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임영웅, 이번에도 초고속 전석 매진…넘사벽 티켓 파워 입증[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16일 밤 8시 NOL 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임영웅은 콘서트마다 치열한 ‘피켓팅’을 만들어온 대표 가수답게 이번에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 역시 초고속으로 모든 좌석이 판매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IM HERO - THE STADIUM 2’는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THE STADIUM’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과 공연 구성, 깊어진 감성을 담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임영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노래와 퍼포먼스는 물론 무대 장치와 연출까지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잊지 못할 공연을 완성할 계획이다.한편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임영웅은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서도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윤서는 정통 트롯 하나밖에 모르는🤭 ‘일편단심 민들레야’ TV CHOSUN 260716 방송 [미스트롯 포유 10회] 감탄 연발! 14세 꺾기 신동 윤서가 보여주는 진짜 정통 트롯의 맛
[오늘 N] 당저마을의 비타민 가야금 트로트 소녀가 떴다, MBC 260716 방송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evening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박지현, ‘활어 목소리’ 日 길거리 버스킹도 통했다[동아닷컴 이슬비 기자]가수 박지현이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유쾌한 예능감으로 일본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박지현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예능 콘텐츠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DK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하며 버스킹에 도전하고 있다.여행 초반 휴대전화와 지갑을 압수당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박지현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럴 거면 프로그램명을 ‘배낭메고 미션’으로 바꿔라”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여행 경비가 걸린 미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웃음을 안겼다.공개된 3화에서는 본격적인 버스킹 무대가 펼쳐졌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긴장한 모습을 보였던 박지현은 첫 곡인 일본 원곡 ‘사치코’가 시작되자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현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임창정의 ‘슬픈 혼잣말’에서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깊은 감성을 전했고, DK와 함께 부른 SG워너비의 ‘내 사람’은 공연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두 사람의 무대는 자연스럽게 앙코르 요청으로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현지 관객을 고려한 선곡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는 ‘트롯왕자’ 박지현의 음악적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노래와 예능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현이 남은 여정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박지현은 오는 18~19일 성남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SHOWMANSHIP SEASON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홍성윤·손진욱 기립박수 터졌다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제2대 우승자를 향한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하는 가운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진다.제작진에 따르면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제작진 예심을 통해 각자의 사연을 지닌 짝꿍을 선발하고, 투병과 육아, 생계 등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미뤘던 이들에게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역시 꿈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무대들이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먼저 ‘고음 종결자’ 팀 홍성윤과 손진욱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해 폭발적인 록 무대를 선보인다. 홍성윤은 “록의 끝판왕을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고음으로 현장을 압도한다. 이를 본 출연진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 “숨 쉴 틈을 잊어버렸다”며 감탄했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전원이 기립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자란마리아’ 팀 길려원과 박효주는 경기민요 ‘배 띄어라’를 통해 국악과 성악을 절묘하게 결합한 하이브리드 무대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는 “려원이의 톡톡 튀는 발성이 경기민요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고, 춘길 역시 “주특기가 아닌 장르까지 소화하는 두 사람은 진정한 ‘성대 갈아 끼우기’ 하이브리드형 가수”라고 극찬했다.이날 MC 송은이의 깜짝 노래 실력도 공개된다. 송은이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즉석에서 열창했고, 이를 들은 출연진은 “왜 이렇게 잘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방송은 16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소나X한경일, 우승 정조준…점수 공개 순간 ‘물음표’ 반전(미스트롯 포유)[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소나와 한경일이 이선희의 ‘인연’으로 제2대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점수판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제2대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와 한경일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나선다.