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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용빈·손빈아→남승민… ‘미스터트롯3’ TOP7, 부산서 굿바이 콘서트 포문[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미스터트롯3’ TOP7이 8개월 만에 완전체로 한 무대에 올라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미스터트롯3’ TOP7 굿바이 콘서트 ‘다시, 우리’를 개최했다. 지난 3월 전국투어 이후 다시 모인 일곱 멤버는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을 매료시켰다.이날 TOP7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솔로 무대부터 다채로운 합동 무대까지 3시간 동안 총 29곡의 세트리스트를 꽉 채워 선사했다. 특히 천록담이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살아보니’를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해 의미를 한층 더했다.무대 위 이색 이벤트도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코너 속 ‘절대음감 게임’과 연계된 벌칙 이벤트에서 천록담, 최재명, 김용빈, 추혁진, 춘길은 파격적이고 우스꽝스러운 얼굴 분장을 감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분장한 모습 그대로 열창을 이어갔으며, 일부 멤버는 퇴근길까지 분장을 유지해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한편, 성공적인 부산 공연으로 포문을 연 ‘미스터트롯3’ TOP7의 굿바이 콘서트 ‘다시, 우리’는 오는 7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2회 공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이어 14일과 15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4회 공연을 개최하며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트롯픽’ 장민호,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뚜렷한 트로트 가수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장민호가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뚜렷한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장민호는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뚜렷한 트로트 가수는?’ 부문에서 13만8,05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장민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중저음과 부드러운 음색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감성을 전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돌과 록 밴드 보컬 출신답게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과하지 않은 꺾기 창법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리며 자신만의 세련된 트로트 스타일을 구축해왔다.여기에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뛰어난 전달력을 더해 흥겨운 무대부터 애절한 감성 무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관객들과 깊이 교감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마리아,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마리아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마리아는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스포트라이트 투표 부문에서 5,56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마리아는 한국 문화와 K-POP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국어를 독학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이후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이름을 알렸으며, 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구성진 꺾기 창법으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됩니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에게는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11월 2일부터 8일까지는 110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110회차 투표 후보자는 고정우, 김용빈, 박군, 박형석, 유지우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투표에 필요한 데일리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다. 트롯픽 앱 내 ‘모으기-출석충전소-출석체크하기’에서 참여 가능하다.스타픽은 ‘모으기-무료충전소’에서 동영상 광고를 비롯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시 리워드로 지급되며, 구독과 가입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박지현, ‘트롯픽’ 수퍼노바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수퍼노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박지현은 지난달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7만7,90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박지현은 시원한 가창력과 뛰어난 고음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활어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훤칠한 비주얼과 센스 있는 입담까지 갖춰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음악과 방송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트롯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여성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전유진은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여성가수 