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전광판 특전을 받는다.
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된 ‘TROTPICK RANKING’ 누적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TROTPICK RANKING’은 트롯픽 앱 내 남성, 여성, 수퍼노바 부문을 통합해 위클리 투표의 주간 득표수를 집계한 데이터다. 4주 누적 합산 포인트가 20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리워드가 제공된다.
집계 결과 진해성이 259만4590포인트, 장민호가 238만2470포인트, 정동원이 220만630포인트를 기록하며 명동 특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명동 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 해당 전광판은 서울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에 위치해 있다.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4주간의 투표에서도 나란히 200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된 ‘TROTPICK RANKING’ 누적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TROTPICK RANKING’은 트롯픽 앱 내 남성, 여성, 수퍼노바 부문을 통합해 위클리 투표의 주간 득표수를 집계한 데이터다. 4주 누적 합산 포인트가 20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리워드가 제공된다.
집계 결과 진해성이 259만4590포인트, 장민호가 238만2470포인트, 정동원이 220만630포인트를 기록하며 명동 특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명동 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 해당 전광판은 서울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에 위치해 있다.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4주간의 투표에서도 나란히 200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