먼저 개인 무대에 오른 이소나는 이승재의 ‘눈동자’를 선곡한다. 그는 “한경일 선배님이 이전보다 더 잘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말 간절하게 준비했다”고 각오를 밝힌다.무대가 끝나자 붐은 “경연 결승전 같은 무대였다”고 극찬한다. 한경일도 “리허설 때보다 혼이 더 실린 느낌이었다”며 이소나의 무대를 높이 평가한다.이어 두 사람은 이선희의 ‘인연’으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지난주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도 탄탄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우승에 도전한다.무대를 지켜보던 춘길은 절친 한경일의 노래에 끝내 눈물을 보인다. 그는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 떨지 않고 멋진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말한다.이어 “경일이는 사람 자체가 정말 선하다. 이런 친구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내 뭉클함을 더한다.하지만 우승을 가리는 순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점수가 공개되는 순간 점수판에는 숫자 대신 물음표 세 개가 등장하고, 출연진은 “왜 점수가 안 나오냐”며 당황한다.붐은 “사연이 있는 점수”라고 말해 궁금증을 키운다. 과연 점수판에 숨겨진 사연과 제2대 우승자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당신에게 트로트란? 가수 진우 1부 당신에게 트로트란? 가수 진우 1부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미스트롯 포유] 당신을 설레게 할 〈왕자님 납시오〉 특집!_11회 예고 TV CHOSUN 260723 방송 미스트롯 포유에 왕자님 납시오! 과연 새로운 왕좌의 주인이 탄생할지? 7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이우중, 트로트를 사랑해 반짝이 옷까지 만들어 입던 아버지?! 이제야 이해한 아버지의 마음 [인생은 오디션] 2026년 7월 15일, 인생은 오디션, 이우중, 아버지의 트로트 사랑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트롯투데이] 임현정 - 진도 아리랑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임현정 - 진도 아리랑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친구되고 애인되고, 다시 만나면 잘해주는 '트롯 엘리트' 공훈 자기소개! [인생은 오디션] 2026년 7월 15일, 인생은 오디션, 공훈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28회 예고] 누나들을 설레게 할 트로트 프린스 김수찬이 왔다! 우당탕탕 수찬 수난시대의 결말은? | KBS 방송 [28회 예고] 누나들을 설레게 할 트로트 프린스 김수찬이 왔다! 우당탕탕 수찬 수난시대의 결말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춘길, 절친 한경일 무대에 눈물…“이런 친구가 잘돼야“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제2대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예선 1위를 차지한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와 한경일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나선다.먼저 개인 무대에 오른 이소나는 이승재의 ‘눈동자’를 선곡해 깊은 감성을 전한다. 그는 “한경일 선배님이 이전보다 더 잘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정말 간절하게 준비했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이소나의 무대를 본 붐은 “경연 결승전 같은 무대였다”고 극찬했고, 한경일 역시 “리허설 때보다 혼이 더 실린 느낌이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이어 두 사람은 이선희의 ‘인연’으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지난주 ‘창밖의 여자’ 무대로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다시 한번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우승에 도전한다.춘길은 절친 한경일의 무대를 지켜보다 끝내 눈물을 보인다. 목 상태가 악화돼 힘든 시간을 보내온 한경일을 곁에서 지켜본 그는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 떨지 않고 멋진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경일이는 사람 자체가 굉장히 선하다. 이런 친구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한다.하지만 우승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점수 공개 순간 점수판에 숫자 대신 물음표 세 개가 등장한 것. 출연진들이 “왜 점수가 나오지 않느냐”며 술렁이자 붐은 “사연이 있는 점수”라고 밝혀 긴장감을 높인다.과연 점수판에 숨겨진 사연과 제2대 우승자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누리꾼들은 “한경일·이소나 무대 벌써 감동이다”, “점수판에 물음표라니 너무 궁금하다”, “춘길 눈물까지 흘렸다니 본방 사수”, “이번 우승자는 정말 예측 불가”, “두 사람 하모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16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임영웅, 또 ‘피켓팅’ 시작…전석 매진은 기본[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의 스타디움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늘(16일) 시작되면서 또 한 번의 ‘피켓팅’이 예고됐다.16일 밤 8시 NOL 티켓에서는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임영웅은 그동안 콘서트 티켓을 오픈할 때마다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왔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리는 이른바 ‘피켓팅’이 반복되면서 올해 공연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이번 공연은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THE STADIUM’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이다. 공연 장소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임영웅은 이번 공연에서 더욱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대표곡은 물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더해 또 한 번 대형 공연의 진가를 보여줄 계획이다.‘IM HERO - THE STADIUM 2’는 9월 4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한편 임영웅은 현재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하며 무대와는 또 다른 소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컴백’ 오유진, 파격 금발→성숙미 폭발[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오유진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신보를 향한 관심을 끌어올렸다.