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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박효정의 과소비 줄이기 프로젝트 대망의 승자는? | KBS 260808 방송 박서진&박효정의 과소비 줄이기 프로젝트 대망의 승자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의 과소비를 줄이기 위한 박효정이 생각한 특단의 조치 | KBS 260808 방송 박서진의 과소비를 줄이기 위한 박효정이 생각한 특단의 조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임영웅, 무명 딛고 데뷔 10년…“20여 명 팬 평생 잊지 못해”[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무명 시절부터 자신을 지켜준 팬들에게 “여러분이 저를 최고로 만들어 주셨다”며 진심을 전했다.임영웅은 8일 오후 팬 커뮤니티에 ‘10주년을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려 지난 10년을 돌아봤다.임영웅은 “10년 전 오늘, 저는 사실 데뷔라는 단어가 참 어색한 사람이었다”며 “거창한 무대도, 화려한 홍보도, TV방송도 없이 그저 한 두 곡을 발표하고 CD 몇 장을 뽑아내는 것, 그게 저의 시작이었다”고 회상했다.당시 스스로를 준비된 가수라고 부르기에도 부족하다고 느꼈던 그는 데뷔라는 말조차 자신보다 더 단단하게 준비된 사람들이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첫 무대 역시 화려하지 않았다. 임영웅은 “제가 동경하던 가수들이 서던 그런 무대는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를 법한 작은 방송이었다”면서도 “그럼에도 참 감사한 자리였다”고 밝혔다.그를 버티게 한 힘은 한 문장이었다. 임영웅은 “가진 건 많이 없었지만 딱 하나, ‘난 언젠가 최고의 가수가 될 거야’라는 그 한 문장이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저를 계속 밀어붙였다”며 “그 주문 하나로 저는 저 자신과 매일 싸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무명 시절의 기억도 꺼냈다. 그는 한 곡을 알리기 위해 오랜 시간을 버티고, 무보수로 전국을 돌며, 수많은 노래교실을 찾아 자신을 알리던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갔다고 돌아봤다.무엇보다 초창기부터 자신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이 컸다. 임영웅은 ‘아침마당’ 출연 이후에도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 제 곁엔 일당백을 해주시던 20여 명의 팬분들이 계셨다”고 밝혔다.그는 팬들이 행사장에 두 시간 일찍 도착해 현수막을 걸고, 풍선 100여 개를 직접 불어 나눠주며 자신의 이름을 목이 쉬도록 외쳐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만날 때마다 아직 한참 모자란 저를 마치 스타처럼 대해주시며 텅 빈 제 마음을 조용히 채워주셨다. 그 감사함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임영웅은 “그 숨결 하나하나가 사실은 저를 여기까지 데려온 사람이었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깨닫고 있다”며 당시 팬들의 응원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 힘이었다고 강조했다.전환점은 2020년이었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스타로 올라섰다. 그는 “그리고 2020년, 미스터트롯을 만나 지금의 제가 됐다”며 “돌아보면 저는 늘 부족한 사람이었지만 여러분이 저를 최고로 만들어 주셨다”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임영웅은 이후 2022년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를 발표해 발매 첫 주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제 나만 믿어요’, ‘사랑은 늘 도망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도 꾸준히 사랑받았다.공연 규모 역시 빠르게 커졌다. 임영웅은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첫 스타디움 콘서트를 열었으며,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2’(IM HERO-THE STADIUM 2)를 개최한다.8일 임영웅 공식 SNS에도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소속 측은 “아티스트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 영웅시대와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행’”이라고 전했다.임영웅은 팬들에게 “저를 알아봐 주신 것을 넘어 저를 선택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저에겐 다 무대이고, 이유이고, 오늘”이라고 마음을 전했다.끝으로 그는 “10년 전, 언젠가 최고가 될 거라 하던 그 주문, 이제 와서 생각하니 그건 제 다짐이 아니라 여러분이 저에게 미리 걸어준 약속이었나 보다”라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여러분 곁에서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겠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약속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서진이 취미로 시작한 민화에 들인 비용만 2천만원?! | KBS 260808 방송 박서진이 취미로 시작한 민화에 들인 비용만 2천만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롯투데이] 현숙 - 마음 약해서 & 정말로 | KBS 방송 [트롯투데이] 현숙 - 마음 약해서 & 정말로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샤방샤방’한 원조 트롯 황태자 박현빈의 귀환 TV CHOSUN 260807 방송 [금타는 금요일 33회] 전주가 시작하자마자 모든 국민이 떼창 가능한 노래로 무대를 뒤집은 현빈
