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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찬또' 찐 단골 인증, 이찬원 가족 단골식당! 민물 헤이터 현무 입맛까지 사로잡은 여름 대표 보양식 MBN 260828 방송 MBN <전현무계획4> 8월 28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아~아~ 당도 최고 양지은 신곡이 왔어요🤗 ‘십 년만’ TV CHOSUN 260828 방송 [금타는 금요일 36회] 자꾸만 보고 싶은 지은이의 댄스에 무한 재생을 부르는 상큼 발랄 특급 신곡
찬원의 어릴 적을 그대로 기억하는 사장님?! '대구의 아들' 이찬원 추억의 식당은? MBN 260828 방송 MBN <전현무계획4> 8월 28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감성 과다 복용 주의 양지은이 불러 주는 ‘그때 그 아인’ TV CHOSUN 260828 방송 [금타는 금요일 36회] 트로트를 섭렵한 것은 물론 발라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양지은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의 명품 가수
영탁, 시크 카리스마…‘GOGO’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영탁이 새 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다.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PODIUM VER.’ 2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영탁은 어두운 공간과 강렬한 조명이 만들어낸 명암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손에 블랙 장갑을 착용한 채 천장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했고, 길게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로 신비로우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을 벗고 베스트와 슈트, 넥타이를 갖춘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길게 이어진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클래식하면서도 컨템포러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음악을 향한 영탁의 고민을 담아낸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영탁은 스피커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한쪽 귀에 헤드셋을 걸치고 소리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으로 뮤지션의 면모를 표현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환한 조명이 내려앉은 원형 공간과 다양한 크기의 스피커 앞에 선 영탁의 뒷모습이 포착됐다. 음악을 마주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정규 3집 ‘GOGO’를 통해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앞서 ‘RACING VER.’을 통해 레이싱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PODIUM VER.’ 1차 포토를 통해 클래식한 마에스트로의 카리스마를 보여준 영탁은 이번 2차 포토에서는 음악을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컨템포러리 뮤지션으로 변신했다.정규 3집 ‘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이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콘셉트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영탁의 음악 세계를 비주얼로 표현한 것 같다”, “12곡 중 11곡 작업에 참여했다니 기대된다”, “‘꺾어’가 어떤 곡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9월 2일 (수) 9시 40분 트롯 대부 설운도 총출동! 창민의 쌈바부터 하루×조정민 피아노 앙상블까지 ‘운도 좋아, 설운도 쇼!’ MBN 260902 방송 트롯계의 럭키 가이! '운도 좋아' 설운도 쇼! 설운도 하면 쌈바! 창민의 시선강탈 쌈바 무대 섭섭함 토로한 설운도 대부! '루네' 골반 소유권 주장 어머! 피아노 치는 남자, 하루! 하루×조정민의 신들린 피아노 앙상블 트롯 대부 설운도의 '억'소리 나는 애장품 쟁탈전! 한별×연호의 희비 교차? 설운도의 명곡으로 꽉 채운 럭키 무대 <운도 좋아, 설운도 쇼!> 9월 2일 (수) 9시 40분 대공개
솔지, 트로트 가수로 정식 출격…9월 15일 신보 발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행보에 나선다.28일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솔지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며 “이번 신보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솔지는 앞서 MBN ‘현역가왕3’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특유의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앞세워 최종 TOP7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스페셜 싱글에는 ‘현역가왕3’을 시작으로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의 발라드 트로트부터 흥을 끌어올리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솔지만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특히 솔지는 지난 26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 2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 연이어 출연해 신보 발매 소식을 깜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그동안 ‘대체불가 보컬리스트’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솔지가 ‘현역가왕3’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만큼 어떤 음악과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누리꾼들은 “솔지 목소리와 트로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 “‘현역가왕3’에서 보여준 무대 좋았는데 신곡 기대된다”, “발라드 트로트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궁금하다”, “솔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솔지의 스페셜 싱글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양지은 vs 오유진, 트롯 여신들의 달콤살벌한 별점 쟁탈전!