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트롯픽’ 오유진, 실력과 비주얼 모두 갖춘 ‘육각형 올라운더 트롯돌’ [DA차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오유진이 트롯픽 스페셜 투표에서 실력과 비주얼 모두 갖춘 육각형 올라운더 트롯돌로 선정됐다.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실력과 비주얼 모두 갖춘 육각형 올라운더 트롯돌은?’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오유진은 10만48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오유진은 2020년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데뷔, 13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색소폰 연주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해 춤과 무대 매너를 보완하며 트로트와 K-POP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미(美)’에 오르며 차세대 트로트 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보컬, 댄스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 면모와 더불어 예능감까지 갖춘 그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롯돌’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도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정동원,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 [DA차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정동원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정동원이 13만173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가수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4세의 나이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트롯 천재’로 주목받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함께 색소폰, 드럼, 기타,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멀티 연주자로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특히 2024년 이후 AI 페르소나 ‘JD1’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K-POP 감성까지 소화하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했다. 더불어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영화 등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며 ‘육각형 올라운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성숙한 아티스트로 성장,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해병대에 입대해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트롯픽 신규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20일부터 26일까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81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82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82회차 투표 후보자는 고정우, 김다현, 완이화, 채수현, 홍자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박지현, ‘트롯픽’ 수퍼노바 1위 [DA차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수퍼노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박지현이 10만183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박지현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트랄랄라 유랑단’, ‘길치라도 괜찮아’, ‘나 혼자 산다’, ‘마이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해 1월 첫 미니앨범 ‘오션(OCEAN)’과 6월 싱글 ‘녹아버려요’를 발표했다.박지현은 지난해 연말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 ‘멤버쉽(MEMBERSHIP)’을 성료했다. 올해 2월 첫 정규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를 선보였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성료한 박지현은 계속해 공연을 이어간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 [DA차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 전유진이 26만355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2006년생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함께했다.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도 선보였으며 후속작인 ‘현역가왕2’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5월에는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했다. 7월에는 손태진과 함께한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신곡 ‘어린 잠’을 선보였으며 서울과 대구, 부산에서 팬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달에는 짝사랑의 감성을 담은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 [DA차트][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67만925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1990년생인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다.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으며 KBS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최종 우승했다.진해성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최종 3위인 ‘美(미)’를 차지했다. 트롯 예능 ‘미스터로또’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에 출연했으며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을 만났다.‘현역가왕2’에 도전장을 내민 진해성은 지난해 2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TOP7 멤버들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해 8월 ‘愛人(One‘s Love)’에 이어 11월에는 신보 ‘No Wonder’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 커버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트롯투데이] 김희진 - 꿈을 먹는 젊은이 | KBS 방송 [트롯투데이] 김희진 - 꿈을 먹는 젊은이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206회 선공개] 새내기 전유진의 '젠지 과팅 썰'에 과몰입 하는 톡파원 MC들🤣 《톡파원 25시》 4/20(월) 저녁 8시 50분 방송 [206회 선공개] 새내기 전유진의 '젠지 과팅 썰'에 과몰입 하는 톡파원 MC들🤣 #톡파원25시 #전유진 #트로트 #새내기 #플러팅 #과팅 《톡파원 25시》 4월 20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공홈에서 리플레이 : https://tv.jtbc.co.kr/talkpawon
