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여성가수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전유진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0월 첫째 주 위클리 투표 여성가수 부문에서 20만 1480포인트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전유진은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무대마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전유진은 꾸준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클리 투표에서도 20만 포인트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
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전유진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0월 첫째 주 위클리 투표 여성가수 부문에서 20만 1480포인트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전유진은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무대마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전유진은 꾸준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클리 투표에서도 20만 포인트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
한편 트롯픽에서는 매주 다양한 부문의 위클리 투표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