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마리아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
21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마리아는 9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달성형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트롯픽의 생일 이벤트는 득표에 따라 서포트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투표 결과 마리아는 2만5010포인트를 획득하며 50%를 달성했다. 이에 생일 당일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미국 출신인 마리아는 유창한 한국어 발음과 정통 트로트 특유의 꺾기, 깊은 감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외국인 참가자 최초로 준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한일가왕전’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가수 마리아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
21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마리아는 9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달성형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트롯픽의 생일 이벤트는 득표에 따라 서포트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투표 결과 마리아는 2만5010포인트를 획득하며 50%를 달성했다. 이에 생일 당일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미국 출신인 마리아는 유창한 한국어 발음과 정통 트로트 특유의 꺾기, 깊은 감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외국인 참가자 최초로 준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한일가왕전’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