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길려원, 파격 변신 선언 “23살 성숙함 보여줄 것”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미스트롯 포유’ TOP7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각자의 색깔을 앞세워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꺼내 들며 무대마다 다른 분위기를 완성할 예정이다.가장 눈길을 끄는 주인공 중 한 명은 길려원이다.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왔던 그는 이번 무대에서 과감한 변신을 선택했다. 장윤정의 ‘약속’을 선곡한 길려원은 담백한 감정선과 깊어진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무대가 끝난 뒤 현장에서는 호평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참가자들과 관객들 사이에서는 지금까지 길려원이 선보인 무대 가운데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반응도 나왔다.정통 트롯 실력자로 평가받는 윤윤서 역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한 윤윤서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무대라고 입을 모았고, 김용빈은 꾸준히 성장하는 실력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줬다.예선 1위 염유리는 예상 밖의 선곡으로 분위기를 뒤집는다.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택한 그는 폭발적인 고음과 강렬한 에너지를 앞세워 색다른 무대를 완성했다. 트롯을 넘어 록 감성까지 녹여낸 무대에 현장 반응도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MC 붐 역시 염유리의 활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참가자들의 개성과 실력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난 가운데 순위 경쟁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본선 무대가 거듭될수록 참가자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최종 결과를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내세운 미스들이 관객들의 선택을 얻기 위해 어떤 무대를 펼칠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 출신 참가자들이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은 18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공개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영탁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지승현과 뭉클 과거 (편스토랑)[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지승현과 영탁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5도 2촌’ 라이프와 반전 매력을 선보인 지승현은 이번에는 절친 영탁을 위해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한다.이날 지승현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밀양까지 찾아온 영탁에게 정성 가득한 음식을 대접한다. 두 사람은 2살 차이의 고교 선후배로,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다. 특히 ‘편스토랑 최초 삽 편셰프’라는 별명을 얻은 지승현은 이날도 직접 삽을 들고 요리에 나서 눈길을 끈다.하지만 영탁은 지승현의 ‘삽 요리’에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고. 과연 지승현이 준비한 음식이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와 함께 두 사람의 가슴 뭉클한 과거도 공개된다. 지승현은 2015년 배우 생활을 그만둘지 고민하며 식당 창업까지 생각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는 “당시 양가 부모님 용돈으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았던 무명 시절을 고백한다.특히 이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시기와 맞물린 시점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전 겪었던 고민과 현실적인 어려움이 공개될 예정이다.영탁 역시 가수의 꿈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밝힌다. 고교 선후배였지만 서로 일면식도 없던 두 사람의 인연은 영탁이 먼저 용기를 내 연락하면서 시작됐다.영탁은 당시를 떠올리며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발버둥치던 때였다”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긴다. 힘든 시절 서로에게 힘이 돼준 두 사람의 사연이 깊은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누리꾼들은 “영탁이랑 지승현 인연 처음 알았다”, “성공 뒤에 이런 사연이 있었네”, “둘 다 고생 끝에 꿈 이뤄서 더 뭉클하다”, “안동 형제 케미 좋다”, “오늘 편스토랑 감동 예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꿈을 향해 버텨온 ‘안동 형제’ 지승현과 영탁의 진솔한 이야기와 유쾌한 케미는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투데이] 최진희 - 추억의 소야곡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최진희 - 추억의 소야곡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민호도 울컥…13세 이수연 할머니 “손녀 수입 1원도 안 써” (편스토랑)[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장민호가 이수연과 할머니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에 끝내 눈물을 보인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13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과 그의 할머니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손녀를 향한 할머니의 깊은 사랑과 가족을 생각하는 이수연의 따뜻한 마음이 공개되며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이날 장민호는 이수연의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평소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직접 요리를 해드리고 싶다는 이수연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서다. 장민호의 도움으로 완성된 생애 첫 요리를 받아든 할머니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와 함께 이수연 가족의 사연도 공개된다. 이수연은 7살 때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에서 자랐다. 할머니는 “사람들은 가슴에 묻으라고 하는데 묻을 수가 없더라”며 “당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하지만 그런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역시 손녀 이수연이었다. 매일 눈물로 지내던 할머니를 웃게 만든 이수연의 기특한 행동이 공개되며 뭉클함을 더한다.손녀를 향한 조부모의 사랑도 감동을 안긴다. 할머니는 “수연이의 수입은 전부 저축하고 있다. 수연이가 직접 관리할 수 있을 때까지 모아주려고 한다”고 밝힌다. 실제로 두 사람은 손녀의 수입을 단 1원도 사용하지 않고 따로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다고.