_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예고 TV CHOSUN 260830 방송 신곡 홍보 무대가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속아 대구까지 내려온 가수 양지은과 오유진! 하지만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무대가 아닌 미션지와 알바 모자?! 두 사람 중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먼저 별 50개를 획득한 사람에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의 기회가 주어진다! 마이크를 잡기 위해 주방부터 홀까지 쉴 틈 없이 동분서주하는 두 사람. 평소 친한 사이지만 이번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 그런데 순조롭게 흘러가던 알바 현장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손님들의 컴플레인이 속출하기 시작한 것!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과연 양지은과 오유진 중 영광의 마이크를 잡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8월 30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
솔지, 이제 트로트 가수로 나선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딘다.솔지는 9월 15일 오후 6시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현역가왕3’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한 이후 처음 내놓는 관련 신보다.솔지는 ‘현역가왕3’에서 기존의 발라드 보컬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렸다. 경연을 마친 뒤에도 트로트 활동을 이어가면서 이번 싱글 발매까지 결정했다.신보에는 솔지의 가창력을 앞세운 발라드 트로트와 빠른 템포의 댄스 트로트가 함께 담긴다.솔지는 음원 발표에 앞서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에도 시동을 걸었다.26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데 이어 2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찾아 신곡 발표 소식을 먼저 알렸다.그동안 EXID 활동과 솔로곡 등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활동해온 솔지가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지 관심이 쏠린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서진, 32년 만 첫 소개팅→황혜선 집까지…“저희 집으로 가실래요?”[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32년 모태솔로’ 박서진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 황혜선의 집까지 향한다.29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박서진과 황혜선이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두 사람은 이미 한 차례 인연이 있다. 박서진은 앞서 ‘만 원의 행복’ 도전 당시 황혜선의 캐리커처를 직접 그려주며 그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이번에는 정식 소개팅이다. 한껏 꾸미고 나타난 황혜선을 본 박서진은 “더 예뻐진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낸다.황혜선이 “본업을 잘하고 남자다운 사람에게 끌린다”고 이상형을 밝히자 박서진 역시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황혜선을 챙기는가 하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두 사람의 거리는 볼링장에서 한층 가까워진다.김영희와 박서진의 동생 효정까지 합류해 2대2 볼링을 즐기던 중 박서진과 황혜선이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는 모습이 포착된다.황혜선이 “오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하자 박서진은 “효정이가 부르는 ‘오빠’와는 주파수가 다르다”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소개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볼링을 마친 황혜선이 박서진에게 “저희 집으로 가실래요?”라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자리를 옮긴다. 이후 황혜선의 집에서 단둘이 저녁을 준비한다.두 사람을 지켜보던 출연진 사이에서는 “신혼부부 같다”는 반응까지 나온다.32년 만에 첫 소개팅에 나선 박서진과 황혜선의 만남은 ‘살림남’을 통해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서진, 이상형 황혜선과 손깍지 포착…32년 만의 첫 소개팅 (살림남)[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32년 모태솔로’ 박서진이 황혜선과 생애 첫 소개팅을 한다.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황혜선과 손깍지를 끼는가 하면, 그의 집에서 단둘이 저녁 식사까지 준비한다.