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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본격 알바 시작 전 만찬️ 물회 한 그릇으로 워밍업 들어간 트로트 자매️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사장님만의 특별한 비법 물회와 광어 초밥! 마무리 전복 내장죽까지 푸짐하게 즐긴 한 상
트롯계의 품격🤵️ 이찬원의️ ‘첫사랑’+‘그댈 만나러 갑니다’+‘진또배기’ TV CHOSUN 260830 방송 [TVCHOSUN 슈퍼콘서트 10회] 짙은 감성과 무대 장악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 이찬원이야말로 내 원픽
왕자님들 총출동🫅 미스터트롯3 합동무대 어느 누구보다 ‘멋진인생’ TV CHOSUN 260830 방송 [TVCHOSUN 슈퍼콘서트 10회] 최재명 & 남승민 & 김용빈 & 춘길 & 추혁진 5명의 왕자님들 덕분에 흥 폭발!
효정×송가인×박은영×김민경×김대호, 재능 기부 시간 돌아보며 전한 청년회 소감 효정과 송가인 그리고 박은영과 김민경과 김대호는 청년회 소감을 전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은영×송가인×김민경, 연곡리 특제 ‘부추 쌀 피자’ 맛보며 감탄사 연발 박은영과 송가인 그리고 김민경은 부추 쌀 피자를 맛보며 감탄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 KBS 260830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군 팀’ 김민경×송가인, 17년산 간장 이용해서 만든 비장의 특급 소스 김민경과 송가인은 17년산 간장을 이용해서 비장의 특급 소스를 만든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괜찮으세요?” 송가인, 양주시 진 주무관의 라이브 공연에 황당 (ft. 연푸국) 송가인은 양주시 진 주무관의 라이브 공연에 황당해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초대가수 조명섭 씨의 브라보 친구 | KBS 260830 방송 초대가수 조명섭 씨의 브라보 친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 생애 첫 소개팅 어땠나? ♥황혜선 연락처 땄다 (살림남)[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서진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며 핑크빛 설렘을 안겼다.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생일 축하와 함께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3년 동안 ‘살림남’과 함께하며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일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박서진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 찾아왔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32년 만에 처음 소개팅에 나선 것. 상대는 앞선 방송에서 박서진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던 개그우먼 황혜선이었다.박서진은 오랜만에 만난 황혜선 앞에서 쑥스러워하면서도 지난 만남 당시 그가 머리를 묶고 있었던 것까지 기억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황혜선 역시 지난 방송 이후 박서진에 대해 찾아봤다고 밝히며 호감을 드러내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가 형성됐다.이어진 볼링 데이트에서는 박서진의 허당미가 웃음을 더했다. 볼링이 처음인 박서진은 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무거운 공을 선택했고, 박서진·황혜선 팀과 동생 박효정·김영희 팀으로 나뉘어 내기에 돌입했다. 특히 황혜선의 응원을 받은 박서진은 “효정이 부르는 ‘오빠’와는 주파수가 다르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졌다.볼링 데이트 이후 황혜선은 박서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한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줬고, 황혜선의 칭찬에 박서진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황혜선의 집에서는 앞선 방송 당시 박서진이 직접 그려준 캐리커처가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황혜선이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한 박서진은 당시 황혜선이 그림값 대신 연락처를 주겠다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 당시 쑥스러운 마음에 자리를 피했던 박서진은 이번에는 “지금도 유효하냐”고 용기를 냈고, 결국 황혜선의 연락처를 받는 데 성공했다.그러나 마지막에는 반전이 공개됐다. 박서진이 황혜선의 연락처를 받은 뒤에도 아직 연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생애 첫 소개팅에서 용기를 내 연락처까지 받은 박서진이 정작 다음 단계에서는 주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였다.이날 박서진은 설렘 앞에서 한층 솔직해진 모습부터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드러나는 엉뚱한 매력까지 보여줬다. 황혜선을 세심하게 챙기면서도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으며 소개팅이라는 낯선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박서진, ♥황혜선과 생애 첫 소개팅…초면에 손깍지 스킨십 (살림남)[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서진이 32년 만의 생애 첫 소개팅에서 황혜선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은가은은 시어머니와 남편 박현호가 준비한 특별한 생일을 맞으며 뭉클함을 안겼다.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 준서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박서진과 은가은의 생일을 준비하는 박현호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프닝에서는 ‘살림남’에서 세 번째 생일을 맞은 박서진을 위한 축하가 펼쳐졌다. 