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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우연이 - 라일락 꽃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우연이 - 라일락 꽃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희재 “살아계시면 다 누나”…여자친구 있냐는 질문엔 “없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김희재가 “살아계시면 다 누나”라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습니다”라고 답했다.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희재가 소란의 고영배, 장동민과 함께 ‘똘똘한 한 동 아파트’를 주제로 집을 둘러봤다.김희재는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들려줬다. 그는 “지역보다는 연령대에 따라 레퍼토리가 달라진다”며 관객의 나이에 맞춰 선곡한다고 설명했다.이어 나미의 ‘영원한 친구’를 즉석에서 부르고, 행사장에서 시장과 군수의 호응을 끌어내는 자신만의 방법도 소개했다.신혼부부의 집을 둘러보던 중에는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고영배가 결혼 당시 팬들에게 축하받았던 경험을 전하자 김희재는 “부러운 팬 문화다”라고 반응했다.이어 여자친구 유무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없습니다”라고 짧게 답했다.누나 팬들을 향한 김희재의 재치 있는 답변도 이어졌다.장동민이 “몇 살까지 누나냐”고 묻자 김희재는 “살아계시면 다 누나다”라고 말했다.임장 도중에는 즉석 공연도 펼쳐졌다.장동민과 고영배의 요청에 김희재는 윤수일의 ‘아파트’를 시작으로 지난 9월 발표한 신곡 ‘안녕은 정말 싫어’와 ‘누나야’를 연이어 불렀다.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안녕은 정말 싫어’ 안무 릴스를 많이 봤다”고 말했다.이어 ‘누나야’를 듣고는 “누나들을 노린 노래 아니냐”고 농담했다.한편 김희재는 9월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를 발매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미스트롯 포유] 특명: 4연승을 막아라! 휘황찬란 보석함이 열린다_23회 예고 TV CHOSUN 261029 방송 그동안 숨겨왔던 보석들 대방출 당장 캐러가야하는 엄청난 노래 실력! 본방사수 필수 10월 29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
박서진, 5개월 만에 무슨 일이…황영조도 깜짝 놀란 실력 (살림남)[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박서진이 5개월 만에 달라진 달리기 실력으로 마라톤 영웅 황영조의 칭찬을 받는다. 10km 완주에 이어 하프 마라톤까지 도전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2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안성훈, 신승태, 재하가 생애 첫 하프 마라톤에 나서는 과정이 그려진다.앞서 10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던 네 사람은 이번에는 약 21km에 달하는 하프 코스에 도전한다. 여의도 공원에 모인 이들은 출발에 앞서 몸을 풀며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모습을 보인다.이때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다. 박서진에게 달리기를 가르쳐 온 황영조는 제자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대회 현장을 찾았다.황영조는 단순한 응원에 그치지 않고 출발 후 3km까지 함께 달리겠다고 나선다.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네 사람의 스트레칭을 지도하는가 하면 기록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는 점도 거듭 강조한다.경기가 시작되자 황영조는 박서진 일행의 속도를 조절하며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이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본 네 사람은 조금씩 경쟁심을 드러낸다.이에 황영조는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무리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초반부터 속도를 높이면 10km 이후 체력적인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다며 여유 있는 레이스를 주문한다.특히 박서진의 달라진 모습이 황영조를 흐뭇하게 만든다. 오르막길에 접어든 박서진은 이전에 배운 대로 보폭을 짧게 조절하며 안정적인 달리기를 이어간다.이를 지켜보던 황영조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박서진의 실력이 크게 늘었다고 칭찬한다. 약 5개월 동안 꾸준히 달리기를 연습해 온 박서진의 변화가 드러나는 순간이다.3km 지점에 도착한 황영조는 네 사람에게 남은 구간에서도 체력을 잘 분배하라고 당부한 뒤 잠시 자리를 떠난다. 몸이 힘들어지면 무리하지 말고 걸어도 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잊지 않는다.이후 박서진과 안성훈, 신승태, 재하는 각자의 몸 상태에 맞춰 달리기를 이어간다. 황영조는 코스 후반부로 이동해 제자들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후반 구간에서 네 사람과 재회한 황영조는 이들의 컨디션을 살피고 필요한 조언을 건넨다. 첫 하프 마라톤이라는 새로운 목표 앞에서 박서진과 동료들이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살림남’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박서진, 안성훈, 신승태, 재하의 하프 마라톤 도전이 담긴 479회는 24일 오후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황영조, 박서진 달리기 실력에 감탄…“5개월 만에 많이 늘었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생애 첫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는 가운데 ‘마라톤 영웅’ 황영조가 직접 대회장을 찾아 함께 달린다.24일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안성훈, 신승태, 재하가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앞서 10km 달리기에 성공한 네 사람은 이번에는 약 21km를 달리는 하프 마라톤에 나선다.