에 시장 마비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진(眞) 이소나가 ‘춘천의 딸’로 금의환향해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우승 직후 고향 춘천을 찾은 이소나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른 아침부터 시장을 찾은 그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직접 만든 분식을 대접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낸다.이소나는 “떡볶이와 어묵, 순대를 직접 만들어 대접하고 싶다”는 약속대로 양손 가득 재료를 들고 등장한다. 시장 입구에는 환영 플래카드가 걸리고, 방문 소식이 퍼지자 팬들이 몰려들며 현장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앞치마와 토시를 착용한 이소나는 본격적인 요리에 나서 중식도를 능숙하게 다루며 재료를 손질하고, 떡볶이와 어묵을 빠르게 완성해 눈길을 끈다. 주부 6년 차다운 손맛과 손놀림이 더해진 ‘이소나표 분식’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다.처음 준비한 100인분은 물론 추가로 마련한 50인분까지 모두 빠르게 소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대기 줄 속에서 이소나는 팬들을 위해 즉석 무대를 펼치고, 라이브 공연으로 화답하며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인다.평소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꿈꿔온 이소나에게 이날 시장 한복판에서 펼쳐진 무대는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된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 함께 완성한 특별한 하루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매주 다양한 무대와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2회는 2일 밤 10시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편승엽 탈락 이변…무명에 밀린 트로트 서열전쟁 ‘대혼돈’(무명전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편승엽을 비롯한 유명 가수들이 무명 도전자들에게 잇따라 패하며 ‘무명전설’ 판도가 뒤집혔다.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7.66%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를 이어갔다.이번 라운드는 탑 프로단 14표와 국민 프로단 1표를 더한 총 15표로 승패가 갈렸다. 38명의 참가자가 맞붙은 가운데 단 한 표 차이로 희비가 갈리며 무명들의 거센 반란이 이어졌다.가장 큰 이변은 편승엽의 탈락이었다. 그는 ‘가인’을 선곡해 노련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가사 실수가 발목을 잡았다. “실수도 감동이었다”는 평가와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평가가 엇갈린 끝에 7대 7 동점이 됐고, 국민 프로단의 선택으로 이루네가 승리했다. 편승엽은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고 말했다.무명 강자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무명 선발전’ 1위 한가락은 진정성 있는 무대로 승리를 거뒀고, 하루와 문은석의 대결에서는 하루가 고음과 감정 표현으로 극찬을 받으며 승리했다.신동들의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김태웅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천재 중 천재”라는 극찬을 받으며 승리했고, 김한율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부른 무대로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또 다른 이변도 터졌다. 황윤성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진정성을 앞세운 이대환에게 패하며 무너졌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고영태가 15대 0 몰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유명 가수들이 연이어 탈락하며 서열이 무너진 가운데, 무명들의 반란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아빠를 위해 도전한 트로트 꿈마저 똑 닮은 허찬미 부녀🤭 TV CHOSUN 260401 방송 [아빠하고 나하고 67회] 나이 제한 때문에 도전하지 못한 아빠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트롯에 입문한 허찬미
‘이찬원 절친’ 황윤성 vs ‘이찬원 노래’ 이대환…불붙은 ‘이찬원 대첩’ (무명전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진검승부를 본격 공개한다.1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6회에서는 예선전과 본선 1차 ‘팀 데스매치’를 거쳐 살아남은 38인의 도전자들이 1대1로 맞붙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단 한 번의 무대로 생존이 갈리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데스매치가 전개될 전망이다.‘1대1 데스매치’는 탑프로단 14인의 점수와 국민프로단의 선택을 더해 승패가 갈리는 구조로, 패배자는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닮은꼴 강자끼리 붙는 정면 승부는 물론, 세대와 연차를 뛰어넘는 대결까지 이어지며 대진표만 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예측 불가한 빅매치들이 연이어 펼쳐진다.먼저 어린이 출연자로 이슈의 중심에 선 ‘트롯 신동’ 김태웅과 김한율의 맞대결이 성사되며 관심을 모은다. 정통 트롯의 깊이를 보여주는 김태웅과 감성으로 승부하는 김한율이 정면충돌하며,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무대 완성도로 프로단을 고민에 빠뜨린다. 특히 김한율의 무대에서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애절한 노래가 현장을 울리며, MC 장민호뿐 아니라 대쪽 같던 김진룡마저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끈다.