부문에서 20만9,81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전유진은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무대마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전유진은 꾸준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클리 투표에서도 20만 포인트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남성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진해성은 지난달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위클리 투표 남성가수 부문에서 59만8,660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진해성은 깊이 있는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바탕으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전하는 가수다. 특유의 묵직한 감성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특히 진정성 있는 무대와 팬들을 향한 꾸준한 소통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가운데, 이번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투데이] 주현미 - 개나리 처녀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주현미 - 개나리 처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스트롯4’ 서울 앙코르 성료…허찬미 오열→TOP7 눈물바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미스트롯4’ TOP7이 6개월간 이어온 전국투어를 눈물과 감동 속에 마무리했다.‘미스트롯4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는 지난 31일 오후 1시와 5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약 3000석의 객석을 가득 채운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 20개 도시를 누빈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였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형형색색의 응원봉과 뜨거운 함성으로 TOP7의 마지막 무대를 함께했다. TOP7은 서울 앙코르 공연을 위해 기존 전국투어 레퍼토리 가운데 11곡을 새롭게 구성하며 피날레의 특별함을 더했다.특히 홍성윤은 신곡 ‘봉이로구나’를 이번 앙코르 무대에서 최초 공개했다. 무대를 마친 홍성윤은 “저에게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이 저의 ‘봉황’과도 같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이니 큰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윤윤서 역시 감성 짙은 신곡 ‘연정’을 처음 선보이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의 신곡을 비롯해 새롭게 편곡된 9곡의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6개월간 함께 전국을 누빈 TOP7은 마지막 무대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허찬미는 ‘공’을 부르던 중 ‘모두 꿈이 없다는 것은’이라는 가사에 다다르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잠시 노래를 잇지 못했다.오랜 시간 꿈을 향해 달려온 허찬미가 팬들과 함께한 전국투어 마지막 무대에서 북받친 감정을 드러내며 객석 역시 뭉클하게 만들었다.마지막 앙코르곡 ‘그대 내 친구여’에서는 TOP7 전원이 눈시울을 붉혔다. 멤버들은 “내 친구여 죽어도 잊지 않으리, 그대는 내 친구여”라는 가사를 나눠 부르며 서로 손을 맞잡았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6개월간 쌓아온 우정을 되새겼다.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진솔한 소감도 전했다. 허찬미는 “전국투어를 다 마친 후 이렇게 서울에서 다시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감회가 너무나 새롭고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밝혔다.윤태화는 “막내 윤서부터 나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어우러져 한마음으로 잘 마무리돼 감사하다”며 “18년의 가수 생활 동안 이런 큰 행복은 정말 처음”이라고 말했다. 염유리는 “마지막 공연만큼은 절대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님이여’를 일부러 ‘나가거든’으로 바꿨다”고 재치 있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누리꾼들은 “허찬미가 노래하다 우는 모습에 같이 울컥했다”, “6개월 동안 함께한 TOP7이라 마지막 무대가 더 뭉클했다”, “‘그대 내 친구여’에서 모두 우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전국투어는 끝났지만 각자의 활동도 계속 응원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스트롯4’ TOP7은 단 한 명의 부상이나 낙오 없이 전국 20개 도시 투어를 마무리했다.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전국투어의 대단원을 장식한 멤버들은 앞으로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세월 이길 장사 있나 | KBS 261101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세월 이길 장사 있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픽잇] 밥 두 공기도 순삭하게 만드는 밥도둑 메뉴 먹방 모음 MBC250418방송 #나혼산 #화사 #박지현