이에 장민호는 “정말 대단하시다”며 감탄을 전했고, 이수연은 “저는 괜찮으니까 제발 쓰시라고 하는데 안 쓰신다”며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당차게 말해 모두의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누리꾼들은 “이수연 진짜 기특하다”, “할머니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다”, “장민호도 울었다니 벌써 눈물 난다”, “손녀 생각하는 마음이 뭉클하다”, “오늘 편스토랑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민호마저 눈물을 흘리게 만든 이수연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는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13세 트로트 신동’ 이수연 할머니, 손녀 수입 전액 저축 “1원도 안 썼다” (편스토랑)[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13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과 할머니의 이야기가 ‘편스토랑’을 눈물로 물들인다.18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이수연과 할머니를 호마카세에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장민호는 이수연을 위해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 나선다. 이수연은 자신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 한다.장민호의 도움을 받아 생애 첫 요리를 완성한 이수연은 할머니 앞에 음식을 내놓는다. 손녀의 정성이 담긴 한 끼에 할머니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이수연은 7세 때 아빠를 떠나보낸 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랐다. 할머니는 “사람들은 가슴에 묻으라고 하는데 묻을 수가 없더라”며 당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는다.매일 눈물로 지내던 할머니를 다시 웃게 한 사람은 손녀 이수연이었다. 어린 손녀가 할머니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방송에서 공개된다.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수연을 위해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할머니는 “수연이의 수입은 다 저축하고 있다. 수연이가 직접 돈 관리를 하는 나이가 되기 전까지 모아주려고 한다”고 말한다.실제로 두 사람은 이수연의 수입을 1원도 쓰지 않고 생활비를 따로 벌고 있다고 전해져 장민호를 놀라게 한다.이수연은 “저는 괜찮으니까 제발 써달라고 한다”며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다짐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선공개] 정통 트롯의 미래, 윤윤서의 무대 TV CHOSUN 260618 방송 깊은 저음이 남기는 묵직한 울림 간드러진 고음으로 완성한 ‘영동 브루스’ 정통 트롯의 진가를 보여준 윤윤서의 무대가 궁금하다면!? [미스트롯 포유] 6월 18일 (목) 밤 10시 방송
전유진 “DJ 꿈 이뤄 감회 새롭다”[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전유진이 첫 라디오 DJ 도전에 성공하며 청취자들과 뜻깊은 첫 만남을 가졌다.전유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를 통해 DJ로 첫 인사를 건넸다.이날 전유진은 신곡 ‘가요 가요’와 함께 프로그램의 문을 열며 “DJ라는 꿈을 이루게 돼 감회가 새롭다. 매주 청취자들과 추억을 나눌 시간이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전하는 등 친근한 매력으로 소통에 나섰다. 여름철 무더위 극복 비법을 주제로 한 코너에서는 유쾌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나누는가 하면,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나의 사랑 나의 운명’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고민 상담 코너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첫 진행임에도 편안한 진행과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방송을 마친 전유진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는데 청취자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다음 주에도 재미있는 방송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한편 전유진은 ‘현역가왕’ 우승 이후 차세대 트롯 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 3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울림 앱과 BTN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서인국, 박지현 한정 확 달라져 “마음에 듭니다” (내일도 출근)[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서인국이 박지현에게만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가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다.극 중 서인국은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맡는다.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에 지친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으로 현실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차지윤에게만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강시우 모습이 담긴다. 먼저 직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 차지윤의 테이블 앞으로 강시우가 직접 다가간다. 평소 사람들과 거리를 두던 강시우가 직원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사 동기 전기태(강기둥 분)와 술자리를 갖고 있는 차지윤 앞에 강시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예상치 못한 상사의 등장에 놀란 차지윤 표정과 함께 회사 안팎을 가리지 않고 그의 곁에 나타나는 강시우 행동이 궁금증을 자아낸다.무엇보다 ‘NO 피플’의 대표주자였던 강시우가 차지윤 앞에서만 이전과 다른 거리감을 보이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강시우는 차지윤에게 “전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내일도 출근!’은 2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7세 신동 박차오름, 이소나 향한 애정 폭발…“엄마보다 좋아”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소나가 녹화 중 예상치 못한 ‘육아 모드’에 돌입한다.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멤버들과 신동 짝꿍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담은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특히 순위가 단 1점 차로 갈리는 초박빙 대결이 이어져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지난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최연소 신동 박차오름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다. 트롯으로 하나 된 두 사람은 세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교감으로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본선 무대에서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이소나는 박차오름을 챙기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본 MC들은 “오늘 소나 씨는 노래하랴, 아이 돌보랴 여러 역할을 한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소나 역시 “워킹맘을 경험하는 것 같다”며 진땀을 흘려 현장을 폭소케 한다.