오는 2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선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박서진의 소개팅 상대는 개그우먼 황혜선이다. 두 사람은 앞서 한 차례 인연을 맺었다. 박서진은 ‘만 원의 행복’ 도전 당시 황혜선의 캐리커처를 직접 그려주면서 그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소개팅을 위해 꾸미고 나타난 황혜선을 본 박서진은 “더 예뻐진 것 같다”고 반응한다. 황혜선이 자신은 본업을 잘하고 남자다운 사람에게 끌린다고 이상형을 밝히자 박서진도 적극적으로 매력을 보여주기 시작한다.평소와 다른 모습도 나온다. 박서진은 황혜선을 세심하게 챙기는 동시에 자신의 본업과 관련된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소개팅 분위기를 이어간다.이후 두 사람은 김영희, 박서진의 동생 효정과 함께 2대2 볼링 데이트에 나선다. 김영희와 효정의 응원을 받으며 가까워진 박서진과 황혜선 사이에서는 손깍지 스킨십까지 포착된다.황혜선의 응원에도 박서진은 설레는 반응을 보인다. 황혜선이 “오빠 파이팅”이라고 외치자 박서진은 “효정이가 부르는 ‘오빠’와는 주파수가 다르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볼링 데이트를 마친 뒤에는 황혜선의 예상하지 못한 제안이 이어진다. 황혜선이 박서진에게 “저희 집으로 가실래요?”라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은 집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두 사람을 지켜본 스튜디오에서는 “신혼부부 같다”는 반응까지 나온다. 첫 소개팅부터 손깍지에 집 데이트까지 이어진 박서진과 황혜선의 만남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한편 박서진과 황혜선의 소개팅이 담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오는 2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임영웅, 음원보다 콘서트가 먼저다…신보 10곡 전곡 최초 공개[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임영웅의 새 노래를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곳은 음원사이트가 아닌 스타디움이다.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내놓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수록곡 10곡 전곡을 음원 발매에 앞서 콘서트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28일 임영웅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IM HERO 10’에는 신곡 6곡과 기존 발표곡을 새롭게 손본 리메이크 4곡 등 총 10곡이 담긴다.신곡은 ‘모이세’를 비롯해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6곡이다.기존 히트곡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와 데뷔곡 ‘미워요’가 리메이크 버전으로 수록된다. 신곡과 함께 데뷔 이후 사랑받아온 노래들을 다시 해석해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눈길을 끄는 것은 공개 순서다.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IM HERO - THE STADIUM 2’에서 앨범에 담긴 10곡 전곡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음원은 콘서트가 끝난 뒤인 9월 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팬들은 정식 음원이 나오기 최소 이틀 전 공연장에서 신곡과 리메이크곡을 라이브로 먼저 만나게 되는 셈이다.8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스타디움 공연에 이어 새 앨범까지 잇달아 선보이며 10주년 활동을 이어간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로트 스타 이찬원의 결혼 계획은?! 시원하게 다~ 밝혀드립니다 MBN 260828 방송 MBN <전현무계획4> 8월 28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전현무, 이찬원에 서운함 토로? “나랑 방송 많이 해놓고…” (전현무계획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전현무가 이찬원에게 방송 활동 중 느꼈던 서운함을 직접 꺼낸다. 이찬원이 함께 방송하고 싶은 인물로 강호동을 언급했던 것을 두고 공개적으로 해명을 요구한다.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스페셜 MC 이찬원, ‘무명전설’ TOP4 황윤성이 대구에서 ‘시청자계획’ 맛집 탐방에 나선다.이날 세 사람은 시청자가 추천한 대구식 매운 찜갈비집을 방문한다. 한우와 국산 양념으로 만든 찜갈비를 맛본 황윤성은 “정말로 맛있게 맵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찬원 역시 “여기 찜갈비는 트로트네!”라는 표현으로 맛을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식사 도중에는 황윤성의 아이돌 활동 시절 이야기도 나온다. 이찬원은 황윤성이 그룹 로미오로 활동할 당시에도 트로트 특유의 창법이 묻어났다고 이야기한다.황윤성도 과거 녹음 현장에서 “트로트처럼 부르지 말라”는 지적을 자주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전현무가 당시 녹음 상황을 재현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즉석 상황극이 시작된다. 전현무가 연달아 “다시!”를 외치자 황윤성은 “하면 할수록 기가 죽는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분위기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이찬원을 향해 그동안 확인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넌 나랑 방송을 그렇게 많이 해놓고 정작 강호동 형님과 방송해보고 싶다고 했더라”며 섭섭했던 마음을 드러낸다.