대회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몸을 풀던 이들 앞에 황영조가 등장한다. 박서진에게 달리기를 가르쳐온 황영조는 제자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황영조는 “서진이를 응원하기 위해 왔다”며 출발 후 3km 구간까지 함께 뛰겠다고 약속한다.대회에 앞서 네 사람의 스트레칭을 지도한 그는 기록보다 안전을 강조한다.“기록을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안전하게 뛰어야 한다. 절대 무리하거나 욕심 부리지 말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출발 신호와 함께 황영조는 네 사람의 페이스메이커로 나선다.하지만 주변 참가자들이 앞서 나가자 박서진 일행도 점차 속도를 의식하기 시작한다.황영조는 “시합 분위기에 휩쓸리면 안 된다. 10km만 가도 힘들어진다. 흥분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라”며 다시 한번 주의를 준다.이어 오르막길에 접어든 박서진은 황영조에게 배운 대로 보폭을 짧게 유지하며 달린다.이를 지켜본 황영조는 “서진이 잘 뛰네. 많이 늘었다”며 칭찬한다. 5개월 동안 훈련을 이어온 박서진의 달라진 실력을 인정한 것이다.3km 지점에서 네 사람과 헤어진 황영조는 “끝까지 페이스 조절에 신경 쓰고, 힘들면 걸어라”고 당부한다.이후 황영조는 코스 후반부로 이동해 네 사람을 기다린다. 다시 만난 제자들의 몸 상태를 살피고 각자의 상황에 맞춰 조언을 건넨다.박서진과 안성훈, 신승태, 재하가 첫 하프 마라톤에서 어떤 결과를 거둘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서로 매니저 역할” 무명 시절 함께 버틴 송가인-안성훈 남매! 성훈 엄마 밥상 앞에 눈물 핑 | KBS 261022 방송 “서로 매니저 역할”무명 시절 함께 버틴 송가인-안성훈 남매! 성훈 엄마 밥상 앞에 눈물 핑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지현 “항상 형 보면서 노래해”…DK 향한 애정 고백[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지현이 노래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관객에게 꽃을 선물해야 하는 미션을 잊어버렸다.21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는 박지현을 비롯해 이영현, 테이, DK(디셈버), 이승기, 이예준, 신예영 등이 충남 홍성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송민준과 이예지도 합류해 무대를 꾸몄다.이날 박지현은 공연 도중 주어진 ‘운명의 버스킹’ 미션에 도전했다.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 5명에게 꽃을 나눠줘야 하는 과제였다. 박지현이 선택한 노래는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였다.무대에 앞서 곡을 소개하던 박지현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놓고”라고 말실수를 했다. 곧바로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지켜주겠다는 진심을 담은 노래”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곡 후반부에는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들에게 꽃을 건네며 무대를 마쳤다.공연이 끝나자 이승기는 꽃을 나눠준 시점이 처음 계획한 타이밍이었는지 물었다.박지현은 “까먹었다”고 답했다. 이어 “중간에 드리려고 했는데, 몰입을 했다”고 설명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DK와 함께한 듀엣 무대도 이어졌다.두 사람은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과 화음을 선보였다. 특히 박지현이 노래하는 내내 DK를 바라보는 모습이 멤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멤버들은 “지현 씨가 레이저 쏘시는 거 보셨냐”며 화음 파트에서 DK를 뚫어지게 바라보던 모습을 언급했다.이에 박지현은 “저는 항상 형을 보면서 노래한다”고 답했다.한편 박지현은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박지현 팬콘서트 멤버쉽 시즌2: 2026 박지현 어워즈’를 개최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롯투데이] 삼총사 - 꽃집 아가씨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삼총사 - 꽃집 아가씨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허찬미, 이소나 무대 보다가 오열…무슨 사연이길래?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소나가 결승 진출을 향한 강한 승부사 본능을 드러낸다.2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2회에서는 ‘별들의 전쟁’ 특집의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TOP7의 개인 무대가 펼쳐진다.결승전을 앞두고 하위 세 팀이 탈락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긴장감은 한층 높아진다. TOP7은 팀의 운명을 걸고 각자의 필살기를 꺼내 들며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이날 이소나는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당초 준비했던 곡까지 과감하게 바꾸며 승부수를 띄운 것. 심기일전한 이소나가 선택한 곡은 윤복희의 ‘여러분’이다. 경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과감한 선곡에 경쟁자들 역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특히 이소나의 무대를 지켜보던 허찬미가 돌연 눈물을 터뜨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급기야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오열했다고 해 이소나의 무대에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담겼을지 궁금증을 높인다.