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손준호와 서은광의 장래희망은 의사였다!? 트로트 한 소절까지! [웬디의 영스트리트]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현봉식, 임영웅 콘서트 인증…‘영웅시대’ 당첨[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현봉식이 임영웅 콘서트 관람 후 감탄을 쏟아냈다. 현봉식은 7일 자신의 SNS에 임영웅과 함께 찍은 사진과 공연 현장을 공개하며 “아니 진짜 4만 명 눈을 다 맞춰 주면서 노래하더라니까!?!?”라고 감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임영웅과 현봉식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현봉식이 직접 촬영한 임영웅의 공연 모습도 눈길을 끈다. 무대 위 임영웅은 객석을 바라보며 노래하고 팬들을 향해 하트를 만드는 등 팬서비스를 선보였다.임영웅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했다. 공연에서는 8일 발매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돼 팬들을 열광케 했다.사진출처=현봉식 SNS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임영웅, 자작곡 담은 ‘IM HERO 10’ 공개 [DA투데이][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자작곡을 대거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이 공개된다.‘IM HERO 10’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또또’와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6곡은 신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기존 곡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데뷔곡 ‘미워요’를 비롯해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등 4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이번 앨범에 담았다.타이틀곡이자 자작곡인 ‘또또’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 하루 전인 지난 7일 먼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이 함께 출연했다.임영웅은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공연에서 먼저 베일을 벗은 곡들이 정식 음원으로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사진제공=물고기뮤직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롯투데이] 도윤 - 꽃바람 | KBS 방송 [트롯투데이] 도윤 - 꽃바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임영웅, 오늘 ‘IM HERO 10’ 발매…신곡 6곡·리메이크 4곡[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신곡 6곡과 기존 히트곡의 새 버전 4곡을 담은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공개한다.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IM HERO 10’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신곡은 ‘또또’,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6곡이다. 임영웅은 신곡들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 색깔을 담았다.기존 곡들도 새로운 버전으로 돌아온다.데뷔곡 ‘미워요’를 비롯해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등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4곡을 리메이크해 새롭게 수록했다.타이틀곡 ‘또또’는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둔 7일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됐다.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시월이를 의인화한 아역배우 김준이 등장해 임영웅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신곡 무대는 음원보다 먼저 팬들과 만났다. 임영웅은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연 2026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에서 ‘또또’를 비롯한 새 앨범 수록곡을 처음 선보였다.3일간 약 9만50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이번 공연을 포함한 임영웅의 역대 공연 누적 관객은 약 100만 명을 기록했다.새 앨범 공개 후에도 활동은 이어진다. 임영웅은 19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팬들이 안긴 1위…‘2026 TMA’ 인기상 확정[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팬들의 지지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인기상 수상을 확정했다. 팬앤스타는 7일 마감된 ‘2026 TMA 팬앤스타 인기상’ 투표에서 임영웅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투표는 8월 18일 오후 12시부터 9월 7일 오후 12시까지 팬앤스타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됐다. 일반별과 무지개별, 동영상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정했다.임영웅은 투표 기간 내내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지켰다. 최종 순위에 따라 임영웅에게는 ‘2026 TMA 팬앤스타 인기상’ 트로피가 수여된다.임영웅은 그동안 더팩트 뮤직 어워즈 주요 팬 투표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해 왔다. 이번에도 팬클럽 영웅시대가 투표에 힘을 모으며 수상으로 이어졌다.임영웅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영탁, 정규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트로트→록 다채로운 장르[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영탁이 새 앨범의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첫 번째 트랙 ‘펭귄’부터 마지막 트랙 ‘PACEMAKER’까지 총 12곡의 음원 일부가 순차적으로 담겼다.