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공개된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의 아티스트 스트리밍 현황에 따르면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148억 441만 회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 증가한 스트리밍 수만 644만 5700회에 달했다.
임영웅은 2016년 8월 데뷔한 이후 ‘이제 나만 믿어요’, ‘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대표곡뿐 아니라 앨범 수록곡까지 꾸준히 재생되며 누적 스트리밍 기록을 쌓고 있다.
특히 공식 팬덤 ‘영웅시대’의 지속적인 응원이 음원 성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임영웅은 음원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