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국보급 트롯 황제 김용빈이 작정하고 마음을 흔드는 ‘여자의 일생’ TV CHOSUN 261016 방송 [금타는 금요일 41회] 김용빈이라는 남자가 내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인생의 꽃길
이 맛이로구나! 양지은의 신명나는 필살기 ‘영암 아리랑’ TV CHOSUN 261016 방송 [금타는 금요일 41회] 정통 트롯의 매력에 속이 뻥 뚫리는 양지은의 시원한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10월 21일 (수) 9시 40분 더 독해진 트롯 남녀 데스매치 2탄! 퍼포먼스부터 부부 케미까지 제대로 붙었다 MBN 261021 방송 트롯판 뒤집을 남녀 자존심 전쟁 발발! <전설의 사내> 더 독해진 <트롯 남녀 데스매치> 2탄! 퍼포먼스 최강 조합이 떴다! 성리 X 나태주 출격 공중 돌기부터 칼각 퍼포먼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듀엣 무대 대공개! 내 친구의 명예는 내가 지킨다! 황윤성 VS 빈예서, 자존심을 건 맞대결!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든 깜짝 손님의 등장까지?! 현장을 뒤집은 서프라이즈의 정체는? 진짜 부부냐, 가짜 부부냐?! ‘진짜 부부’ 은가은 X 박현호 VS ‘가짜(?) 부부’ 이루네 X 정연호! 환상과 환장을 넘나드는 부부 케미 대격돌 과연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케미의 주인공은 누구?! 웃음도, 양보도 없다! 더욱 치열해진 트롯 남녀 맞대결! 무대 위 불꽃 튀는 승부부터 웃음과 감동까지, 예측 불가한 데스매치의 결과를 놓치지 마세요! 수요일 밤 9시 40분 <전설의 사내> 본.방.사.수!
‘하시3 인기녀’ 박지현, 결혼 3년 만에 엄마 됐다…“건강하게 출산 후 회복 중”‘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박지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박지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박지현은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아가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다”라며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해당 계정에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며 임신 소식을 알려 누리꾼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았다.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들에게 몰표를 받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박지현은 202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서울=뉴스1)
[미스트롯 포유] 결별들의 전쟁에 미스별이 휘몰아친다_22회 예고 TV CHOSUN 261022 방송 단 네 팀만 결승에 올라갈 수 있다. 양보란 없다. 치열한 별들의 전쟁 10월 2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오유진vs천록담, 혜은이·조용필 노래로 맞대결 (금타는 금요일)[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오유진과 천록담이 혜은이와 조용필의 명곡으로 맞대결을 펼친다.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들의 노래로 승부를 겨루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진행된다. 이날 오유진과 천록담은 각각 혜은이의 ‘제3한강교’와 조용필의 ‘비련’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오유진이 선택한 ‘제3한강교’는 천록담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곡이다. 천록담은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이 노래를 불러 해당 라운드 진(眞)에 오른 바 있다. 오유진이 천록담의 대표적인 경연곡으로 정면 승부에 나서는 셈이다.오유진은 밝고 청량한 음색을 앞세워 자신만의 ‘제3한강교’를 선보인다. 무대를 지켜본 천록담은 “그 시절 혜은이 선배님의 모습이 떠올랐다”며 감탄한다. 자신이 과거 경연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곡을 오유진이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에 맞서는 천록담은 조용필의 ‘비련’을 선택한다. 첫 소절부터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낸 천록담은 온몸이 땀에 젖을 만큼 열창을 이어간다. 김용빈은 무대를 지켜본 뒤 “형과 딱 맞는 노래”라며 선곡과 가창력을 높이 평가한다.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도 드러날 예정이다. 오유진은 경쾌한 분위기의 ‘제3한강교’로, 천록담은 감정 표현이 중요한 ‘비련’으로 승부를 건다. 대결 결과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손빈아는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100점에 도전한다. 손빈아는 “배호 선생님의 노래는 저의 필살기”라며 “100점을 꼭 받겠다는 각오로 선곡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무대가 시작되자 손빈아는 특유의 묵직한 저음으로 노래를 소화한다. MC 김성주는 “목소리가 지하 동굴을 왔다 갔다 한다”며 감탄하고, 양지은 역시 손빈아의 넓은 음역대와 곡 소화력에 호응한다. 정통 트로트 곡을 선택한 손빈아가 목표한 100점을 기록할 수 있을지도 관전 요소다.한편 ‘금타는 금요일’ 41회 ‘세기의 가왕’ 특집은 16일 밤 10시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안성훈, 가수 포기하고 주먹밥 장사까지…“송가인이 은인”[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안성훈이 무명 시절 가수의 꿈을 접고 주먹밥 가게를 운영하다 송가인의 권유로 ‘미스터트롯’에 도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송가인과 안성훈이 15년 우정을 자랑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이날 안성훈은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주먹밥을 대접했다. 