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 발매를 앞두고 서로 다른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전유진은 지난 23일과 28일 공식 SNS를 통해 ‘Adios’의 두 번째, 세 번째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는 발랄한 모습부터 차분한 분위기까지 상반된 콘셉트가 담겼다.
23일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분홍색 침구 위에 누운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한쪽으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밝은 표정, 핑크빛 공간을 활용해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28일에는 앞선 사진과 다른 콘셉트를 꺼냈다. 초록빛 나무를 배경으로 선 전유진은 차분한 표정과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을 활용한 싱그러운 배경 역시 첫 번째 콘셉트와 대비를 이뤘다.
서로 다른 색깔의 티저가 잇달아 공개되면서 첫 정규앨범에서 전유진이 보여줄 음악적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유진은 앞서 ‘Adios’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 발매를 앞두고 서로 다른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전유진은 지난 23일과 28일 공식 SNS를 통해 ‘Adios’의 두 번째, 세 번째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는 발랄한 모습부터 차분한 분위기까지 상반된 콘셉트가 담겼다.
23일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분홍색 침구 위에 누운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한쪽으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밝은 표정, 핑크빛 공간을 활용해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28일에는 앞선 사진과 다른 콘셉트를 꺼냈다. 초록빛 나무를 배경으로 선 전유진은 차분한 표정과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을 활용한 싱그러운 배경 역시 첫 번째 콘셉트와 대비를 이뤘다.
서로 다른 색깔의 티저가 잇달아 공개되면서 첫 정규앨범에서 전유진이 보여줄 음악적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유진은 앞서 ‘Adios’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