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소유미가 가을의 시작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 트롯 스타로 선정됐다.
2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소유미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가을의 시작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 트롯 스타는?’에서 15만13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소유미는 걸그룹 활동으로 다진 탄탄한 기본기에 트로트 특유의 꺾기와 감성을 더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맑고 간드러지는 음색과 세련된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댄스 트로트부터 감성적인 정통 트로트까지 폭넓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투표에서도 가을 감성과 잘 어울리는 트롯 스타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투표 1위 리워드로 오는 30일 소유미를 위한 동아일보 광고 서포트가 진행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가수 소유미가 가을의 시작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 트롯 스타로 선정됐다.
2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소유미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가을의 시작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 트롯 스타는?’에서 15만13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소유미는 걸그룹 활동으로 다진 탄탄한 기본기에 트로트 특유의 꺾기와 감성을 더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맑고 간드러지는 음색과 세련된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댄스 트로트부터 감성적인 정통 트로트까지 폭넓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투표에서도 가을 감성과 잘 어울리는 트롯 스타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투표 1위 리워드로 오는 30일 소유미를 위한 동아일보 광고 서포트가 진행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