그동안 경연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온 이소나가 이번에도 이른바 ‘1등 DNA’를 발휘하며 결승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국악 남매’ 홍성윤과 최재명의 스페셜 듀엣 무대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최재명의 ‘흥이나 내보자’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가락으로 무대를 채운다. 탄탄한 소리 내공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도 기대를 모은다.누리꾼들은 “허찬미가 오열할 정도라니 이소나 무대가 너무 궁금하다”, “‘여러분’ 선곡부터 진짜 승부수 같다”, “곡까지 바꿨다니 우승 의지가 느껴진다”, “국악 남매 듀엣 무대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소나의 승부수와 허찬미의 눈물이 공개되는 ‘미스트롯 포유’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이찬원, 황윤성에 “사랑하는 윤성이”…영상 편지로 응원 (전설의 사내)[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을 향한 우정과 진심을 담아 ‘메밀꽃 필무렵’을 열창했다.황윤성은 지난 21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에 나섰다.이날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신승태, 나태주가 뭉친 전사 팀은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스테파니, 은가은, 구수경, 장혜리, 김태연, 빈예서, 박현호의 여인천하 팀과 경연을 펼쳤다.황윤성은 ‘내가 좋아하는 친구의 노래’를 주제로 한 ‘내친소’ 대결에 출전해 빈예서와 맞붙었다. 평소 좋아하고 꼭 한 번 불러보고 싶었던 곡으로 절친 이찬원의 ‘메밀꽃 필무렵’을 선곡한 가운데, 무대에 앞서 이찬원의 깜짝 응원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 이찬원은 “윤성아, 안녕?”이라고 반갑게 인사한 뒤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 열심히 한 거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있다. TOP7에 들어가서 친구로서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이어 “‘메밀꽃 필무렵’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곡인데 너의 목소리와도 잘 어울릴 것 같고 잘 부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며 “사랑하는 윤성이, 이번에 내 노래 멋지게 불러줘”라고 덧붙여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예상하지 못한 응원 영상을 접한 황윤성은 “전혀 몰랐다. 진심으로 잘 불러야 할 것 같은 책임감이 든다”며 각오를 다졌다. 무대에 오른 황윤성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메밀꽃 필무렵’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섬세하게 풀어냈다.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노래에 몰입한 그는 클라이맥스에서 시원하게 뻗는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의 열기를 끌어올렸다.특히 평소의 밝고 경쾌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중한 감성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자신만의 ‘메밀꽃 필무렵’을 완성하며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무대가 끝난 뒤에는 “윤성이의 새로운 모습이다”, “달달하다. 너무 좋다” 등의 감탄이 이어지며 황윤성의 색다른 변신에 호평이 쏟아졌다.누리꾼들은 “이찬원이 ‘사랑하는 윤성이’라고 하는데 우정이 느껴졌다”, “절친의 노래라 더 진심이 전해지는 것 같다”, “황윤성 목소리와 ‘메밀꽃 필무렵’이 잘 어울린다”, “밝은 모습과 다른 감성적인 무대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황윤성은 ‘무명전설’ TOP7 멤버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엔믹스 설윤, 은가은X박서진과 댄스 배틀…박서진 결국 쓰러져 (살림남)[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엔믹스 설윤이 은가은, 박서진과 뜻밖의 케미를 발산한다.2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MC 은지원, 이요원과 박서진, 은가은이 자리한 가운데 엔믹스(NMIXX) 설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은가은은 설윤의 실물을 본 뒤 “너무 예쁘시다. 왜 이렇게 얼굴이 작으시냐?”, “우리 딸 서원이도 이렇게 얼굴이 작았으면 좋겠다”며 감탄한다.설윤은 최근 발표한 신곡 ‘긴 소원’ 챌린지를 즉석에서 선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은가은은 “제가 한번 해보겠다. 박서진에게 배틀 신청하겠다”며 ‘살림남’ 공식 댄싱머신 박서진을 무대로 불러낸다.이어 설윤, 은가은, 박서진이 합동 챌린지에 나선다. 텐션이 오른 은가은은 박서진에게 돌진하다 결국 그를 바닥에 쓰러뜨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와 함께 박현호와 은가은의 ‘부부 동반 행사’ 현장도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행사 업체에 직접 전화를 돌렸던 박현호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특히 이번 행사는 은가은이 출산 2주 만에 참여했던 곳으로, 당시 ‘은가은 매니저’로 곁을 지켰던 박현호가 이번에는 가수로 함께 초대받아 의미를 더한다.은가은은 남편에게 ‘행사의 여왕’다운 노하우를 전수하는가 하면 경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직접 준비한 과일 도시락을 먹여주며 내조에 나선다.