무명 돌풍의 중심에 선 문은석과 하루의 맞대결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무명선발전’ 당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한 강자로, 서로를 향한 자신감과 견제가 맞물리며 ‘괴물 신인 대결’다운 긴장감을 형성했다. “어떻게 이렇게 붙냐”라는 반응 속 빅매치를 펼친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초접전을 펼칠 예정이다.‘무명전설’ 대표 비주얼로 꼽히는 황윤성과 이대환의 맞대결 역시 이번 회차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이 ‘이찬원 추천곡’으로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이대환이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선곡하며 이른바 ‘이찬원 대첩’이 성사될 예정이다. ‘이찬원 대첩’에선 비주얼은 물론 실력까지 겸비한 두 사람이 정면으로 맞붙으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시절 인연’을 선택한 이대환은 “중학교 때 사진이 하나도 없다”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밝은 모습 뒤에 감춰진 가슴 아픈 사연과, 힘들었던 과거의 기억을 딛고 그가 무대에 담아낼 진심에 관심이 쏠린다.여기에 데뷔 36년차 편승엽과 데뷔 4년차 무명 가수 이루네의 맞대결도 눈길을 끈다. 세대를 뛰어넘는 정면 승부 속에서 베테랑과 신예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관록 있는 무대를 이어가던 편승엽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며, 이를 지켜본 신유가 “속상하다”라는 반응을 보여 예측불허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서열 최하위 ‘1층’ 출신들의 다크호스 대결도 주목할 만하다. ‘노래하는 소방관’ 서희철과 ‘무명선발전’ 1위에 오르며 반란의 중심에 선 한가락이 ‘남편들의 싸움’을 펼친다. 특히 아내의 반대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온 사연을 밝힌 한가락은 미안함과 고마움을 담은 곡으로 아내에게 진심을 전하며 서희철과 맞붙는다. 과연 한가락의 무대가 아내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처럼 다양한 캐릭터와 서사를 지닌 도전자들의 무대 속에서 서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무대를 향한 진정성과 간절함 역시 극대화되며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MC 장민호를 비롯해 프로단 전원이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1대1 데스매치’란 타이틀에 걸맞게 조항조와 주현미 역시 서로 다른 선택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며 결국 ‘조항조 vs 주현미’의 정면충돌로 번져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절반 탈락이라는 극한의 룰 속에서 펼쳐지는 ‘1대1 데스매치’ 결과는 1일 오후 9시 40분 ‘무명전설’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박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 KBS 260401 방송 박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오승은, 트로트 가수로 승승장구…‘대구 여자’ 첫 공개[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오승은이 ‘군부대 트롯 퀸’으로 떠오른 근황과 함께 신곡 ‘대구 여자’를 처음 공개한다.1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배우 오승은이 출연해 신곡 준비 과정과 일상을 전한다.이날 오승은은 가수 활동 근황부터 공개한다. 그는 “지난 출연 때 당시 신곡 ‘오케이바리야’의 신고식을 했었다. 덕분에 홍보가 잘 돼 행사를 많이 다닌다”고 밝힌다. 이어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행사가 계속 들어온다”고 말하며 ‘군부대 트롯 퀸’으로 떠오른 사연을 전한다.오승은은 새 노래 ‘대구 여자’도 선보인다. 그는 “고향인 대구 지역 노래가 없는 게 항상 아쉬웠다”고 말하며 신곡을 준비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이어 “동성로를 걸어도 대구되고, 수성못을 걸어도 대구되고”라고 즉석에서 한 소절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지역명 ‘대구’를 활용한 재치 있는 가사도 관심을 모은다.이와 함께 오승은은 어머니와 함께한 봄나들이 일상도 공개한다. 숲이 우거진 산을 찾은 모녀는 나무 명상으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직접 싸 온 토스트로 먹방을 펼친다.MC 현영은 “토스트를 세 통이나 싸 왔는데 세 통을 다 열어놨다”며 놀라워하고, 오승은은 “우리 일상이다. 엄마는 특히 빵순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오승은은 남다른 식성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원래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밥을 먹고 나서는 디저트를 꼭 챙겨 먹는 편”이라고 밝힌다. 토스트를 먹은 뒤에도 모녀는 근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막창, 목살, 돼지껍데기까지 주문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케데헌’ 매기 강 감독 “2편은 아직 비밀…한국 트로트도 소개하고파”[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매기 강 감독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2편에 대해 말했다.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EJAE(이재), IDO(이유한, 곽중규, 남희동)이 참석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2’에 대해 “스포일러 없이 비밀로 가고 싶다. 큰 아이디어는 잡혀 있지만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번 작품 역시 크리스 감독님과 함께 우리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것이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케데헌’은 다양한 케이팝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케데헌2’에 담길 음악적 장르에 대해 매기 강 감독은 “트로트는 한국만의 독특한 스타일이라 더 널리 알리고 싶다. 