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3일간 공연·불꽃쇼·먹거리 어우러진 시민 축제 성료
∎ 지역 상권·전통시장 참여로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 지역 상권·전통시장 참여로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유채꽃 단지와 한강변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10일 폐막식 불꽃 쇼는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특설무대에서는 빅마마 이지영, 은가은, 신승태, 박상철, 자두, 양지은, 성민, 박혜원(HYNN), 안성훈, 전유진 등이 출연해 축제 열기를 더했다.
축제장에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소상공인연합회,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참여한 지역경제 활성화 부스도 마련됐다. 지역 특산품과 다양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구리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