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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설운도 - 삼바의 여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롯의 황제! 이춘근 씨의 추풍령 | KBS 261108 방송 트롯의 황제! 이춘근 씨의 추풍령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자! 반승현 씨의 오늘 이 밤 | KBS 261108 방송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자! 반승현 씨의 오늘 이 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서진, 父 실수에 결국 폭발…한 달 공들인 민화에 물 쏟았다[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실수로 한 달 동안 작업한 그림이 망가지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의 인천 집에 아버지가 예고 없이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한 달 만에 맞은 휴일에 잠을 자던 중 갑작스럽게 방문한 아버지를 보고 당황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식사 문제로 어머니와 다툰 뒤 삼천포에서 인천까지 올라온 상황이었다.박서진은 아버지를 위해 삼겹살을 차려준 뒤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의 집을 청소하다가 민화 작업실에 들어갔고, 책상 위에 놓인 그림에 실수로 물을 쏟았다.이를 발견한 박서진은 “이거 민화 대회에 내보내려고 한 달 동안 그린 작품인데, 난장판을 만들어 놨네”라며 속상해했다. 미안해진 아버지는 바람을 쐬겠다며 집을 나섰다.한참이 지나도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자 박서진은 직접 찾아 나섰다. 이후 바다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 인천 유람선에 함께 올랐다.아버지는 “아까 청소하다가 그림에 물을 쏟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박서진 역시 “내가 요즘 잠이 모자라 너무 예민했다. 본의 아니게 세게 말한 것 같다. 그림은 다시 그리면 된다”며 마음을 풀었다.두 사람은 인천 밤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하루를 마무리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 뭔데 이게! ” 아버지의 대형사고(?) 멘붕 온 박서진 | KBS 261107 방송 “ 뭔데 이게! ” 아버지의 대형사고(?) 멘붕 온 박서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방송사의 경계를 넘어 하나가 된 봉숭아 학당! 김신영&이찬원의 <행님아!> | KBS 261107 방송 방송사의 경계를 넘어 하나가 된 봉숭아 학당! 김신영&이찬원의 <행님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은결, 이찬원과 함께 꾸미는 무대! <보이지 않는 벽> | KBS 261107 방송 이은결, 이찬원과 함께 꾸미는 무대! <보이지 않는 벽>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찬원, ‘행님아’로 코미디도 접수…김신영과 찰떡 호흡 (불후)[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추억의 인기 코너 ‘행님아’를 재현하며 정통 개그에 도전한다.7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79회는 대한민국 코미디의 전설 故 전유성의 1주기를 맞아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KBS, MBC, SBS 방송 3사의 개그맨 후배들과 고인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던 그의 개그 철학을 웃음과 감동으로 되새긴다.이 가운데 MC 이찬원은 김신영과 함께 2000년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인기 코너였던 ‘행님아’를 선보인다. 이찬원은 “우리 신영이 일로 오니라, 우리 김신영이 오데 있노?”라며 찰진 사투리와 함께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긴다.‘행님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김신영을 들어 올리는 장면에서는 다소 힘에 부친 듯 “우리 신영이가 많이 묵직해졌네”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한다. 이에 김신영은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데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다.두 사람은 이날 처음 맞추는 코미디 호흡임에도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동생 김신영의 턱을 ‘우쭈쭈’하며 귀여워하는 모습부터 발표를 앞두고 긴장해 말을 더듬는 어설픈 연기까지 소화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낸다.김신영의 센스도 빛난다. 이찬원이 자신을 업으려 하자 김신영은 “행님 팬이 여기 많다. 나도 공과 사는 구분할 줄 안다”며 “나한테 업히라”고 말한 뒤 이찬원을 가볍게 업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신동엽 역시 이날 MC가 아닌 공개 코미디 무대의 개그맨으로 돌아간다. ‘2026 봉숭아학당’의 선생님 역할을 맡은 그는 ‘갈갈이’ 박준형이 각종 소품을 갈기 시작하자 교탁에 숨겨둔 파인애플을 건네 당황하게 하는 등 적재적소에서 재치를 발휘하며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펼친다.