박서진은 “‘살림남’을 하면서 안 해봤던 것들을 하고 있다”며 최근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해 275팀 중 50팀 안에 들며 본선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스페셜 게스트 준서는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동생의 일화를 공개했다. 준서는 “동생이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던 건 아닌데 교생 선생님이 엄청 미인이셨다. ‘90점 이상 맞으면 밥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올백을 맞았다”며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요원은 자신의 자녀들은 공부에 취미가 없다며 “그냥 하는 거다. 살기 위해서”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이어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32년 만에 첫 소개팅에 나선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상대는 앞서 KBS 희극인실에서 박서진이 캐리커처를 그려주며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개그우먼 황혜선이었다. 평소와 달리 한껏 꾸미고 나타난 황혜선을 본 박서진은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 채 부끄러워하면서도 음료와 케이크를 챙겨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황혜선 역시 박서진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그는 “그때 뵙고 나서 검색해 봤다. 일하는 모습을 봤는데 완전 180도 다르더라”며 “본업 잘하시는 분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상형으로 다정하고 세심하면서도 남자다운 사람을 꼽자 박서진은 계획에도 없던 마라톤 풀코스 출전을 언급하며 남자다움을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자신 역시 소개팅 경험이 없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어떤 자리가 있으면 나를 불러달라고 해서 남편을 그렇게 만났다”며 배우 조여정의 소개로 남편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볼링장으로 자리를 옮긴 박서진과 황혜선 사이에는 더욱 묘한 기류가 흘렀다. 서로 말을 놓은 두 사람은 볼링을 치며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낀 채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한층 가까워졌다. 특히 황혜선이 “오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하자 박서진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숨겨뒀던 볼링 실력까지 발휘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볼링 데이트가 끝난 뒤에는 예상치 못한 진전이 이어졌다. 늦어진 저녁 시간에 황혜선이 “저희 집으로 가실래요?”라며 박서진을 식사에 초대한 것. ‘서진응원단’ 김영희와 효정은 두 사람만의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자리를 비웠고, 처음으로 이성의 집을 방문하게 된 박서진은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단둘이 남은 박서진과 황혜선은 함께 제육볶음을 만들며 더욱 가까워졌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효정은 두 사람을 보고 “오빠가 신혼부부가 됐는데 집들이를 간 느낌이었다”고 말했고, 스튜디오에서도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신혼부부 케미’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황혜선이 첫 만남 당시 박서진이 직접 그려준 캐리커처를 여전히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박서진은 “버렸을 줄 알았는데 보관하고 있어서 감동이었다”고 털어놨고, 두 사람은 당시 주고받지 못했던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첫 소개팅을 마무리했다. 이후 박서진은 아직 황혜선에게 연락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도 “연락해보겠다”고 말해 향후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자신을 꾸미는 일이 줄어든 며느리를 지켜본 시어머니는 은가은의 생일을 맞아 아들 박현호에게 자신의 카드를 건네며 예쁜 옷을 사주라고 당부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요원 역시 “저도 생일 때마다 시어머니가 용돈을 보내주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박현호는 어머니의 카드를 들고 은가은과 쇼핑에 나섰지만 은가은은 비싼 선물이 부담스럽다며 계속해서 옷을 마다했다. 이에 이요원은 “남편이 사준다고 했을 때 사면 좋다. 계속 사준다고 안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은지원도 9세 연하의 스타일리스트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은지원은 “저는 옷을 안 산 지 꽤 됐다. 아내가 필요한 건 다 사서 입힌다”며 “저는 팬티만 입고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더했다.쇼핑에 나선 박현호는 새 옷을 입고 나오는 은가은에게 “네가 송혜교보다 더 예뻐”라며 연신 감탄하는 등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비싼 옷을 선물하고 싶은 박현호와 가격이 부담스러운 은가은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분위기가 급변했고, 결국 예상치 못한 부부싸움으로 번졌다.무엇보다 자신의 옷은 한사코 거절하던 은가은이 딸 서원이의 옷을 발견하자 가격표도 확인하지 않은 채 여러 벌을 고르며 행복해하자 박현호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를 꾸며주고 싶었는데 싫다고 하다가 서원이 것을 살 때는 가격표도 안 보고 해맑게 웃더라”며 “모든 중심이 서원이에게 갔다는 서운함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를 지켜보던 준서는 자신의 어머니 역시 비슷하다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어머니에게 가방을 선물하기 위해 함께 백화점을 찾았지만 정작 어머니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며 운동화 하나만 샀다는 것. 