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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로트 금수저, 임승택의 ‘칠갑산’ | KBS 260909 방송 트로트 금수저, 임승택의 ‘칠갑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정이면 선배 천록담이면 후배?! 김희재 정동하에게 김영웅과 천록담이란? [두시탈출 컬투쇼]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탁, 새 정규 앨범 타이틀곡 ‘꺾어’ MV 티저 공개…컴백 열기 벌써 후끈가수 영탁이 감각적인 영상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영탁은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고고’(GOGO)의 타이틀곡 ‘꺾어’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어두운 밤길과 꺾어진 횡단보도를 가르는 타이어의 질주 등을 담아낸 이번 티저는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완성도 있게 구현했다.이번 앨범은 정규 2집 ‘폼’(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특히 영탁은 수록곡 중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역량을 한층 정제된 색깔로 담아냈다.한편 영탁은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데뷔해 2007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등 대표곡을 발매했으며, 작사·작곡과 프로듀싱 작업도 이어왔다.(서울=뉴스1)
황가람 생애 첫 트로트 도전…김용빈 견제 난리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황가람이 생애 처음으로 트로트 무대에 도전한다.1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음원미존’ 팀 윤윤서와 황가람은 본선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황가람은 윤윤서와 함께 나훈아의 ‘무시로’를 선곡해 생애 첫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자신만의 음색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황가람이 정통 트로트를 어떻게 소화할지 관심이 쏠린다.황가람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김용빈은 “트로트를 공부하면 어디까지 갈지 감이 안 온다”며 황가람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이어 “‘미스터트롯4’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희 자리가 없어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현역 김용빈의 견제까지 이끌어 낸 황가람의 첫 트로트 도전 결과에 궁금증이 더해진다.윤윤서는 서정아의 ‘비비각시’로 다시 한번 실력 발휘에 나선다. 앞서 예선에서 황가람과 함께 1위를 차지한 윤윤서는 본선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이를 본 김용빈은 “어떤 노래를 가져다 놔도 자기화를 시켜서 부른다. 저도 본받고 싶다”고 극찬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음원미존’ 팀이 기세를 이어 새로운 가왕에 오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4주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길려원은 이미자의 ‘아씨’를 선곡해 정통 트로트 매력을 보여준다. 능숙한 꺾기를 선보이자 현장에서는 “예술”이라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첫 트로트 무대에 도전한 황가람 역시 길려원의 노래에 빠져든다. 황가람은 “계속 충격을 받고 있다. 왜 팬이 되는지 알겠다”고 감탄하며 무대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방송은 10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롯투데이] 주현미 - 내 마음 별과 같이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주현미 - 내 마음 별과 같이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찬원, 직접 잡은 햇전어에 푹…대가리부터 통째로 먹었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서천 바다에서 직접 전어 조업에 나선 뒤 갓 구운 전어를 머리부터 통째로 먹는다.1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에서는 이찬원을 비롯해 배우 최수종, 셰프 윤주모와 외국인 손님들이 한국의 음식과 정을 찾아 나선다.이찬원은 아르헨티나에서 50여 시간을 날아온 황진이 씨와 함께 충남 서천군 월하성항을 찾는다.평소 ‘한국인의 밥상’을 보며 어선을 타보고 싶었다는 이찬원은 직접 배에 올라 바다로 나간다. 이날 바다가 내준 식재료는 뼈가 연하고 살이 부드러운 제철 햇전어다.선장 김의성 씨는 갓 잡은 전어를 회로 떠 특별한 먹는 법도 소개한다. 초장 대신 묵은지 위에 전어회를 올리고 집된장을 곁들이는 ‘전어회 삼합’이다.이찬원과 일행은 직접 맛본 뒤 “역대 최고의 삼합”이라며 감탄한다.조업을 마친 뒤에는 출연자 7명이 다시 모여 각자 얻은 식재료로 밥상을 차린다.특히 기름이 오른 전어를 통째로 숯불에 굽자 이찬원의 먹성이 제대로 발휘된다. 그는 잘 익은 전어구이를 머리부터 통째로 먹어 외국인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생선을 스테이크처럼 손질해 먹는 방식에 익숙했던 외국인들은 처음에는 낯설어하지만 직접 맛을 본 뒤 전어의 맛에 빠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이 미국에서 온 로버트·새리 부녀와 충남 홍성 광천토굴을 찾아 새우젓의 맛과 역사를 살펴보는 모습도 공개된다.윤주모 셰프와 멜린다 씨는 서천 산정마을에서 비름나물 두부무침 등 한국 어머니들의 손맛을 배운다.한국의 바다에서 직접 전어를 잡고 밥상까지 함께한 이찬원의 모습은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에서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음원도 강자…새앨범 발매와 동시에 전곡 차트인톱 가수 임영웅이 새 앨범으로 또다시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9일 소속사 물고기 뮤직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발매된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는 공개 직후 멜론 핫100 1위에 올랐다. 수록곡 ‘모이세’가 2위를 잇는 등 앨범에 실린 10곡 전곡이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 고르게 안착했다.이번 앨범은 신곡 6곡과 리메이크 4곡으로 채워졌다. 임영웅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바이올라(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New York)’이 수록됐다. 데뷔곡 ‘미워요’와 기존 대표곡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아비앙또(A bientot)’는 편곡을 거쳐 새 버전으로 실렸다.임영웅은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역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오프라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서울=뉴시스]