이소나의 정성 어린 보살핌에 박차오름은 귀여운 매력으로 화답한다. “엄마가 좋냐, 소나 이모가 좋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소나 이모요!”라고 답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이 본선 무대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이어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MC 붐마저 “아주 놀라운 점수가 나왔다. 정말 충격적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누리꾼들은 “박차오름 너무 귀엽다”, “소나 이모 선택이라니 웃음 터졌다”, “이소나랑 박차오름 케미 좋네”, “붐도 놀란 점수라니 궁금하다”, “오늘 본방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변이 속출한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대결은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선공개] 트로트 신동 이수연의 수입을 관리하는 할아버지-할머니의 소신은? 장민호도 깜짝 | KBS 방송 [선공개] 트로트 신동 이수연의 수입을 관리하는 할아버지-할머니의 소신은? 장민호도 깜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오늘 N] "이래서 박서진 박서진 하는구나"🤩 환호와 미소로 가득 찬 관중석🥁, MBC 260617 방송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evening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오늘 N] 박서진 향한 불타는 팬심으로 대동단결한 충주 현장, MBC 260617 방송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evening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장민호, 13세 이수연 위해 호마카세 오픈…삼촌 미소 활짝 (편스토랑)[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장민호가 트로트 요정 이수연을 위한 특별한 호마카세를 연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13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을 집으로 초대해 맞춤형 호마카세를 선보인다.이날 공개되는 VCR에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장민호의 집을 찾은 이수연의 모습이 담긴다. 장민호는 훌쩍 자란 이수연을 위해 최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준비하고, 시그니처 ‘불쇼’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정성을 쏟는다. 다만 이수연이 가장 좋아한다는 식재료를 본 장민호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수연은 장민호의 호마카세에 특유의 밝은 매력과 먹방으로 화답했다. 장민호는 “말도 정말 예쁘게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수연의 노래를 들은 뒤에는 “곡 해석력이 남다르다”며 가창력을 칭찬했다.또 이날 방송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직접 요리를 해드리고 싶다는 이수연을 위해 장민호가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 나선다. 눈높이에 맞춘 요리 수업은 물론 특별한 선물까지 준비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장민호 삼촌 너무 다정하다”, “이수연 많이 컸네”, “둘의 케미가 보기 좋다”, “호마카세 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민호와 이수연의 다정한 케미가 담긴 호마카세 현장은 18일 오후 10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임영웅, 멕시코전 뜬다…19일 붉은 악마로 변신[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선다.16일 임영웅이 구단주이자 선수로 활약 중인 ‘리턴즈 FC’ 공식 유튜브 채널 ‘리턴즈 스튜디오’는 “6월 19일 오전 10시 치지직 ‘리턴즈 스튜디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을 비롯한 리턴즈 FC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예고에 따르면 임영웅은 19일 오전 10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축구팀 동료들과 함께 시청하며 응원할 예정이다.앞서 임영웅은 지난 12일 진행된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도 팀 동료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당시 그는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붉은 악마’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멕시코전 응원 라이브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편스토랑’ 장민호, 13세 이수연에 극찬 세례…“말도 예쁘게 해”[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민호가 ‘트로트 요정’ 이수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1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오랜만에 집을 찾은 이수연을 위해 특별한 호마카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장민호는 1년 만에 다시 만난 이수연을 반갑게 맞이한다. 이수연은 지난해 장민호의 호마카세를 찾았던 인연이 있는 만큼 한층 가까워진 삼촌과 조카 케미를 선보인다.특히 장민호는 훌쩍 성장한 이수연을 위해 최애 식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호마카세를 준비한다. 시그니처 불쇼 퍼포먼스까지 더해 정성을 쏟지만 이수연이 좋아하는 식재료를 확인한 뒤에는 “왜 이걸 좋아하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이수연 역시 예의 바른 모습과 사랑스러운 눈웃음, 시원한 먹방으로 화답한다. 이에 장민호는 “말도 정말 예쁘게 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또 이수연이 준비한 노래를 들은 뒤에는 “곡 해석력이 남다르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성을 담아내는 이수연의 가창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는 후문이다.이날 장민호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직접 요리를 해드리고 싶다는 이수연을 위해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도 나선다. 눈높이에 맞춘 요리 수업은 물론 특별한 선물까지 준비해 훈훈함을 더한다.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정말 다정하다”, “이런 삼촌이 어디 있나”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장민호와 이수연의 훈훈한 만남은 18일 ‘북중미 월드컵 NOW’ 방송 이후 오후 10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허준서 ‘내일도 출근!’ 출연…박지현과 남매 호흡[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신예 허준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에 합류한다.‘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허준서는 극 중 차지윤(박지현 분)의 남동생이자 재수생 차준수 역을 맡는다. 