박서진·유다이, 세기의 빅매치…“이번에도 내가 이겨줄게” (한일가왕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한일가왕전’에서 ‘95즈’ 박서진과 유다이가 깜짝 맞대결을 펼친다.MBN ‘2026 한일가왕전’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등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21일 방송되는 본선 1차전에서는 박서진과 유다이가 예고 없이 ‘의리의 스페셜 매치’로 무대에 오른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경연을 지켜보던 두 사람이 MC 신동엽의 호명과 함께 등장하자 현장은 “감쪽같이 속았다”는 반응과 함께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평소 절친한 ‘95즈’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번 무대에서만큼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유다이는 “제 콘서트라고 생각하고 즐기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박서진은 “‘유’다이, ‘다’시 맞붙게 됐는데 ‘이’번에도 내가 이겨줄게”라는 삼행시로 맞받아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특히 유다이는 DAY6의 ‘예뻤어’를 선곡해 또 한 번 화제성을 노린다. 앞서 우즈의 ‘드라우닝’ 무대로 조회수 돌풍을 일으켰던 만큼, 이번 무대 역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박서진의 선곡은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더한다.이와 함께 ‘진격의 차장군’ 차지연도 본선 무대에 나서며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한다. “사뿐히 지르밟아 드리겠다”는 선전포고로 일본팀을 긴장시키며, 또 한 번의 화끈한 무대를 예고했다.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한국 ‘현역가왕’ TOP7과 일본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음악 국가대항전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케데헌2>에 트로트가 나온다고?!|냉장고를 부탁해|JTBC 260419 방송 케데헌 감독 메기 강이 직접 알려주는 후속편 스포!? #냉장고를부탁해 #메기강 #리정 [JTBC봐야지] 구독하기 https://url.kr/q9raxe ------------------------------------------------------ * 영상 속 프로그램은?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https://tv.jtbc.co.kr/janggosince2014 ------------------------------------------------------
임영웅, ‘미스터 비스트’ 한국어 더빙 참여…감성장인의 깜짝 변신[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임영웅이 ‘미스터 비스트’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며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19일 미스터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지미의 제안에 환호하던 손님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폭동과 거짓말, 싸움까지 겪으며 극적인 상황을 만들어낸다.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손님 중 한 명의 목소리를 맡아 존재감을 더했다. 배역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한국어 더빙으로 극의 몰입도와 생동감을 끌어올렸다.특히 무대 위에서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주던 임영웅이 더빙으로 보여준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익숙한 목소리가 전혀 다른 콘텐츠 안에서 새롭게 살아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이번 참여는 미스터 비스트의 한국어 더빙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성우 남도형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과 남도형의 만남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임영웅이 참여한 영상은 미스터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임영웅 공식 SNS 채널에서도 관련 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상상도 못한 행보…놀라운 인연 with 남도형[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임영웅이 더빙에 깜짝 도전했다. 전세계 1위 유튜버의 글로벌 콘텐츠에 목소리 출연한 것.19일 미스터 비스트(MrBeas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콘텐츠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의 주제는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 지미의 제안에 환호한 손님들의 모습도 잠시 폭동과 거짓말, 싸움을 겪는 모습이 펼쳐졌다. 임영웅은 손님 중 한 명으로 변신, 생동감 넘치는 한국어 더빙을 선보였다.이번 참여는 미스터 비스트의 한국어 더빙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있는 성우 남도형과의 인연으로 진행됐다.한편, 해당 콘텐츠와 관련해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추가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박효정을 다시 데려가기 위한 박서진의 특급 작전은? | KBS 260418 방송 박효정을 다시 데려가기 위한 박서진의 특급 작전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연분 맺기에는 기가 좋아~"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상렬과 박서진 | KBS 260418 방송 "연분 맺기에는 기가 좋아~"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상렬과 박서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잔소리 폭격은 박효정을 데리고 가기 위한 박서진의 작전이었다?! | KBS 260418 방송 잔소리 폭격은 박효정을 데리고 가기 위한 박서진의 작전이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솔직하지 못한 박서진 "오든지 말든지!" | KBS 260418 방송 솔직하지 못한 박서진 "오든지 말든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물오른 미모 미스터트롯3 삼인방이 떴다 저희 채널도 잘 부탁드립니다️ TV CHOSUN 260418 방송 [석삼플레이 시즌1 2회] 싱싱한 제철 해산물이 가득! 지편한 상엽과 함께 목포의 맛을 제대로 즐기는 용빈&록담&승민