임영웅, ‘또또’ 나오자마자 1위 싹쓸이…수록곡 9곡도 줄세우기[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임영웅의 신곡 ‘또또’는 발매 첫날 멜론 TOP100, 멜론 HOT100, 멜론 실시간 차트를 비롯해 지니 실시간 차트, 벅스 실시간 차트, 바이브 급상승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최상위 차트 1위를 차지했다.타이틀곡뿐 아니라 함께 공개된 수록곡 9곡도 발매 직후 차트 상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이른바 ‘줄세우기’를 기록하며 신곡을 향한 관심과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임영웅은 이번 신곡에서도 특유의 깊은 감성과 가창력을 앞세웠다. 발매와 동시에 주요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다시 보였다.임영웅은 신곡 ‘또또’ 발표 이후 다양한 방송과 무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팔색조 매력! 트로트 비타민 가수 소유미 MBN 260908 방송 MBN <해피라이프 Make Better Next> 화요일 오전 9시30분
임영웅, 자작곡부터 히트곡 리메이크까지…‘IM HERO 10’ 공개[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신곡부터 히트곡 리메이크까지 다채로운 음악으로 골라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이 공개됐다.‘IM HERO 10’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또또’와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6곡은 신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또한 데뷔곡 ‘미워요’를 비롯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는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돼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타이틀곡이자 자작곡인 ‘또또’는 음원 발매 하루 전인 지난 7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이 등장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관심을 모았다.앞서 임영웅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다채로운 노래와 화려한 무대 효과 및 연출로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신곡부터 기존 히트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까지 총 10곡을 꽉 채운 임영웅은 ‘IM HERO 10’을 통해 한층 폭넓어진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신곡 6곡이라니 들을 곡이 많아서 좋다”, “‘또또’ 계속 듣게 된다”, “기존 곡 리메이크도 색다르다”, “임영웅 자작곡이라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로트 가수 '신성'이 부르는 '얼큰한 당신' MBN 260901 방송 MBN <해피라이프 Make Better Next> 화요일 오전 9시30분
손준호와 서은광의 장래희망은 의사였다!? 트로트 한 소절까지! [웬디의 영스트리트]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현봉식, 임영웅 콘서트 인증…‘영웅시대’ 당첨[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현봉식이 임영웅 콘서트 관람 후 감탄을 쏟아냈다. 현봉식은 7일 자신의 SNS에 임영웅과 함께 찍은 사진과 공연 현장을 공개하며 “아니 진짜 4만 명 눈을 다 맞춰 주면서 노래하더라니까!?!?”라고 감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임영웅과 현봉식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현봉식이 직접 촬영한 임영웅의 공연 모습도 눈길을 끈다. 무대 위 임영웅은 객석을 바라보며 노래하고 팬들을 향해 하트를 만드는 등 팬서비스를 선보였다.임영웅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했다. 공연에서는 8일 발매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돼 팬들을 열광케 했다.사진출처=현봉식 SNS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임영웅, 자작곡 담은 ‘IM HERO 10’ 공개 [DA투데이][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자작곡을 대거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이 공개된다.‘IM HERO 10’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또또’와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6곡은 신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기존 곡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데뷔곡 ‘미워요’를 비롯해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등 4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이번 앨범에 담았다.타이틀곡이자 자작곡인 ‘또또’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 하루 전인 지난 7일 먼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이 함께 출연했다.임영웅은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공연에서 먼저 베일을 벗은 곡들이 정식 음원으로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사진제공=물고기뮤직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롯투데이] 도윤 - 꽃바람 | KBS 방송 [트롯투데이] 도윤 - 꽃바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탁, 정규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트로트→록 다채로운 장르[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영탁이 새 앨범의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첫 번째 트랙 ‘펭귄’부터 마지막 트랙 ‘PACEMAKER’까지 총 12곡의 음원 일부가 순차적으로 담겼다.공개된 영상은 레이싱카의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화면에서 시작해 내비게이션의 진행 경로를 따라 1번부터 12번 트랙까지 이동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각 코스에는 음원 일부와 함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이름, 영탁의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등이 담겼다.특히 타이틀곡 ‘꺾어’를 활용한 재치 있는 연출이 돋보였다. 진행 방향을 전환할 때마다 ‘꺾어’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실제 브레이크를 밟는 듯한 효과음을 더해 생동감을 높였다.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의 메시지도 위트 있게 녹여냈다.타이틀곡 ‘꺾어’는 가야 하지만 가기 싫고, 다 아는 것 같지만 허둥대는 순간을 그리며 예상과 다르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노래한다. 이 밖에도 남들과 다른 자신의 리듬을 받아들이는 ‘펭귄’, 가족과 추억에 대한 마음을 담은 ‘낡은 라디오’, 인생을 향한 달관을 풀어낸 트로트곡 ‘허허(虛虛)’, 영탁의 묵직한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발라드 ‘임시저장’ 등이 수록됐다.또 누군가로 인해 잠 못 드는 밤의 설렘을 경쾌하게 풀어낸 ‘오늘밤 잠 못 자겠다’,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의 ‘VIDA LOCA’, 서로의 속도를 맞추며 끝까지 함께 걸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PACEMAKER’까지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으며, 영탁은 이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누리꾼들은 “12곡이라니 들을 곡 많아서 좋다”, “영탁표 장르 종합선물세트 같다”, “‘꺾어’ 제목부터 중독성 있다”, “11곡 작업 참여라니 새 앨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손빈아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임영웅) | KBS 260907 방송 손빈아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임영웅)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깜짝 놀랐죠!? 바로 저예요🫅 미스트롯眞 양지은의 명품 노래에 앙코르 세례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드디어 마이크를 잡고 본업으로 복귀해 식당 손님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양지은