나를 맞혀봐! 트로트 신동들의 태몽은 모두 ‘뱀’이다?! | KBS 260807 방송 나를 맞혀봐! 트로트 신동들의 태몽은 모두 ‘뱀’이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임영웅, 데뷔 10주년에 제대로 일냈다…28페이지 단독 화보[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28페이지에 달하는 화보와 인터뷰로 팬들을 만난다.임영웅은 7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9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3종의 커버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임영웅은 한 편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젊은 작가를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깊은 눈빛을 담은 클로즈업 커버에는 영웅시대의 공식 컬러로 채색한 로고를 더해 의미를 살렸다.해당 이미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당일인 8일 오전 서울 논현동 HLL 사옥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 설치된다.이번 기획은 커버에 그치지 않는다. 커버 3종과 함께 총 28페이지에 달하는 화보와 인터뷰가 임영웅에게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화보에는 평소 보여준 스타일과 또 다른 임영웅의 모습을 담았다. 인터뷰에서는 지난 10년을 바라보는 그의 생각과 속마음도 공개한다. 디지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임영웅이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부터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는 콘텐츠, ‘10’을 키워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인터뷰 등이 마련됐다. 관련 콘텐츠는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에서 9월 초까지 공개된다.2016년 ‘미워요’로 데뷔한 임영웅은 2020년 ‘미스터 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음원과 앨범은 물론 공연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데뷔 10주년에도 티켓 파워는 여전하다. 9월 4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일간 열리는 콘서트가 매진됐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도 열었다.임영웅의 화보가 담긴 ‘에스콰이어’ 9월호는 7일부터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말부터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판매된다. 화보와 관련 콘텐츠는 글로벌 에스콰이어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임영웅, 10년 서사 담았다…더욱 깊어진 눈빛 [화보][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7일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9월호 커버를 장식한 임영웅의 커버 3종을 공개했다.공개된 커버 속 임영웅은 한 편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젊은 작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깊은 눈빛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커버는 영웅시대의 공식 컬러를 입힌 로고와 어우러져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냈다. 해당 이미지는 데뷔 10주년인 8월 8일 서울 논현동 HLL 사옥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도 공개된다.이번 9월호에는 커버 3종과 함께 총 28페이지 분량의 화보와 인터뷰가 수록됐다. 화보에서는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인터뷰에서는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아티스트 임영웅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했다. 여기에 임영웅 포스터 3종 중 1종이 수록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디지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난 10년의 커리어를 돌아보는 영상과 가방 속 애장품 소개, ‘10’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가 9월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임영웅의 화보가 담긴 에스콰이어 코리아 9월호는 7일부터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되며, 8월 말부터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화보와 콘텐츠는 글로벌 에스콰이어 채널을 통해 해외 팬들에게도 소개된다.