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로트에 새바람을 일으킨 행사의 여왕! 가수 김혜연 MBN 261104 방송 MBN <해피라이프 Make Better Next> 수요일 오전 9시30분
신승태 오늘(5일) 생일…‘트롯픽’ 이벤트 주인공[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신승태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11월 생일자 달성형 투표에서 4만7,660포인트로 95%를 달성했다. 신승태는 경기민요 명창 출신으로, 퓨전 국악 밴드 ‘씽씽’의 보컬로 활동하며 전통 음악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2020년 ‘사랑불’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이후 ‘트롯 전국체전’과 ‘현역가왕2’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경기민요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트로트의 흥겨운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2026년 5월에는 단독 콘서트 ‘辛과 함께’를 개최해 다채로운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유쾌한 매력,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국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개성 넘치는 무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흥 게이지 폭발! 박군 유행가 MBN 261104 방송 트롯 계의 박씨들이 다 모였다! TOP7 '전설 가문'과 트롯계 박씨들이 뭉친 '박가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 <박터지는 복수 혈전> 가문 내 떼창 유발자 이창민 VS 박군의 불꽃 튀는 노래대결부터 가문의 꺾기 지존 정연호와 박혜신의 보이스 대결까지! 이루네와 박민수는 가문 내 웬수들? 그렇다면 가문의 얼굴 대결로는 누가 나설지. 쟁쟁한 대결 끝에 가문의 명예를 빛낼 주인공은 과연 누구?! 웃음과 노래, 복수가 뒤엉킨 박 터지는 복수혈전! 11월 4일 수요일 밤 9시 40분 개봉'박'두!!
'트로트 다람쥐' 강혜연의 전 직장? "낮엔 아이돌, 밤엔 트로트 가수" MBN 261104 방송 베스티, 2013년 발매곡 '연애의 조건' 역주행 강혜연 "이런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못 했다" "낮에는 베스티…저녁에는 트로트 다람쥐" "돈 못 벌어도 계속 트로트 부르고 싶어"
박서진, 12월 25일 전국투어 시작…전국 6개 도시 투어 돌입[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박서진이 크리스마스 무대를 시작으로 전국 팬들을 찾아간다. 박서진은 지난 3일 티켓링크를 통해 ‘2026-27 박서진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갓’’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첫 공연은 오는 12월 25일과 26일 오후 5시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이번 투어는 박서진이라는 이름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줬던 모습뿐 아니라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와 기존 공연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장면들을 새로운 구성으로 담아낼 계획이다.무엇보다 박서진의 음악적 색깔을 폭넓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감성을 전하는 한편, 장구를 활용한 역동적인 무대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서울 공연 날짜도 의미를 더한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과 이튿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내게 된 것.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마련된 공연인 만큼 관객들과 어떤 추억을 만들어갈지 주목된다.서울에서 시작된 공연은 새해에도 계속된다. 박서진은 2027년 1월 9일과 10일 전주를 방문한 뒤 같은 달 23일과 24일 대구에서 무대를 꾸민다.이어 2월 20일과 21일 대전, 3월 6일과 7일 부산을 거쳐 3월 27일과 28일 인천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서울을 포함해 총 6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는 일정이다.특히 이번 전국투어는 2026년 연말과 2027년 새해를 잇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약 3개월 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지역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최근 발표한 신곡과 맞물려 박서진의 음악적 변화에도 시선이 쏠린다. 박서진은 디지털 싱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발매하고 자신의 초기 활동곡을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들려줬다.이번 싱글에는 ‘세월 이길 장사 있나’와 ‘내 꿈을 향해서’가 담겼다. 두 곡 모두 현재의 감성과 창법에 맞춰 새롭게 녹음하고 편곡한 것으로, 시간이 흐르며 달라진 박서진의 음악을 확인할 수 있다.이처럼 신곡 발매에 이어 대규모 전국투어까지 준비한 박서진이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박서진의 ‘2026-27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갓’’은 오는 12월 25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서울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이후 전주와 대구, 대전, 부산, 인천 순으로 투어가 진행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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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DK, 특별 듀엣 성사… ‘더 리슨’ 오늘 종영[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DK(디셈버)가 데뷔 17년 만에 처음 경험하는 특별한 버스킹 미션에 도전한다. 여기에 이예준과 신예영의 노래 바꿔 부르기, 박지현과 DK의 듀엣까지 펼쳐지며 마지막 음악 여행을 장식한다.4일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최종회에서는 DK, 이예준, 유주, 신예영, 박지현, 이예지가 경북 영덕으로 떠난다. 