송가인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청소 상태를 지적하며 “여자가 다 도망갈 것”이라고 잔소리했고, 안성훈은 “누나가 남자 집에 처음 와봐서 그런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안성훈은 과거 생계를 위해 어머니와 함께 3년 동안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도 직접 주먹밥을 만들며 자신만의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완성된 주먹밥을 맛본 뒤 “정말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두 사람의 인연은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이어졌다. 안성훈은 한때 가수의 꿈을 내려놓고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지만, 송가인이 ‘미스트롯’에서 우승한 뒤 다시 무대에 설 용기를 얻었다.안성훈은 “누나가 남자 경연 프로그램도 할 것 같다며 나가보라고 했다”며 “누나 덕에 ‘미스터트롯’에 지원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정산받자마자 부모님과 누나 선물을 샀다”며 자신을 다시 가수의 길로 이끌어준 송가인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안성훈은 이후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송가인 역시 ‘미스트롯’ 우승자로, 두 사람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한편 이날 ‘편스토랑’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5%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올랐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안성훈, 송가인 향한 애정 뚝뚝 “은인이다”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안성훈이 15년 지기 송가인의 권유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인과 안성훈의 만남, 이정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상승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올랐다.이날 안성훈은 송가인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송가인과 안성훈은 각각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2’에서 진(眞)을 차지한 트로트 가수로, 연습생 시절부터 15년간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안성훈은 송가인이 방문하기 전 집안 곳곳에 탈취제와 소독제를 뿌리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그러나 변색된 벽지와 먼지가 발견되면서 평소 깔끔하다는 그의 주장과 다른 모습이 드러났다.집에 도착한 송가인은 안성훈에게 청소부터 하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송가인이 “여자가 다 도망갈 것”이라고 지적하자 안성훈은 “누나가 남자 집에 처음 와 봐서 그런다”고 맞받아쳤다. 두 사람은 오랜 친분을 보여주듯 거리낌 없이 농담을 주고받았다.안성훈은 송가인을 위해 직접 주먹밥을 만들었다. 그는 무명 시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3년 동안 주먹밥 가게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스스로를 ‘주먹밥의 달인’이라고 소개한 안성훈은 당시 익힌 조리법을 활용해 음식을 준비했다. 조리 도중 간을 볼 때마다 “짜다”고 평가하던 송가인도 완성된 주먹밥을 맛본 뒤 “정말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식사 도중 두 사람은 오랜 인연을 돌아봤다. 안성훈은 가수의 꿈을 잠시 내려놓고 주먹밥 가게를 운영하던 시절, 송가인이 ‘미스트롯’에서 우승하자 축하 전화를 걸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송가인은 안성훈에게 남성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이 생기면 출연해 보라고 권유했다.안성훈은 “누나가 남자 경연 프로그램도 할 것 같다며 나가보라고 했다. 누나 덕에 ‘미스터트롯’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산받자마자 부모님과 누나 선물을 샀다”고 덧붙이며 가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송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그런 가운데 이날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도 공개됐다. 이정현은 직접 만든 100인분의 반찬을 챙겨 남편이 근무하는 병원의 구내식당을 찾았다. 여기에 랍스터 100마리까지 준비해 조리사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었으며, 배식과 설거지에도 참여했다.제작진과 함께 준비한 이벤트에서 이정현의 남편은 구내식당 음식을 맛본 뒤 아내의 손맛을 알아챘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정현은 “열심히 일하는 남편 보니 마음이 아파서 이제부터 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내의 등장에 남편은 얼굴을 붉히며 쑥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동생 안성훈 싱글 하우스 들이닥친 송가인 보자마자 물고 뜯고(?) 난리 난 진진남매ㅋㅋ | KBS 261015 방송 동생 안성훈 싱글 하우스 들이닥친 송가인 보자마자 물고 뜯고(?) 난리 난 진진남매ㅋㅋ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발표 신곡 공개 진짜 사나이 진해성의 팬들을 향한 찬란한 ‘사랑빛’ TV CHOSUN 261015 방송 [미스트롯 포유 21회] 간질간질한 사랑을 고백하는 진짜 사나이의 노래에 팬들의 코피가 펑!