헤비메탈 역시 케이팝의 베이스라고 생각해 포함하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다. 스토리에 맞춰 적절하게 녹여내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眞 이소나, 파킨슨병 투병 母와 눈물의 포옹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진(眞) 이소나가 결승전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떠올린다.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미스트롯4’ 경연 비하인드부터 참가자들의 숨겨진 매력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4개월간의 치열한 여정을 마친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의 깊은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진 이소나와 선 허찬미는 중간 결과에서 단 1점 차 초접전을 벌이며 현장을 긴장감으로 물들였다. 참가자들과 가족들 모두 숨죽인 채 결과를 기다린 가운데,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라고 밝혀 우승 발표 직전의 압박감을 전한다.또한 결승전 직후 이소나와 어머니의 가슴 뭉클한 순간도 공개된다.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어렵게 무대에 오르자, 이소나는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끌어안았다. 이에 어머니는 눈물을 쏟아냈고, 스튜디오 역시 깊은 감동에 잠겼다는 전언이다.이와 함께 최종 선에 오른 허찬미의 솔직한 속내도 공개된다. 허찬미는 “눈앞에서 3억이 왔다 갔다 하니까”라고 운을 떼며 당시의 복잡한 심정을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4월 2일 밤 10시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이소나, 파킨슨병 母와 눈물 포옹…“이제 걱정 안 해도 돼”(미스트롯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소나가 ‘미스트롯4’ 우승 직후 파킨슨병 투병 중인 어머니와 눈물의 포옹을 나눈 순간을 공개한다.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미스트롯4’ 결승전 비하인드와 트롯 여제들의 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4개월의 치열한 경연을 마친 참가자들과 시청자에게 또 한 번 진한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 현장의 긴장감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진(眞)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는 중간 결과에서 단 1점 차 초접전을 벌였고, 현장은 역대급 긴장감에 휩싸였다고 한다. 참가자들과 가족들 모두 숨죽인 채 결과를 기다린 가운데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고 말한다.이소나가 우승 직후 어머니와 마주한 순간도 공개된다.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어렵게 무대에 오르자 이소나는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어머니를 따뜻하게 끌어안는다. 벅찬 감정에 눈물을 쏟는 어머니의 모습은 스튜디오까지 깊은 감동에 잠긴다. 허찬미의 솔직한 심정도 공개된다. 최종 선에 오른 허찬미는 “눈앞에서 3억이 왔다 갔다 하니까”라고 말하며 결승전 직후의 복잡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송가인 “몰래 축가 선물”…결혼식장 ‘잠입 미션’ 트로트 여제의 '특급 의리'…"7년 전 약속 지켰다" 팬에겐 '스케줄' 핑계…식장에 미리 협조 구해 송가인 "정말 소중한 팬"…팬에게 '눈물의 축가'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찬미, 父 ‘미스터트롯’ 도전 비화…임영웅 동기 될 뻔(아빠하고)[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허찬미가 부모님의 숨겨진 가수 이력과 함께 특별한 가족사를 공개한다.4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동반 출연해 비하인드와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이날 허찬미는 부모 모두 가수 출신인 ‘트롯 가족’ 배경을 밝힌다. 1986년 ‘둘바라기’로 활동했던 부모님의 영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특히 아버지가 한때 ‘미스터트롯’에 도전하려 했던 사연도 공개된다. 허찬미는 “아빠 꿈을 이뤄드리고 싶었다”며 준비 과정까지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자칫하면 ‘미스터트롯’ 초대 우승자 임영웅과 동기가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도전을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앞서 허찬미의 어머니 역시 딸을 위해 ‘미스트롯4’에 몰래 지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올하트’를 받으며 ‘미스트롯’ 최초 모녀 올하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한혜진은 “까딱하면 어머님이 TOP3에 들 뻔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허찬미는 데뷔 16년 만이자 여러 차례 오디션 도전 끝에 ‘미스트롯4’ 준우승을 차지하며 ‘7전 8기’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부모님의 응원과 희생이 자신의 음악 인생에 큰 영향을 줬다고도 덧붙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10억 찍고도 상승중, 어디까지 가나[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임영웅이 또 한 번 숫자로 증명했다. 팬들이 만들어낸 기록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 힘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다시 보여줬다.