박서진, 황혜선에 “누가 꽃인지”…부모님은 며느리 기대[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서진의 첫 민화 전시회에 개그우먼 황혜선이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박서진이 반가움을 드러내자 부모님은 황혜선에게 아들과의 관계를 물으며 며느리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10월 3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민화를 배우기 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첫 합동 전시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민화박’이라는 이름으로 작품을 선보인 박서진은 관람객들에게 직접 그림을 설명했다. 민화계 1세대 정하정 작가로부터 “10개월 차라고 믿기 힘든 실력”이라는 칭찬도 받았다.전시회에는 이요원, 박현호·은가은 부부, 가수 재하 등이 찾아와 응원했다. 특히 황혜선이 꽃다발을 건네자 박서진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며 호감을 표현했다.두 사람을 지켜보던 박서진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 전시회도 오고, 미래의 며느리도 보고”라며 웃었다. 어머니 역시 황혜선에게 “우리 서진이 어떤 것 같아요?”라고 직접 물었다.황혜선은 “오늘 방송 녹화가 있는데, 여기에 온 걸로 제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답했다. 박서진의 부모님은 황혜선에게 다음에는 삼천포로 놀러 오라고 권하기도 했다.박서진은 가족의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며 5개월 동안 완성한 ‘본태 모란도’도 공개했다. 전시회를 마친 뒤에는 가족들에게 민화 홍보대사 임명장을 보여주며 기쁨을 나눴다.그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며 그림을 배우면서 노래의 표현법에도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부모님은 그동안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겼던 아들이 민화를 시작한 뒤 밝아졌다며 “앞으로는 네가 하고 싶은 취미를 마음껏 해라”고 응원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둘째 출산을 고민하는 모습도 그려졌다.은가은은 출산으로 인한 활동 공백이 걱정되면서도 나이를 고려하면 결정을 미루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연년생 자녀를 키우는 슬리피는 자신의 난임 경험과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부부의 고민에 공감했다.박현호는 걱정하는 아내에게 “난소 검사를 해본 뒤 생각해보자”고 제안했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서진의 인생을 바꾸게 한 특별한 취미 민화 | KBS 261031 방송 박서진의 인생을 바꾸게 한 특별한 취미 민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설렘과 긴장 속 민화작가 데뷔 전시회를 하게 된 박서진 | KBS 261031 방송 설렘과 긴장 속 민화작가 데뷔 전시회를 하게 된 박서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지현, 검은 슈트에 두루마기까지…경복궁 무대 달궜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지현이 경복궁에서 나훈아의 ‘삶’을 열창하며 평소와 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풍물놀이와 사자탈이 어우러진 트로트 공연으로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박지현은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78회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 2부에 출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1부에 이어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한복을 연상시키는 검은색 슈트를 입고 등장한 박지현은 나훈아의 ‘삶’을 첫 곡으로 선택했다. 평소 힘 있는 창법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던 그는 이날 차분하고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풀어냈다.박지현은 무대를 마친 뒤 “1부에서는 트로트로 흥을 깨워드렸다면 2부에서는 다른 분위기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밤의 경복궁과 잘 어울리는 곡으로 선곡해 봤다”며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다음 무대에서는 두루마기를 걸치고 분위기를 바꿨다. ‘못난 놈’을 부르며 특유의 시원한 성량과 꺾기 창법을 선보였고, 이어진 ‘쓰리랑’과 ‘망부석’에서는 관객들과 함께 흥을 나눴다.특히 풍물놀이와 사자탈이 등장하면서 무대는 한층 화려해졌다. 박지현은 전통 공연을 접목한 무대에서 관객들의 호응과 떼창을 유도하며 공연을 이어갔다.애절한 발라드풍의 무대부터 흥겨운 트로트까지 선보인 박지현은 경복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의 네 곡을 소화했다.한편 박지현은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박지현 팬콘서트 멤버쉽 시즌2: 2026 박지현 어워즈’를 개최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박지현(Park ji hyeon) - 못난 놈 + 쓰리랑 + 망부석 | KBS 261031 방송 박지현(Park ji hyeon) - 못난 놈 + 쓰리랑 + 망부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지현(Park ji hyeon) - 삶 | KBS 261031 방송 박지현(Park ji hyeon) - 삶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롯서바 1등의 축제 시즌 성리와 초밀착 24시간 전격 공개 | 사내라면 17화 MBN 261031 방송 축제 시즌을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는 성리! 사내라면 제작진이 기습 밀착 취재해봤습니다 축제 현장의 뜨거운 열기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 밖 모습까지! 성리의 매력으로 꽉 채운 첫 단독 예능, 지금 시작합니다
산책 동호회인 줄 알았는데... 청계천 한복판에서 트롯 퀴즈? | 사내라면 14화 MBN 261031 방송 산책 동호회인 줄 알았는데… 청계천에서 트롯 퀴즈를?! 청계천 시민들을 상대로 펼치는 트롯 퀴즈 START~! 생각보다 쉽지 않은 섭외 상황에 사내들도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무사히 모임을 마무리 할 수 있을지?!
트로트계의 코르티스?! 동묘 휩쓸고 온 제1회 패션 동호회 | 사내라면 13화 MBN 261031 방송 트로트 전설들의 첫 번째 패션 동호회 OPEN! 동묘 빈티지 쇼핑부터 제1대 패션왕을 가리는 깜짝 미션까지! 과연.. 제1대 패션왕은 누구? 트로트 전문 레코드숍과 LP 탐방까지! 전설이들의 취향이 낱낱이 공개됩니다! 놓치지 마세요~!
임영웅 틀리고 은퇴각..? 두 모지리의 트롯판 양세찬 게임 | 사내라면 12화 MBN 261031 방송 사내라면 최강 바보를 가려라! 윤성 VS 성리 자존심을 건 양세찬 게임 START~! 정답은 뒷전, 서로를 속이기 위한 엉뚱한 질문과 황당 힌트가 난무하는데… 과연 두 사람 중 진정한 바보 타이틀을 차지할 주인공은?!