공개된 영상은 레이싱카의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화면에서 시작해 내비게이션의 진행 경로를 따라 1번부터 12번 트랙까지 이동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각 코스에는 음원 일부와 함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이름, 영탁의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등이 담겼다.특히 타이틀곡 ‘꺾어’를 활용한 재치 있는 연출이 돋보였다. 진행 방향을 전환할 때마다 ‘꺾어’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실제 브레이크를 밟는 듯한 효과음을 더해 생동감을 높였다.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의 메시지도 위트 있게 녹여냈다.타이틀곡 ‘꺾어’는 가야 하지만 가기 싫고, 다 아는 것 같지만 허둥대는 순간을 그리며 예상과 다르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노래한다. 이 밖에도 남들과 다른 자신의 리듬을 받아들이는 ‘펭귄’, 가족과 추억에 대한 마음을 담은 ‘낡은 라디오’, 인생을 향한 달관을 풀어낸 트로트곡 ‘허허(虛虛)’, 영탁의 묵직한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발라드 ‘임시저장’ 등이 수록됐다.또 누군가로 인해 잠 못 드는 밤의 설렘을 경쾌하게 풀어낸 ‘오늘밤 잠 못 자겠다’,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의 ‘VIDA LOCA’, 서로의 속도를 맞추며 끝까지 함께 걸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PACEMAKER’까지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으며, 영탁은 이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누리꾼들은 “12곡이라니 들을 곡 많아서 좋다”, “영탁표 장르 종합선물세트 같다”, “‘꺾어’ 제목부터 중독성 있다”, “11곡 작업 참여라니 새 앨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손빈아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임영웅) | KBS 260907 방송 손빈아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임영웅)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깜짝 놀랐죠!? 바로 저예요🫅 미스트롯眞 양지은의 명품 노래에 앙코르 세례 TV CHOSUN 260830 방송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드디어 마이크를 잡고 본업으로 복귀해 식당 손님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양지은
감동 그 자체🥲 가슴에 묵혀뒀던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주는 진해성 TV CHOSUN 260907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5회] 깊은 목소리로 진해성이 살아온 인생 경험을 담아 보여준 전통 트로트의 진수
신동부 기대주 출격 찐한 청국장 보이스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찬원 TV CHOSUN 260907 방송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5회]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빛나는 무대 매너와 겸손한 매력까지 갖춰 차세대 스타를 예약한 이찬원
‘미스트롯4’ 전국투어, 6개월 대장정 마침표…서울 앙코르로 열기 잇는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미스트롯4’ 전국 순회 콘서트가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미스트롯4’ 전국 순회 콘서트는 지난 5일 춘천 백령아트센터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 공연이 열린 춘천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의 고향이자 염유리의 생일이 겹쳐 의미를 더했다.이날 톱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윤윤서, 염유리는 마지막 공연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멤버들이 하나둘 눈시울을 붉히면서 대기실은 아쉬움의 눈물바다가 됐다.본 공연에서도 뭉클한 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소나가 이선희의 ‘J에게’를 부르며 객석을 돌던 중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가 좌석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어머니의 모습에 울컥한 이소나는 노래를 이어가며 어머니를 꼭 끌어안았고,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모녀를 응원했다.전국투어를 마친 톱7은 팬들을 향한 진심도 전했다. 이소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며 “앞으로 매 무대마다 진심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 저를 찾아주시는 관객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선물할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가 ‘진’이라며 늘 양보해 주고 토닥여준 여섯 명의 언니, 동생들에게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이 행복한 순간을 평생 간직하겠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허찬미는 “전국 어디를 가든 밤낮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계셔서 눈물 나도록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 역시 “보내주시는 수많은 응원 댓글과 편지를 매일 밤 읽으며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절대로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길려원은 “내 노래를 들으시는 모든 분이 힘을 얻을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윤윤서는 “현실에 안주하거나 쉽게 지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발전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윤태화는 팬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한 뒤 “단 한 번의 불화도 없이 든든하게 동행해 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며 맏언니다운 소회를 밝혔다. 생일과 함께 피날레를 맞은 염유리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약속했다.