안성훈, 송가인과 15년 우정…첫 정산금으로 선물부터 샀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안성훈이 ‘미스터트롯’ 우승 후 받은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과 송가인의 선물부터 샀다고 밝힌다.1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성훈이 자신의 집을 찾은 송가인과 15년간 이어온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두 사람은 가수가 되기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안성훈은 이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해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던 것도 송가인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한다.특히 “첫 정산 받자마자 부모님과 가인 누나의 선물을 샀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안성훈에게 송가인이 단순한 동료를 넘어 특별한 존재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하지만 감동도 잠시, 두 사람을 모두 잘 아는 MC 붐이 당시 상황에 얽힌 이야기를 꺼내면서 안성훈을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첫 정산금으로 마련한 선물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이날 송가인은 안성훈의 집을 방문하자마자 누나처럼 잔소리를 쏟아낸다. 혼자 사는 동생의 집을 이곳저곳 살펴보며 거침없이 지적하는 모습에 출연진도 “친남매 같다”며 웃음을 터뜨린다.안성훈 역시 송가인을 살뜰히 챙긴다. 직접 준비한 요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 송가인의 스태프들에게도 음식을 선물한다.오랜만에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송가인을 바라보며 “오랜만에 잘 먹는 거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해 애정을 드러낸다.15년 전 무명 시절부터 서로를 지켜본 두 사람의 우정과 안성훈이 첫 정산금으로 송가인의 선물을 마련한 사연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송가인, 안성훈 은인이었다 “덕분에 ‘미스터트롯’ 도전”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안성훈이 15년 지기 송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우승의 배경에 송가인의 도움이 있었다고 밝힌 안성훈은 첫 정산금을 받은 뒤 부모와 송가인의 선물부터 준비했던 사연을 공개한다.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안성훈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가수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15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사이로, 이날 방송에서 오랜 우정과 서로를 향한 고마움을 전할 예정이다.공개되는 VCR에서는 송가인이 혼자 생활하는 안성훈의 집을 방문한다. 송가인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안성훈에게 거침없는 조언을 건네는가 하면, 집안 곳곳을 살펴보며 생활 습관을 지적한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누나와 동생답게 스스럼없이 대화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에 출연진도 웃음을 보인다.이를 지켜보던 ‘편스토랑’ 출연진은 “친남매 같다”, “누나 잔소리는 들어야 한다”며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에 공감한다. 송가인 역시 안성훈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친누나처럼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안성훈은 자신을 찾아온 송가인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평소 자신 있게 선보이는 특별 메뉴를 준비한 그는 송가인뿐 아니라 함께 방문한 스태프들에게도 음식을 나눠준다. 송가인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자 안성훈은 “오랜만에 잘 먹는 거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낸다.두 사람의 인연은 15년 전 연습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던 시기부터 서로를 지켜봐 온 송가인과 안성훈은 이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왔다.특히 안성훈은 자신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던 데 송가인의 도움이 컸다고 밝힌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첫 정산 받자마자 부모님과 가인 누나의 선물을 샀다”고 털어놓는다. 가수로서 중요한 성과를 거둔 뒤 가장 먼저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부모님과 송가인을 꼽은 것이다.안성훈의 이야기에 출연진이 감동한 가운데,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MC 붐은 당시 선물과 관련된 상황을 추가로 공개한다. 예상하지 못한 붐의 발언에 안성훈이 당황하는 모습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구체적인 사연에 관심이 모인다.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무명 시절부터 서로의 성장을 지켜본 송가인과 안성훈의 관계가 조명된다. 평소에는 친남매처럼 장난을 주고받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서로에게 힘이 돼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요리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방송은 15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진해성·에녹·마이진 왜 한 화면에…트로트 오디션 대통합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진해성, 에녹, 마이진 등 트로트 오디션 출신 가수들이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해 ‘미스트롯4’ TOP7과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15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 21회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가수 7명이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파트너로 출연한다.이번 특집에는 ‘미스터트롯2’ 미(美), ‘트롯 전국체전’ 우승, ‘현역가왕2’ 준우승을 차지한 진해성이 출연한다. 또한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도 합류한다.여기에 신승태, 민수현, 재하가 출연하며 다양한 트로트 오디션 출신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에서 활약해 온 손빈아 역시 이번에는 듀엣 파트너로 무대에 올라 새로운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TV CHOSUN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마이진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마이진은 녹화 현장에서 “남의 집에 온 느낌이다.