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진해성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9월 3주차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64만324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2012년 데뷔한 정통 트로트 가수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美), MBN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진해성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9월 3주차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64만324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2012년 데뷔한 정통 트로트 가수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美), MBN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