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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전유진·박지현, ‘트롯픽’ 4주 집계 각 부문 1위
2026.10.12 10:42
진해성·전유진·박지현, ‘트롯픽’ 4주 집계 각 부문 1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에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된 제88차 위클리 이벤트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집계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는 진해성이 259만459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87만6980포인트로 정상에 올랐으며, 수퍼노바 부문에서는 박지현이 26만9340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은 전광판 리워드를 받는다.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7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진해성은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살린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美)’에 오른 데 이어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 우승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다양한 공연과 방송,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현은 시원한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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