하지만 박현호에게 방울토마토 한 알을 먹여준 뒤 곧바로 자신의 입에는 여러 알을 털어 넣어 웃음을 자아낸다.은가은은 “오늘따라 먹을 게 너무 당긴다”며 호두과자, 핫바, 식혜, 쥐포 등 휴게소 간식을 연이어 먹는다. 그러던 중 갑자기 “속이 너무 안 좋다”며 화장실로 달려간다.이후에도 헛구역질과 메스꺼움을 호소하자 박현호는 “혹시 서원이 동생 생겼어?”라며 둘째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언급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 역시 “누나 임신하셨냐?”며 나름의 근거를 들어 의심을 더한다. 단순한 급체인지, 이들의 추측처럼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은가은의 몸 상태에 궁금증이 높아진다.누리꾼들은 “박현호가 바로 둘째 생각하는 게 웃기다”, “은가은 몸 상태의 진짜 이유가 궁금하다”, “설윤·은가은·박서진 챌린지 조합도 기대된다”, “부부 동반 행사라 더 재밌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현호·은가은의 부부 동반 행사 현장과 ‘둘째 임신설’의 전말은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이찬원, 절친 황윤성 위해 깜짝 등장했는데…‘메밀꽃 필 무렵’ 열창에도 패배[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깜짝 응원에 나섰지만 황윤성은 아쉽게 대결에서 패했다.21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TOP7 등이 참여한 ‘트롯 남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이날 황윤성과 빈예서가 맞붙은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대결에서는 이찬원이 응원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찬원은 “윤성아,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며 오랜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내 노래를 부르는데 잘할 거라 믿는다”고 격려했다.이찬원의 응원을 받은 황윤성은 그의 노래 ‘메밀꽃 필 무렵’을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이에 맞선 빈예서는 양지은의 응원 영상을 받은 뒤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열창했다. 두 사람의 접전 끝에 승리는 빈예서에게 돌아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성리와 나태주가 군무와 태권도를 결합한 퍼포먼스로 금잔디·빈예서 팀을 꺾었다. 최종 승리는 남성 출연자들로 구성된 ‘전사 팀’이 차지했다.‘전설의 사내’는 이날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2%, 분당 최고 4.8%를 기록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은가은♥박현호 “트로트 부부 일석이조…2호 부부 나오길”트로트 가수 부부 은가은, 박현호가 ‘전설의 사내’에서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는 ‘트롯남녀 데스매치’ 특집으로 꾸며져 전설의 사내 팀과 여인천하 팀이 대결을 펼쳤다.지난주에 이어 ‘트롯남녀 데스매치’ 특집 대결이 계속됐다. ‘전설의 사내’ 팀에는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과 신승태, 나태주가 한 팀을 이뤘다. ‘여인천하’ 팀에는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스테파니, 은가은, 구수경, 장혜리, 김태연, 빈예서가 총출동했다. 여인천하 팀에는 은가은의 남편 박현호가 특급 용병으로 합류했다.이날 부부 매치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출격해 시선을 모았다. 전설의 사내 팀에서는 정연호와 이루네가 팀을 이뤄 웃음을 안겼다.‘트롯 1호 부부’ 은가은, 박현호는 “일도 사랑도 같이하고, 일석이조다”라며 “2호 부부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동종업계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은가은과 박현호는 함께 부른 노래 ‘사랑해 사랑해’ 무대를 선사하며 부부만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한편, MBN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서울=뉴스1)
‘미스터트롯3’ 춘길, 여주시 홍보대사 나눔 실천…팬들과 봉사 활동도[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춘길이 팬들과 함께 기부와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여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지역 축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으며, 팬들 역시 성금 기탁과 김치 나눔에 동참하며 뜻을 함께했다.춘길은 지난 18일 열린 여주 선비장터축제에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홍보에 힘쓴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춘길의 공식 팬카페는 여주시 지역사회를 위해 고향사랑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힘을 보탰다. 가수의 지역 홍보 활동에 팬들이 기부로 화답하면서 의미를 더했다.춘길과 팬들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3일에는 함께 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여주시와 초록우산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팬들과 함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춘길의 뜻에 팬카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기부와 봉사가 지속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한편 춘길은 과거 가수 모세로 활동했으며,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 존재감을 알렸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미스트롯포유’, ‘천만기인쇼’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1일부터는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전유진, ‘아디오스’ MV 비하인드 공개…“첫 정규라 신경 많이 써”[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신곡을 향한 관심을 이어갔다.