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은 이찬원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 뒤 적극적인 해명에 나선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전현무와 호흡을 맞춰온 이찬원이 강호동을 먼저 언급했던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세 사람의 결혼 계획도 공개된다. 전현무가 황윤성과 이찬원에게 결혼 시기를 묻자 황윤성은 앞으로 약 10년간 더 활동한 뒤 40대 초반쯤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힌다.이찬원 역시 자신의 결혼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결혼 희망 나이는 물론 그 시기를 원하는 이유까지 설명하고, 이를 들은 전현무가 놀란 반응을 보인다.한편 전현무와 이찬원, 황윤성의 대구 맛집 탐방과 결혼 이야기가 담긴 ‘전현무계획4’는 28일 오후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플러스 스테이지] 장민호 - 홀로된 사랑 l 트롯챔피언 l EP.91 장민호 - 홀로된 사랑 #트롯챔피언 #장민호 #홀로된사랑 #트롯869 #셀럽챔프 [공식투표앱 셀럽챔프 구경가기] ▶ https://links.celebchamp.com/Tcpk [공식투표앱 셀럽챔프 카카오채널] ▶ http://pf.kakao.com/_xhDxfMxj
전유진 - 사랑에세이 l 트롯챔피언 l EP.91 전유진 - 사랑에세이 #트롯챔피언 #전유진 #사랑에세이 #트롯869 #셀럽챔프 [공식투표앱 셀럽챔프 구경가기] ▶ https://links.celebchamp.com/Tcpk [공식투표앱 셀럽챔프 카카오채널] ▶ http://pf.kakao.com/_xhDxfMx
이찬원, 황윤성과 진짜 절친 맞네…“주 7일 만나, 바빠도 2번은 꼭” (전현무계획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찬원이 ‘찬또위키’의 위엄부터 숨겨온 ‘인생 맛집’까지 대방출한다.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 이찬원과 ‘무명전설’ TOP4 황윤성이 전현무와 함께 대구 먹트립에 나선다.이날 세 사람은 ‘이찬원계획’ 첫 맛집으로 ‘누른 국수’ 원조집을 찾는다. 사장님을 만난 전현무는 “찬원이가 부모님과 자주 방문했다더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사장님은 “이찬원이 초등학교 행사 때 온 걸 기억하고 있다”고 화답한다.이에 전현무가 “데뷔 전에 행사를 했냐?”고 놀라자 이찬원은 “신동으로 알려졌을 당시 행사를 했다”고 밝혀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스타성을 드러낸다.대구식 손국수와 ‘수육+묵은지’ 조합까지 맛본 세 사람은 두 번째 ‘이찬원계획’ 맛집으로 향한다. 이찬원은 “이 식당으로 선입견을 확 깨주겠다”고 자신하지만, 메뉴가 ‘메기 매운탕’이라는 말에 전현무는 “민물생선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안 좋아한다”며 망설인다. 그럼에도 이찬원은 “지금이 딱 제철”이라며 자신 있게 맛집으로 향한다.식당에 도착하자 사장님은 버선발로 달려 나와 이찬원을 껴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대구의 아들’다운 인기를 실감케 한 가운데 이찬원은 메기 매운탕과 땡초 부추전을 주문한다.이어 이찬원은 “경상도에서는 부추전을 ‘정구지 찌짐’이라고 한다”며 정구지의 어원과 유래까지 막힘없이 설명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백과사전급 지식에 전현무는 “네가 AI 무료 버전보다 낫다. 그래서 별명이 ‘찬또위키’구나”라며 감탄한다.그런가 하면 부추전을 먹던 이찬원과 황윤성은 즉석에서 ‘부초같은 인생’ 듀엣을 선보인다. 전현무가 두 사람의 친분을 궁금해하자 이찬원은 “큰 스케줄이 없으면 일주일에 7번, 아무리 바빠도 2번은 꼭 만난다”고 밝혀 남다른 우정을 자랑한다.마침내 메기 매운탕이 등장하자 이찬원은 엉덩이춤까지 추며 흥겨운 먹방을 펼친다. 반면 민물생선을 꺼리는 전현무는 긴장한 채 조심스럽게 매운탕을 맛본 뒤 솔직한 평가를 내놓는다.특히 이찬원이 메기 매운탕을 두고 “죽기 전에 먹고 싶은 음식”이라고 밝힌 만큼, ‘민물 헤이터’ 전현무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누리꾼들은 “이찬원이 추천하는 대구 맛집이면 믿고 먹을 만할 듯”, “찬또위키 이번에도 제대로 발동했네”, “죽기 전에 먹고 싶다는 메기 매운탕 궁금하다”, “이찬원과 황윤성 일주일에 7번 만난다니 진짜 절친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이찬원의 ‘인생 맛집’과 전현무의 메기 매운탕 도전기는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이찬원, BTS·블랭핑크 안 부럽네…외국인들 손♥ (한국인의 밥상)[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외국인 손님들의 ‘손하트’ 세례를 받으며 국경을 허문 한식 전령사로 활약한다.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제작진이 방송을 앞두고 사진에는 ‘한식 전령’으로 변신한 이찬원 모습이 담긴다. 사진 속 이찬원은 음식 보따리를 양손 가득 들고 환한 미소와 함께 서천 고택 마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외국인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들고 등장한 이찬원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이어 이찬원은 처음 맛보는 원조 한식에 푹 빠진 외국인 ‘밥파원’들과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한 외국인 손님은 이찬원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며 친근감을 드러낸다. 이찬원 역시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으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문다.100년 고택의 대나무 숲 아래 평상에 둘러앉아 한식을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 최수종의 따뜻한 미소와 윤주모의 푸근한 모습에 더해 이찬원은 음식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열정적으로 설명한다. 세 사람과 글로벌 ‘밥파원’들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정겨운 잔칫집 풍경을 연상하게 한다.