이번 특집에는 신동엽을 비롯해 이찬원, 김준현, 김신영, 양희은, 권인하, 한영애, 이은결, 개그콘서트 팀, 김정렬, 이경실, 조혜련, 박준형, 졸탄(이재형·한현민·정진욱), 안영미 등이 총출동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故 전유성을 각자의 방식으로 추억하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이찬원의 ‘행님아’라니 벌써부터 궁금하다”, “김신영과 사투리 개그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 “신동엽이 다시 ‘봉숭아학당’ 무대에 선다니 반갑다”, “웃음으로 전유성을 추억하는 특집이라 더욱 의미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불후의 명곡-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은 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송가인, 김용빈에 ‘사랑의 맘보’ 양보…“행사 세트리스트에 넣어라” (금타는 금요일)[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명품 라이브부터 후배들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까지 ‘진(眞)의 품격’을 보여줬다.송가인은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골든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팬들과 출연진의 뜨거운 환호 속에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열창하며 등장,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후렴구에서는 관객들의 떼창까지 이끌어내며 현장을 하나로 만들었다.‘미스트롯’ 초대 진(眞)인 송가인은 “TV조선의 딸이다”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금타는 금요일’ 역사상 최연소 골든 스타가 된 소감을 묻자 “역사상이라고 하니까 너무 부끄럽다. 좀 더 나이 먹고 10년 뒤에 올 걸 그랬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송가인이 김용빈과 정서주의 가능성을 일찌감치 알아봤던 사연도 공개됐다. 그는 김용빈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익히 알고 있었다. 노래를 워낙 잘 불러서 언젠가는 무조건 빛을 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정서주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지역 행사장에서 예쁜 목소리가 들려 알아보니 정서주였다”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왔을 때 이름과 나이, 사는 곳 등을 물어보며 응원했다”고 회상했다.후배들을 향한 애정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정서주가 ‘무명배우’를 부르자 송가인은 “서주 씨가 행사장에서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극찬했고, 안성훈이 리메이크 가능 여부를 묻자 “마음대로 해라”고 흔쾌히 답했다.특히 김용빈이 송가인의 ‘사랑의 맘보’를 열창하자 “용빈 씨가 자기 곡인 것처럼 불러줘서 고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부터 이 노래는 안 부를 테니 용빈 씨 행사 세트리스트에 넣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송가인은 손빈아의 ‘한 많은 대동강’ 무대를 보며 ‘미스트롯’ 출연 당시도 떠올렸다. 예심곡으로 해당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정통 트로트를 전공했기 때문에 떨어지더라도 내가 잘하는 걸 하자는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당시 MC였던 김성주 역시 “송가인의 무대가 잊히지 않는다”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송가인은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한 많은 대동강’을 즉석에서 열창했고, 구성진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누리꾼들은 “후배들에게 자신의 노래를 흔쾌히 부르라고 하는 모습이 멋지다”, “김용빈과 정서주의 가능성을 미리 알아본 것도 대단하다”, “‘한 많은 대동강’ 즉석 라이브는 역시 송가인이다”, “왜 초대 진인지 다시 한번 느껴지는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가인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롯투데이] 진미령 - 미운 사랑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진미령 - 미운 사랑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나 혼자 산다 673회 예고] 학창 시절 연인을 만난 구성환 & 부산 밤바다를 달리는 박지현X코쿤, MBC 261113 방송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singlelife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빗방울처럼 스며드는 감성 믿고 듣는 양지은의 ‘영동 부르스’ TV CHOSUN 261106 방송 [금타는 금요일 44회]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목소리 정통 장인 양지은의 깊은 감성에 젖어 드는 밤
⭐충청도 송가인 등장⭐ 달빛 아래에서도 성윤이만 보여 ‘월하가약’ TV CHOSUN 261106 방송 [금타는 금요일 44회] 국악 전공은 역시 다르다! 깊이 쌓아온 국악 내공으로 더욱 풍성해진 무대에 쏟아지는 앙코르 세례
‘꽃이 아니면 어떤가’🤷️나에겐 송가인이라는 빛나는 별이 있는데 TV CHOSUN 261106 방송 [금타는 금요일 44회] 등장만으로 시선 집중시키는 독보적인 존재감! 금타는 금요일에 찾아온 트롯 여제 송가인이어라