전유진은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Adios’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화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컷을 비롯해 전유진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지난 20일에는 ‘전유진 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하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영상은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카메라가 꺼진 순간의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까지 담기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촬영이 시작되자 전유진은 다양한 포즈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뮤직비디오 감독과 직접 의견을 나누고 장면을 꼼꼼하게 조율하는 등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영상 말미에는 촬영을 마친 전유진의 소감도 공개됐다. 전유진은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다 보니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힘든 촬영이었지만 그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최종 1위에 올라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누리꾼들은 “비 오는 날 촬영이라 더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다”, “첫 정규앨범인 만큼 정성을 많이 들인 게 느껴진다”, “한층 성숙해진 전유진의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촬영 현장에서도 프로다운 모습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백지영, 트로트 원석 발굴 나선다…‘무명전설2’ 합류[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무명전설2’에 전격 합류해 새로운 ‘트로트 원석’ 발굴에 나선다.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올 겨울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백지영이 ‘레전드 국민가수’로 합류해 참가자들을 만난다.‘무명전설’은 유명과 무명을 떠나 오직 실력으로 승부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대 전설’ 성리를 탄생시키며 시즌1을 마무리했으며, 결승전이 펼쳐진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했다.시즌1을 통해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등이 주목받은 데 이어 시즌2에서는 ‘트로트 4대 천왕’ 남진, 주현미, 조항조, 설운도가 ‘탑 프로단’으로 일찌감치 합류했다.여기에 발라드와 댄스를 아우르는 백지영까지 가세하면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라인업이 완성됐다.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해’, ‘잊지 말아요’, ‘내 귀에 캔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로,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물론 댄스곡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왔다.특히 Mnet ‘슈퍼스타K6·7’, ‘보이스 코리아’ 시즌1·2,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JTBC ‘싱어게인3’ 등 다양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참가자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지켜봐 왔다.가창력뿐 아니라 노래에 담긴 감정과 표현력, 각 참가자만의 개성까지 살펴온 ‘오디션 베테랑’인 만큼 ‘무명전설2’에서는 어떤 참가자의 가능성을 발견할지 관심이 모인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트로트 오디션에 합류하는 백지영이 기존 오디션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심사와 따뜻한 조언을 트로트 무대에서는 어떻게 풀어낼지도 관전 포인트다.누리꾼들은 “백지영이 트로트 오디션 심사하는 건 처음이라 기대된다”, “남진·주현미·조항조·설운도에 백지영까지 라인업이 화려하다”, “감정 표현을 중요하게 보는 백지영이 어떤 참가자를 선택할지 궁금하다”, “시즌2도 새로운 스타가 나올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올 겨울 방송을 앞둔 ‘무명전설2’는 현재 마지막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이찬원, 절친 황윤성 위해 깜짝 등장…“고생 많았다” 뭉클한 응원[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깜짝 응원에 나선다.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5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신승태, 나태주가 속한 전사 팀이 여인천하 팀과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을 펼친다.이날 MC 장민호는 친한 친구의 노래로 승부하는 ‘내친소’ 대결을 알린다. 전사 팀에서는 황윤성이, 여인천하 팀에서는 빈예서가 대표로 나선다.대결을 앞두고 “윤성아, 안녕?”이라는 반가운 목소리와 함께 이찬원의 응원 영상이 공개된다.