누리꾼들은 “눈빛만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10주년다운 의미 있는 화보다”, “커버 3종 모두 소장하고 싶다”, “새로운 챕터도 함께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2016년 ‘미워요’로 데뷔한 임영웅은 2020년 ‘미스터트롯’ 진(眞)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했으며, 음원과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도 오픈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투데이] 진시몬 - 무정 블루스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진시몬 - 무정 블루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살림남’ 박서진, 취미에만 2000만원 ‘플렉스’…하루 1만6500원에 멘붕[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서진이 취미에 약 2000만 원을 쓴 뒤 하루 1만6500원으로 버티기에 나선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취미 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해 온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2026년판 ‘만 원의 행복’에 도전한다.이날 효정은 집 현관 앞을 가득 메운 택배 상자를 발견하고 박서진의 소비 생활을 지적한다. 최근 민화 그리기에 푹 빠진 박서진은 고가의 종이부터 수백 개의 붓과 물감으로 가득 찬 취미방을 공개한다.더 놀라운 건 취미에 들어간 금액이다. 지금까지 박서진이 취미방에 쏟아부은 돈만 약 20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튜디오도 술렁인다.결국 효정이 나선다. 그는 “오빠는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소비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두 사람은 2026년 물가를 반영한 ‘1만6500원의 행복’에 도전한다. 주어진 1만6500원으로 식비와 교통비를 모두 해결하며 하루를 버텨야 한다. 도시락과 물까지 철저하게 준비한 효정과 달리 박서진은 아무런 준비 없이 집을 나서면서 시작부터 위기를 맞는다.스케줄을 위해 KBS로 향한 뒤에는 예상하지 못한 지출까지 이어진다. 결국 지갑 사정이 빠듯해진 박서진은 직접 돈벌이에 뛰어든다.그가 선택한 방법은 그림이다. 민화를 배우며 갈고닦은 실력을 활용해 KBS 희극인실에서 즉석 캐리커처 영업에 나선다. 박서진은 “돈만 주시면 다 그려드리겠다”며 희극인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을 펼친다.뜻밖의 핑크빛 기류도 포착된다. 앞서 이상형으로 ‘개그우먼’을 꼽았던 박서진이 현장에서 즉석 이상형 선택에 나선다. 32년 모태솔로인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박서진과 효정의 절약 도전은 8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박서진, 취미에만 2천만 원 썼다…“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살림남)[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박서진이 초특급 절약 미션에 나선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추억의 프로그램 ‘만 원의 행복’을 2026년 버전으로 선보인다.이날 효정은 현관 앞을 가득 채운 택배 상자를 보고 박서진의 소비 생활을 걱정한다.최근 민화 그리기에 푹 빠진 박서진은 고가의 종이와 수백 개의 붓, 물감으로 가득 찬 취미방을 공개하고, 지금까지 취미 생활에만 약 2000만 원을 투자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이를 본 효정은 “오빠는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소비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두 사람은 2026년 물가를 반영한 ‘1만 6500원의 행복’에 도전, 제한된 금액 안에서 식비와 교통비를 해결하며 하루를 보내기로 한다.도시락과 물까지 꼼꼼히 준비한 효정과 달리 빈손으로 집을 나선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 이어지며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결국 박서진은 직접 돈벌이에 나선다. 민화를 배우며 익힌 그림 실력을 살려 KBS 희극인실에서 즉석 캐리커처를 그리며 “돈만 주시면 다 그려드리겠다”고 희극인들을 상대로 적극 영업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특히 희극인실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기류도 포착된다. 평소 이상형으로 개그우먼을 꼽아온 박서진이 즉석에서 이상형 선택에 나서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 것.누리꾼들은 “취미에 2000만 원이라니 놀랍다”, “‘1만6500원의 행복’ 콘셉트 반갑다”, “캐리커처 그리는 모습 기대된다”, “박서진 이상형이 누구일지 궁금하다”, “효정과 현실 남매 케미가 또 웃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과연 32년 모태솔로 박서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일지는 8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편스토랑’ 이찬원x윤나라, 한식 남매 등극…“잃어버린 누나 만난 듯”가수 이찬원이 한식 셰프 윤나라에게 요리를 배웠다.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이찬원의 일상이 공개됐다.이찬원이 꽃다발을 들고 대세 한식 셰프 윤나라의 식당을 찾았다. 윤나라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술 빚는 윤주모’로 활약하며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이날 이찬원은 윤나라를 한식 스승으로 모시고 다양한 한식 레시피를 배우며 요리 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먼저 윤나라가 ‘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여 극찬을 끌어낸 황태해장국 비법을 공개했다. 윤나라 표 황태해장국은 무, 콩나물 대신 감자를 넣고, 쌀뜨물, 구운 황태 머리, 마늘 대신 청양고추 등을 사용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윤나라는 절일 필요 없는 무생채와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양념 목살구이까지 자신만의 비법들을 대방출했다.윤나라는 이찬원의 요리 실력과 한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며 “이만 하산하셔도 된다”라고 인정하기도. 이어 윤나라와 이찬원은 선한 인상부터 한식 취향, 레시피까지 닮아 남매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에 이찬원도 “어린 시절 잃어버린 누나 만난 것 같아”라며 남다른 친밀감을 드러냈다.이찬원은 윤나라의 요리들을 맛보고 “인생 황태해장국이다”, “목살구이가 LA갈비보다 맛있다, 빈틈없이 꽉 찬 맛이다”라고 감탄을 이어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이후 이찬원은 윤나라에게 배운 레시피들을 이용해 절친한 황윤성의 ‘무명전설’ 4등 축하 파티를 열어 특급 우정을 뽐냈다.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서울=뉴스1)