오유진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여우야 뭐하니’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서로 다른 매력을 담아낸 두 장의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해진 오유진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겼다.먼저 공개된 사진에서는 금발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여기에 무표정한 듯 시크한 눈빛을 더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어진 콘셉트 포토에서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준 오유진이 새 앨범에서는 어떤 감성과 무대를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여우야 뭐하니’는 지난해 발표한 ‘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사랑꽃’, ‘썸’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넓혀온 오유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표현력과 한층 성장한 면모를 들려줄 계획이다.이번 활동에서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에 한층 성숙한 감성을 더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만큼, 오유진이 어떤 무대로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오유진의 새 디지털 싱글 ‘여우야 뭐하니’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다양한 음악 콘텐츠와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역시 송가인! 스태프에 용돈 쐈다…깜짝 라이브까지 ‘훈훈’[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새 앨범 제작에 힘쓴 소속사 스태프들을 위해 용돈과 즉석 라이브를 선물했다.14일 송가인의 공식 SNS에는 새 앨범 제작을 위해 고생한 소속사 직원들을 깜짝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송가인은 직원들 앞에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즉석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현장을 작은 공연장으로 만들었고, 직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이어 송가인은 직원들에게 용돈을 직접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직원들은 신곡 후렴구를 함께 부르며 화답했고, 현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영상을 접한 팬들은 “역시 멋지다”, “최고다”, “스태프까지 챙기는 모습이 감동이다”, “이런 가수 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송가인이 2일 발표한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브라질리언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와 삼바 하우스 리듬을 트로트에 접목한 댄스 트로트 장르다. 척박한 땅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처럼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한편 송가인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7월 21일 예고] 임영웅×넉살×로이킴, 산골 뒤집어 놓을 뮤지션 3인의 리스닝 파티 예 능 | 산골총각 영웅 5회 본방송 | 7월 21일 화요일 밤 9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영웅×로이킴, 첫 듀엣 무대 위해 즉흥적으로 맞춰보는 〈그댈 위한 멜로디〉 임영웅과 로이킴은 첫 듀엣 무대를 위해 즉흥적으로 〈그댈 위한 멜로디〉를 부른다. 예 능 | 산골총각 영웅 4회 본방송 | 7월 14일 화요일 밤 9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웅텐더’ 임영웅, 시원한 소맥으로 시작하는 밥도둑 저녁 식사 (ft. 등갈비) 임영웅은 시원한 소맥으로 저녁 식사를 시작한다. 예 능 | 산골총각 영웅 4회 본방송 | 7월 14일 화요일 밤 9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영웅, 연이은 실책 후 예리하게 구석 찌른 스매싱으로 한 점 만회! 임영웅은 연이은 실책 후 예리하게 구석을 찌른 스매싱으로 한 점 만회한다. 예 능 | 산골총각 영웅 4회 본방송 | 7월 14일 화요일 밤 9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낭만 젖네”, 임영웅·로이킴 ’그댈 위한 멜로디‘ 리허설 최초 공개 (산골총각 영웅)[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새로운 멤버들 합류로 한층 활기를 더한 SBS ‘산골총각 영웅’이 예측 불가한 게임 전쟁과 요리 대결, 감성 라이브를 예고한다.14일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 4회에서는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산골 총각들의 ‘몰빵 게임’을 비롯해 주도권을 둘러싼 요리 대결, 그리고 여름밤을 물들이는 특별한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곽범, 넉살, 로이킴은 식비 결제부터 설거지까지 모든 것을 게임으로 결정하자고 제안한다. 급기야 “여기에 계곡이 있거든…”이라는 말과 함께 얼음장 같은 폭포 계곡 입수까지 게임의 벌칙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산골 총각들은 평상 탁구 대결을 통해 입수할 팀을 가리기로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임영웅은 연이은 헛스윙과 예측 불가한 플레이를 펼치며 같은 팀마저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계곡 입수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저녁 식사 준비 시간에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산골 하우스의 비공식 ‘요잘알’ 허경환은 자타공인 요리 실력자 곽범의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곽범은 요리 내내 훈수를 두는 것은 물론 “형, 그거 해봤죠?”라며 허경환을 몰아붙여 웃음을 자아낸다.이에 허경환은 임영웅을 보조 셰프로 긴급 투입해 반격에 나서지만, 두 사람이 완성한 요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란말이(괴물+계란말이)’로 탄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반면 넉살은 식사 도중 스스로 허경환의 ‘쫄개’를 자처하며 한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 등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은 시즌 사상 가장 환한 허경환의 미소가 포착된다. 방송 말미 임영웅과 로이킴의 듀엣곡 ‘그댈 위한 멜로디’ 리허설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산골짜기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된 두 사람의 리허설은 연습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뭐야, 연습이었어?”, “멋있다. 