부디 행복해질 것 #임영웅 과 함께하는 금산 온양이씨어필각 / KBS 대전 방송 충청남도 문화유산지료인 온양이씨어필각은 1925년 순종 황제가 오세삼효의 덕을 칭찬한 온양이씨계효지비(溫陽李氏繼孝之碑)라는 여덟 자의 어필을 금산지방 유림과 온양이씨 후손들이 비석에 새기고 어필각을 세워 그 의미를 기리는 곳이다. #금산군 #온양이씨 #온양이씨어필각 #온양이씨계효지비 #오세삼효 #유형문화유산 #부디행복해질것 #Imyoungwoong #HERO #IMHERO #영웅시대 #또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송가인, 정서주 첫 소절에 깜짝…“마이크가 다른가?” (금타는 금요일)[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정서주와 오유진이 송가인 앞에서 다시 맞붙는다. ‘미스트롯3’ 라이벌전에서 정서주에게 패했던 오유진이 설욕을 선언한 가운데, 송가인의 명곡을 앞세운 두 사람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는 송가인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은 송가인의 노래로 재대결에 나선다. 여기에 정체를 감춘 메기 싱어까지 합류하면서 승부는 삼파전으로 확대된다.먼저 오유진은 송가인의 ‘색동저고리’를 선곡한다. 열여덟 살의 감성으로 한국적인 정서를 풀어낸 무대에 출연진도 뭉클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김용빈은 어린 시절 할머니가 사준 한복을 입고 다녔던 기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낸다. 오유진의 노래가 개인적인 추억까지 끌어낸 셈이다.오유진이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정서주다. 앞서 ‘미스트롯3’ 라이벌전에서 송가인의 ‘물음표’를 불렀지만 정서주에게 패했던 오유진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설욕을 노린다. 원곡자인 송가인이 직접 지켜보는 자리에서 다시 성사된 대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정서주는 송가인의 ‘무명배우’로 맞선다. 첫 소절부터 정서주의 목소리에 놀란 송가인은 “마이크가 다른 것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한다. 원곡자마저 음색과 가창력에 놀라움을 드러낸 가운데, 정서주가 지난 라이벌전의 승리를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두 사람의 경쟁에 새로운 변수도 등장한다. ‘충청도 송가인’이라는 힌트로 소개된 메기 싱어는 송가인과 마찬가지로 국악을 거쳐 트롯 가수로 활동 중인 인물이다. 그는 송가인의 고난도 곡 ‘월하가약’을 선곡하며 정서주와 오유진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세 사람이 각기 다른 송가인의 명곡으로 맞붙는 만큼 최종 승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송가인의 출연과 정서주·오유진의 리턴매치가 펼쳐지는 ‘금타는 금요일’은 6일 밤 10시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롯투데이] 장보윤 - 우정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장보윤 - 우정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임영웅, “앞으로 10년도 함께”…영화 예고편 공개[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앞으로의 10년도 여러분들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영웅시대에 전한 약속이 스크린에서 다시 울려 퍼진다.6일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연 실황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예고편은 임영웅의 이름을 외치는 팬들의 함성으로 시작한다.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관객과 무대에 오른 임영웅의 모습이 교차하며 공연 당시의 순간을 되살린다.이번 영화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를 담았다. 데뷔 10주년과 콘서트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공연이다.예고편에는 임영웅의 라이브 무대부터 밴드 연주, 안무팀의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담겼다.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와 드론쇼, 객석을 가득 채운 하늘빛 응원봉도 시선을 끈다. 수만 명이 함께 노래하고 환호하는 장면은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의 규모를 보여준다.특히 임영웅은 예고편 말미 “앞으로의 10년도 여러분들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한 곡의 노래가 깊은 위로가 되고 하나의 함성이 영원한 추억이 된다’는 문구도 등장한다.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걸어온 지난 10년의 의미를 담았다.이번 영화는 임영웅의 공연 실황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4면 스크린엑스(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정면 스크린뿐 아니라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화면이 확장되는 방식이다. 무대 연출과 객석의 모습을 넓은 시야로 감상할 수 있다.