‘편스토랑’ 영탁, 결혼·연애운 점검…“일밖에 없는 사주”가수 영탁이 운세를 점검했다.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지승현과 가수 영탁의 만남이 담겼다.이날 지승현이 가수 영탁과 함께 만든 곡 ‘고된떡볶이’ 정식 녹음에 나섰다. 험난했던 녹음을 마친 지승현은 프로듀서로 나선 영탁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했다. 지승현은 미나리항정스테이크부터 누룽지 김치볶음밥, 해물파전까지 에어프라이어만을 이용한 간편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이어 지승현과 영탁이 ‘MZ무당’ 매화도령과 영상 통화를 진행하며 운세를 확인했다. 지승현과 영탁의 궁합이 좋다고 나온 가운데, 영탁의 결혼운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매화도령은 “(영탁의) 결혼운이 정말 약하다”라며 “연애운도 약하고, 말 그대로 일과 결혼했다, 팬이 곧 내 여자, 일밖에 없는 사주다”라고 점괘를 전했다. 이에 영탁이 아쉬워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서울=뉴스1)
[에어프라이어 요리] 지승현, 영탁 위한 해물파전을 에어프라이로! 집 안에 기름 냄새 걱정 NO! | KBS 260806 방송 [에어프라이어 요리] 지승현, 영탁 위한 해물파전을 에어프라이로! 집 안에 기름 냄새 걱정 NO!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에어프라이어 요리] 에프로 김치볶음밥을?! 이게 되네? 영탁도 감탄한 [누룽지김치볶음밥] | KBS 260806 방송 [에어프라이어 요리] 에프로 김치볶음밥을?! 이게 되네? 영탁도 감탄한 [누룽지김치볶음밥]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찬원, 사랑하는 친구 황윤성을 위한 세계 최초(?) 4등 파티! 친구들 즉석 섭외에 자신만만?! | KBS 260806 방송 이찬원, 사랑하는 친구 황윤성을 위한 세계 최초(?) 4등 파티! 친구들 즉석 섭외에 자신만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양념목살구이] 윤주모, 제자 이찬원을 위해 최초 공개 레시피! 30년 맛집 갈비 그 이상의 맛! | KBS 260806 방송 [양념목살구이] 윤주모, 제자 이찬원을 위해 최초 공개 레시피! 30년 맛집 갈비 그 이상의 맛!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찬원, 광고만 23개 찍어…“저도 몰랐는데” 겸손 (편스토랑)[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찬원이 겸손한 매력으로 어르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찬또셰프’ 이찬원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이찬원은 “직접 만든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간다.윤나라 셰프는 화제를 모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등 자신만의 비법 레시피를 전수하고, 함께 만든 음식을 맛본 이찬원은 “차원이 다르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요리를 마칠 무렵에는 특별한 손님들도 찾아온다. 윤나라 셰프와 친분이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 이찬원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가게를 찾은 것.팬이라고 밝힌 어르신들을 살뜰하게 맞이한 이찬원은 특유의 다정한 미소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어르신들은 “찬원 씨는 요리까지 잘한다. 도대체 못하는 게 뭐냐”고 칭찬을 쏟아내고, 이에 이찬원은 “저 못하는 거 많아요”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안긴다.또 다른 어르신은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23개더라”고 팬심을 드러내고, 이찬원 역시 “저도 몰랐는데…”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린다.이찬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즉석에서 ‘시절인연’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최애 가수의 노래를 눈앞에서 들은 한 어르신은 결국 눈물을 훔쳐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누리꾼들은 “이찬원은 실력도 좋은데 겸손해서 더 호감”, “어르신 팬들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시절인연’ 라이브 벌써 감동”, “찬또셰프 돌아와서 반갑다”, “윤주모 셰프와의 케미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찬원의 특별 이벤트와 윤나라 셰프에게 전수받은 요리, 해방촌 깜짝 팬미팅 현장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이찬원, 광고만 23개였다…“저도 몰랐는데” 팬 한마디에 깜짝[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자신도 몰랐던 광고 출연 개수를 팬에게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찬또셰프’로 돌아온 이찬원이 특별한 손님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이찬원은 “직접 만든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이름을 올린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 요리를 배운다. 