공부와는 일찌감치 거리를 둔 채 엄마와 누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이중 스파이’ 역할을 하며 용돈을 챙기는 능청스러운 인물이다. 철부지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무엇보다 차준수는 누나 차지윤과 현실감 넘치는 남매 호흡을 선보이며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허준서가 보여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박지현과의 호흡도 기대된다.‘내일도 출근!’은 2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영탁 떴다, 지승현과 남다른 인연까지…난리 (편스토랑)[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영탁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격한다.18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촌’ 생활을 실천 중인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예고편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영탁의 등장과 두 사람의 절친 케미스트리(약칭 케미, 합 또는 호흡)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지승현은 장모의 부탁으로 참석한 마을 회의에서 예상치 못한 노래 요청을 받으며 진땀을 흘렸다. 자타공인 내향인인 지승현이 마을 어르신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난감한 상황에 놓인 가운데, 어르신들의 ‘아이돌’ 영탁이 깜짝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이날 영탁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첫 소절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는 영탁의 라이브는 마을회관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바꾸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지승현과 영탁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된다. 밀양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영탁은 “승현이 형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낸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고향 안동 출신으로, 2살 차이의 고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밝혀진다.이날 두 사람은 소문난 절친답게 ‘안동 형제’ 케미를 발산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간다.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과 찰떡 호흡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또한 지승현은 영탁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시골 밥상을 준비한다. 지난 첫 출연에서 ‘편스토랑 최초 삽 셰프’라는 별명을 얻은 지승현은 이번에도 삽을 활용한 특급 요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방송은 18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지승현·영탁, 알고 보니 안동 고교 선후배…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영탁이 절친 지승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다.1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촌’ 생활을 즐기고 있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예고돼 화제를 모은 영탁의 출격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앞서 지승현은 장모님의 부탁으로 참석한 마을 회의에서 어르신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노래까지 부르게 됐다. 긴장한 지승현 앞에 영탁이 깜짝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이날 영탁은 마이크를 잡고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첫 소절부터 시원한 가창력으로 마을회관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며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지승현과 영탁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영탁은 “승현이 형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한다.알고 보니 두 사람은 안동 출신으로, 2살 차이의 고교 선후배 사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안동형제’다운 찰떡 호흡과 티키타카로 웃음을 선사한다.또 지승현은 영탁을 위해 직접 시골 밥상을 준비한다. ‘편스토랑’ 첫 출연부터 ‘삽 셰프’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이번에도 삽을 활용한 특급 메뉴를 선보인다.영탁이 엄지를 치켜세운 지승현의 요리와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는 18일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지승현X영탁, 알고 보니 고교 선후배…남다른 우정 공개 (편스토랑)[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지승현의 밀양살이에 절친 영탁이 출격한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등장만으로 화제를 모은 영탁이 본격 출격해 남다른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앞서 지승현은 장모님의 부탁으로 참석한 마을 회의에서 어르신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뜻밖의 노래 무대까지 펼치게 됐다. 자칭 내향인인 지승현이 당황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아이돌 영탁이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달궜다.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마을회관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든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전언이다.또한 지승현과 영탁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영탁은 “승현이 형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낸다. 알고 보니 2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고향 안동의 고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이날 두 사람은 소문난 절친답게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안동 형제’ 케미를 선보인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티키타카와 유쾌한 입담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한편 지승현은 영탁을 위해 직접 시골 밥상을 준비한다. 지난 방송에서 ‘삽 셰프’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이날도 삽을 활용한 특급 요리를 선보이며 영탁의 입맛을 사로잡는다.지승현과 영탁의 유쾌한 우정과 특별한 시골 밥상은 18일 밤 10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누리꾼들은 “영탁 나오면 믿고 본다”, “안동 형제 케미 기대된다”, “마을회관 콘서트라니 재밌겠다”, “지승현 요리 실력 점점 궁금해진다”, “영탁 라이브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투데이] 우설민 - 가지 마라 여자야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우설민 - 가지 마라 여자야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형 가수 될 듯”…김용빈 극찬 터진 신동 정체는?