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넘어섰다. 8월 29일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솔로 가수로서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수치다.이번 기록이 더 특별한 이유는 ‘한 곡’이 아닌 ‘앨범 전체’의 힘이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은 물론, 수록된 11곡 모두가 고르게 사랑받았다. 발매 직후부터 멜론 TOP 100 상위권을 채운 뒤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순위를 지켜왔다.속도도 남다르다. 9억 회를 넘긴 뒤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억 회를 추가했다. 시간이 갈수록 더 빠르게 쌓이는 스트리밍 수치, 이건 단순한 인기로 설명하기 어렵다.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응원과 대중의 반복 청취가 동시에 이어진 결과다.이미 임영웅은 멜론 역대 누적 스트리밍 1위 자리도 차지했다. 136억 회를 넘긴 누적 기록 위에 이번 10억 회가 더해지면서 격차는 더 벌어졌다. 숫자가 말해준다. 지금 이 흐름의 중심에는 임영웅이 있다.음악 업계 관계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팬덤의 강력한 지지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아이돌 그룹도 쉽지 않은 단일 앨범 10억 회. 그 벽을 임영웅이 다시 한 번 넘어섰다.기록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로 열기를 이어간다. 이 10억 회는 시작일 뿐, 현장에서 또 어떤 기록이 나올지 기대가 커진다.지금 이 숫자들은 가수 혼자 만든 결과가 아니다. 팬이 밀고, 가수가 응답하고, 다시 팬이 더 크게 밀어주는 구조. 그 완벽한 호흡이 만들어낸 결과다.임영웅의 다음 숫자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이미 답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분위기다.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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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팬 결혼식 7년 전 약속 지켰다…‘눈물바다’[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송가인이 팬과의 7년 전 약속을 지키며 감동을 안겼다.30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찐팬을 위해 결혼식 기습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송가인은 “팬카페 어게인과 초창기 때 했던 약속이 있다”며 “팬이 결혼하면 직접 축가를 해주겠다고 했는데, 이번에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송가인은 동선을 철저히 숨긴 채 결혼식장에 등장해 서프라이즈를 완성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마주한 신부는 눈물을 보였고, 현장은 단숨에 감동으로 물들었다.그러나 분위기는 곧 반전됐다. 송가인은 축가 도중 “가사에 ‘사랑’이 나오면 뽀뽀하라”는 미션을 제안했고, 신랑·신부는 이어지는 가사에 웃음을 터뜨렸다. 이른바 ‘뽀뽀 지옥’ 장면은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공연이 끝난 뒤 송가인은 “서프라이즈 성공했냐”고 물었고, 하객들은 앵콜로 화답했다. 그는 “신부가 울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도 신랑·신부를 찾아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축가를 넘어, 오랜 시간 이어온 약속을 실제 행동으로 옮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송가인은 팬과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사진출처=유튜브채널 ‘송가인’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영탁 초집중…살인마 심연 분석 역사 (벌거벗은 세계사)[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30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48회에서 살인마의 심연을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링의 역사를 벌거벗긴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임준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법과대학에서 범죄학전공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경찰연구학회장을 역임, 경찰청 프로파일링 연구과제 수행(2002)을 통해 한국형 범죄분석부서 설치에 기여한 임준태 교수는 연쇄 살인부터 미제 사건까지 범인이 남긴 흔적으로 모든 것을 예측하는 프로파일링에 대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임준태 교수는 프로파일링이 1970년대 미국사회를 뒤흔든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필요해진 수사 기법이라고 소개한다. 당시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은 기존의 수사 방법으로는 검거하기 어려운 새로운 유형의 범죄를 저질른다. 이에 따라 범인의 범행 방식, 심리적 행동 등을 분석하는 프로파일링이 중요한 수사 기법으로 떠오르게 되었다는 것.임준태 교수는 프로파일링을 통해 용의자의 범위를 좁히고 용의선상에서 벗어난 범인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은 물론, 검거한 범인에게서 자백을 이끌며 추가적인 범행도 밝혀냈다고 설명한다. 범죄 수사에 결정적 역할을 한 프로파일링 기법에 “소름 돋는다”를 연발하던 출연진들은 프로파일링을 활용, 실제 발생한 사건의 범인을 추론하는 퀴즈에 적극 참여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그런 가운데 이날 여행 메이트로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소속 이주현 프로파일러와 10년간 강력범죄자들을 연구해온 김보경 박사가 함께 한다. 이주현 프로파일러는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을 검거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김보경 박사 역시 프로파일링 관점에서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해 강연을 몰입하게 했다는 후문이다.