윤나라는 화제를 모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등 자신만의 레시피를 전수하고, 이를 맛본 이찬원은 “차원이 다르다”며 감탄한다.요리를 마칠 무렵 윤나라 셰프와 친분이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 이찬원을 만나기 위해 가게를 찾는다. 팬이라고 밝힌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한 이찬원은 다정한 미소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인다.어르신들은 “찬원 씨는 요리까지 잘한다.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예요?”라며 칭찬을 쏟아낸다. 이에 이찬원은 “저 못 하는 거 많아요”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인다. 이어 한 어르신은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23개더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에 이찬원은 “저도 몰랐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이찬원은 즉석에서 자신의 노래 ‘시절인연’을 열창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무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한 어르신 팬은 끝내 눈물을 훔쳤고, 현장은 따뜻한 감동으로 채워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영탁, ‘콘서트 황태자’ 귀환…10월 ‘TAK SHOW5’ 개최[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으로 팬들과 만난다.영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TAK SHOW5’ 개최 소식과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TAK SHOW5’는 2022년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브랜드 공연이다. 전국 투어와 앙코르 공연을 통해 매 시즌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콘서트 황태자’다운 티켓 파워를 입증해 왔다.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GOGO’ 이후 처음 열리는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신곡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으로, 기존 히트곡과 함께 한층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TAK SHOW’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대형 무대 연출, 라이브 퍼포먼스를 앞세워 영탁만의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표 히트곡은 물론 1990년대 메들리와 댄스 무대까지 더해 매 공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왔다.티켓은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2기 회원을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는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이며, 일반 예매는 8월 14일 오후 8시 시작된다.한편 영탁의 단독 콘서트 ‘TAK SHOW5’는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열린다.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임영웅, 이강인과 축구 인증샷…‘건행’ 포즈에 웃음 활짝[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선수 이강인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춘 근황을 공개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5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아우파 아틀레티(Aupa Atlet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이 이강인과 조유민을 비롯한 축구선수들과 잔디 구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뒤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폭염 속에서 경기를 마친 선수들과 임영웅은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지만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이강인 등 선수들은 임영웅의 시그니처 인사인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포즈를 함께 취해 눈길을 끌었다.임영웅이 남긴 ‘아우파 아틀레티’는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대표 응원 구호다. 이강인은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입단 인사에서도 같은 구호를 외치며 새 출발을 알렸다. 평소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로 꼽히는 임영웅은 아마추어 축구팀 리턴즈FC의 구단주이자 선수로 활동하며 꾸준히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83년생 영탁 “결혼운 있나?”…기대에 찬 눈빛 (편스토랑)[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예상치 못한 사주 풀이를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영탁과 함께 의뢰한 운세 결과가 공개되며 스튜디오 분위기도 술렁였다는 후문이다.