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정혜린이 팬들이 선택한 ‘다재다능한 트로트 스타’로 선정됐다.
2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정혜린은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10월 3주차 스페셜 투표 ‘다재다능한 끼와 무한 매력을 가진 트로트 스타는?’에서 18만2,100 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정혜린은 오랜 연습생 생활과 걸그룹 활동을 거쳐 2017년 ‘사랑의 방방’으로 솔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원달라’, ‘빨간약’, ‘엄마의 손편지’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미스트롯4’에서는 오랜 도전 끝에 마스터 예심 올하트를 기록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인정받았다. 최종 13위에 오른 정혜린은 청량하고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마다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동시에 무대를 향한 남다른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정혜린은 오는 30일 동아일보 광고 서포트를 받게 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2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정혜린은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10월 3주차 스페셜 투표 ‘다재다능한 끼와 무한 매력을 가진 트로트 스타는?’에서 18만2,100 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정혜린은 오랜 연습생 생활과 걸그룹 활동을 거쳐 2017년 ‘사랑의 방방’으로 솔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원달라’, ‘빨간약’, ‘엄마의 손편지’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미스트롯4’에서는 오랜 도전 끝에 마스터 예심 올하트를 기록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인정받았다. 최종 13위에 오른 정혜린은 청량하고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마다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동시에 무대를 향한 남다른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정혜린은 오는 30일 동아일보 광고 서포트를 받게 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