‘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18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예매는 9일 오전 10시부터 극장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임영웅, 스타디움 감동 다시 펼친다…영화 메인 예고편 공개[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영웅시대와 함께한 지난 10년의 벅찬 순간을 스크린으로 다시 전한다.6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공개된 예고편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을 향해 쏟아지는 수많은 팬들의 함성으로 시작된다. 이어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들어온 특별한 시간을 되돌아보는 장면들과 함께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열기가 담기며 당시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한다.임영웅의 독보적인 보컬과 생생한 밴드 라이브, 안무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공연 영화만의 볼거리를 예고한다.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와 드론쇼,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하늘빛 응원봉 물결 등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영웅시대와 함께 만들어 온 가슴 벅찬 10년의 기적’, ‘한 곡의 노래가 깊은 위로가 되고 하나의 함성이 영원한 추억이 된다’는 문구가 등장하며 임영웅과 팬들이 음악으로 함께 쌓아온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한다.예고편 말미에는 임영웅이 “앞으로의 10년도 여러분들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걸어온 1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작품이다.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비적인 순간도 함께 담겼다.특히 이번 작품은 임영웅의 영화 가운데 최초로 4면 SCREENX관 상영을 확정했다.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영상이 확장되는 특별관을 통해 실제 공연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누리꾼들은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하자는 말이 너무 뭉클하다”, “스타디움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4면 SCREENX라니 공연장에 있는 기분일 것 같다”, “영웅시대와 함께한 10년을 영화로 본다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개봉하며,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극장별 예매가 순차적으로 시작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염유리·한다성, 4연승 도전…상금 1000만원 눈앞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염유리와 한다성이 4연승과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3연승을 이어온 두 사람은 부모의 응원 속에 특별한 듀엣 무대를 준비하며 명예 졸업에 도전한다.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수줍은 수염삼촌’ 팀 염유리와 한다성이 4연승을 노리는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새로운 팀들이 이들의 연승 행진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염유리와 한다성이 마지막 듀엣 무대로 선택한 곡은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다. 염유리는 “지금까지 4연승을 위해 험난한 길을 달려왔다”며 “이번에는 노래를 불러드린다기보다 편지를 써드린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승부를 위한 무대를 넘어 자신들의 마음을 전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각오다.이날 현장에는 한다성의 부모도 참석한다. 아들의 마지막 도전을 지켜보기 위해 직접 찾아온 아버지는 “더욱 열심히 해서 훌륭한 가수가 되기를 바란다”며 응원을 건넨다. 이를 들은 한다성은 북받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힌다. 오랜 시간 가수의 꿈을 지지해 온 부모 앞에서 펼치는 무대인 만큼 그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연승을 막기 위한 도전자들의 무대도 만만치 않다. ‘역도와 밀크’ 팀 윤윤서와 이병찬은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해 새로운 승부수를 던진다. 특히 발라드 가수 이병찬이 정통 트롯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출연진 사이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엇갈린다.그러나 윤윤서는 이병찬의 실력에 강한 믿음을 보인다. 그는 오히려 “제가 배워야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트롯을 주무기로 하는 윤윤서와 발라드에 강점을 지닌 이병찬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어떻게 조화시킬지가 관전 요소다.3연승을 기록한 염유리와 한다성이 마지막 관문까지 통과해 명예 졸업과 상금 1000만 원을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스트롯 포유’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송가인 “언젠가 빛 볼 줄 알았다”…김용빈 성공 예견 (금타는 금요일)[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트롯 여제 송가인이 ‘금타는 금요일’ 최연소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대한민국에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송가인이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송가인의 출연으로 송가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각 시즌 진(眞) 5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장면이 완성된다.