멤버들은 마지막 여행을 기념해 야유회를 즐기고, 해파랑공원에서 특별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야유회 진행을 맡은 DK는 직접 차량을 운전하며 멤버들을 영덕 곳곳으로 안내한다. 상대산 관어대에서 절경을 감상하고 대게를 맛보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자연산 송이를 건 음악 퀴즈가 시작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특히 이예준과 신예영은 바닥에 드러눕고 눈을 뒤집는 등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승부욕을 드러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본격적인 버스킹에서는 멤버들의 개별 무대와 특별한 협업이 이어진다. DK는 노을의 원곡을 재해석한 신곡 ‘반창꼬’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해당 음원은 방송에 앞서 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지현은 ‘바보에게 바보가’를, 이예준은 ‘180도’를 열창하며 각자의 감성을 전한다.이예지는 윤미래의 ‘선물’을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재해석한다. 무대를 지켜본 이예준은 “표현력이 막내 같지 않다.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음색이 너무 매력 있다”고 극찬했다. 유주는 자작곡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예준, 유주, 신예영, 이예지가 함께 부르는 ‘미워도 사랑하니까’ 무대도 공개된다.특히 이예준과 신예영은 서로의 대표곡을 바꿔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신예영은 ‘같은 시간 속의 너’를, 이예준은 ‘우리 왜 헤어져야 해’를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DK와 박지현은 ‘나에게 그대만이’로 호흡을 맞추고, 박지현과 이예지는 ‘오늘 같은 밤이면’을 함께 부른다.팀의 맏형 DK와 막내 이예지의 듀엣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안부’를 함께 부르며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이예지는 DK와의 듀엣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예상 밖의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베테랑 DK가 당황한 끝에 사과까지 하게 된 사연은 방송에서 공개된다.마지막 히든 미션 ‘운명의 버스킹’ 주인공 역시 DK다. 17년 동안 수많은 콘서트 무대에 섰던 그에게도 처음인 도전으로, 미션 도중 뜻밖의 실력을 지닌 특별 관객까지 등장할 예정이다.한편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최종회는 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예지의 ‘선물’은 15일, 이영현과 츄가 참여한 6인 여성 보컬 버전 ‘미워도 사랑하니까’는 5일 오후 6시 음원으로 공개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아이돌 출신이었다고?…‘미스트롯4’ 13위의 반전 이력[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걸그룹 ‘핫티즈’ 출신 정혜린이 아이돌에서 트롯 가수로 전향한 사연을 공개했다. 정혜린은 3일 방송된 MBN ‘해피라이프 Make Better Next’의 ‘해피송’ 코너에 출연해 트롯 가수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이날 정혜린은 ‘샤르르 샤르르’ 무대를 선보인 뒤 가수의 꿈을 이어온 과정을 털어놨다.그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트롯에 익숙했지만, 당시에는 아이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밝혔다. 정혜린은 “아이돌의 꿈이 커서 트롯 가수 제안을 거절했다”며 “언젠가는 트롯을 부르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다시 가수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참가한 가요제였다. 정혜린은 그곳에서 연습생 시절 알고 지내던 관계자를 우연히 만나 “내가 노래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라는 사실을 떠올렸다고 설명했다.이후 재데뷔곡 ‘사랑의 방방’을 작업한 작사가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내며 가수로 다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긴 무명 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힘으로는 어머니를 꼽았다. 정혜린은 “엄마의 희생과 응원을 생각하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된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이어 2024년 발표한 ‘엄마의 손편지’에 담긴 사연을 소개하고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전했다. 그는 “인생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며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정혜린은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10월 ‘샤르르 샤르르’를 발매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100위 안에 무려 12곡…음원 저력 입증[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차트 100위 안에 12곡을 올리며 꾸준한 음원 인기를 보여줬다.11월 7일 자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대표곡과 앨범 수록곡 등 총 12곡을 순위에 올렸다.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곡은 29위에 오른 ‘사랑은 늘 도망가’다. ‘또또’가 32위로 뒤를 이었으며 ‘부디 행복해질 것’ 80위, ‘우리들의 블루스’ 86위, ‘순간을 영원처럼’ 88위, ‘모이세’ 89위를 기록했다.‘Baila’는 90위, ‘모래 알갱이’는 93위에 올랐다. 이어 ‘살아온 우리에게’ 94위, ‘미워요’ 95위, ‘A Bientot’ 96위, ‘New York’ 97위까지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사랑은 늘 도망가’와 ‘우리들의 블루스’ 등 기존 히트곡부터 다양한 수록곡까지 고르게 순위에 오르며 폭넓은 음원 인기를 확인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재혼황후 왕자’ 이종석, ‘트로트 왕자’ 임영웅 의상에 꽂혔다[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종석이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드라마 의상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의 주연 이종석이 출연했다.