방송은 30일 밤 10시 1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바빠서 입술도 부르튼 이찬원 감탄 “스케일 달라” (톡파원)[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하얼빈 빙설제의 모습에 감탄한다.3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국 하얼빈 빙설제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랜선 여행은 연기는 물론 남다른 예능감으로 활약 중인 배우 최다니엘이 함께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세계 3대 겨울 축제 중 하나인 중국 하얼빈 빙설제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톡파원은 하얼빈의 ‘태양도 국제 눈조각 예술박람회’를 찾아 아파트 8층 높이의 ‘미스터 스노맨’을 감상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피 5,000㎥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에 이찬원은 “역시 대륙의 스케일은 다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예술박람회의 유명 인사인 타오쉐 펭귄도 만나는데, 가방을 메고 뒤뚱거리며 걸어가는 충격적인 귀여움에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온다.다음으로는 일일 출장 톡파원 알베르토와 함께 떠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알베르토와 두 톡파원은 가장 먼저 밀라노를 대표하는 ‘밀라노 대성당’을 찾는다. 세 사람은 밀라노 대성당에 숨겨진 해시계의 비밀을 살펴보고, 성당 꼭대기 전망대에 올라 밀라노 시내 전경을 한눈에 담는다. 이어 약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밀라노 현지 맛집을 방문해 다양한 재료를 넣어 튀긴 판제로티를 맛본다. 마치 한국의 야채 잡채호떡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에 김숙은 “너무 맛있겠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또한 패션의 도시 밀라노의 빈티지 숍을 찾아 패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릴 명품 사냥에 나선다. 직원의 추천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세 사람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즉석 패션쇼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예상 밖의 핫한 아이템들에 전현무는 “너무 탐난다”며 박수까지 보낸다고 한다. 방송은 30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롯픽’ 강혜연-구수경-길려원-김주이-김태연-김희진-빈예서-염유리-이소나-이수연-허찬미-홍성윤-홍자-홍지윤, 봄 햇살 같은 트롯 여신은??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트롯픽’이 스페셜 투표를 진행한다.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스페셜 투표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음색! 따듯한 봄 햇살 같은 음색의 트롯 여신은 누구인가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투표해 주세요!’를 오픈했다.후보에는 강혜연, 구수경, 길려원, 김주이, 김태연, 김희진, 빈예서, 염유리, 이소나, 이수연, 허찬미, 홍성윤, 홍자, 홍지윤이 선정됐다.‘현역가왕’ TOP7 강혜연, 홍지윤, 이수연을 비롯해 ‘미스트롯4’ TOP5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등이 포함돼 큰 관심을 모은다.이번 스페셜 투표는 30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된다. 리워드는 온라인 기사 출고다.‘트롯픽’에서는 매일 출석 체크 시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광고 시청을 통해 20개의 데일리픽을 적립 받을 수 있으며 동영상 광고 모두 시청 시 1개의 스타픽이 지급된다. 광고 보기 미션을 통해 최대 10개의 데일리픽을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진해성-장민호-정동원, ‘트롯픽’ 랭킹 TOP3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서울 명동 전광판을 장식한다.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트롯픽 랭킹(TROTPICK RANKING)’ TOP3를 공개했다.‘트롯픽 랭킹’은 트롯픽 앱 내 부문별 남성, 여성, 수퍼노바 통합하여 위클리투표에서 주간 득표수로 집계되는 통합 데이터.이번 ‘명동 특전’은 지난 2일부터 29일까지 4주 치 투표 결과를 더한 순위로 진행하며, 200만 포인트 이상인 가수에서 명동 전광판 리워드를 제공한다.이에 따르면, 진해성(294만 6590포인트), 장민호(274만 3640포인트), 정동원(241만 7840포인트)이 이번 이벤트를 받는다.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의 영상은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베뉴엘 맞은편 옥상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전광판의 자세한 위치는 ‘트롯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진해성-전유진-박지현, ‘트롯픽’ 위클리 1위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일부터 29일까지 4주간의 투표를 집계해 81차 위클리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결과를 살펴보면,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먼저 남자 1위 진해성은 294만 6590포인트, 여자 1위 전유진은 113만 5330포인트, 슈퍼노바 1위 박지현은 49만 8560포인트를 기록했다.