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윤태화·현대화가 신동들의 거센 도전에 맞서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진다.특히 지금까지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배하면 지금까지 모은 상금이 모두 사라지는 만큼 부담도 큰 상황이다.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두 사람이 가왕 방어전을 위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다.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로, 특히 현대화가 앞서 약속했던 ‘일어서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아 더욱 의미를 더한다.한편 신동들의 무대 역시 심상치 않다. 무대를 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감탄했고,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극찬해 기대감을 높였다.과연 윤태화·현대화가 신동들의 추격을 뿌리치고 3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진다.누리꾼들은 “윤태화·현대화 무대는 늘 감동이다”, “김용빈이 극찬한 신동 누구일지 궁금하다”, “신동 특집 볼수록 실력이 대단하다”, “가왕팀 3연승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18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임영웅, 9월 4~6일 콘서트 연다…고양종합운동장서 개최가수 임영웅이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한다.1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을 개최한다.지난 16일 임영웅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 티저도 공개됐다. 페도라를 쓰고 마이크를 잡고 있는 임영웅의 실루엣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4년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을 잇는 스타디움 콘서트다. 당시 양일간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임영웅은 이번 고양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한 후 2020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진에 등극하며 전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다.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대표곡을 발매했다.오는 23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도 출연한다.(서울=뉴스1)
임영웅, 상암 잇는 초대형 공연 …9월 고양종합운동장 입성[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초대형 콘서트를 연다.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 따르면 콘서트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개최 일정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티저 영상에는 페도라를 쓴 채 마이크를 들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도 담겨 새로운 무대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이번 공연 소식은 앞서 ‘IM HERO’ 부산 콘서트 현장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IM HERO - THE STADIUM 2’는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IM HERO - THE STADIUM’의 뒤를 잇는 공연이다. 당시 임영웅은 양일간 약 10만 명의 관객과 함께 하늘빛 물결을 만들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임영웅은 이번 공연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과 스케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임영웅은 23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무대 밖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도 공개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스페셜티저2] 임영웅×조째즈, 산골의 밤을 감성을 적시는 두 남자의 세레나데 드라마 | 산골총각 영웅 1회 본방송 |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 첫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페셜티저1] 임영웅, 양파밭을 가득 채우는 감미로운 목소리 (feat. 생양파 MIC) 드라마 | 산골총각 영웅 1회 본방송 |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 첫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영웅, 9월 고양서 콘서트 확정…‘티켓팅 전쟁’ 예고[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또 한 번의 대형 공연을 펼친다.지난 16일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공연 일정이 공개된 가운데, 페도라를 쓰고 마이크를 든 임영웅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 변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공연 소식은 앞서 ‘IM HERO’ 부산 콘서트 현장에서 깜짝 공개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IM HERO - THE STADIUM’의 감동을 잇는 공연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시 약 10만 명의 영웅시대와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을 하늘빛으로 물들였던 임영웅은 이번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이번에도 티켓팅 전쟁이다”, “고양종합운동장 3일이라니 스케일이 다르다”, “임영웅 공연은 믿고 본다”, “벌써부터 기대된다”, “또 어떤 레전드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강지, 오늘(17일) 생일…트롯픽 이벤트 주인공[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강지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다.15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강지는 6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트롯픽 생일 이벤트는 득표율에 따라 단계별 서포트가 제공되는 방식이다. 투표 결과 강지는 5만820포인트로 101% 달성하며 6월 17일 생일 당일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또한 생일 당일인 17일, 생일 축하 영상이 명동 전광판에서 상영된다.강지는 2010년 KBS ‘전국노래자랑’ 30주년 기념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트롯 가수다.힘 있는 허스키 보이스를 강점으로 데뷔곡 ‘삼식이 블루스’를 비롯해 ‘내 사랑 껌딱지’, ‘강화도 노을빛 사랑’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가수강지TV’와 전국 행사 무대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