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PICK NEWS!
‘트롯픽’ 장민호, ‘시선 고정 시키는 무대 위 최고의 엔딩요정’ 1위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장민호가 트롯픽 스페셜 투표 ‘시선 고정 시키는 무대 위 최고의 엔딩요정’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4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시선 고정 시키는 무대 위 최고의 엔딩요정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투표 결과 장민호가 12만 427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장민호의 무대는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 ‘여유’와 ‘절제된 퍼포먼스’가 핵심으로 꼽히며, 빠른 템포의 곡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장민호는 감성적인 발라드 트로트에서는 깊은 울림으로 몰입을 이끌고, 흥겨운 곡에서는 재치 있는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전국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방송과 시상식으로 이어가며 여전히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입증하고 있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4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전유진은 여성 가수 부문에서 23만 623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2006년생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또 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함께했다.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도 선보였으며 후속작인 ‘현역가왕2’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그대도 나처럼’을 발매했고, 7월에는 손태진과 함께한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선보였다.전유진은 지난해 10월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신곡 ‘어린 잠’을 선보였으며 서울과 대구, 부산에서 팬 콘서트를 성료했다. 지난달에는 짝사랑의 감성을 담은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 [DA차트][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4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67만 99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으며,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또 진해성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우승과 TV CHOSUN ‘미스터트롯2’ 3위(美)를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미스터로또’ 등 다양한 예능과 전국 콘서트로 활약했다.이어 진해성은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愛人(One’s Love)’와 ‘No Wonder’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활동 중이다.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롯투데이] 남일해 - 축배의 노래 | KBS 방송 [트롯투데이] 남일해 - 축배의 노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스트롯4’ 전국투어 인천 공연 성료…서울 열기 잇고 질주[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미스트롯4’ TOP7이 인천에서도 전국투어 흥행세를 이어갔다.지난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 인천 공연이 수많은 관객의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이번 무대는 한층 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깊어진 감정선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날 공연은 TOP7의 단체 무대 ‘홀려라’와 ‘황진이’로 웅장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다.솔로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진가가 더욱 빛났다. 우승자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 ‘천년학’, ‘사랑은 생명의 꽃’으로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고, 허찬미는 ‘안돼요 안돼’, ‘님과 함께’, ‘당신은 얄미운 나비’로 파워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홍성윤은 ‘만개화’, ‘망부석’,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전했고, 윤태화는 ‘단현’과 ‘참회’로 깊은 내공을 드러냈다. 윤윤서는 ‘처녀뱃사공’, ‘못 잊겠어요’로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길려원은 ‘눈물의 블루스’, ‘꽃바람’으로 신예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염유리 역시 ‘님이여’, ‘배 띄워라’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매료시켰다.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도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쓰리랑’, ‘첫차’, ‘마포종점’,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등 멤버 간 호흡이 돋보인 조합 무대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인천 공연에 걸맞게 구성된 ‘난 사랑을 아직 몰라+연안부두’, ‘신사랑고개+장윤정 트위스트+노랫가락 차차차’ 메들리는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무엇보다 두 번째 투어 도시를 맞이한 TOP7은 한층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공연 중간 이어진 멘트에서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와 벅찬 마음을 전하며 현장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공연의 대미는 TOP7 전원이 함께한 앙코르 무대가 장식했다. ‘꽃타령’, ‘영암 아리랑’, ‘강원도 아리랑’으로 이어진 무대는 객석과 하나 되는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며 인천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했다.한편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후 부산, 대구, 고양, 광주, 울산, 전주, 수원, 대전, 남양주, 제주, 창원, 의정부, 성남, 춘천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트로트 황태자 신성의 노래 한 스푼 얼큰한 당신 「오징어뭇국 & 오징어볶음」 MBN 260503 방송 트로트 황태자 신성의 노래 한 스푼 얼큰한 당신 「오징어뭇국 & 오징어볶음」