준서는 “그게 다 엄마 마음인 것 같다”고 공감했고, 이요원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나는 받을게”라고 자녀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쇼핑을 마치고 시댁으로 돌아온 은가은에게는 또 다른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시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생일상을 마주한 데 이어 박현호가 쇼핑할 때 사용한 카드 역시 시어머니의 것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감동했다.딸을 낳은 뒤 처음으로 생일을 맞은 은가은은 “예전에는 돈도 없고 바빠서 생일을 못 챙겼고 항상 외롭고 허전한 느낌이었다”며 “현호 씨와 어머니를 만나면서 생일이 풍요롭고 푸짐해졌다. 어머니 덕분에 항상 좋은 생일을 맞이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시어머니에게 “나 생각해 주는 사람 어머니밖에 없다.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표현하며 뭉클함을 더했다.이날 ‘살림남’은 32년 만에 첫 소개팅에 나서 황혜선과 예상 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만든 박서진의 모습부터 시어머니와 남편의 사랑 속에서 특별한 생일을 보낸 은가은의 일상까지 담아내며 설렘과 웃음, 따뜻한 여운을 선사했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볼링장 데이트] 박서진, 혜선에게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기! | KBS 260829 방송 [볼링장 데이트] 박서진, 혜선에게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모태솔로 박서진’ 32년 만에 첫 소개팅! (ft.알파드라이브원 준서) | KBS 260829 방송 ‘모태솔로 박서진’ 32년 만에 첫 소개팅! (ft.알파드라이브원 준서)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예고]감동의 여운을 남기는 트로트 열전! 전국 트롯 대축제 2부 | KBS 260829 방송 [예고]감동의 여운을 남기는 트로트 열전! 전국 트롯 대축제 2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찬원에게 대구 사투리를 강습 받은 김용빈🤣 우승을 향한 두 남자의 진심 | KBS 260829 방송 이찬원에게 대구 사투리를 강습 받은 김용빈🤣 우승을 향한 두 남자의 진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구의 아들’ 이찬원, 결혼 언급…대구 맛집까지 접수 (전현무계획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이찬원이 결혼에 대한 생각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히트곡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대구의 아들’ 이찬원이 전현무와 함께 고향 대구의 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도 합류해 대구 미식 여행을 함께했다.이찬원은 ‘진또배기’를 라이브로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첫 번째 메뉴로 누른국수를 선택한 그는 “오늘은 ‘이찬원계획’이다”라며 직접 대구 맛집 가이드를 자처했다.‘찬또위키’다운 면모도 이어졌다. 이찬원은 누른국수의 유래부터 대구의 식문화까지 설명한 데 이어 대구 지역별 인구까지 막힘없이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AI 무료 버전보다 나을 것”이라며 즉석에서 경북의 시와 군을 묻는 퀴즈를 냈다.이찬원은 군위군의 대구 편입까지 정확하게 설명했고, 이를 지켜보던 황윤성은 “찬원이 전생에 혹시 대동여지도를 만드신 김정호 아니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동 중에는 이찬원과 황윤성의 즉석 라이브도 펼쳐졌다. 두 사람은 최헌의 ‘앵두’를 함께 부르며 호흡을 맞췄고, 흥이 오른 전현무까지 가세했다. 전현무는 “이게 효도 관광이구나. 기분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세 사람은 방송이나 매체에 소개된 적 없는 메기 요리집을 찾았다. 평소 방송 촬영을 하지 않는 곳이었지만 이찬원을 발견한 사장님이 달려와 포옹하며 반겼고 즉석에서 촬영도 성사됐다. 사장님은 자신을 이찬원의 “완전 광팬”이라고 밝혔다.전현무는 “방송을 안 하는 집인데 이찬원 덕분”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땡초 부추전과 메기매운탕을 맛본 뒤 ‘부초 같은 인생’을 무반주로 부르는가 하면, ‘널 짰다’, ‘매매’ 등 실제 대구에서 사용하는 사투리를 설명하며 고향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마지막으로 대구의 대표 음식인 매운찜갈비를 맛보러 향했다. 이찬원은 직접 찜갈비를 손질하고 식사 후 깻잎과 쌈배추 등을 넣어 비빔밥으로 먹는 자신만의 방법도 소개했다.식사 중에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찬원은 당장은 결혼보다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밝히며 데뷔 전 생활을 떠올렸다.그는 “데뷔 전 학자금을 낼 형편이 되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을 다녔다. 지금처럼 당당하게 잘되고 나니 당장은 일에 대한 소중함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는 ‘히트곡’을 꼽았다. 전현무가 “앨범도 잘됐고, 노래도 잘되고, 연예대상도 받았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뭐냐”고 묻자 이찬원은 “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고 답했다.자신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진또배기’에 대해서도 “메가 히트곡이 되긴 했지만 제 노래는 아니다”라며 자신의 이름으로 또 하나의 대표곡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고향 대구에서는 ‘찬또위키’를 풀가동하며 맛집 가이드로 나서고, 절친 황윤성과는 즉석 라이브를 선보인 이찬원. 이날 방송에서는 특유의 예능감뿐 아니라 일과 음악을 향한 속내까지 함께 드러냈다.