이날 송가인은 자신의 노래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부르며 화려하게 등장한다. ‘금타는 금요일’ 역사상 최연소 골든 스타라는 소개를 받은 송가인은 “아직 좀 쑥스럽다. 한 10년 뒤에 올 걸 그랬다”고 재치 있게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무대 위 카리스마는 물론 유쾌한 입담까지 선보이며 초대 진(眞)다운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송가인이 김용빈의 성공 가능성을 일찌감치 알아봤던 사실도 공개된다. 오랜 시간 김용빈을 지켜봐 온 송가인은 그의 노래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언젠가 빛을 볼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김용빈 역시 송가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향수를 모두 사용한 뒤에도 여전히 빈 병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드러낸다.송가인은 정서주의 재능도 일찍부터 알아봤다. 과거 한 공연장에서 우연히 정서주의 노래를 들은 송가인은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을 갖춘 그의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가수의 꿈을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정서주가 ‘미스트롯3’ 진(眞)에 오르면서 송가인의 남다른 안목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송가인과 양지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양지은은 송가인을 향해 “제 인생의 귀인”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두 사람이 처음 만났다는 예상 밖의 장소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어떻게 거기서 만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송가인과 양지은의 인연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두 사람이 어떤 사연을 간직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누리꾼들은 “역대 진 5명이 한자리에 모인다니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송가인이 김용빈과 정서주를 일찍 알아봤다니 안목이 대단하다”, “양지은이 송가인을 귀인이라고 한 사연이 궁금하다”, “최연소 골든 스타 송가인의 무대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가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역대 진(眞) 5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금타는 금요일’은 11월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김동현, 이소나에 위기감…“밥그릇 줄어들까 걱정” (미스트롯 포유)[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김동현이 이소나의 노래 실력에 감탄하면서도 자신의 입지를 걱정하는 농담을 던졌다. 발라드부터 정통 트롯까지 소화하는 이소나의 활약에 “제 밥그릇이 줄어들까 봐 걱정된다”고 털어놓은 것.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예선을 거쳐 우승에 도전하는 출연진이 각자의 장기를 앞세워 치열한 무대 경쟁을 벌인다.이날 ‘숯불과 사이다’ 팀의 이소나와 김동현은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꾸민다. 앞서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로 호평받았던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발라드로 호흡을 맞춘다. 특히 김동현은 이소나의 폭넓은 장르 소화력에 감탄하며 “제 밥그릇이 줄어들까 봐 걱정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듀엣 무대에 이어 이소나는 개인전에서 김상배의 ‘삼백초’를 선보인다. 앞선 무대에서 감성적인 발라드로 승부했다면, 이번에는 자신의 강점인 정통 트롯으로 실력을 드러낸다. 원곡과 다른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한 무대에 현장에서는 “역시 이소나”라는 반응이 나왔다는 전언이다.이소나의 우승 도전에 맞서는 길려원의 무대도 공개된다. 예선 2위를 기록한 길려원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해 특유의 꺾기 창법을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출연진 전원이 기립박수를 보냈으며, MC 붐은 “이게 트로트지”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발라드와 정통 트롯을 오가는 이소나의 활약이 우승으로 이어질지, 길려원이 첫 우승에 성공할지가 이번 본선 대결의 관전 요소다. 두 사람의 경쟁 결과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미스트롯 포유’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박서진, 트로트 최초 ‘ABU 송 페스티벌’ 출격…한복 입고 장구 퍼포먼스[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박서진이 스리랑카 국제무대에서 ‘장구의 신’다운 공연으로 K-트로트의 매력을 알렸다.