장민호 - 으라차차차 | KBS 260503 방송 장민호 - 으라차차차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민호 - 신발끈 | KBS 260503 방송 장민호 - 신발끈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민호 - 풍악을 울려라 | KBS 260503 방송 장민호 - 풍악을 울려라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초대가수 박서진 & 미스김 씨의 지나야 | KBS 260503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 & 미스김 씨의 지나야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 KBS 260503 방송 초대가수 박서진 씨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채꽃바람 타고 온! 트롯 꿈나무 김경화 씨의 처녀 뱃사공 | KBS 260503 방송 유채꽃바람 타고 온! 트롯 꿈나무 김경화 씨의 처녀 뱃사공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살림남2’ 환희, 母 장수사진 찍자 오열…은지원·박서진도 울었다 [SD리뷰][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환희가 어머니의 한마디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와 합가를 준비하는 환희의 하루가 그려졌다.이날 환희는 어머니를 위해 식사 준비부터 빨래까지 도맡으며 ‘효도 데이’를 선언했다. 하지만 서툰 요리와 살림으로 허당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환희는 어머니와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 사진 촬영을 꺼리던 어머니를 설득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문제는 환희가 자리를 비운 사이 벌어졌다. 어머니가 사진사에게 장수사진 촬영을 요청한 것. 최근 모친상을 겪으며 영정사진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이유였다.뒤늦게 이를 알게 된 환희는 크게 당황했고, “엄마 왜 그래”라며 눈물을 쏟았다. 평소 눈물을 보이지 않던 그가 오열하는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숙연해졌다. 은지원과 박서진 등 출연진도 눈물을 보이며 함께 울컥했다.어머니는 “아들이 우는 걸 보니 내가 잘못한 것 같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박서진 vs 투어스 도훈, 세기의 애교 대결 | KBS 260502 방송 박서진 vs 투어스 도훈, 세기의 애교 대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롯투데이] 이규항 - 네 잎 클로버 | KBS 방송 [트롯투데이] 이규항 - 네 잎 클로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모의 보컬리스트 솔지&홍지윤… 이제는 트로트도 접수! MBN 260501 방송 MBN <전현무계획3> 5월 1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트로트 신동 김용빈, 어린 시절 공황장애와 7년의 은둔 생활 고백. 우리 진짜 고생 많았다 | KBS 260501 방송 트로트 신동 김용빈, 어린 시절 공황장애와 7년의 은둔 생활 고백. 우리 진짜 고생 많았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송가인, ‘엄마 아리랑’에 울렸다…근로자가요제 먹먹[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송가인이 무대 하나로 현장을 울렸다.송가인은 1일 방송된 KBS1 ‘제47회 근로자가요제’에 초대 가수로 출연해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서울의 달’을 열창하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특유의 짙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지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이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영광”이라며 인사를 전한 송가인은 ‘엄마 아리랑’을 부르며 무대를 이어갔다. 절절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라이브가 어우러지며 현장은 먹먹한 분위기로 물들었다.특히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근로자들의 사연과 감정을 담아낸 무대는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이 이어지며 ‘트롯 여제’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한편 송가인은 16일 베트남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트롯투데이] 권성희 - 서울의 모정 | KBS 방송 [트롯투데이] 권성희 - 서울의 모정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임영웅, 광고계도 싹쓸이…3년 연속 1위 ‘압도적’[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임영웅이 광고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입증했다. 가수 임영웅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 광고모델 부문 1위에 오르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임영웅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이번 시상에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 신뢰와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기업과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임영웅은 높은 인지도와 함께 광고 모델로서 브랜드 신뢰도와 매출 상승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실제로 임영웅은 금융, 패션,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그가 참여한 제품마다 높은 관심을 끌며 품절 사례가 이어졌고, 이른바 ‘임영웅 효과’가 입증됐다.업계에서도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강점”이라며 “소비자와의 강한 유대가 3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임영웅은 본업인 가수 활동도 이어갔다. 전국 투어 콘서트와 음원 발표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영향력을 넓혔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하이라이트] 세기의 사랑 푸치니엘비라 목숨 건(?) 불륜 SSUL에 과몰입한 도파민 중독자 이찬원 | JTBC 260427 방송 [하이라이트] 세기의 사랑 푸치니엘비라 목숨 건(?) 불륜 SSUL에 과몰입한 도파민 중독자 이찬원 #톡파원25시 #이탈리아 #이찬원 00:00 인트로 00:50 이탈리아 루카 & 피사 투어️ 《톡파원 25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공홈에서 리플레이 : https://tv.jtbc.co.kr/talkpawon
김용빈·양지은, ‘진’ 맞대결…미스터vs미스 격돌[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 군단이 ‘미스터트롯3’ TOP7을 겨냥해 총출동한다.5월 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에 맞서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뭉친 ‘미스 어벤져스’가 출격한다.최근 막을 내린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도 미스 팀 특급 용병으로 합류한다. 경연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데스매치에 나선 네 사람은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맏언니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에서 불태우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이번 대결은 개인 승리를 넘어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데스매치다. 패배한 팀은 멤버 전원의 황금별이 하나씩 박탈되는 페널티를 받는다.