이날 MC 장도연이 ‘왕자님’이라는 호칭이 익숙해졌느냐고 묻자 이종석은 “꽤나 익숙해졌다”며 허리에 손을 올리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이종석은 극 중 서왕국 왕자 하인리를 연기하며 화려한 장신구에도 익숙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귀걸이만 했을 때 ‘이렇게 나가도 괜찮은가’ 걱정했는데, 달다 보니 욕심나는 신이 있더라”고 말했다.이어 “나중에는 목걸이를 두 개씩, 귀걸이를 세 개씩 달았다”며 “스태프들에게 과해지면 말려 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의상 제작에 얽힌 뜻밖의 비화도 공개했다. 이종석은 “임영웅 씨 콘서트를 보는데 의상 디자인을 조금 달리하면 우리 드라마와도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시안을 찾아보고 제작소를 알아내 제작도 해봤다”며 직접 의상 제작에 참여한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임영웅 씨도 트로트의 왕자니까”라며 공감했다.이종석은 특히 흰색 수트를 입고 말을 타고 등장하는 장면을 떠올리며 “망토를 휘날리며 점차 얼굴이 보이는 신이 있는데, 보면서 ‘이거 괜찮은가’ 싶었다. 너무 왕자님이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종석이 서왕국 왕자 하인리 역을 맡은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는 3일 1~4회를 공개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왕자 된 이종석 “임영웅 콘서트 의상 참고해 제작”배우 이종석이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왕자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의상까지 참고했다고 밝혔다.이종석은 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작품 속 의상과 액세서리 비하인드를 전했다.이종석은 “처음에는 귀걸이만 했을 때 ‘이거 이렇게 나가도 괜찮은가’라고 걱정을 했는데, 달다 보니 욕심 나는 신이 있더라”고 말했다.이어 “나중엔 목걸이 두 개씩, 귀걸이 세 개씩 달고 하게 되더라. 그래서 스태프분들에게 과해지면 말려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의상도 하다 보니 욕심이 나더라. 임영웅씨 콘서트를 보는데 임영웅씨 의상이 디자인을 조금 달리 하면 우리 드라마와도 어울릴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시안을 찾아보고 제작소를 알아내 제작도 해 봤다”고 덧붙였다.그는 “캐릭터에 대한 표현이 (의도가) 크게 보면 아름다움이다. 기억에 남는 게 제가 흰색 수트에 말을 타고 황후 신민아 선배를 만나러 능선 너머 수양대군처럼 망토를 휘날리며 점차 얼굴이 보이는 신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걸 보면서 ‘이거 괜찮은가’라고 생각했다. 너무 왕자님이어서”라며 민망해했다.이종석은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역을 맡았다. 총 10부작인 이 작품은 이날 1~4회가 공개됐다. 매주 수요일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서울=뉴시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6회 예고 TV CHOSUN 261109 방송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6회 예고] 11월 9일 (월) 밤 10시 방송
[트롯투데이] 남일해 - 빨간 구두 아가씨 | KBS 방송 [트롯투데이] 남일해 - 빨간 구두 아가씨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소나, 이번엔 마스터로…붐·진성·김용임·박선주와 ‘미스터트롯4’ 합류[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미스터트롯4’가 베테랑 마스터들과 새로운 얼굴의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심사 라인업을 완성한다.12월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4’에 붐, 진성, 김용임, 박선주, 이소나가 마스터로 합류한다.‘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해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발굴해온 베테랑 마스터들부터 가장 최근 ‘미스트롯4’ 진(眞)에 오른 이소나까지 가세해 새로운 트롯 스타 찾기에 나선다.먼저 붐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경연의 재미를 더한다. 그동안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꾸준히 마스터로 활약해온 붐은 참가자들의 무대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무대에서 드러나는 스타성과 대중적인 매력까지 살펴볼 예정이다.트롯계의 살아 있는 전설 진성도 마스터석에 앉는다. 진성은 오랜 시간 쌓아온 무대 경험과 트롯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을 살펴본다. 정통 트롯의 맛과 깊이를 짚는 동시에 각 참가자가 지닌 개성과 가능성까지 발견할 전망이다.김용임 역시 트롯 선배로서 내공을 더한다. 수많은 무대를 통해 쌓은 경험과 음악적 감각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노래를 세심하게 살펴보며, 트롯 특유의 맛과 감성을 이해하는 베테랑 가수의 시선으로 어떤 심사평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보컬 전문가 박선주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지난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에서 날카롭고 솔직한 심사평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박선주는 음정과 박자, 발성 등 기본기는 물론 곡 해석 능력과 표현력까지 꼼꼼하게 짚어낼 예정이다.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진심 어린 조언으로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끌 박선주의 심사에도 기대가 모인다.여기에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새로운 마스터로 합류한다. 이소나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한 주인공이다. 20년 넘게 국악계에서 활동하며 쌓은 탄탄한 기본기와 깊은 음악적 내공, 시원한 고음으로 사랑받은 그는 이번에는 참가자가 아닌 마스터로 후배들의 무대를 지켜본다. 누구보다 최근까지 경연을 치른 당사자인 만큼 도전자들의 긴장과 간절함에 공감하는 동시에, 우승을 경험한 선배로서 어떤 현실적인 조언을 건넬지 궁금증을 높인다.