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며 낯선 무대에 선 소감을 솔직하게 밝혔다.이날 마이진은 ‘미스트롯4’ 이소나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은 과거 ‘트롯 전국체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사이로, 오랜만에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이소나는 과거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군대는 안 가봤지만 군대 동기 같다”고 말해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마이진은 “같이 붙어 있으면 성적이 좋지 않구나 느꼈다”며 “오히려 헤어지니까 서로 잘된 것”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서로 다른 오디션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어떤 듀엣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 이와 함께 진해성, 에녹, 신승태, 민수현, 재하, 손빈아가 ‘미스트롯4’ TOP7과 선보일 무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은 15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보부상] 임영웅 영향으로 가수 된 전직 골키퍼 전종혁…화려한 변신, 그 사연은? MBN 261014 방송 주현미, 약사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유는? '국민 가수' 임영웅, 군고구마 장수로 무명 시절 보낸 사연은? '축구 골키퍼 출신' 전종혁, 임영웅 영향으로 트로트 시작
UDT 덱스 VS 특전사 박군, 그리고 육군 11사단 탁사마의 군대 썰ㅋㅋㅋ|짠당포|JTBC 230912 방송 UDT 덱스, 특전사 박군 그리고 육군 탁재훈 군대 에피소드 모음 #짠당포 #덱스 #박군 #탁재훈 [JTBC봐야지] 구독하기 https://url.kr/q9raxe ------------------------------------------------------ * 영상 속 프로그램은? 【짠당포】 https://tv.jtbc.co.kr/dangpo ------------------------------------------------------
임영웅, BTS와 격차 더 벌렸다…멜론 누적 스트리밍 147억 회[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7억 회를 돌파하며 전체 아티스트 1위 기록을 이어갔다.13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의 아티스트 채널에 따르면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147억 28만 회를 기록했다.이는 전체 2위인 방탄소년단(BTS)의 약 140억 회보다 7억 회가량 많은 수치다. 임영웅은 솔로 가수와 그룹을 통틀어 멜론 누적 스트리밍 최다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스트리밍 증가세도 눈길을 끈다. 자료에 따르면 임영웅의 하루 스트리밍 증가량은 약 668만 회로 집계됐다. 기존 발표곡들이 꾸준히 재생되며 누적 기록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임영웅은 앞서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다이아 클럽’에 솔로 가수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140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이번에는 147억 회를 넘어섰다.이 같은 기록에는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관심도 힘을 보태고 있다. 임영웅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팬들과 만나며 음원 플랫폼에서 장기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임영웅은 이번 147억 회 돌파로 멜론 누적 스트리밍 전체 아티스트 1위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부산 낙동강변 가을 축제 열린다… 박지현·김태연·최수호 출격16~18일 화명생태공원서 제13회 구포나루 축제 개최개막 축하공연·불꽃쇼부터 EDM 파티·구포나루 가요제까지생태체험·구포국수 요리쇼·힐링 프로그램 등 가족 행사 풍성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오는 16~18일 사흘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를 개최한다. 가수 박지현과 김태연, 최수호 등이 출연하는 공연을 비롯해 생태체험과 먹거리, 휴식 프로그램이 낙동강변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잇다! 놀다! 만나다! 구포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낙동강의 자연환경과 구포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관광객, 세대와 이웃을 연결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민다.축제 첫날인 16일에는 공식 개막식과 함께 성악가 김진훈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펼쳐진다. 이어 가수 박지현과 김태연이 축하공연에 나서며 화려한 불꽃쇼가 개막일의 마지막을 장식한다.17일에는 음악과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가 이어진다. DJ와 함께하는 ‘구포 EDM 파티’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구포팝! 아티스트’,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우리동네 오픈 버스킹’ 등이 열린다.지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도 마련돼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구포의 대표 먹거리인 국수를 활용한 쿠킹 라이브쇼 ‘구포국수 플래터’가 진행된다. 이어 가수 최수호가 출연하는 ‘구포나루 가요제’가 사흘간의 축제 일정을 마무리한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공간도 확대했다. 화명생태공원에는 자가발전 놀이기구와 나무놀이터를 갖춘 ‘구포 에코랜드’가 운영되며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생태체험 한마당’도 열린다.책을 매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페어’와 요가, 싱잉볼, 컬러테라피 등 휴식과 치유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행사장 곳곳에는 먹거리와 쉼터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낙동강변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공연과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가족 중심 체험, 휴식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관람 위주의 축제를 넘어 시민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명희 북구청장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 힐링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북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김태현 기자