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이찬원 “45세에 결혼할 것”…데뷔 전 학자금 못 내 알바하며 대학 버텨[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45세쯤 결혼할 계획”이라며 당분간 일에 집중하고 싶은 이유를 털어놨다.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과 함께 전현무의 대구 먹트립에 나섰다.이날 세 사람이 대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전현무가 결혼 계획을 묻자 황윤성은 10년 정도 더 활동한 뒤 40대 초반쯤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찬원의 답은 ‘45세’였다. 그는 “전 45세쯤에 결혼할 계획”이라며 지금은 자신의 일에 대한 소중함이 크다고 말했다.데뷔 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도 떠올렸다.이찬원은 “데뷔하기 전까지 학자금 낼 형편이 안 돼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 생활을 버텼다”며 “그래서 이렇게 잘된 지금, 일에 대한 소중함이 크다”고 털어놨다.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가수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찬원에게 지금의 일이 더욱 각별한 이유다.이찬원은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이루고 싶은 목표도 밝혔다.그는 “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며 가수로서의 바람을 전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찬또' 찐 단골 인증, 이찬원 가족 단골식당! 민물 헤이터 현무 입맛까지 사로잡은 여름 대표 보양식 MBN 260828 방송 MBN <전현무계획4> 8월 28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아~아~ 당도 최고 양지은 신곡이 왔어요🤗 ‘십 년만’ TV CHOSUN 260828 방송 [금타는 금요일 36회] 자꾸만 보고 싶은 지은이의 댄스에 무한 재생을 부르는 상큼 발랄 특급 신곡
찬원의 어릴 적을 그대로 기억하는 사장님?! '대구의 아들' 이찬원 추억의 식당은? MBN 260828 방송 MBN <전현무계획4> 8월 28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감성 과다 복용 주의 양지은이 불러 주는 ‘그때 그 아인’ TV CHOSUN 260828 방송 [금타는 금요일 36회] 트로트를 섭렵한 것은 물론 발라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양지은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의 명품 가수
영탁, 시크 카리스마…‘GOGO’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영탁이 새 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다.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PODIUM VER.’ 2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영탁은 어두운 공간과 강렬한 조명이 만들어낸 명암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손에 블랙 장갑을 착용한 채 천장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했고, 길게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로 신비로우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을 벗고 베스트와 슈트, 넥타이를 갖춘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길게 이어진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클래식하면서도 컨템포러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음악을 향한 영탁의 고민을 담아낸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영탁은 스피커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한쪽 귀에 헤드셋을 걸치고 소리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으로 뮤지션의 면모를 표현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환한 조명이 내려앉은 원형 공간과 다양한 크기의 스피커 앞에 선 영탁의 뒷모습이 포착됐다. 음악을 마주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정규 3집 ‘GOGO’를 통해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앞서 ‘RACING VER.’을 통해 레이싱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PODIUM VER.’ 1차 포토를 통해 클래식한 마에스트로의 카리스마를 보여준 영탁은 이번 2차 포토에서는 음악을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컨템포러리 뮤지션으로 변신했다.정규 3집 ‘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이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콘셉트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영탁의 음악 세계를 비주얼로 표현한 것 같다”, “12곡 중 11곡 작업에 참여했다니 기대된다”, “‘꺾어’가 어떤 곡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솔지, 트로트 가수로 정식 출격…9월 15일 신보 발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행보에 나선다.28일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솔지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며 “이번 신보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솔지는 앞서 MBN ‘현역가왕3’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특유의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앞세워 최종 TOP7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스페셜 싱글에는 ‘현역가왕3’을 