또 이찬원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공수한 식재료로 준비한 한식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보자기 속 음식이 공개되자 외국인 손님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을 더한다.‘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9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9월 10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전상근, ‘미스터트롯4’ 출연하면 대박 날 듯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전상근이 트로트 무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이어지는 가운데, 치열한 본선 대결과 짝꿍들의 스페셜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지난주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오른 염유리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본선에서 분위기를 180도 바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선곡한다.무엇보다 염유리는 그동안 숨겨왔던 성악 전공자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낸다. 한다성의 감성 짙은 목소리에 염유리의 소프라노 창법이 더해지며 마치 오페라 극장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지켜본 붐은 “명작이 나왔다”며 찬사를 보낸다. 예선 1위의 저력이 본선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들의 뒤를 바짝 쫓는 막강한 대항마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의 활약도 주목된다. 지난주 이소나의 짝꿍으로 등장한 전상근은 ‘말리꽃’부터 ‘먼지가 되어’까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원 강자’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에 출연진은 전상근에게 ‘미스터트롯4’ 출연을 적극 권유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전상근에게는 든든한 지원군도 함께한다. 이소나의 열혈 팬인 전상근의 아버지가 녹화 현장을 직접 찾은 것. 아버지의 전폭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전상근은 본선에서도 ‘미스터트롯4’ 타장르부를 미리 보는 듯한 활약을 펼친다. 아울러 이날 ‘미스트롯 포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짝꿍 유닛 무대도 공개된다. 전상근을 비롯해 박제업, 한다성,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까지 실력파 보컬 4인이 ‘내향인즈’라는 이름으로 뭉친다. 이들은 노을의 ‘청혼’을 선곡해 4인 4색의 개성이 어우러진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방송은 27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소나 또 우승할까…손빈아 “성대 갈아 끼운 듯”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소나가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예선전을 통과한 짝꿍들이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이 막강한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제작진에 따르면 이소나는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에서 짝꿍과 함께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우승 제조기’다. 이번에는 ‘음원 강자’ 전상근과 함께 본선에 오른 만큼 또 한 번 강력한 우승 후보로 존재감을 드러낸다.이날 두 사람이 선보일 곡은 카니발의 ‘거위의 꿈’이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와 전상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경쟁자들마저 몰입하게 만든다. 허찬미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을 비롯해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까지 포착된 가운데, 치열한 경쟁마저 잠시 잊게 만든 두 사람의 ‘거위의 꿈’이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이어 이소나는 개인 무대를 통해 우승 굳히기에 나선다. 전상근은 “소나 씨의 1등 DNA를 믿고 있다”며 든든한 응원을 보낸다.이소나가 개인 무대에서 선택한 곡은 장윤정의 ‘버팀목’이다. 무대를 지켜본 손빈아는 노래마다 자유자재로 달라지는 이소나의 목소리에 주목한다. 그는 “오늘은 마치 성악을 하는 사람 같았다”며 “가성부터 진성까지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한다”고 평가한다. 이어 “성대를 바꾸는 것 같다”고 감탄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이소나의 폭넓은 소화력에 놀라움을 드러낸다.과연 전상근이 자부한 이소나의 ‘1등 DNA’가 이번에도 통할지, ‘거위의 꿈’부터 ‘버팀목’까지 이어질 이소나의 활약과 본선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방송은 27일 밤 10시.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찬원, 초등학생 때부터 행사 뛰었다…“신동으로 알려져”[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초등학생 시절부터 행사 무대에 올랐던 남다른 과거를 공개한다.28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찬원이 스페셜 MC로 나서 전현무, 황윤성과 함께 고향 대구의 맛집을 찾는다.이날 이찬원은 첫 번째 맛집으로 부모님과 자주 찾았다는 ‘누른 국수’ 원조집을 소개한다.이찬원을 알아본 식당 사장은 “초등학교 행사 때 온 걸 기억하고 있다”며 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뜻밖의 이야기에 전현무가 “데뷔 전에 행사를 했냐?”