[341회 예고] NEW 편셰프 안성훈을 찾아온 손님 송가인! & 자기님을 위한 이정현의 서프라이즈 이벤트?! | KBS 방송 [341회 예고] NEW 편셰프 안성훈을 찾아온 손님 송가인! & 자기님을 위한 이정현의 서프라이즈 이벤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다!" 김희재가 직접 밝히는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2026년 10월 12일,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김희재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이찬원 “알바만 20개 넘게 했다”…막창집→벽돌공장까지 뛴 어린 시절[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막창집부터 벽돌공장까지 20개가 넘는 아르바이트를 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이찬원은 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가족을 위해 일했던 경험부터 ‘미스터트롯’에 도전하기까지의 과정, 트로트 후배들을 향한 애정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이날 이찬원은 ‘미운 사내’를 부르며 등장했다. 마지막에는 가사를 “사랑하는 영자야”로 바꿔 부르며 이영자와 호흡했고, 식당을 순식간에 공연장으로 만들었다.곱창을 먹던 중에는 자신의 어린 시절도 떠올렸다. 이찬원은 과거 가족이 운영하던 막창집에서 일하면서 옷과 몸에 밴 냄새 때문에 친구들을 만나거나 버스를 탈 때 신경이 쓰였다고 회상했다. 좋아하는 선배 가수들이 지역 축제에 왔을 때도 가게를 지켜야 했다고 밝혔다.아르바이트 경험은 막창집에 그치지 않았다. 분식집과 한식뷔페, 벽돌공장 등 지금까지 해본 아르바이트만 20개가 넘는다고 했다. 그는 부모에게 손을 벌릴 수 없어 학비까지 직접 마련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렸다.가수의 꿈도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잡았다. 이찬원은 ‘미스트롯’의 흥행을 지켜본 뒤 ‘미스터트롯’ 역시 잘될 것이라고 예상해 모집 공고가 나오기 전부터 준비했다고 밝혔다.지원 영상은 코인노래방에서 직접 촬영했다. 제작진 예심에서는 한 작가의 요청으로 ‘진또배기’를 불렀고, 이후 추가 합격해 출연 기회를 얻었다. 이찬원은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며 당시 도전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라이브는 이영자의 눈물도 끌어냈다. 이찬원은 ‘흙에 살리라’, ‘섬마을 선생님’, ‘바다가 육지라면’을 연이어 부른 데 이어 어머니가 생각날 때 부르는 노래로 나훈아의 ‘홍시’를 선택했다. 노래를 듣던 이영자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후배들을 위한 자리에서는 ‘선배 이찬원’의 모습도 드러났다. 트로트 꿈나무들에게 직접 노래를 지도하며 “첫 음절은 무조건 정확해야 한다”고 조언했고, 변성기에는 목소리를 무리하게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이찬원은 후배들의 식사 비용은 물론 용돈까지 챙기며 응원했다. 어린 시절부터 무대 하나를 바라보고 달려온 자신의 경험을 이제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있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마이진+미스김+오유진 - 청춘 열차(서울씨스터즈) | KBS 261012 방송 마이진+미스김+오유진 - 청춘 열차(서울씨스터즈)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오유진 - 진또배기(머루와다래) | KBS 261012 방송 오유진 - 진또배기(머루와다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조명섭 - 이별의 부산 정거장(남인수)+무너진 사랑탑(남인수)+바다의 교향시(김정구) | KBS 261012 방송 조명섭 - 이별의 부산 정거장(남인수)+무너진 사랑탑(남인수)+바다의 교향시(김정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 트로트계 장사! 홍보 요정의 정체는? - 강원 횡성 & 경기 김포 | KBS 261012 방송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 트로트계 장사! 홍보 요정의 정체는? - 강원 횡성 & 경기 김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희진·민수현·최상·나상도,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전광판 주인공[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김희진, 민수현, 최상, 나상도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전광판 리워드를 받는다.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 103회차부터 106회차까지의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4주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집계 결과 103회차에서는 김희진이 3만4500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104회차에서는 민수현이 5만2640포인트, 105회차에서는 최상이 2만7810포인트, 106회차에서는 나상도가 3만650포인트를 획득하며 각각 1위에 이름을 올렸다.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1위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 서포트가 제공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이에 김희진, 민수현, 최상, 나상도의 홍보 영상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7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 네 가수의 모습은 하나의 영상에 담겨 함께 송출될 예정이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진해성·장민호·정동원, ‘트롯픽’ 명동 전광판 주인공[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전광판 특전을 받는다.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된 ‘TROTPICK RANKING’ 누적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TROTPICK RANKING’은 트롯픽 앱 내 남성, 여성, 수퍼노바 부문을 통합해 위클리 투표의 주간 득표수를 집계한 데이터다. 4주 누적 합산 포인트가 20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리워드가 제공된다.집계 결과 진해성이 259만4590포인트, 장민호가 238만2470포인트, 정동원이 220만630포인트를 기록하며 명동 특전의 주인공이 됐다.이에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명동 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 해당 전광판은 서울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에 위치해 있다.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4주간의 투표에서도 나란히 200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