감동 그 자체🥲 가슴에 묵혀뒀던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주는 진해성 TV CHOSUN 260907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5회] 깊은 목소리로 진해성이 살아온 인생 경험을 담아 보여준 전통 트로트의 진수
신동부 기대주 출격 찐한 청국장 보이스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찬원 TV CHOSUN 260907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5회]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빛나는 무대 매너와 겸손한 매력까지 갖춰 차세대 스타를 예약한 이찬원
‘미스트롯4’ 전국투어, 6개월 대장정 마침표…서울 앙코르로 열기 잇는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미스트롯4’ 전국 순회 콘서트가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미스트롯4’ 전국 순회 콘서트는 지난 5일 춘천 백령아트센터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 공연이 열린 춘천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의 고향이자 염유리의 생일이 겹쳐 의미를 더했다.이날 톱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윤윤서, 염유리는 마지막 공연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멤버들이 하나둘 눈시울을 붉히면서 대기실은 아쉬움의 눈물바다가 됐다.본 공연에서도 뭉클한 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소나가 이선희의 ‘J에게’를 부르며 객석을 돌던 중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가 좌석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어머니의 모습에 울컥한 이소나는 노래를 이어가며 어머니를 꼭 끌어안았고,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모녀를 응원했다.전국투어를 마친 톱7은 팬들을 향한 진심도 전했다. 이소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며 “앞으로 매 무대마다 진심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 저를 찾아주시는 관객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선물할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가 ‘진’이라며 늘 양보해 주고 토닥여준 여섯 명의 언니, 동생들에게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이 행복한 순간을 평생 간직하겠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허찬미는 “전국 어디를 가든 밤낮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계셔서 눈물 나도록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 역시 “보내주시는 수많은 응원 댓글과 편지를 매일 밤 읽으며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절대로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길려원은 “내 노래를 들으시는 모든 분이 힘을 얻을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윤윤서는 “현실에 안주하거나 쉽게 지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발전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윤태화는 팬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한 뒤 “단 한 번의 불화도 없이 든든하게 동행해 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며 맏언니다운 소회를 밝혔다. 생일과 함께 피날레를 맞은 염유리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약속했다.멤버들은 매 공연 무대에 오르기 전 ‘트로트로 미치게 홀리자’라는 의미의 ‘트미홀’ 구호를 함께 외치며 결의를 다졌고, 단 한 명의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 없이 전국투어를 마무리했다.누리꾼들은 “6개월 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이소나와 어머니가 포옹하는 장면에서 같이 울었다”, “톱7 모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앙코르 공연이 있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국투어 공식 일정은 막을 내렸지만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공연이 개최된다. ‘미스트롯4’ 톱7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십분클립]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70대 노인이 된 박서진?!ㅣ KBS방송 ⏰️ 10분안에 빠르게 보기 ⏰️ 00:01 인트로 01:01 서진이 72세 아버지를 이해 못 한 사연? 01:40 노인 특수 분장에 도전한 서진 04:45 70대 노인으로 폭삭 늙어버린 박서진 07:40 이제야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서진 11:45 진짜 할아버지가 된 박서진?! #십분클립 #10분 #10분클립 #살림하는남자들 #살림남 #박서진 #살림남박서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희재, 2년 6개월 만의 정규 발매…흥과 애절함 다 담았다가수 김희재가 흥과 애절함을 모두 담은 정규 3집으로 돌아온다.김희재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리버브’(REVERB)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김희재가 지난 2024년 3월 발매한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누나야’, ‘이런 날 기다렸나요’, ‘사랑이 떠나가네’,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잊으려오’, ‘나한테 넘어오시면’, ‘흔들려’와 각 수록곡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11곡이 담긴다.앨범명 ‘리버브’가 음악이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아 이어지는 ‘울림’을 뜻하는 만큼,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 노래 끝난 뒤에도 음악에 담긴 감정이 오래도록 듣는 이의 마음에 머물기를 바라는 바람을 담았다.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뒤 TV조선(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한 김희재는 흥 넘치는 무대부터 애절한 감성의 목소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이에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도 자신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냈다.