이처럼 각기 다른 분야와 경험을 지닌 다섯 마스터가 합류하면서 ‘미스터트롯4’의 심사에는 한층 폭넓은 시선이 더해질 전망이다.누리꾼들은 “이소나가 참가자에서 마스터로 돌아온다니 새롭다”, “붐부터 진성, 김용임, 박선주까지 익숙한 마스터들이 다시 모여 반갑다”, “최근 경연 우승자인 이소나가 어떤 심사평을 할지 궁금하다”, “‘미스터트롯4’ 마스터 라인업부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스터트롯4’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임영웅, 자작곡 ‘또또’로 또 트로피…TMA 가을 부문 수상[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또또’로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베스트 뮤직 가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팬앤스타가 발표한 ‘2027 TMA 베스트 뮤직 가을’ 부문 수상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또또’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투표는 10월 5일부터 19일까지 사전 투표를 거쳐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결선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2027년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트로피가 수여된다.‘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임영웅은 이번 수상으로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한편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음원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김용빈·손빈아→남승민… ‘미스터트롯3’ TOP7, 부산서 굿바이 콘서트 포문[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미스터트롯3’ TOP7이 8개월 만에 완전체로 한 무대에 올라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미스터트롯3’ TOP7 굿바이 콘서트 ‘다시, 우리’를 개최했다. 지난 3월 전국투어 이후 다시 모인 일곱 멤버는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을 매료시켰다.이날 TOP7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솔로 무대부터 다채로운 합동 무대까지 3시간 동안 총 29곡의 세트리스트를 꽉 채워 선사했다. 특히 천록담이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살아보니’를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해 의미를 한층 더했다.무대 위 이색 이벤트도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코너 속 ‘절대음감 게임’과 연계된 벌칙 이벤트에서 천록담, 최재명, 김용빈, 추혁진, 춘길은 파격적이고 우스꽝스러운 얼굴 분장을 감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분장한 모습 그대로 열창을 이어갔으며, 일부 멤버는 퇴근길까지 분장을 유지해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한편, 성공적인 부산 공연으로 포문을 연 ‘미스터트롯3’ TOP7의 굿바이 콘서트 ‘다시, 우리’는 오는 7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2회 공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이어 14일과 15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4회 공연을 개최하며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트롯픽’ 장민호,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뚜렷한 트로트 가수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장민호가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뚜렷한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장민호는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뚜렷한 트로트 가수는?’ 부문에서 13만8,05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장민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중저음과 부드러운 음색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감성을 전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돌과 록 밴드 보컬 출신답게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과하지 않은 꺾기 창법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리며 자신만의 세련된 트로트 스타일을 구축해왔다.여기에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뛰어난 전달력을 더해 흥겨운 무대부터 애절한 감성 무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관객들과 깊이 교감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마리아,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마리아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마리아는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스포트라이트 투표 부문에서 5,56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마리아는 한국 문화와 K-POP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국어를 독학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이후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이름을 알렸으며, 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구성진 꺾기 창법으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됩니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에게는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11월 2일부터 8일까지는 110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110회차 투표 후보자는 고정우, 김용빈, 박군, 박형석, 유지우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투표에 필요한 데일리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다. 