멤버들은 매 공연 무대에 오르기 전 ‘트로트로 미치게 홀리자’라는 의미의 ‘트미홀’ 구호를 함께 외치며 결의를 다졌고, 단 한 명의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 없이 전국투어를 마무리했다.누리꾼들은 “6개월 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이소나와 어머니가 포옹하는 장면에서 같이 울었다”, “톱7 모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앙코르 공연이 있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국투어 공식 일정은 막을 내렸지만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공연이 개최된다. ‘미스트롯4’ 톱7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십분클립]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70대 노인이 된 박서진?!ㅣ KBS방송 ⏰️ 10분안에 빠르게 보기 ⏰️ 00:01 인트로 01:01 서진이 72세 아버지를 이해 못 한 사연? 01:40 노인 특수 분장에 도전한 서진 04:45 70대 노인으로 폭삭 늙어버린 박서진 07:40 이제야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서진 11:45 진짜 할아버지가 된 박서진?! #십분클립 #10분 #10분클립 #살림하는남자들 #살림남 #박서진 #살림남박서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희재, 2년 6개월 만의 정규 발매…흥과 애절함 다 담았다가수 김희재가 흥과 애절함을 모두 담은 정규 3집으로 돌아온다.김희재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리버브’(REVERB)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김희재가 지난 2024년 3월 발매한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누나야’, ‘이런 날 기다렸나요’, ‘사랑이 떠나가네’,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잊으려오’, ‘나한테 넘어오시면’, ‘흔들려’와 각 수록곡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11곡이 담긴다.앨범명 ‘리버브’가 음악이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아 이어지는 ‘울림’을 뜻하는 만큼,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 노래 끝난 뒤에도 음악에 담긴 감정이 오래도록 듣는 이의 마음에 머물기를 바라는 바람을 담았다.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뒤 TV조선(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한 김희재는 흥 넘치는 무대부터 애절한 감성의 목소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이에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도 자신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냈다.먼저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는 1980년대 유로댄스 팝 특유의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를 표방한다. 세대를 불문하고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또한 지난 6월 선공개된 ‘이런 날 기다렸나요’는 장윤정의 부캐(부캐릭터) 장공장장이 작사·작곡한 댄스 트로트곡으로 이번 앨범의 또 다른 흥을 책임진다. 여기에 김희재는 세미 트로트곡 ‘잊으려오’를 통해 애절함 가득한 목소리까지 전하면서 앨범의 다양성을 챙기는 행보까지 펼친다.이외에도 김희재는 팝 발라드, 라틴 댄스,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리스너들에게 듣는 맛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서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에도 적극 참여했다. ‘누나야’,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나한테 넘어오시면’의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으며, ‘잊으려오’와 ‘흔들려’의 작사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수록곡 ‘이런 날 기다렸나요’ 무대를 최초 공개하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김희재. 과연 그가 2년 6개월 만의 정규 앨범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꽉 채울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서울=뉴스1)
‘트롯픽’ 오유진, 가장 빛나는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오유진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00회차 기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7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오유진은 스페셜 투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100회차 기념 투표! 가장 빛나는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은?’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오유진은 83만 6970포인트를 받았다.오유진은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발매 이후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또한 트롯픽이 처음 선보인 오픈스튜디오 공개 촬영 유튜브 콘텐츠 ‘OPEN ROOM : 오픈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트롯픽 ‘스포트라이트’ 100회차 기념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와 탄탄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위 리워드로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명동과 서대문에서 전광판 서포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오유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도심을 수놓을 전망이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2026 KGMA’ 고척돔 수놓을 솔로·밴드·트롯 라인업 10팀 확정[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들이 팀이 아닌 각자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솔로·밴드·트롯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가 팀을 넘어 개인에 초점을 맞춘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7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공개된 솔로·밴드·트롯 라인업에는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우선 보이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샤이니 민호는 7일 미니 2집 ‘메이크 잇 핫’을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데이식스 영케이는 정규 2집 ‘영기스트’ 발매와 첫 솔로 투어를 통해 무대 스펙트럼을 대폭 넓혔다. 