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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0승 달성할까… 남보라 ‘먹덧’ 폭발 (편스토랑)
2026.08.13 14:52
사진=KBS 2TV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편스토랑’에서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찬원과 오상진, 지승현이 우승과 출시 영광을 놓고 맞붙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찬원, 오상진, 지승현은 저마다 필살의 안주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를 맛본 평가단에서는 “신의 한 수”, “정말 맛있다”, “아이디어가 좋다” 등 극찬이 쏟아진다. 특히 첫 회부터 ‘편스토랑’을 함께해온 이연복 셰프는 한 메뉴를 맛본 뒤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최고”라고 평가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스페셜 평가단으로 함께한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먹방도 눈길을 끈다. 촬영 당시 출산을 앞두고 있던 남보라는 맛 평가 전부터 “콩알이 반응이 평가에 들어간다”고 밝힌 뒤 세 메뉴를 맛본다. 급기야 한 메뉴를 두고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먹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남보라와 ‘콩알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메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평가단의 극찬이 계속되면서 이찬원, 오상진, 지승현의 승부욕도 불타오른다. 세 사람은 서로의 메뉴를 두고 “이건 반칙이다”, “단가가 너무 올라간다”, “너무 잔인하다” 등 견제의 말을 쏟아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찬원의 통산 10승 달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현재 ‘편스토랑’에서 9승을 기록 중인 이찬원이 오랜만의 출격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해 ‘10찬원’에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방송은 13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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