먼저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는 1980년대 유로댄스 팝 특유의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를 표방한다. 세대를 불문하고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또한 지난 6월 선공개된 ‘이런 날 기다렸나요’는 장윤정의 부캐(부캐릭터) 장공장장이 작사·작곡한 댄스 트로트곡으로 이번 앨범의 또 다른 흥을 책임진다. 여기에 김희재는 세미 트로트곡 ‘잊으려오’를 통해 애절함 가득한 목소리까지 전하면서 앨범의 다양성을 챙기는 행보까지 펼친다.이외에도 김희재는 팝 발라드, 라틴 댄스,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리스너들에게 듣는 맛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서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에도 적극 참여했다. ‘누나야’,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나한테 넘어오시면’의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으며, ‘잊으려오’와 ‘흔들려’의 작사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수록곡 ‘이런 날 기다렸나요’ 무대를 최초 공개하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김희재. 과연 그가 2년 6개월 만의 정규 앨범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꽉 채울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서울=뉴스1)
‘트롯픽’ 오유진, 가장 빛나는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오유진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00회차 기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7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오유진은 스페셜 투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100회차 기념 투표! 가장 빛나는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은?’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오유진은 83만 6970포인트를 받았다.오유진은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발매 이후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또한 트롯픽이 처음 선보인 오픈스튜디오 공개 촬영 유튜브 콘텐츠 ‘OPEN ROOM : 오픈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트롯픽 ‘스포트라이트’ 100회차 기념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와 탄탄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위 리워드로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명동과 서대문에서 전광판 서포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오유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도심을 수놓을 전망이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2026 KGMA’ 고척돔 수놓을 솔로·밴드·트롯 라인업 10팀 확정[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들이 팀이 아닌 각자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솔로·밴드·트롯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가 팀을 넘어 개인에 초점을 맞춘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7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공개된 솔로·밴드·트롯 라인업에는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우선 보이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샤이니 민호는 7일 미니 2집 ‘메이크 잇 핫’을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데이식스 영케이는 정규 2집 ‘영기스트’ 발매와 첫 솔로 투어를 통해 무대 스펙트럼을 대폭 넓혔다. 세븐틴 디노 역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팀의 막내를 넘어 개별 무대를 이끄는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여성 솔로진의 면면도 다채롭다. 우주소녀 다영은 솔로 데뷔곡 ‘바디’에 이어 ‘왓츠 어 걸 투 두’, ‘플러티’를 연달아 발표하며 입지를 다졌다. 있지 유나는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을 선보였으며,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대세 솔로로 자리를 잡았다.실력파 밴드들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루시는 정규 2집 ‘차일디쉬’ 발표와 KSPO덤 입성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고, 터치드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과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타이틀을 내걸고 대형 무대에 선다. 일본 대표 밴드 노벨브라이트도 합류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트롯 신에서는 박지현과 장민호가 출격한다. ‘미스터트롯2’ 선 출신 박지현은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로 탄탄한 가창력을 과시했으며, 장민호는 음악과 예능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2026 KGMA’는 앞서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를 1차 라인업으로 확정했다. 시상식 진행은 11월 7일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8일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7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 9월 1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24만 103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2006년생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이후 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세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했으며,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를 발매했다. 후속 시즌인 ‘현역가왕2’에서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지난해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하며 첫 OST에 도전했고, 7월에는 손태진과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한편 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신곡 ‘어린 잠’과 ‘가요 가요’ 등을 발매했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