이찬원은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 열심히 한 거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있다. TOP7에 들어가서 친구로서 너무 뿌듯하다”며 황윤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절친의 뜻밖의 응원에 감동한 황윤성은 “진심으로 잘 불러야겠다”며 이찬원의 ‘메밀꽃 필 무렵’을 선곡한다.황윤성의 상대인 빈예서에게는 양지은이 응원을 보낸다. 양지은은 “항상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예서를 응원한다”고 격려하고, 빈예서는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맞선다.이어지는 ‘지인 찬스’ 대결에서는 은가은이 이창민을 상대로 지목한다. 은가은은 “한혜진 선배님이 이창민 칭찬을 귀에 피가 나도록 하셨다”며 선택 이유를 밝힌다.두 사람은 선후공을 정하기 위해 손바닥 밀치기 대결을 벌인다. 은가은을 대신해 남편 박현호가 나서지만 이창민의 공격이 이어지자 은가은은 “지금 우리 남편한테 뭐하는 거냐! 이 약한 애를!”이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긴다.은가은은 ‘스톰’을, 이창민은 한혜진의 ‘서울의 밤’을 선곡해 고음 대결을 펼친다.한편 ‘전설의 사내’는 14일 방송에서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2%, 분당 최고 4.7%를 기록했다. ‘트롯 남녀 데스매치’의 결과는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구해줘! 홈즈 선공개] 살아계시면 다 누나 누나들 사로잡으려고 작정한 김희재의 신곡! , MBC 261022 방송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WhrereisMyHome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백지영, 이번엔 트로트 원석 찾는다…‘무명전설2’ 출격[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2’에 합류한다.MBN ‘무명전설2-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측은 21일 백지영이 프로그램 속 ‘국민가요대전’의 ‘레전드 국민가수’로 출연한다고 밝혔다.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해’, ‘잊지 말아요’, ‘내 귀에 캔디’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히트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활약했다. Mnet ‘슈퍼스타K6·7’, ‘보이스 코리아’ 시즌1·2,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JTBC ‘싱어게인3’ 등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참가자들의 가창력과 표현력 등을 평가했다.이번에는 트로트 오디션에 처음으로 참여해 새로운 인재 발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앞서 ‘무명전설2’는 남진, 주현미, 조항조, 설운도가 ‘탑 프로단’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백지영까지 출연을 확정하면서 장르를 아우르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무명전설’은 유명세와 관계없이 실력으로 경쟁하는 남성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올해 5월 종영한 시즌1에서는 성리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결승전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시즌2는 2027년 방송을 예정하고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나이와 국적에 관계없이 MBN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한편 백지영은 12월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임영웅, 빌보드 코리아에 무려 13곡 진입…‘사랑은 늘 도망가’ 19위[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 13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며 꾸준한 음원 인기를 입증했다.빌보드 코리아가 발표한 10월 24일자 ‘글로벌 K-송즈(Global K-Songs)’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는 19위, ‘또또’는 20위를 기록했다.‘사랑은 늘 도망가’는 해당 차트에서 최고 16위에 올랐으며 39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또’ 역시 최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이 밖에도 ‘부디 행복해질 것’ 68위, ‘Baila’ 76위, ‘모이세’ 77위, ‘순간을 영원처럼’ 80위, ‘우리들의 블루스’ 81위, ‘살아온 우리에게’ 83위, ‘모래 알갱이’ 84위, ‘미워요’ 85위 등을 기록했다.‘New York’은 89위, ‘A Bientot’는 92위, ‘그댈 위한 멜로디’는 97위에 이름을 올리며 총 13곡이 차트에 진입했다.장기 차트인 기록도 눈길을 끈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47주, ‘그댈 위한 멜로디’는 25주, ‘우리들의 블루스’는 23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신곡뿐 아니라 기존 히트곡까지 고르게 차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임영웅의 꾸준한 음원 인기를 보여줬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342회 예고] 돌아온 도경완의 저당 안주 요리, 30년 내공 담아 송가인을 위한 특별한 한 상 | KBS 방송 [342회 예고] 돌아온 도경완의 저당 안주 요리, 30년 내공 담아 송가인을 위한 특별한 한 상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객석의 고백, 무대 위 노래로…임영웅 ‘부디 행복해질 것’의 진심[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를 향한 팬들의 고백이 한 편의 노래로 다시 태어났다. 가수 임영웅이 팬덤 ‘영웅시대’의 진심 어린 응원을 노랫말에 담아낸 것이다. 무대 위 가수와 객석의 팬이 오랜 시간 쌓아온 유대감이 마침내 음악으로 결실을 맺었다. 