댄스 트로트 장르의 개척자, 만인의 자기 박주희 | JTBC 260418 방송 댄스 트로트 장르의 개척자, 만인의 자기 박주희 #쌀롱하우스 #댄스트롯 #댄스트로트 #자기야 공홈에서 리플레이 : https://tv.jtbc.co.kr/salon
[트롯투데이] 이영화 -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이영화 -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용빈, 양지은 꺾고 첫 승…“금고 더 채워야” 독주 시동 (금타는금요일)[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용빈이 양지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금타는 금요일’ 제2대 골든컵 레이스의 중심으로 다시 올라섰다.1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층 독해진 룰과 함께 제2대 골든컵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이날 방송부터는 골든컵 획득 조건이 기존 7개 별에서 10개 별로 강화됐고,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룰까지 적용돼 긴장감을 높였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 특권을 얻은 채 등장해 시작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김용빈은 몸통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금장 명찰과 넥타이에 이어 “속옷도 금장”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고,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고 말하며 새 레이스를 향한 의욕도 드러냈다.가장 큰 관심을 모은 건 김용빈과 양지은의 맞대결이었다. 김용빈은 ‘초혼’으로 97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무대를 펼쳤고, 메기 싱어로 한 차례 자신을 꺾었던 양지은과 다시 마주했다.양지은은 ‘사랑 참’으로 폭발적인 성량을 쏟아내며 무대를 장악했지만 최종 점수는 96점에 머물렀다. 결국 김용빈이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설욕에 성공했고, 황금별 2개를 추가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양지은의 정식 멤버 합류 소식도 전해졌다. 메기 싱어를 넘어 본격적으로 레이스에 뛰어들며 기존 멤버들과의 경쟁 구도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오유진의 활약도 돋보였다. 오유진은 장윤정의 ‘어머나!’로 이날 첫 100점을 기록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남승민은 ‘짠짜라’로 맞섰지만 만점 벽을 넘지 못했다.다른 대결도 팽팽했다. 천록담은 춘길을 1점 차로 꺾었고, 손빈아는 정서주와의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최재명이 99점을 기록하며 추혁진을 제압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김용빈 복수전 성공, 양지은 꺾었다 (금타는 금요일)[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용빈이 양지은을 꺾었다.1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 레이스 서막이 올랐다. 이날 대결부터는 골든컵에 도달하는 조건이 훨씬 까다로워졌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획득 기준이 10개로 상향된 데 이어,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룰이 기본 적용되며 한층 잔혹한 서바이벌이 완성됐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의 특권을 거머쥔 반면, 최하위였던 추혁진은 별 1개를 반납하며 ‘무(無)스타’로 출발하는 등 극명한 희비가 갈렸다.오프닝에서는 김용빈이 몸통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금장 명찰과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이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새로운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첫 대결에서는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무대에 오른 천록담은 지난 레이스에서 김용빈에게 간발의 차로 골든컵을 내줬던 춘길을 향해 “이번에는 더 어림없다”라고 직격탄을 날리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불나비’를 리듬감 있게 몰아붙인 천록담은 98점을 기록, ‘송인’으로 맞선 춘길을 단 1점 차로 제압하며 단숨에 ‘3스타’로 치고 올라섰다.이날의 하이라이트는 김용빈과 ‘메기 싱어’ 양지은의 재회가 성사된 2라운드였다. ‘초혼’으로 97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무대를 펼친 김용빈 앞에 다시 한번 천적이 모습을 드러냈고, 그 주인공은 양지은이었다. 첫 방송에서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을 꺾었던 인물인 만큼 긴장감은 높았다. 양지은은 ‘사랑 참’으로 폭발적인 성량을 쏟아내며 현장을 압도했지만, 점수는 아쉽게도 96점에 그쳤다. 김용빈이 극적인 복수전에 성공하며 황금별 2개를 추가, 다시 한번 레이스의 중심으로 올라섰다. 이런 가운데 양지은이 메기 싱어를 넘어 ‘금타는 금요일’의 정식 멤버로 전격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존 멤버들과의 새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3라운드에서는 오유진이 흐름을 단숨에 가져왔다. ‘어머나!’로 이날 첫 100점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장악한 것. 후공자로 나선 남승민이 ‘짠짜라’로 맞섰지만, 만점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4라운드 손빈아와 정서주의 대결은 기막힌 반전을 안겼다. ‘애가타’를 선보인 손빈아는 원곡자 장윤정으로부터 “경연에서도 이 노래를 불렀다면 대기록을 세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는 극찬을 끌어냈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3점에 그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바람길’을 선곡한 정서주 역시 수려한 음색으로 “원곡자보다 더 잘 불렀다”는 감탄을 자아냈으나, 최종 점수는 92점에 머물렀다. 단 1점 차 접전 끝에 손빈아가 승리를 가져갔다.마지막 대결에서는 ‘목포행 완행열차’를 부른 최재명이 99점을 기록하며, 추혁진의 ‘꽃’ 무대를 2점 차로 따돌리고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이어졌다. 이제 막 포문을 연 제2대 골든컵 레이스.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까.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공주님즈 출격 정서주와 오유진의 천상의 하모니 ‘이따, 이따요’ TV CHOSUN 260417 방송 [금타는 금요일 17회] 청아하고 맑은 음색 요정들이 왔다는 소문에 바로 무대 영상 무한 재생