세븐틴 디노 역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팀의 막내를 넘어 개별 무대를 이끄는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여성 솔로진의 면면도 다채롭다. 우주소녀 다영은 솔로 데뷔곡 ‘바디’에 이어 ‘왓츠 어 걸 투 두’, ‘플러티’를 연달아 발표하며 입지를 다졌다. 있지 유나는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을 선보였으며,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대세 솔로로 자리를 잡았다.실력파 밴드들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루시는 정규 2집 ‘차일디쉬’ 발표와 KSPO덤 입성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고, 터치드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과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타이틀을 내걸고 대형 무대에 선다. 일본 대표 밴드 노벨브라이트도 합류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트롯 신에서는 박지현과 장민호가 출격한다. ‘미스터트롯2’ 선 출신 박지현은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로 탄탄한 가창력을 과시했으며, 장민호는 음악과 예능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2026 KGMA’는 앞서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를 1차 라인업으로 확정했다. 시상식 진행은 11월 7일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8일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7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 9월 1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24만 103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2006년생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이후 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세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했으며,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를 발매했다. 후속 시즌인 ‘현역가왕2’에서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지난해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하며 첫 OST에 도전했고, 7월에는 손태진과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한편 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신곡 ‘어린 잠’과 ‘가요 가요’ 등을 발매했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7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 9월 1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68만 979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1990년생인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다.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으며 KBS 2TV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최종 우승했다.진해성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최종 3위인 ‘美(미)’를 차지했다. 트로트 예능 ‘미스터로또’,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에 출연했으며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을 만났다.‘현역가왕2’에 도전장을 내민 진해성은 지난해 2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TOP7 멤버들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해 8월 ‘愛人(One‘s Love)’에 이어 11월에는 신보 ‘No Wonder’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K-트로트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 커버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임영웅, 데뷔 10주년에 ‘100만 관객’…스타디움 9만5000명 채웠다임영웅이 데뷔 10주년 스타디움 공연을 마치며 단독 콘서트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4~6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에서 사흘간 9만5000여 명의 관객을 만났다.이로써 임영웅은 2022년부터 진행한 단독 공연의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데뷔곡 ‘미워요’ 리메이크 버전을 비롯해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온기’ 등 대표곡을 선보였다. 드론쇼와 워터스크린, 대규모 풍물놀이패 협연 등 스타디움 규모에 맞춘 무대 연출도 더했다.오는 8일 발매되는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의 신곡 무대도 처음 공개했다. 임영웅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바이올라(Baila)’, ‘뉴욕(New York)’ 등을 불렀다.최근 임영웅은 트로트에 국한되지 않고 발라드와 팝 등으로 음악적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기존 히트곡과 신곡을 함께 선보이며 데뷔 10년의 활동을 압축했다.