시작으로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의 발라드 트로트부터 흥을 끌어올리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솔지만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특히 솔지는 지난 26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 2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 연이어 출연해 신보 발매 소식을 깜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그동안 ‘대체불가 보컬리스트’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솔지가 ‘현역가왕3’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만큼 어떤 음악과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누리꾼들은 “솔지 목소리와 트로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 “‘현역가왕3’에서 보여준 무대 좋았는데 신곡 기대된다”, “발라드 트로트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궁금하다”, “솔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솔지의 스페셜 싱글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양지은 vs 오유진, 트롯 여신들의 달콤살벌한 별점 쟁탈전!_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예고 TV CHOSUN 260830 방송 신곡 홍보 무대가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속아 대구까지 내려온 가수 양지은과 오유진! 하지만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무대가 아닌 미션지와 알바 모자?! 두 사람 중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먼저 별 50개를 획득한 사람에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의 기회가 주어진다! 마이크를 잡기 위해 주방부터 홀까지 쉴 틈 없이 동분서주하는 두 사람. 평소 친한 사이지만 이번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 그런데 순조롭게 흘러가던 알바 현장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손님들의 컴플레인이 속출하기 시작한 것!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과연 양지은과 오유진 중 영광의 마이크를 잡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8월 30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
솔지, 이제 트로트 가수로 나선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딘다.솔지는 9월 15일 오후 6시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현역가왕3’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한 이후 처음 내놓는 관련 신보다.솔지는 ‘현역가왕3’에서 기존의 발라드 보컬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렸다. 경연을 마친 뒤에도 트로트 활동을 이어가면서 이번 싱글 발매까지 결정했다.신보에는 솔지의 가창력을 앞세운 발라드 트로트와 빠른 템포의 댄스 트로트가 함께 담긴다.솔지는 음원 발표에 앞서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에도 시동을 걸었다.26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데 이어 2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찾아 신곡 발표 소식을 먼저 알렸다.그동안 EXID 활동과 솔로곡 등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활동해온 솔지가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지 관심이 쏠린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서진, 32년 만 첫 소개팅→황혜선 집까지…“저희 집으로 가실래요?”[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32년 모태솔로’ 박서진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 황혜선의 집까지 향한다.29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박서진과 황혜선이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두 사람은 이미 한 차례 인연이 있다. 박서진은 앞서 ‘만 원의 행복’ 도전 당시 황혜선의 캐리커처를 직접 그려주며 그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이번에는 정식 소개팅이다. 한껏 꾸미고 나타난 황혜선을 본 박서진은 “더 예뻐진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낸다.황혜선이 “본업을 잘하고 남자다운 사람에게 끌린다”고 이상형을 밝히자 박서진 역시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황혜선을 챙기는가 하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두 사람의 거리는 볼링장에서 한층 가까워진다.김영희와 박서진의 동생 효정까지 합류해 2대2 볼링을 즐기던 중 박서진과 황혜선이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는 모습이 포착된다.황혜선이 “오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하자 박서진은 “효정이가 부르는 ‘오빠’와는 주파수가 다르다”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소개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볼링을 마친 황혜선이 박서진에게 “저희 집으로 가실래요?”라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자리를 옮긴다. 이후 황혜선의 집에서 단둘이 저녁을 준비한다.두 사람을 지켜보던 출연진 사이에서는 “신혼부부 같다”는 반응까지 나온다.32년 만에 첫 소개팅에 나선 박서진과 황혜선의 만남은 ‘살림남’을 통해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