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심과 시골을 오가며 이른바 ‘5도2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지승현의 일상이 그려진다.이날 지승현은 자신이 직접 쓴 가사에 영탁이 멜로디를 붙인 ‘고된떡볶이’를 정식으로 녹음한다. 평소 절친한 사이인 두 사람이지만, 녹음실에서는 프로듀서와 가수로 만나 색다른 호흡을 보여준다.이를 지켜본 이찬원은 “영탁이 아무에게나 프로듀싱을 맡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음악 작업에 진심인 영탁 앞에서 지승현이 어떤 결과물을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녹음을 마친 뒤에는 지승현이 영탁을 위해 직접 한 끼를 준비한다. 불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에어프라이어만으로 세 가지 반찬을 차려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영탁도 음식을 맛본 뒤 “정말 충격적이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승현의 에어프라이어 요리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이후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 통화를 통해 운세 상담도 받아본다. 공대 출신 무속인으로 알려진 매화도령은 지승현의 사주를 살펴본 뒤 “학관이 높은 대감집에서 나온 장군 사주”라고 풀이해 눈길을 끈다.이어 영탁과의 궁합은 물론 활동운에 대해서도 솔직한 해석을 내놓자 지승현과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영탁 역시 자신의 결혼운을 직접 물으며 결과를 기다렸고, 어떤 답변을 들었을지도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스타들의 요리와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공식] 김희재, 오는 9월 7일 정규 3집 ‘REVERB’로 컴백[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김희재가 오랜 공백을 끝내고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3집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다.김희재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리버브)’의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오는 9월 7일 컴백을 확정했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어 무드 보드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의 분위기를 미리 선보일 계획이다.이후에는 트랙리스트를 비롯해 프리뷰 클립,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차례로 공개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앨범 제목인 ‘REVERB’는 잔향과 울림을 의미한다. 김희재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담아낼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번 앨범은 2024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희로애락’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앨범이다. 그동안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아온 김희재가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이찬원, 배인혁·대니구 총출동…‘보고싶다 친구야’ 빅이벤트 예고[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연예계를 아우르는 황금 인맥을 앞세운 초특급 이벤트를 준비하며 ‘편스토랑’에 돌아온다.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9승을 기록한 ‘찬또셰프’ 이찬원이 오랜만에 출연해 특별한 손님들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공개한다.이날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 특급 레시피와 요리 비법을 전수받는다. 귀한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특별한 손님들을 위해 직접 준비에 나선 것이다.이후 이찬원은 이벤트가 열릴 장소로 이동하고 절친인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조력자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손님 초대에 나서며 행사의 규모를 키운다.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즉석에서 부른다고? 24년 만에 ‘보고싶다 친구야’가 부활하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평소 연예계 대표 인맥왕으로 꼽히는 이찬원은 배우 배인혁을 비롯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에게 직접 전화를 건다. 여기에 대한민국 정상급 걸그룹 멤버까지 초대 명단에 이름을 올려 궁금증을 더한다.배우와 아이돌, 스포츠 스타, 트로트 가수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이찬원의 황금 인맥이 어떤 특별한 만남을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이찬원의 초특급 이벤트는 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선공개] 이찬원을 심쿵하게 한 그녀?! “잃어버린 누나를 찾은 느낌🩷” | KBS 방송 [선공개] 이찬원을 심쿵하게 한 그녀?! “잃어버린 누나를 찾은 느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