낭만에 젖는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방송은 14일 밤 9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황윤성 “절친 이찬원과 주 5회 통화…덕분에 힘든 시간도 버텨”[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황윤성이 신성, 이루네, 정연호와 함께 출연해 무대와 토크를 오가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이날 황윤성은 “일주일에 다섯 번 정도 통화한다”며 이찬원과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 당시 이찬원이 커피차와 간식차, 꼬치차까지 보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황윤성은 아이돌 활동을 마친 뒤 트로트에 도전했던 시절도 떠올렸다. 그는 “트로트를 잘 몰라 선곡이 가장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방송에서는 신곡 ‘난리부르스’ 무대도 선보였다. 응원봉 이벤트로 객석과 호흡한 그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함께 춤을 추던 중 마이크 줄이 빠질 정도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황윤성은 “힘들었던 시절을 지나 악물고 버텼더니 이런 날도 오네요. ‘국민사위’ 황윤성을 오래 기억해 달라”고 인사했다.이어 이찬원을 향해 “덕분에 힘든 시간과 방황했던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나도 더 많은 힘이 되는 멋진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성장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앞서 황윤성은 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도 출연했다. 이찬원이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에서 일일 스페셜 톡파원으로 나선 그는 “가야 한다면 나는 톡파원으로 가겠다”며 자신의 히트곡을 활용한 재치 있는 인사로 웃음을 안겼다.또 서울 곳곳을 둘러보며 궁중음식을 맛보고 종묘와 창덕궁을 찾는 등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였다. 인정전 앞 품계석을 보며 “진작 만졌으면 제가 4등이 아니라 3등까지 했을 텐데”라고 농담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황윤성은 최근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현재 TOP7 멤버로 전국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황윤성, 이찬원과 우정 돈독하네…“일주일에 다섯 번 통화”[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황윤성이 ‘톡파원 25시’와 ‘아침마당’을 연이어 접수하며 존재감을 빛냈다.황윤성은 지난 13일 JTBC ‘톡파원 25시’와 14일 KBS1 ‘아침마당’에 연이어 출연해 특유의 흥과 재치, 진정성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톡파원 25시’에서는 절친 이찬원이 MC를 맡은 가운데 일일 스페셜 톡파원으로 등장했다. 황윤성은 자신의 히트곡을 활용한 재치 있는 인사와 함께 “서울! 서울! 서울! 아름다운 이 거리!”를 외치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궁중음식 체험에서는 먹방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했고, 창덕궁 인정전 앞 품계석을 둘러보던 중 “진작 만졌으면 제가 4등이 아니라 3등까지 했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출연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신성, 이루네, 정연호와 함께 박상철의 ‘무조건’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어 자신의 신곡 ‘난리부르스’를 선보이며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내 인생 결정적 장면’ 코너에서는 절친 이찬원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황윤성은 “일주일에 다섯 번 정도 통화한다”며 남다른 친분을 밝히는가 하면, 전국투어 당시 이찬원이 커피차와 간식차, 꼬치차까지 보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또 아이돌 활동 이후 트로트에 도전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트로트를 잘 몰라 선곡이 가장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방송 말미에는 “힘들었던 시절을 지나 악물고 버텼더니 이런 날도 오네요. ‘국민사위’ 황윤성 오래 기억해 주세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어 이찬원을 향해 “덕분에 힘든 시간과 방황했던 시간을 잘 버텼다. 앞으로는 나도 더 많은 힘이 되는 친구가 되도록 성장하겠다”고 말하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누리꾼들은 “황윤성 입담도 노래도 다 된다”, “이찬원과 우정 보기 좋다”, “난리부르스 무대 에너지 최고였다”, “악물고 버텼다는 말에 울컥했다”, “예능에서도 존재감 확실한 대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황윤성은 ‘무명전설’ TOP7 멤버로 전국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남주혁 닮은꼴♥’ 김나희, 초호화 결혼식…송가인·이찬원 총출동 (조선의 사랑꾼)[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의 순위가 결정됐다.1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본선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본선에는 최성국 가족, 이용식·원혁, 홍석천, 심재원, 정이랑, 김태원, 윤용범 PD, 김나희, 배기성까지 총 9팀이 출연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인순이, 부활(김태원·박완규), 양수경, 김환희·최민우의 스페셜 무대도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이용식·원혁은 ‘남이가’를 열창했고, 무대 도중 원곡자 서지오가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달궜다. 김태원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선곡해 배우 김기두와 함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김나희는 무대에 앞서 “소개팅 이후 만난 분과 올해 8월 결혼한다”며 ‘남주혁 닮은 꼴’ IT업계 종사자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는다는 깜짝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선희의 ‘인연’을 부모님에게 바치는 무대로 감동을 전했다.심재원은 어머니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이모 심혜진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아 린의 ‘My Destiny’를 불렀다. 진심 어린 무대에 심사위원 양수경은 눈물을 흘리며 깊이 공감했다.최성국 가족은 아내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최성국의 아내는 ‘Maria’를 열창했고, 가수 유미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을 더했다.배기성은 청혼곡 ‘널 위한 멜로디’를 부른 뒤 5개월째 이어진 난청과 청력 이상을 고백했다. 