이에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의 영상은 오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대문역 인근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사흘간 상영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전유진, ‘편스토랑’ 평가단 완벽 변신…“이정현 덮밥, 예상보다 훨씬 맛있어”[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편스토랑’에서 스페셜 MC에 이어 평가단으로 활약하며 다채로운 예능감을 드러냈다.전유진은 27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 후반 진행된 최종 대결에서는 평가단으로도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이날 전유진은 야노 시호와 이정현의 VCR을 보며 풍부한 리액션과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상황에 맞는 공감 어린 멘트와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생동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이어진 최종 대결에서는 평가단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유진은 이정현이 선보인 닭고기 대파 덮밥을 맛본 뒤 “예상이 가는 맛이라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맛있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오상욱이 만든 삼계 솥밥을 맛본 후에는 “고기 익힘 정도가 정말 좋다. 겉바속촉으로 완벽하게 익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남진의 ‘당신이 좋아’ 가사를 “눈이 와도 좋아, 바람 불어도 좋아, 솥밥이 좋아”로 재치 있게 개사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3주간 ‘편스토랑’에서 활약한 전유진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한편 전유진은 26일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 전유진이 28만 2300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2006년생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특히 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함께했다.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도 선보였고, 후속작인 ‘현역가왕2’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5월에는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했다. 또 7월에는 손태진과 함께한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출발에 나섰다. 신곡 ‘어린 잠’을 선보였으며 서울과 대구, 부산에서 팬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격, 동덕여대 25학번으로서의 근황도 전했다.특히 전유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5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5월호는 ‘THE NEW STANDARD’를 주제로 전유진의 음악적 성장과 아티스트로서의 현재를 조명한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이찬원, 대전 콘서트 성료…202분 꽉 채운 무대 열광[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찬원이 대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202분을 꽉 채운 압도적 무대로 팬들의 열광을 이끌어냈다.28일 오후 5시, 29일 오후 3시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이 성료됐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진행된 ‘찬가’ 이후 새롭게 시작된 전국투어로, 이찬원은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 수록곡을 더한 무대로 약 202분 동안 대전 팬들과 호흡했다.공연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리프트를 타고 등장한 이찬원은 ‘오늘은 왠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오프닝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이찬원은 “추위가 물러가고 봄을 맞는 느낌으로 부르겠다”고 인사를 건넨 뒤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울긴 왜 울어’, ‘명자’, ‘18세 순이’, ‘청춘을 돌려다오’, ‘공’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관객 호응을 이끌어냈다.또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감성을 더했다.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대전 블루스’ 등으로 지역 팬들과 소통하며 공연의 밀도를 높였다.이찬원은 ‘시월의 시’, ‘빛나는 별’로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고, ‘엄마의 봄날’, ‘꽃다운 날’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후 ‘칠갑산’, ‘테스형!’ 등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후반부를 이끌었다.특히 ‘첫정’, ‘신 사랑고개’, ‘사랑님’, ‘오라버니’, ‘너는 내 남자’로 이어진 레트로 메들리는 현장의 떼창을 이끌어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본 공연을 마친 뒤에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 앵콜 무대에서는 ‘머나먼 고향’, ‘해뜰날’, ‘천하장사’, ‘달타령’, ‘무조건’ 등 떼창 메들리와 지역별 메들리가 이어지며 관객들과 하나 된 순간을 만들었다.마지막으로 ‘시절인연’을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한 이찬원은 대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한편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는 5월 9일과 10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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