임영웅은 “영웅시대(팬덤명)와 함께한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신곡 ‘또또’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16분 선공개된다. ‘아임 히어로 10’ 음원은 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박서진, 아버지 위해 70대 노인 삶… 어머니 눈물 (살림남)[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서진이 아버지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70대 노인의 하루를 직접 체험했다.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노인 특수 분장과 체험 장비를 착용하고 아버지의 나이가 되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광고 촬영을 마친 박서진은 아버지와 영상통화를 나눴다. 아버지는 외출하면 주변 눈치를 보게 돼 쉽게 나가지 못한다며 자신 일상을 털어놨고, 박서진이 이를 쉽게 이해하지 못하자 “너도 내 나이 돼 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진은 직접 아버지 입장이 되어보기로 했다.박서진은 아버지 사진을 참고해 노인 특수 분장을 받고 의상과 노인체험 키트까지 착용했다. 구부정한 자세로 고정되고 움직임에 제약이 생기면서 평소처럼 걷고 움직이는 일부터 쉽지 않다는 것을 체감했다.실제 외출에 나선 뒤에는 불편함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평소 7분이면 갈 수 있는 역까지 이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과정에서도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불편함을 경험했다.혼자 식당을 찾은 박서진은 식사를 하며 외로움도 느꼈다. 이후 주변 어르신들과 합석해 이야기를 나눴고, 자신과 대화를 나눠준 이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박서진에게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이 기다리고 있었다. 생일을 맞은 박서진을 위해 가족들이 깜짝 파티를 준비한 것. 가족들은 70대로 변한 박서진 모습을 처음 마주했고, 아버지는 아들이 아닌 ‘행님’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그러나 아버지는 이내 늙은 아들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며 손으로 어루만졌다. 박서진에게는 아버지 현재를 경험하는 하루였지만 부모에게는 아들이 70대가 된 모습을 미리 마주하는 시간이 됐다.아버지는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70대가 된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늙은 모습을 미리 보여줘서 고맙다”라고 말했고, 어머니 역시 나이 든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다 눈물을 보였다.박서진은 이날 체험을 통해 평소 자신이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신체적 불편함과 외로움을 경험했다. 아버지의 한마디에서 시작된 70대 체험은 서로의 시간을 바꿔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로트 디바 한혜진의 특별한 아침 일상 대공개! MBN 260906 방송 트로트 디바 한혜진의 특별한 아침 일상 대공개!
유재석×지석진, 구수한 트로트 노래에 절로 나오는 춤사위 유재석과 지석진은 구수한 트로트 노래에 춤사위가 절로 나온다. 예 능 | 런닝맨 819회 본방송 | 9월 6일 일요일 밤 6시 10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희재 - 녹턴 | KBS 260906 방송 김희재 - 녹턴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희재 - 이런 날 기다렸나요 | KBS 260906 방송 김희재 - 이런 날 기다렸나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서프살롱 33회 예고] 이찬원을 과몰입하게 만든 사랑과 전쟁 특집️ 살벌한 러브스토리의 결말은?, MBC 260913 방송 #서프라이즈미스터리살롱 #이찬원 #곽범 #박소영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mysterysalon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 72세 父처럼 하루 살아보니…“왜 밖에 안 나가는지 알겠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72세 아버지의 나이로 하루를 살아본 뒤 “왜 밖에 나가지 않으려 하는지 알 것 같다”며 뒤늦게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했다.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노인 체험 장비와 특수 분장을 하고 아버지의 나이가 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시작은 아버지와의 대화였다. 72세인 아버지는 나이가 들면서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일조차 힘들어졌고, 외출할 때 주변의 시선도 신경 쓰인다고 털어놨다.박서진은 처음에는 “운동을 좀 해라”, “심심하면 밖에 나가면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너도 내 나이가 돼 봐라. 그때 되면 안다”고 받아쳤다.박서진은 직접 확인해보기로 했다. 70대 모습으로 특수 분장을 하고 노인 체험 장비까지 착용한 채 집을 나섰다. 지팡이에 의지해 계단을 내려가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평소라면 아무렇지 않게 이용했던 대중교통에서도 상황은 달랐다.지하철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행동까지 의식하게 됐다.박서진은 빈자리를 두고 사람들이 자신의 옆에 앉지 않는 모습을 보며 “괜히 나 때문에 안 앉는 건가 생각했다. 나도 모르게 주변을 의식하게 됐다”고 말했다.직접 겪어본 뒤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그는 “아빠의 마음이 조금 이해됐다”며 “왜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고 밖에 안 나가려고 하는지 알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포기하게 되는 게 많아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후 70대 모습 그대로 부모님 앞에 나타나자 분위기는 또 한 번 달라졌다.어머니는 훗날 아들의 70·80대 모습을 직접 볼 수 없을 것이라며 눈물을 보였고,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 저렇게 곱게 늙으면 얼마나 좋겠나”라며 아들을 바라봤다. 박서진 역시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는데 아빠가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겠구나 싶었다”며 앞으로 부모님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