이어 녹화 3주 전 아버지에게 자신의 상태를 털어놓은 다음 날 아버지가 쓰러졌다고 밝히며 “그냥 잘 들린다고 할 걸 그랬다”고 눈물을 쏟았다. 그는 패티김의 ‘이별’을 무반주로 부르며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제 얼굴 한 번만 봐주시면 좋겠다”고 오열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최종 순위는 점수제로 결정됐다. 최성국 가족이 최고점을 받아 우승과 함께 상금을 차지했고, 배기성이 2위, 김태원이 3위, 김나희가 4위에 올랐다.방송 말미에는 TOP4의 버스킹과 함께 심형래, 태진아가 함께한 특별 무대도 공개됐다. 또한 김나희는 청첩장을 돌리며 “축가는 송가인, 사회는 이찬원이 해주기로 했다”며 초호화 결혼식을 예고했다.특히 배기성은 “녹화 일주일 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준 ‘조선의 사랑꾼’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누리꾼들은 “배기성 무대 보면서 같이 울었다”, “최성국 가족 우승 축하한다”, “심재원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다”, “김나희 결혼 소식까지 감동과 축하가 함께한 방송”, “오랜만에 웃고 울었던 최고의 특집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임영웅, BTS 제친 ‘음원 제왕’…멜론 14억 스트리밍[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정규 2집 ‘IM HERO 2’로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돌파했다.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13일 기준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은 14억 회를 넘어섰다.이번 기록은 7일 누적 스트리밍 13억 회를 돌파한 지 일주일 만에 세운 성과다. 단 7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추가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로써 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 자리를 더욱 굳혔다. 앞서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오른 임영웅은 꾸준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8월 29일 발매된 ‘IM HERO 2’에는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ULSSIGU(얼씨구)’,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돌아보지 마세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앨범 수록곡 모두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스트리밍 기록을 끌어올리고 있다.한편 임영웅은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최재명 오늘(14일) 생일…트롯픽 이벤트 주인공[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최재명이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14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최재명은 7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달성형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트롯픽의 생일 이벤트는 득표에 따라 서포트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투표 결과 최재명은 20만 포인트를 획득하며 400%를 달성했다. 이에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또한 생일 주간인 지난 9일부터 최재명의 생일 축하 영상이 서울 명동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고 있다. 전광판 이벤트는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최재명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TOP7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판소리 고수 전공자 출신답게 탄탄한 박자감과 독보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상사화’, ‘약손’, ‘연리지’ 등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 표현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알렸다.그는 국악 특유의 깊은 성량과 매력적인 쇳소리를 트로트에 녹여낸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뮤지컬 ‘걸프렌드’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현재는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올해 신곡 발매를 예고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모으기 〉 출석충전소 〉 출석체크하기’ 경로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출석체크 시 스타픽 1개가 무료 지급된다.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모으기 〉 무료충전소 〉 쇼핑하고 스타픽 무료충전 / 참여하고 스타픽 무료충전’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이찬원 ‘또간집’ 공개,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했다” (톡파원)[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톡파원 25시’가 인도와 서울을 오가는 특별한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13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 콜카타·바라나시’와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이 공개된다. 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인도 여행은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책임진다. 갠지스강을 따라 도착한 콜카타에서는 유튜버 육식맨도 인정한 인도 스트리트 푸드를 체험한다. 현지 음료를 맛본 알파고는 “온천물 맛이 난다”는 솔직한 후기를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이어 인도의 영적 수도 바라나시에서는 화장터를 비롯해 매일 밤 갠지스강에서 열리는 종교 의식, 발리우드 댄스를 배워볼 수 있는 댄스 스튜디오를 찾아 인도 특유의 삶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들여다본다.또한 김숙과 이찬원이 첫 동반 출장에 나선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도 공개된다. 이찬원의 절친인 황윤성과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보유한 파비앙이 일일 선생님으로 합류해 서울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이들은 1957년 문을 연 궁중요리 전문 식당을 찾아 구절판과 호박 식혜 빙과 등 다양한 궁중 음식을 맛본다. 특히 이찬원은 촬영 이후 부모님과 함께 다시 방문한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방송은 13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