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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영옥, 임영웅 때문에 이런 마음까지…“1등 못 할까 조바심은 처음”[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영옥이 힘든 시기를 버티게 해준 임영웅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털어놓는다.1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는 김영옥이 출연해 자신의 삶과 힘이 돼준 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이날 김영옥은 힘들었던 시절 임영웅의 무대를 보며 울고 웃었던 기억을 떠올린다.특히 임영웅의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1등 못 하면 어떡하나 하는 조바심은 생전 처음”이었다고 밝힌다.김영옥의 각별한 임영웅 사랑에 평소 그를 ‘할머니’라고 부르며 가까운 관계를 이어온 딘딘은 질투심을 드러낸다.딘딘은 김영옥에게 “앞으로 임영웅 씨와 나 중 딱 한 명만 볼 수 있다면?”이라고 묻는다. 김영옥이 둘 중 누구를 선택했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김영옥이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공유와 전지현, 윤아 등 여러 배우와 가족으로 호흡을 맞췄던 김영옥은 이들을 두고 “다 내 손주”라고 말한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함께 출연했던 공유를 향해서는 직접 잔소리도 건넨다.오랜 배우 생활을 이어온 김영옥은 한때 은퇴를 생각했던 사실도 털어놓는다.그는 “55세에 은퇴하려 했었다”며 89세인 지금까지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 이유를 밝힌다.최근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과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도 꺼낸다. 김영옥은 “씩씩한 척하는 건 거짓말”이라며 그리움을 드러낸다.이를 들은 딘딘은 김영옥을 위해 직접 노래를 부르고, 김영옥은 노래를 듣다 눈물을 보인다.김영옥의 이야기는 1일 밤 9시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서 방송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영탁, 깜짝 자녀 계획 “아이 둘 이상…이상형은 줄리아 로버츠” (슈돌)[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영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상형과 자녀 계획을 깜짝 공개한다.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권은비가 함께하는 가운데 김준호와 ‘우형제’ 은우, 정우가 영탁과 처음 만나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낸다.이날 영탁은 스페셜한 ‘찐이야’ 무대로 우형제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폭풍 고음에 이어 옆돌기 댄스, 헤드스핀까지 선보이며 은우와 정우의 시선을 집중시킨다.특히 정우는 영탁의 옆돌기를 보자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며 “정우도 해볼래”라고 도전장을 내민다. 옆돌기 대신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자신만의 동작을 만들어낸 정우는 영탁이 헤드스핀을 선보이자 또다시 도전에 나선다. 급기야 헤드스핀까지 성공해 영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그런가 하면 은우와 정우의 애틋한 형제애가 영탁을 무장해제시킨다. 은우가 정우에게 다가가 볼 뽀뽀를 하며 동생을 귀여워하자 정우 역시 형의 애정에 화답한다. 이를 지켜보던 영탁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나 미치겠어”라고 감탄한다.우형제에게 푹 빠진 영탁은 자신의 이상형과 자녀 계획도 공개한다. 영탁은 “줄리아 로버츠처럼 시원시원한 미소를 가진 여성분이 이상형”이라고 밝힌다.이어 “제가 외동으로 자라서 아이를 낳는다면 둘 이상은 낳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은우와 정우의 돈독한 형제애를 지켜본 영탁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누리꾼들은 “영탁이 자녀 계획까지 공개하다니 궁금하다”, “우형제 보고 둘 이상 낳고 싶어진 마음 이해된다”, “정우와 영탁의 댄스 케미 기대된다”, “영탁 이상형이 줄리아 로버츠라니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탁과 은우, 정우의 첫 만남은 오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투데이] 김수희 - 황혼의 블루스 | KBS 방송 [트롯투데이] 김수희 - 황혼의 블루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남양주시, 방송인 ‘김종석·트로트그룹 레이디티’ 홍보대사로 재위촉지역 행사·홍보활동 참여하며 남양주의 매력과 시민 소통 강화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31일 개그맨 김종석과 트로트걸그룹 레이디티(Lady T)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김종석은 별내동에 거주하는 남양주시민으로, 2018~2022년 홍보대사로 활동한 데 이어 이번에 다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레이디티는 2014년 데뷔한 트로트그룹으로, 그동안 남양주시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인연을 이어왔다.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지역 행사와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남양주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김종석과 레이디티는 “남양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현덕 시장은 “두 홍보대사의 유쾌함과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남양주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남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전유진, 첫 정규 앞서 ‘나의 별들에게’ 발매…“팬들 향한 진심 담았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전유진은 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를 발매한다. 