고 놀라자 이찬원은 “신동으로 알려졌을 당시 행사를 했다”고 답한다.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끼를 입증한 이찬원은 이후에도 ‘찬또위키’다운 면모를 드러낸다.메기 매운탕집을 찾은 그는 경상도에서 부추전을 ‘정구지 찌짐’이라고 부른다며 정구지의 어원과 유래까지 막힘없이 설명한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네가 AI 무료 버전보다 낫다. 그래서 별명이 ‘찬또위키’구나”라며 감탄한다.절친 황윤성과의 남다른 우정도 공개한다. 전현무가 두 사람에게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묻자 이찬원은 “큰 스케줄이 없으면 일주일에 7번, 아무리 바빠도 2번은 꼭 만난다”고 밝힌다.이찬원은 이날 자신이 “죽기 전에 먹고 싶은 음식”으로 꼽은 메기 매운탕도 소개한다. 민물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전현무가 이찬원의 ‘인생 맛집’에서 어떤 평가를 내놓을지도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송가인 “8년 무명, 출연료도 못 받아…최고의 복수는 성공” (플리109)[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8년간의 무명 시절과 생활고를 딛고 ‘트롯 여제’로 거듭난 인생 이야기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송가인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을 바꾼 노래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버팀송’을 직접 들려줬다.이날 송가인은 등장과 함께 판소리 한 소절로 현장을 단숨에 장악했다. 진도에서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했다는 그는 “학교마다 문화재 선생님들이 직접 오셔서 가르쳐 주셨다”며 “선생님께서 끼가 있는 것 같으니 한번 가르쳐 보자고 하셔서 소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광주예고에서 국악을 전공한 송가인과 서울예고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한 이준의 즉석 컬래버레이션도 성사됐다. 송가인이 국악기 소리를 입으로 표현하는 구음을 선보이자 이준이 즉석에서 춤을 더하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송가인은 “춤 선이 살아 있으시다”고 감탄했고, 이준 역시 “너무 재미있는 컬래버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송가인이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는 어머니의 권유가 있었다. 국가무형문화재 진도씻김굿 전승교육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의 추천으로 ‘전국노래자랑’ 진도 편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트로트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인생을 바꾼 ‘미스트롯’ 출연 비화도 공개했다. 송가인은 당시 현역 가수까지 출연한다는 이야기에 “떨어지면 얼마나 창피할까”라는 걱정이 앞섰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어머니가 “나가라. 나가면 대박 난다”고 적극적으로 등을 떠밀어준 덕분에 도전에 나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송가인은 자신을 세상에 알린 인생곡으로 ‘한 많은 대동강’을 꼽았다. 첫 소절부터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쏟아내자 이석훈은 “심장이 이상하다”며 감탄했고, 딘딘 역시 “그래미에서 라이브를 해도 관중이 기절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하지만 ‘미스트롯’ 초대 진에 오르기 전까지는 8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을 견뎌야 했다. 송가인은 “무대도 없고 설 자리도 없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무대가 있었다”며 “매니저 차가 없어 버스를 타고 다녔고, 의상도 직접 사서 리폼했다. 출연료도 못 받았다”고 회상했다.생활고를 버티기 위해 직접 비녀와 뒤꽂이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했다. 특히 직접 구매한 의상을 입고 녹화장을 찾았다가 “또 똑같은 옷 입고 왔어?”라는 말을 들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털어놨다.이어 “‘얼굴도 안 되고 몸매도 안 되니까 노래로 승부해야 한다’는 말까지 들었다”며 “자존감이 지하 바닥 끝까지 떨어진 상태로 ‘미스트롯’에 나갔다”고 고백했다.송가인은 당시의 상처를 버티는 힘으로 바꿨다. 그는 “‘두고 봐라’라는 마음으로 버텼다”며 우승 후에는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한을 담아 노래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지난 시간을 담담하게 돌아봤다.이날 송가인은 자신의 ‘버팀송’으로 정규 1집 수록곡 ‘서울의 달’을 선곡했다. 그는 “서울에 올라와 타향살이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젊은이들이 많이 듣는 곡”이라며 “저뿐만 아니라 서울에 와서 사회생활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버팀이 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무대를 본 딘딘은 “노래를 한번 써보고 싶다. ‘이건 못 하겠지?’ 싶은 노래를 써도 다 할 것 같다”며 “인간이 부를 수 없다고 생각한 걸 해낸다”고 극찬했다. 이에 송가인은 “저한테도 곡을 써달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누리꾼들은 “8년 무명 생활을 버틴 게 대단하다”,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힘든 시간이 지금의 송가인 목소리를 만든 것 같다”, “‘서울의 달’이 더 다르게 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잇슈 연예 브리핑] 가수 임영웅,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해 2억 원 기탁
