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염유리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
31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9월 생일자 달성형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염유리가 2만 7,990포인트를 획득하며 55%를 달성했다. 이에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염유리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를 통해 뛰어난 성악 실력과 수려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미스트롯3’에서 트로트 가수로서 존재감을 알렸고, 마스터들로부터 ‘발성 천재’라는 호평을 받았다.
종영 후에는 TOP7 전국투어 콘서트에 특별 참가자로 함께하며 팬들과 만났으며, 첫 트로트 싱글 ‘금사빠(사랑에 빠져)’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31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9월 생일자 달성형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염유리가 2만 7,990포인트를 획득하며 55%를 달성했다. 이에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염유리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를 통해 뛰어난 성악 실력과 수려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미스트롯3’에서 트로트 가수로서 존재감을 알렸고, 마스터들로부터 ‘발성 천재’라는 호평을 받았다.
종영 후에는 TOP7 전국투어 콘서트에 특별 참가자로 함께하며 팬들과 만났으며, 첫 트로트 싱글 ‘금사빠(사랑에 빠져)’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