오는 10월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하는 곡으로, 전유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을 지켜봐 준 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나의 별들에게’는 어린 나이에 경연 무대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온 전유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마주했던 무게감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묵묵히 곁을 지켜준 이들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어 표현했다.특히 전유진은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직접 노랫말을 완성해 진정성을 더했다. 여기에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해 따뜻한 위로와 긴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앞서 전유진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열린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 ‘트웬티원(TWENTY-ONE)’에서 ‘나의 별들에게’를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첫 정규앨범에 앞서 선공개곡을 직접 들려주며 팬들과 음악으로 먼저 마음을 나눈 만큼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지난달 31일에는 공식 SNS를 통해 ‘나의 별들에게’ 앨범 아트도 공개했다. 별빛을 향해 아이가 손을 뻗고 있는 일러스트가 신곡의 따뜻한 감성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전유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직접 노랫말을 완성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팬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담아낸 ‘나의 별들에게’를 시작으로 첫 정규앨범까지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간다.누리꾼들은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쓴 가사라 더 의미 있다”, “전유진의 진심이 담긴 노래라 기대된다”, “첫 정규앨범도 기다려진다”, “콘서트에서 먼저 들은 팬들에게 특별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인정받았다. 전유진의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는 1일 정오 공개되며, 오는 10월 데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첫 등장부터 모두를 울린 허찬미의 두 번째 미스트롯 도전기 TV CHOSUN 260831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4회] 아이돌부터 트로트 오디션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찬미의 노력
정통 트롯 일타강사 배아현의 시원시원한 꺾기 TV CHOSUN 260831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4회] 포스트 이미자 탄생의 예감! 미스트롯3 선 배아현의 결승 무대
홍단비의 ‘사람 냄새’ & 트로트 북 공연까지! | KBS 260831 방송 홍단비의 ‘사람 냄새’ & 트로트 북 공연까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십분클립] 둘이 뭐야~뭐야~🥰 박서진 이상형과 인생 첫 소개팅! 32년 차 모태솔로 탈출한다?!ㅣ KBS방송 ⏰️ 10분안에 빠르게 보기 ⏰️ 00:01 인트로 00:27 박서진 핫한 엉가남으로 등극? 05:12 황혜선의 이상형은 박서진?! 06:25 단둘이 혜선의 집을 방문한 서진 10:38 혜선의 플러팅에 설레발 MAX🩷 15:03 박서진황혜선, 아찔한 신혼부부 분위기?! 18:26 서진혜선, 연락처 교환 성공? #십분클립 #10분 #10분클립 #살림남 #살림하는남자들 #박서진 #황혜선 #소개팅 #모태솔로 #연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품 보컬 조항조 X 오디션 1위 양지은! 이번 주 심사위원 소개 [인생은 오디션] 2026년 8월 24일, 인생은 오디션, 조항조 X 양지은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31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8월 4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 전유진이 23만 6,99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2006년생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이후 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세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했으며,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를 발매했다. 후속 시즌인 ‘현역가왕2’에서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지난해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하며 첫 OST에 도전했고, 7월에는 손태진과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한편 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신곡 ‘어린 잠’과 ‘가요 가요’ 등을 발매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31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8월 4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68만 6,39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1990년생인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다.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으며 KBS 2TV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최종 우승했다.진해성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최종 3위인 ‘美(미)’를 차지했다. 트로트 예능 ‘미스터로또’,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에 출연했으며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을 만났다.