박서진은 지난 2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스타인 스튜디오(Stein Studios)에서 열린 ‘제15회 ABU 송 페스티벌(ABU Song Festival 2026)’에 KBS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아티스트로 출연했다.특히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 최초로 ‘ABU 송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장구 퍼포먼스와 노래를 결합한 공연으로 한국의 흥과 멋을 선보였다.‘ABU 송 페스티벌’은 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ABU)이 매년 개최하는 비경쟁 국제 음악 축제로, 각국 방송사가 참여해 음악과 문화를 교류하는 자리다.그동안 동방신기, 씨스타, 걸스데이, 씨엔블루, 에일리, 마마무, 케이윌, 트와이스, 태민, ITZY, 강다니엘, 마마무+, 이무진, 권은비 등이 한국 대표로 무대에 오른 가운데 올해에는 박서진이 자신만의 색깔로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이날 박서진은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한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힘차게 장구채를 휘두르는 파워풀한 동작과 경쾌한 장단으로 무대를 채웠으며, 댄서들의 부채 퍼포먼스까지 어우러져 화려한 볼거리를 완성했다.밝은 미소로 객석과 호흡하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도 돋보였다. 특히 박서진은 빠른 장구 연주와 에너지 넘치는 가창을 동시에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격감 있는 장구 리듬 위로 시원한 목소리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연주와 노래를 오가는 동안에도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를 이끌었다.이번 무대를 통해 박서진은 그동안 꾸준히 발전시켜 온 자신만의 공연 스타일을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장했다. 한국 전통 악기인 장구를 대중가요와 접목한 독보적인 무대로 해외 관객들과 만난 만큼, 향후 이어질 글로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누리꾼들은 “한복에 장구까지 한국적인 매력이 제대로 느껴진다”, “트로트 가수 최초라니 더욱 의미 있는 무대다”, “박서진 하면 역시 장구 퍼포먼스”, “해외에서도 한국의 흥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서진은 12월 25일과 26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6-27 박서진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갓〉’의 막을 올린다. 이후 전주, 대구, 대전, 부산, 인천 등 총 6개 도시를 찾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로트에 새바람을 일으킨 행사의 여왕! 가수 김혜연 MBN 261104 방송 MBN <해피라이프 Make Better Next> 수요일 오전 9시30분
신승태 오늘(5일) 생일…‘트롯픽’ 이벤트 주인공[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신승태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11월 생일자 달성형 투표에서 4만7,660포인트로 95%를 달성했다. 신승태는 경기민요 명창 출신으로, 퓨전 국악 밴드 ‘씽씽’의 보컬로 활동하며 전통 음악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2020년 ‘사랑불’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이후 ‘트롯 전국체전’과 ‘현역가왕2’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경기민요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트로트의 흥겨운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2026년 5월에는 단독 콘서트 ‘辛과 함께’를 개최해 다채로운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유쾌한 매력,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국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개성 넘치는 무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흥 게이지 폭발! 박군 유행가 MBN 261104 방송 트롯 계의 박씨들이 다 모였다! TOP7 '전설 가문'과 트롯계 박씨들이 뭉친 '박가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 <박터지는 복수 혈전> 가문 내 떼창 유발자 이창민 VS 박군의 불꽃 튀는 노래대결부터 가문의 꺾기 지존 정연호와 박혜신의 보이스 대결까지! 이루네와 박민수는 가문 내 웬수들? 그렇다면 가문의 얼굴 대결로는 누가 나설지. 쟁쟁한 대결 끝에 가문의 명예를 빛낼 주인공은 과연 누구?! 웃음과 노래, 복수가 뒤엉킨 박 터지는 복수혈전! 11월 4일 수요일 밤 9시 40분 개봉'박'두!!
'트로트 다람쥐' 강혜연의 전 직장? "낮엔 아이돌, 밤엔 트로트 가수" MBN 261104 방송 베스티, 2013년 발매곡 '연애의 조건' 역주행 강혜연 "이런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못 했다" "낮에는 베스티…저녁에는 트로트 다람쥐" "돈 못 벌어도 계속 트로트 부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