트롯픽 앱 내 ‘모으기-출석충전소-출석체크하기’에서 참여 가능하다.스타픽은 ‘모으기-무료충전소’에서 동영상 광고를 비롯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시 리워드로 지급되며, 구독과 가입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박지현, ‘트롯픽’ 수퍼노바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수퍼노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박지현은 지난달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7만7,90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박지현은 시원한 가창력과 뛰어난 고음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활어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훤칠한 비주얼과 센스 있는 입담까지 갖춰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음악과 방송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트롯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여성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전유진은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여성가수 부문에서 20만9,81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전유진은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무대마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전유진은 꾸준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클리 투표에서도 20만 포인트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남성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진해성은 지난달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남성가수 부문에서 59만8,66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진해성은 깊이 있는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바탕으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전하는 가수다. 특유의 묵직한 감성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특히 진정성 있는 무대와 팬들을 향한 꾸준한 소통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가운데, 이번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세월 이길 장사 있나 | KBS 261101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세월 이길 장사 있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픽잇] 밥 두 공기도 순삭하게 만드는 밥도둑 메뉴 먹방 모음 MBC250418방송 #나혼산 #화사 #박지현
박서진, 황혜선에 “누가 꽃인지”…부모님은 며느리 기대[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서진의 첫 민화 전시회에 개그우먼 황혜선이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박서진이 반가움을 드러내자 부모님은 황혜선에게 아들과의 관계를 물으며 며느리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10월 3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민화를 배우기 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첫 합동 전시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민화박’이라는 이름으로 작품을 선보인 박서진은 관람객들에게 직접 그림을 설명했다. 민화계 1세대 정하정 작가로부터 “10개월 차라고 믿기 힘든 실력”이라는 칭찬도 받았다.전시회에는 이요원, 박현호·은가은 부부, 가수 재하 등이 찾아와 응원했다. 특히 황혜선이 꽃다발을 건네자 박서진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며 호감을 표현했다.두 사람을 지켜보던 박서진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 전시회도 오고, 미래의 며느리도 보고”라며 웃었다. 어머니 역시 황혜선에게 “우리 서진이 어떤 것 같아요?”라고 직접 물었다.황혜선은 “오늘 방송 녹화가 있는데, 여기에 온 걸로 제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답했다. 박서진의 부모님은 황혜선에게 다음에는 삼천포로 놀러 오라고 권하기도 했다.박서진은 가족의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며 5개월 동안 완성한 ‘본태 모란도’도 공개했다. 전시회를 마친 뒤에는 가족들에게 민화 홍보대사 임명장을 보여주며 기쁨을 나눴다.그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며 그림을 배우면서 노래의 표현법에도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부모님은 그동안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겼던 아들이 민화를 시작한 뒤 밝아졌다며 “앞으로는 네가 하고 싶은 취미를 마음껏 해라”고 응원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둘째 출산을 고민하는 모습도 그려졌다.은가은은 출산으로 인한 활동 공백이 걱정되면서도 나이를 고려하면 결정을 미루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연년생 자녀를 키우는 슬리피는 자신의 난임 경험과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부부의 고민에 공감했다.박현호는 걱정하는 아내에게 “난소 검사를 해본 뒤 생각해보자”고 제안했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서진의 인생을 바꾸게 한 특별한 취미 민화 | KBS 261031 방송 박서진의 인생을 바꾸게 한 특별한 취미 민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설렘과 긴장 속 민화작가 데뷔 전시회를 하게 된 박서진 | KBS 261031 방송 설렘과 긴장 속 민화작가 데뷔 전시회를 하게 된 박서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