들꽃이 될게요 #임영웅 과 함께하는 부여홍양리오층석탑 / KBS 대전방송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부여홍양리오층석탑’은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유산으로, 탑신의 몸돌과 자붕돌에서 보여주는 비례 등에서 백제 석탑의 전통이 느껴지는 석탑이다. #부여 #홍양리 #오층석탑 #고려 #유형문화유산 #Imyoungwoong #들꽃이될게요 #Imhero #미스터트롯 #영웅시대 #HERO #발라드 #ballad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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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전유진 그런 사이였어? “용돈도 줘” 훈훈 (톡파워)[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일본 나고야,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는 가수 전유진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유진은 이찬원과 남매 케미를 뽐낸다. 전유진은 “찬원 오빠와 평소에 친하다.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줬다”라며 이찬원의 후배 사랑 미담을 공개한다. 이에 이찬원은 “유진이가 원래 엄청 착하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라며 훈훈함을 더한다.그런 가운데 이날 첫 번째 영상에서는 미식과 힐링의 도시,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나고야는 독자적인 음식 문화 ‘나고야메시’가 유명한 곳으로, 이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1947년 문을 연 현지인 픽(Pick) 된장 돈가스부터 단짠 끝판왕 된장 모둠꼬치까지, 미식 도시 나고야의 진수를 보여준다. 급기야 김숙은 “이거 먹으러 가고 싶다”며 나고야행을 선언한 뒤, 녹화 이후 톡파원 추천 미식 코스를 그대로 다녀왔다는 후문. 김숙의 현실 리액션이 담긴 후기 영상도 공개된다.이어 일본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 온천을 품은 온천 마을을 소개한다. 이곳은 기후현 북부 히다강 유역을 따라 형성된 계곡 마을로, ‘미인 온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일본 톡파원은 길에서 만난 무료 족욕장부터 합리적인 비용의 전통 료칸까지, 온천 마을의 이모저모를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20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97세 전수경 아빠, 80세 연하 MZ 쌤 오유진 만나다!_아빠하고 나하고 70회 예고 TV CHOSUN 260422 방송 전국 가요제에 도전하는 97세 전수경 아빠. 딸 수경이 준비한 특급 선생님은 바로 트롯 요정 오유진! MZ 쌤 오유진과의 세대 초월 케미 대공개! 4월 22일 (수) 밤 10시 방송
‘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 훈훈 비주얼에 가창력까지…‘무명전설’ 1위 질주[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최종원이 장윤정 메들리 무대로 ‘무명전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최종원이 하루, 이대환, 황윤성, 박민수와 함께 ‘하루온종일’ 팀으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에서 ‘하루온종일’ 팀은 장윤정의 ‘옆집누나’, ‘와락 부비부비’, ‘사랑아’를 선곡해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최종원은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고,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안무와 퍼포먼스를 안정감 있게 소화했다.특히 카드 섹션을 활용한 메가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무대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최종원은 팀 무대에서 중심을 잡으며 관객과 심사위원의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았다.이어 최종원은 황윤성, 박민수와 함께 장윤정의 ‘오동도 블루스’, 박지현의 ‘녹아 버려요’ 유닛 무대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를 드러내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입증했다.비주얼과 퍼포먼스, 보컬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면모도 다시 확인됐다. 최종원의 활약 속에 ‘하루온종일’ 팀은 현재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최종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1호 트로트 연습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KBS2 ‘더 딴따라’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데 이어 ‘무명전설’에서도 존재감을 키우며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한편 최종원이 출연하는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 ‘무명전설’서 장윤정 메들리로 활약[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최종원이 ‘무명전설’ 무대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최종원이 하루, 이대환, 황윤성, 박민수와 함께 ‘하루온종일’ 팀으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에 나섰다.이날 ‘하루온종일’ 팀은 장윤정의 ‘옆집누나’, ‘와락 부비부비’, ‘사랑아’ 등을 선곡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최종원은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격렬한 안무와 카드 섹션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이어 최종원은 황윤성, 박민수와 함께 ‘오동도 블루스’, 박지현의 ‘녹아 버려요’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를 발산했다. 보컬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면모로 관객과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최종원의 활약 속에 ‘하루온종일’ 팀은 현재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최종원이 향후 어떤 무대로 존재감을 확장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최종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 소속 첫 트로트 연습생으로, KBS 2TV ‘더 딴따라’ 세미파이널 진출에 이어 ‘무명전설’에서 한층 성장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