영탁, 레이서였다가 마에스트로…극과 극 변신 ‘GOGO’[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영탁이 레이서와 마에스트로를 오가는 극과 극 변신으로 컴백 분위기를 달궜다.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RACING VER.’과 ‘PODIUM VER.’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RACING VER.’에서 영탁은 블루와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레이싱 유니폼을 입고 레이서로 변신했다. 타이어 더미 위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에 상처를 표현한 메이크업과 한쪽 눈을 찡긋하는 표정으로 레이스를 막 마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헬멧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수상대 위에서 샴페인을 터뜨리는 듯한 포즈와 흩날리는 폭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레이스의 승리를 만끽하는 모습을 표현했다.앞서 레이서로 변신한 컴백 포스터와 레이싱을 연상시키는 프로모션 캘린더, F1 서킷을 형상화한 트랙리스트 이미지 등을 선보인 영탁은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GOGO’의 레이싱 콘셉트를 이어갔다.분위기는 ‘PODIUM VER.’에서 180도 달라졌다. 이번에는 블랙 슈트를 차려입은 마에스트로로 변신했다.영탁은 대리석을 연상시키는 단 위에 올라 정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주변에 악보가 흩날리는 가운데 지휘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역동적인 에너지를 강조한 레이싱 콘셉트와 달리 흑백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활용해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레이서와 마에스트로라는 서로 다른 콘셉트를 연이어 공개하면서 새 앨범 ‘GOGO’가 어떤 음악과 이야기를 담아낼지에도 관심이 모인다.‘GOGO’는 영탁이 2023년 8월 발표한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한 곡을 제외한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임영웅, 손 연기로 새 앨범 스포…섬섬옥수네[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섬세한 ‘손 연기’로 새 앨범 스포일러에 나섰다.26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알록달록한 색종이를 비롯해 전화번호판, 컵케이크, 펜과 종이 등 다양한 소품이 등장한다. 특히 임영웅은 얼굴 대신 손만 등장시켜 각각의 소품을 활용한 ‘손 연기’를 펼치며 새 앨범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이번 영상이 ‘IM HERO 10’의 트랙리스트 스포일러인 만큼 임영웅의 손짓과 소품들이 각각 어떤 곡명을 의미하는지 추측하는 재미를 더한다.손끝까지 활용한 이색 스포일러로 궁금증을 높인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에 앞서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사진제공=물고기뮤직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송가인, 무녀 母 “물가 가지 마” 했는데 결국…“죽을 뻔, 119가 빼줘”[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어머니의 ‘물 조심’ 경고를 듣지 않았다가 119 구조대에 구조된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는 송가인이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송가인은 어머니가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전승 교육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가 하시는 걸 보고 배우다 보니까 영향을 좀 많이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국악에서 트로트로 전향하는 과정에도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송가인은 “오히려 트로트를 추천해 주셨다”며 어머니의 권유로 KBS1 ‘전국노래자랑’ 진도 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송가인은 ‘전국노래자랑’에서 1등을 차지한 뒤 그해 연말 결선에서도 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그렇게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TV조선 ‘미스트롯’ 출연을 결정할 때도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했다. 송가인은 섭외 전화를 받은 뒤 “일반인들도 나오고 현역 가수들도 나올 텐데 떨어지면 창피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출연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하지만 어머니의 답은 단호했다. 송가인은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단번에 ‘나가라. 나가면 대박 난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가 무녀시다. 신내림을 받으셨다”고 밝혔다.어머니의 경고를 무시했다가 위험한 순간을 겪은 적도 있었다. 송가인은 “일이 있으면 엄마한테 상담한다. 엄마가 조심하라고 하는 건 조심한다”며 “말 안 들어서 한번 죽을 뻔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송가인은 “엄마가 물 조심하라고 경고했는데 말 안 듣고 물가에 갔다가 진짜 죽을 뻔했다”며 “119 구조대가 와서 물에서 빼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 일을 겪은 뒤 어머니에 대한 믿음도 더욱 커졌다. 송가인은 “그래서 엄마를 100% 신뢰한다”고 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