임영웅은 2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수록곡 ‘부디 행복해질 것’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노래는 팬들이 공연장에서 들고 있던 피켓 문구를 가사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뜻깊다.‘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유효기간 없는 설렘’ 등 팬들이 애정을 담아 적었던 문장들이 노래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객석에서 가수를 향해 내민 마음이 이제는 임영웅의 목소리를 통해 팬들에게 다시 전달되는 셈이다.뮤직비디오 역시 이러한 의미를 충실히 담아냈다. 블랙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임영웅의 모습과 함께 팬들의 애정이 담긴 문구들이 화면을 채운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팬들이 직접 건넨 말과 이를 노래하는 임영웅의 목소리에 무게를 실었다.이는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깊은 유대감을 잘 보여준다. 팬들은 변함없는 지지로 가수의 활동을 응원하고, 임영웅은 그 마음에 음악과 무대로 보답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양측의 뜨거운 교감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결실이다. 팬과 가수가 서로의 행복을 바라며 이어온 특별한 인연이 ‘부디 행복해질 것’이라는 제목에 고스란히 담겼다.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임영웅, 팬들 사랑에 화답…‘부디 행복해질 것’ MV 공개[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팬들의 사랑에 자신의 감성으로 화답했다.20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블랙 슈트 차림의 임영웅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 속 임영웅 특유의 감성이 더해지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특히 영상에는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유효기간 없는 설렘’ 등 임영웅을 향한 팬들의 마음이 담긴 피켓 문구가 등장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부디 행복해질 것’은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수록곡으로, 팬들이 직접 적은 피켓 문구를 모아 완성한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임영웅 역시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곡에 녹였다.팬들의 문구에서 출발한 가사와 임영웅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완성한 곡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부디 행복해질 것’이 수록된 ‘IM HERO 10’에는 총 10곡이 담겼다. 앨범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사랑받고 있다.누리꾼들은 “팬들의 피켓 문구가 노래가 됐다니 감동적이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서 더 의미 있다”, “블랙 슈트와 곡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린다”, “팬들을 향한 마음이 느껴지는 뮤직비디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영웅은 ‘IM HERO 10’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로트 가수 박규리, 대장암 직전까지 갔다 “매년 용종 3~4개 제거”[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암성 병변을 발견했던 과거를 고백했다.19일 방송된 TV조선 ‘기사회생’에서는 ‘팔팔한 장의 비밀, 식이섬유’를 주제로 박규리의 건강 관리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박규리는 “과거 변비와 과민대장증후군, 장염을 달고 살았다”며 “응급실을 수시로 드나들었고 매년 용종을 서너 개씩 떼어냈다”고 밝혔다.특히 2년 전에는 대장암의 전암성 병변으로 알려진 ‘톱니형 선종’까지 발견됐다고 털어놨다. 박규리는 당시를 떠올리며 “대장암 직전의 위기를 겪었다”고 말했다.장 건강이 나빠진 원인으로는 평소 식습관을 꼽았다.대구 출신인 그는 “기름기 가득한 막창을 비롯해 매운 떡볶이, 쫄깃한 칼국수를 입에 달고 살았다”며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다고 고백했다.이에 출연 전문의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한 식단을 지적하며 장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박규리는 이후 식단을 바꾸고 꾸준히 건강 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소 콩비지 강된장과 쌈밥을 즐겨 먹고, 채소와 과일을 동결 건조한 생식도 챙겨 먹는다고 설명했다.여기에 하체 운동까지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박규리는 최근 병원 검진에서 2년 전보다 장 건강이 좋아졌다는 결과를 들었다며 안도했다. 부모님도 함께 식습관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국악인 출신인 박규리는 과거 30대에 뇌출혈을 겪었던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7년 만에 신곡 ‘밥타령’을 발표하고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로트 신동에서 트로트 괴물로! 가수 김태연 MBN 261019 방송 MBN <해피라이프 Make Better Next> 월요일 오전 9시30분
맛도 영양도 포기 못해‼️ 트로트 가수 박규리의 장 건강 지키는 식단🥗 TV CHOSUN 261019 방송 [다시 사는 이야기 기사회생 177회] 채소가 어우러진 콩비지와 강된장 쌈밥과 80여 가지의 영양분이 함유된 ‘생식’을 챙기는 박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