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김용빈과 양지은의 맞대결이다. 미스터 팀 진 김용빈과 미스 팀 진 양지은이 1승 1패의 균형을 깨기 위해 맞붙는다.김용빈은 현철의 ‘내마음 별과 같이’로 승부수를 던진다.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으로 맞서며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친다.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손태진, ‘더트롯쇼’ MC 발탁…5월 18일 생방송 진행[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손태진이 ‘더트롯쇼’ MC로 발탁됐다. ‘더트롯쇼’ 측은 손태진이 정식 MC로 합류해 5월 18일부터 생방송을 이끈다고 밝혔다.성악과 트롯을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과 대중성을 겸비한 손태진은 이번 MC 발탁을 통해 프로그램의 중심을 맡게 됐다.그는 그동안 라디오를 통해 안정적인 진행과 공감 능력을 인정받아온 만큼, TV 음악방송에서도 진행자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작진은 “손태진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잘 맞는다”며 “공정한 차트쇼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전했다.한편 ‘더트롯쇼’는 5월 18일 오후 8시 SBS LIFE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임영웅, 브랜드평판 3위…20% 하락에도 ‘굳건’[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4월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4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전체 스타 브랜드 중 톱3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조사는 3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수집된 2억6212만여 건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49만1556, 미디어지수 120만3479, 소통지수 283만4082, 커뮤니티지수 214만6264를 기록했다. 최종 브랜드평판지수는 667만5381로 집계됐다. 이는 3월 대비 약 20% 하락한 수치다. 다만 전체 시장 규모 역시 감소한 가운데 임영웅은 톱3를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 영향력을 입증했다.특히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대중과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줬다. 광고 모델 활동과 음악 행보 역시 꾸준한 관심을 끌며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강력한 팬덤과 활발한 활동이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한편 스타 브랜드평판은 예능인, 가수, 배우, 스포츠인 등 각 분야를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 커뮤니티 등을 종합 분석해 산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장민호&김대호를 향한 신성&김한율의 진심?! | KBS 260428 방송 장민호&김대호를 향한 신성&김한율의 진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신성 “버티는 자가 승자”…장민호 말에 8년 버텼다 (아침마당)[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신성이 ‘아침마당’에 깜짝 등장해 장민호와의 인연을 전했다.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장민호와 김대호가 출연한 가운데, 신성이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했다.이날 신성은 ‘얼큰한 당신’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도전! 꿈의 무대’ 5승과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 이력도 함께 소개됐다.신성은 장민호에 대해 “겉모습뿐 아니라 속도 깊은 형”이라며 “연습과 공연을 함께하며 동생들을 잘 챙겨줬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마다 만나는 친척 형처럼 편안한 존재”라고 덧붙였다.또 신성은 “8년 무명 시절을 보내는 동안 ‘버티는 자가 승자’라는 장민호의 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최근 경연 준비로 살이 빠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신성은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자”는 좌우명을 전하며 “다음에는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신성은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 이후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90년대 감성 제대로…강동원·엄태구·박지현 ‘와일드 씽’ 매거진 포스터[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주연의 ‘와일드 씽’이 캐릭터들의 매력이 담긴 매거진 포스터와 멤버 소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공개된 매거진 포스터는 그 시절 가요계를 풍미했던 잡지 커버 컨셉을 완벽하게 재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을 강타할 혼성 그룹이 돌아온다!” 라는 카피와 함께 표지를 장식한 트라이앵글의 존재감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고, 곳곳에 숨겨진 디테일이 유쾌함을 더한다. 특히 팀을 상징하는 ‘빨초파’ 원색을 과감하게 풀착장한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칼단발에 새침한 표정으로 도도한 무드를 완성한 현우(강동원), 힙합 체인 목걸이로 강렬한 개성을 각인시키는 상구(엄태구), 그리고 고글로 톡톡 튀는 에너지를 극대화한 도미(박지현)까지 한 프레임 안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당대 최정상 스타 화보를 떠올리게 한다. 여기에 부드러운 미소의 발라드 왕자 성곤(오정세)의 인터뷰 소개란이 삽입되어, 트라이앵글과 얽히게 될 그의 활약과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함께 공개된 멤버 소개 영상은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현실을 극단적으로 교차시키며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한때 현란한 댄스로 무대를 집어삼키던 ‘댄스머신’이, 이제는 인지도 바닥에 후배에게까지 밀리면서도 생계를 위해 몸부림치는 ‘생계머신’으로 전락한 트라이앵글 리더 현우(강동원)의 웃픈 갭차이만으로도 이미 웃음 한 방을 날린다. 이어 존재감 제로, 열정과다 ‘폭풍래퍼’로 무대를 누비던 트라이앵글 막내 상구는 녹록지 않은 현실을 살고 있는 ‘폭망래퍼’로 등장한다. 보험 설계사로 근근이 버티면서도 고객에게 랩으로 약관을 설명하는 등 여전히 식지 않은 열정으로 짠내 나는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카메라 앞 상큼발랄한 ‘절대매력’과는 정반대로, 카메라 뒤에서는 “뺨 맞는다”라며 거친 말을 내뱉는 트라이앵글 센터 도미의 반전 매력이 극에 활력을 더한다. ‘절대재력’ 을 손에 쥔 재벌가 며느리가 된 이후에도, 숨길 수 없는 화끈한 걸크러시 본능이 장면마다 시원한 쾌감을 터뜨린다. 마지막으로 “38주째 2위 우윳빛깔 최성곤이에요”라며 자신을 소개하는 발라드 왕자 성곤의 등장은 단번에 시선을 강탈한다. 한때 ‘여심사냥’의 아이콘이었던 그가, 세월을 건너 어쩌다 ‘진짜 사냥’에까지 나서게 된 것인지 예측 불가 행보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폭발시킨다.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