‘현역가왕2’에 도전장을 내민 진해성은 지난해 2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TOP7 멤버들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해 8월 ‘愛人(One‘s Love)’에 이어 11월에는 신보 ‘No Wonder’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K-트로트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 커버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임영웅, 타이틀곡 직접 만들었다…‘또또’에 반려견 시월이까지[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새 앨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다.임영웅은 3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 ‘또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앞서 트랙리스트를 통해 신곡 가운데 하나로 공개됐던 ‘또또’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확정됐다. 특히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공개된 티저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이 등장한다. 김준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이익준(조정석)의 아들 우주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짧게 공개된 음원에는 경쾌한 멜로디와 ‘내 맘을 훔친 거야 또’라는 가사 일부도 담겼다.‘IM HERO 10’에는 ‘또또’를 비롯해 신곡과 기존 곡의 리메이크 버전 등 총 10곡이 수록된다.임영웅은 음원 발매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여는 ‘2026 IM HERO - THE STADIUM 2’에서 앨범 수록곡 전곡을 처음으로 무대에 올린다.‘또또’ 뮤직비디오는 9월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되며, ‘IM HERO 10’ 음원은 다음 날인 8일 오후 6시 공개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타이틀곡 ‘또또’ 티저 공개…반려견 시월이 등장[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의 새 앨범 타이틀곡이 ‘또또’로 밝혀졌다.3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공개된 티저에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조정석의 아들 우주 역으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김준과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과 김준, 시월이의 사랑스러운 조합과 보기만 해도 미소를 자아내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특히 듣는 순간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와 함께 ‘내 맘을 훔친 거야 또’라는 가사 일부가 공개돼 기대감을 더했다. ‘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이번 ‘IM HERO 10’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임영웅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 등 총 10개의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된다.새 앨범 발표에 앞서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새 앨범 전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누리꾼들은 “임영웅과 시월이, 김준 조합부터 너무 귀엽다”, “‘또또’ 제목부터 중독성 있다”, “직접 작사·작곡했다니 더 기대된다”, “콘서트에서 전곡 최초 공개라니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또또’ 뮤직비디오는 이에 앞서 9월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7세 때 과자 한 봉지 받고 母와 이별…트로트 가수 “찾고 싶다” (물어보살)[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영민이 7세 때 헤어진 친어머니를 다시 찾고 싶다는 사연을 털어놓는다.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어린 시절 헤어진 어머니를 찾기 위해 출연한 이영민의 사연이 공개된다.이영민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둘째 부인이었던 친어머니와 함께 살았지만 7세 때 과자 한 봉지를 받은 채 아버지에게 보내지면서 어머니와 헤어졌다고 밝힌다.이후 아버지의 한량 생활로 인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복형의 집에서 지내게 됐다는 그는 눈치를 보며 힘든 성장기를 보냈다고 털어놓는다. 제대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해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쳤으며, 현재는 어머니가 자신을 알아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본명을 사용해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한다.어머니와 한 차례 재회한 적도 있었다. 이영민은 30대 후반 흥신소를 통해 어머니를 찾아 극적으로 만났지만 당시 어머니가 재혼 후 낳은 자녀들의 이야기만 하는 모습에 상처를 받았다고 회상한다. 결국 돌아선 그는 연락처까지 폐기했다고 밝힌다.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신도 자녀를 키우면서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고. 이영민은 눈시울을 붉히며 “어머니와 따뜻한 밥 한 끼 먹고 하루라도 같이 지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털어놓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선보인다.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오랜 세월 연락이 없었다는 건 안타깝게도 볼 의지가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이어 “무책임했던 과거에 대한 원망도 있겠지만 이제는 과거보다 현재 곁에 있는 가족에게 더 충실한 가수가 되길 바란다”며 이영민을 응원한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0회는 3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경축🥳 달콤살벌한 승부의 승자는 오유진 바로 신곡 무대 START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노래 제목처럼 예쁜 오유진이 별점 50개를 먼저 달성하고 마이크 잡기 성공!