임영웅, 10월의 마지막 날 더 빛난 ‘잊혀진 계절’…2249만 뷰[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의 ‘잊혀진 계절’이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아 다시 눈길을 끈다.10월 31일은 이용의 대표곡 ‘잊혀진 계절’이 떠오르는 날이다. 임영웅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잊혀진 계절’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2249만 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잊혀진 계절’은 가을의 쓸쓸함과 지나간 사랑의 기억을 담은 노래다. 특히 가사에 등장하는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구절로 매년 이맘때면 다시 주목받는 대표적인 계절 명곡이다.임영웅은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절제된 목소리로 시작해 감정을 쌓아가는 그의 가창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발표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곡이지만 임영웅의 목소리로 다시 불리며 새로운 세대의 팬들에게도 친숙한 노래가 됐다.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임영웅의 ‘잊혀진 계절’은 2249만 뷰라는 기록과 함께 다시 한번 가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진성·안성훈·박군 총출동…토탈셋, 이브에 트로트 축제 연다[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진성부터 이수연까지 토탈셋 소속 트로트 가수들이 크리스마스이브에 한자리에 모인다.30일 토탈셋은 오는 12월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첫 패밀리 콘서트 ‘Merry TROT-ma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에는 진성을 비롯해 성민, 안성훈, 삼총사(박경우, 지영일, 강대웅), 박군, 정다경, 오유진, 김태연, 이수연 등 토탈셋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각 아티스트의 대표 히트곡 무대는 물론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커버 무대, 선후배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토탈셋 측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보고 싶어 했던 트로트 팬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토탈셋만이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토탈셋의 첫 패밀리 콘서트 ‘Merry TROT-mas!’ 티켓은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사진 제공=토탈셋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보부상] '일당백 박군' 대구 수제화 판매 사원 되다! MBN 261029 방송 가수 박군, 전국 어디든 불러 주면 달려간다! 수제화 제작? 발걸음 분석이 먼저! *대구 수성구 수제화 판매점 : 발레미오 본점 053.744.2156
[보부상] '일당백 박군' 부산 카페 명물 밥알쑥떡 만든 사연은? MBN 261029 방송 가수 박군, 전국 어디든 불러 주면 달려간다! 부산 카페에서 즐기는 이색 메뉴 밥알쑥떡 *부산 기장군 카페 : 풀하우스 카페 051.728.2121
박서진, 황혜선 등장에 귀까지 빨개졌다…母 “우리 서진이 어떤지?”[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박서진이 개그우먼 황혜선의 깜짝 방문에 귀까지 빨개진 가운데, 부모님까지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드러낸다.3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첫 민화 전시회 현장이 공개된다.박서진은 약 10개월간 민화를 배운 끝에 50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공동 전시회에 참가한다. ‘진심’을 주제로 직접 그린 작품 9점을 선보이며 민화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다.이날 전시회에는 MC 이요원과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방문한다. 박현호와 은가은이 작품 구매에 관심을 보이자 박서진은 “판매용 작품은 아니지만 서원이 동생이 생기면 선물로 드리겠다”고 약속한다.이들이 떠난 뒤에는 박서진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온 황혜선이 깜짝 등장한다.박서진의 동생 효정에게 전시회 소식을 들은 황혜선은 박서진에게 알리지 않고 현장을 찾는다. 황혜선이 꽃다발을 건네자 박서진은 귀까지 빨개진다.이어 박서진은 “뭐가 꽃인지 모르겠다”며 황혜선을 향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다.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서진의 부모님도 전시회장에 도착한다.아버지는 황혜선을 보고 “미래의 며느리를 봐서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못 마시는 술이라도 한잔해야겠다”며 반가워한다.어머니 역시 “됨됨이가 마음에 든다”고 말한 뒤 황혜선에게 “혜선 씨는 우리 서진이가 어떤지?”라고 직접 묻는다.예상치 못한 질문에 황혜선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박서진과 황혜선의 만남은 31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임영웅, 스크린 넘어 천장까지…콘서트 영화 4면 상영[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가 극장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펼쳐진다. 임영웅의 공연 실황 영화가 처음으로 4면 스크린엑스(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30일 임영웅 공식 SNS를 통해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의 스크린엑스 포스터가 공개됐다.11월 18일 전국 CGV에서 개봉하는 이번 영화는 임영웅과 팬클럽 영웅시대가 함께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약속하는 공연 현장을 담았다.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비적인 순간도 포함됐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상영 방식이다. 4면 스크린엑스는 정면과 좌우 벽면은 물론 천장까지 영상을 확장하는 특별 상영관이다. 일반적인 영화관보다 넓은 시야로 무대와 객석을 감상할 수 있다.임영웅의 영화가 4면 스크린엑스관에서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디움 공연의 대규모 무대 연출과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응원 장면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붉은 조명 아래 노래하는 임영웅과 응원봉으로 빛나는 스타디움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 임영웅과 객석의 영웅시대가 한 화면에 어우러져 공연 당시의 분위기를 전한다.‘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상영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