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이찬원, 절친 황윤성 위해 깜짝 등장했는데…‘메밀꽃 필 무렵’ 열창에도 패배
2026.10.22 07:46
이찬원, 절친 황윤성 위해 깜짝 등장했는데…‘메밀꽃 필 무렵’ 열창에도 패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깜짝 응원에 나섰지만 황윤성은 아쉽게 대결에서 패했다.

21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TOP7 등이 참여한 ‘트롯 남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황윤성과 빈예서가 맞붙은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대결에서는 이찬원이 응원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윤성아,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며 오랜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내 노래를 부르는데 잘할 거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이찬원의 응원을 받은 황윤성은 그의 노래 ‘메밀꽃 필 무렵’을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맞선 빈예서는 양지은의 응원 영상을 받은 뒤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열창했다. 두 사람의 접전 끝에 승리는 빈예서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성리와 나태주가 군무와 태권도를 결합한 퍼포먼스로 금잔디·빈예서 팀을 꺾었다. 최종 승리는 남성 출연자들로 구성된 ‘전사 팀’이 차지했다.

‘전설의 사내’는 이날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2%, 분당 최고 4.8%를 기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계속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

다음에 할게요

해당 메뉴는 트롯픽 앱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작성자를 차단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회원이 쓴 모든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차단

작성자를 차단 해제
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회원이 쓴 모든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취소차단 해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