나왔쏭 최초 컴플레인 발생️ 과연 양지은과 오유진의 해결책은?🤔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사실은 깜짝 카메라! 실제 상황인 줄 알고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대처한 프로 알바생 양지은과 오유진
살금살금 위장 잠입 성공아무도 모르게 작전 수행 중인 오유진🤫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손질 대결에서 지은에게 아쉽게 졌지만 손님들의 칭찬 스티커 폭탄에 이어 팁까지 받은 유진
본격 알바 시작 전 만찬️ 물회 한 그릇으로 워밍업 들어간 트로트 자매️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사장님만의 특별한 비법 물회와 광어 초밥! 마무리 전복 내장죽까지 푸짐하게 즐긴 한 상
효정×송가인×박은영×김민경×김대호, 재능 기부 시간 돌아보며 전한 청년회 소감 효정과 송가인 그리고 박은영과 김민경과 김대호는 청년회 소감을 전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은영×송가인×김민경, 연곡리 특제 ‘부추 쌀 피자’ 맛보며 감탄사 연발 박은영과 송가인 그리고 김민경은 부추 쌀 피자를 맛보며 감탄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 KBS 260830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군 팀’ 김민경×송가인, 17년산 간장 이용해서 만든 비장의 특급 소스 김민경과 송가인은 17년산 간장을 이용해서 비장의 특급 소스를 만든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괜찮으세요?” 송가인, 양주시 진 주무관의 라이브 공연에 황당 (ft. 연푸국) 송가인은 양주시 진 주무관의 라이브 공연에 황당해한다. 예 능 | 제철리 마을회관 최종회 본방송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초대가수 조명섭 씨의 브라보 친구 | KBS 260830 방송 초대가수 조명섭 씨의 브라보 친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 생애 첫 소개팅 어땠나? ♥황혜선 연락처 땄다 (살림남)[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서진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며 핑크빛 설렘을 안겼다.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생일 축하와 함께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3년 동안 ‘살림남’과 함께하며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일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박서진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 찾아왔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32년 만에 처음 소개팅에 나선 것. 상대는 앞선 방송에서 박서진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던 개그우먼 황혜선이었다.박서진은 오랜만에 만난 황혜선 앞에서 쑥스러워하면서도 지난 만남 당시 그가 머리를 묶고 있었던 것까지 기억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황혜선 역시 지난 방송 이후 박서진에 대해 찾아봤다고 밝히며 호감을 드러내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가 형성됐다.이어진 볼링 데이트에서는 박서진의 허당미가 웃음을 더했다. 볼링이 처음인 박서진은 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무거운 공을 선택했고, 박서진·황혜선 팀과 동생 박효정·김영희 팀으로 나뉘어 내기에 돌입했다. 특히 황혜선의 응원을 받은 박서진은 “효정이 부르는 ‘오빠’와는 주파수가 다르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졌다.볼링 데이트 이후 황혜선은 박서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한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줬고, 황혜선의 칭찬에 박서진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황혜선의 집에서는 앞선 방송 당시 박서진이 직접 그려준 캐리커처가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황혜선이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한 박서진은 당시 황혜선이 그림값 대신 연락처를 주겠다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 당시 쑥스러운 마음에 자리를 피했던 박서진은 이번에는 “지금도 유효하냐”고 용기를 냈고, 결국 황혜선의 연락처를 받는 데 성공했다.그러나 마지막에는 반전이 공개됐다. 박서진이 황혜선의 연락처를 받은 뒤에도 아직 연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생애 첫 소개팅에서 용기를 내 연락처까지 받은 박서진이 정작 다음 단계에서는 주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였다.이날 박서진은 설렘 앞에서 한층 솔직해진 모습부터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드러나는 엉뚱한 매력까지 보여줬다. 황혜선을 세심하게 챙기면서도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으며 소개팅이라는 낯선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